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2-주전 (직분 - 그리스도의 일군)
이아림2025-01-12조회 83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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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12. 주전
본문: 고린도전서 4장 1절 – 5절 말씀
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찌어다
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3.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치 아니하노니
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를 인하여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성경은 사람이 기록했지만 성령의 인도를 받아 기록했으니
하나님이 기록하신 것과 같습니다.
본문은 직분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교회는 사람들이 모이지만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곧 하나님의 집입니다.
하나님 집에 모인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목사’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종은 주권이 없고 자유가 없습니다.
목사가 하나님을 앞세워
제 마음대로 하려 하면 타락하고 탈선합니다.
목사, 장로, 집사 모두 하나님의 종으로 세운 사람들입니다.
사람이 세운 사람이지만 하나님 앞에 모두 사람이다.
하나님이 세우신 일군들이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비밀’은 감추어져 있어 아는 사람만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 비밀은 성경말씀이고,
하나님 일을 맡은 사람들에게,
그 중에서도 그리스도의 일을 하려고 할 때
이 비밀을 알려 주십니다.
신앙의 옳고 바른 길은 좁은 길입니다.
이 세상이 근거되어 천국을 건설해 나가야 합니다.
주일이 중요하니 남은 엿새는 그냥 살아도 되는가.
그 엿새로 준비하여 천국을 건설해 나가는 것입니다.
천국 영생의 구원의 길이 이 말씀 속에 들어 있습니다.
자기 구원 이루고 다른 사람 구원 위해 살려 하면
비밀을 열어 볼 수 있게 해주십니다.
인간구원의 중심, 자세가 아니면 성경을 깨닫지 못합니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옳은 것을 소원하고 노력하고,
그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구하는 것입니다.
‘충성’이란 자기 마음이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른 중심을 가지고
자기로서 할 수 있는 것 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비밀을 맡았으니
할 수 있는 것 다하는 충성을 소원하고
노력하고 구해야 합니다.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사람들 말에 피동 되면 일하기 어렵습니다.
사람들의 말은 참고만 할 뿐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시기 때문에
그 말에 영향 받고 피동 되는 것은 금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