250117-금새 (비밀을 맡은 자)
이아림2025-01-17조회 146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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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17. 금새
본문: 고린도전서 4장 1절 – 2절 말씀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찌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성경은 늘 양면을 말씀합니다.
본문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위치적으로 양면을 말씀합니다.
목회자를 세우고 따르게 하셨는데
본문에는 교인들에 대해 먼저 말씀하셨습니다.
목자들이 앞서가야 양들이 따라갑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고 하나님이 세우신 종들,
일군들의 교인들의 자세, 어떻게 인식하고 대할 것인가.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많은 자들의 구할 것은 충성이라.
전체적으로 일군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비밀’은 감추어져 있는 것으로
비밀은 곧 성경말씀입니다.
비밀 번호가 중요한 게 아니라
안에 감춰져 있는 게 진짜입니다.
비밀문서를 주면 활용을 해야 하는데
번호를 모르면 무용지물이 됩니다.
많은 자들은 비밀번호를 맡은 사람들,
기본적으로 택함 받고 중생된 사람들입니다.
풀어 활용해야 하니 일군들이 필요한 겁니다.
하나님이 천국 건설 하시려고
교회를 세상에 두신 것입니다.
성경은 믿는 사람은 암호를 가진 사람이 되고,
안 믿는 사람은 아무리 읽어도 안 믿어집니다.
믿는 사람은 비밀을 맡은 사람으로
믿어지게 암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비밀을 가지고만 있고 자기 권위 높이고
자기 명예를 위해 전하지 않고 꼭 쥐고 있으면
하나님이 하나 깨닫게 되면 막아 안 열어주십니다.
맡은 자들은 충성을 구해야 합니다.
충성하고 싶다고 충성이 되는 게 아닙니다.
은혜가 없으면 노력하고
소원하는 것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사람들,
맡았으니 성경은 일반적인 언어로 기록된 것입니다.
성경은 열고 들어가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럴 때 천국 건설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