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2-주후 (직분 - 그리스도의 일군)
이아림2025-01-12조회 139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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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12. 주후
본문: 고린도전서 4장 1절 – 5절 말씀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찌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3.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치 아니하노니
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를 인하여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이 세상은 우리의 영주처가 아니고
하나님 목적은 세상이 아닙니다.
하나님 목적은 천국 건설이고,
하나님 목적을 이루어 가는 지상 단체가 교회입니다.
세상이 교회 안에 들어오면 안 되고 구분되어야 하는 게
세상과 교회의 관계입니다.
그 예로 겨자씨를 비유하는데
겨자씨는 생명이 있는 것이고
반드시 흙이 있어야 자랄 수 있습니다.
즉, 교회, 신앙은 이 세상 안에 있어야 하고
세상을 통해 구원을 이루고 천국을 건설하나
세상과 교회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온 세상이 마지막에 인본주의로 하나가 되는데
교회는 신본주의입니다.
세상적인 것, 인본주의적인 것이 교회 안으로 들어오면
교회는 침몰하게 됩니다.
그러니 성경대로 옳게 믿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고
교회가 교회다우면 사회가 깨끗해집니다.
이 세상은 한시적인 것으로
천국 건설을 위해 일정기간 주신 것입니다.
천국의 모형이 교회입니다.
하늘을 준비하고 마련하고,
하늘을 닮은 곳이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고,
함부로 해선 안 됩니다.
그 교회를 책임지는 직분 맡은 사람이
하나님 말씀과 어긋나게 일을 하면
하나님과 대적하는 것이 됩니다.
◎ 그리스도의 일군 – 그리스도화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사람이’
사람이 일군들을 세웠으나
안으로 들어가면 모두 하나님이 세우신 것이라는 것을
말하기 위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마땅히 여겨야 한다.
‘그리스도’
자기가 먼저 신앙, 말씀의 사람이 되고
먼저 된 자지가 다른 사람을 하나님께 인도하고
순종 시키는 것.
사람을 하나님께 연결시키고 (제사장),
하나님 뜻을 먼저 알아 실행하고 전달하고 (선지자),
하나님 말씀 순종하고 다른 사람도 순종 시키는 것 (왕).
교회 모든 직분은 이런 직분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찌어다’
‘비밀’
비밀은 비밀일 때 가치 있고,
알아야 하는 사람만 알 때 비밀입니다.
그리스도화 되기를 소망하고
다른 사람을 그리스도화 시키려는 사람이 우리이고,
그 사람에게 비밀을 알게 해주신 것입니다.
충성하는 만큼 열어주십니다.
◎ 충성을 구할 것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먼저 소원하고 노력하고,
여기까지는 사람이 할 일이고
그것만으로 안 되니 구하는 것(기도)입니다.
◎ 사람들의 말에 피동 되지 말 것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치 아니하노니’
사람마다 자기중심이 있고
보는 각도가 다릅니다.
교회에서 하는 일 중 어느 하나
하찮은 일이 없고,
그 일을 할 때 이런저런 사람들의 말이 나옵니다.
참고는 할 것이나 거기에 피동 되면 안 됩니다.
◎ 최종 판단은 하나님이 하신다.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를 인하여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사도 바울은 자기가 아는 하나님 말씀으로
자기를 돌아볼 때 자책할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의롭다고 단정하지 못했습니다.
바울도 사람이기 때문에 단정 짓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는 자기의 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만 전지전능이고,
나를 판단하실 이는 하나님뿐이십니다.
◎ 주님 오실 그날 까지 맡은 직분에 충성할 것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주님 오실 때 다 드러나게 됩니다.
살아온 과정을 각자 돌아봐야 합니다.
주님은 마음의 뜻까지 모두 밝히십니다.
주님 오실 그 날 다 드러나고 상벌을 받으니
맡은 직분 충성을 다해 감당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