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5-수밤 (충성)
이아림2025-01-15조회 128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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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15. 수밤
본문: 고린도전서 4장 1절 – 5절 말씀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찌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3.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치 아니하노니
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를 인하여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공과 말씀)
제목 : 충성
1. 사람이
사람은 택자와 불택자가 있고,
그중에서도 산 자와 죽은 자가 있습니다.
성경에 죽은 자는 몸이 죽은 사람이 있고,
영이 죽은 사람이 있습니다.
몸, 마음은 살아 있고 생각, 이성 다 있는데
영이 죽은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을 불택자라 하고,
중생되지 않고 안 믿는 사람을
성경에서는 죽은 사람이라 합니다.
중생되어 믿는 사람을 ‘사람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2. 마땅히
당연히 보다 더 강한 말로
합리적, 이치적, 순리적이다 라는 뜻입니다.
거기에 어긋나면 역리, 불합리가 됩니다.
말씀은 이치이고,
사람을 지으실 때 말씀으로 지으셨습니다.
어느 것 하나도 존재, 상호관계가 유지되고 퍼져나가는 것은
순리적으로, 마땅히 될 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이 이치가 있고 순리가 있습니다.
3. 우리를
믿는 사람 전부. ‘서로가 서로를’이라는 뜻이 됩니다.
구약에는 제사장이 따로 있으나
신약에는 모두가 제사장입니다.
4. 그리스도의 일군
일하는 사람을 일군이라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는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성경에 기름부음을 받은 직책은
제사장, 선지자, 왕입니다.
이위성자 하나님의 이름이 말씀이고
말씀이 사람 되어 오신 겁니다.
거기에 그리스도는 기름부음을 받았다는 뜻이니
세 가지 직책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1) 제사장
제사를 드리는 사람입니다.
제사의 첫 유래는 가죽옷입니다.
유월절, 성찬, 대속이 곧 제사입니다.
왜 제사를 드리는가.
죄를 짓고 나서 하나님과 끊어졌으니
보호하는 의미로 가죽옷을 입히셨습니다.
하나님과 끊어져 죽은 사람을
하나님 앞에 인도해서 하나님과 더 가깝게 만드는 겁니다.
과거 제사는 실제 짐승을 잡지만
오늘 제사는 자기를 잡아 드리는 겁니다.
내가 나를 잡는 만큼
내가 담당한 식구는 하나님께 더 가까워집니다.
2) 선지자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말씀을 깨달으려면 알고 연구하고
실행해야 합니다.
알고 깨달은 대로 전해야 합니다.
3) 왕
하나님께 순종하고
다른 사람도 순종하게 하는 직책입니다.
이 세 가지 일을 하는 사람이
그리스도의 일군이고, 곧 우리들입니다.
이런 일을 맡은 일군들은
하나님께 세움 받은 줄 알고 감당해야 하고,
교인들도 잘 따라 서로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5.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비밀은 감추어져 있는 것이고
감추어져 있다는 것에는
소중하다, 중요하다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성경은 아무나 다 보는 것인데
하나님이 감추어 놓으신 것이기 때문에
아무나 깨닫지 못합니다.
감춘 것을 열어주셔야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계시’라 합니다.
성경 속에 천국이 있고, 구원 도리가 있고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이 길이 영광의 길인데
사람의 눈에는 하찮은, 고난의 십자가 길로 보입니다.
감춰놓으셨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이고,
우리는 이 길을 원하고 원함으로 가야 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살아야 실상이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