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2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1-12조회 111추천 9
2025년 1월 12일 주일 오전
찬송 : 47장, 82장
본문: 고린도전서 4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국가에 공무원들 좀 권세가진 그런 사람들은 국가와 민족을 먼저 생각하는 게 기본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꾼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일꾼은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아는 사람은 아는 겁니다. 아는 사람은 아는 게 비밀입니다. 감춰있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데 아는 사람은 아는 게 비밀입니다. 비밀번호를 설정해놨습니다. 아무도 모릅니까 아는 사람 있습니까. 아는 사람은 있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게 비밀입니다. 성경 말씀이 비밀입니다. 천사가 책을 주는데 봉해져서 도장이 찍혀있습니다. 하나님 말씀 성경 말씀 이 성경을 세상에 잘난 학자들 신학자들 말고 철학자들은 심리를 연구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성경을 다 읽을 겁니다. 최고 고차원의 것이기 때문에, 철학자들이 성경을 읽어서 파악을합니다. 그런데 내용을 달달 외워도 성경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비밀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사람에게만 알려줍니다. 하나님 교회의 일꾼들입니다. 그리스도의 일을 할려고 할 때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비밀 성경 말씀은 구원의 도리입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야 어떻게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품고 말을 어떻게하고 가정생활은 어떻게하고 사람을 세상을 하는 이런 일상생활 속에 구원이 이루어지게 되는 겁니다. 주일은 일주일에 한 번입니다. 나머지 엿새 동안은요 원하는대로 합니까. 그건 천주교고 불교입니다. 신앙생활은 좁은 길입니다. 길이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라. 하나님의 사람되실 것도 없습니다.
천국의 구원이란 주님 대속의 구원이 있고 기초되고 근거되어서 자기를 성화시켜 나가야합니다. 엿새동안에 하는 겁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누구 날입니까. 자기 날인가요. 엿새동안 창조하시고 마지막에 안식하셨습니다. 이걸 알리는 표로 주일을 주신겁니다. 보기도 먹고 먹기도 좋은 것이 있습니다. 선악과를 앞두고 이걸 먹으면 죽는다. 선악과가 무슨 뜻이냐 하나님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너의 가진 모든 것 아담입니다. 아담이 시키면 모든 것 순종 다했습니다. 그런데 너가 이 동산을 다스리지만은 하나님을 시키는대로 하는거다. 그런데 그걸 잊어 죽은 게 인간의 타락입니다.
경제면에 있어서 십일조가 그런 겁니다. 십일조를 안하면 선악과를 따먹게 됩니다. 이해를 안하면 못하는 거지요. 이해가 될 때 하는 겁니다. 남편이 십일조하면 반대하면 아내 분량은 못합니다. 그러면서 세월 속에 자라갑니다. 비밀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자라찌어다. 영생의 천국 영생의 구원의 길이 말씀 속에 들어있습니다 .이걸 가지고 진실하게 할려고하면 다른 사람을 구원하려는 중심을 하면 비밀번호를 알려주십니다. 신학자라도 목사라도 성경가지고 밥벌이하고 권위세우고 자기가 성경말씀을 이용해먹으려고 하면 열쇠를 안 줍니다.
자기를 말씀으로 고쳐서 참사람이 되고자하는 중심이 아니면 깨닫지 못합니다. 신학자들이 달달 외워도 못하는 겁니다. 우리가 존경하는 백목사님은 5학년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일을 해야합니다. 맡은 자들에게 고할 것은 노력한다고 뭐든지 다 되지 않지요 성경 깨달음이 있다고 깊에 넓게 깨닫고 싶지만은 마음대로 안되는 겁니다. 노력을 하고 소원하고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고하는 겁니다. 맡은자들에게 고하는 것은 충성이니라. 다윗이 왕위를 물려줬던 솔로몬이 겸손해서 왕이 되고 보니까 사람이 어른이 되기 전에는 모릅니다. 사장이 되기 전에는 저보다 잘할 거 같은데 그런 생각을 가집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지금보다 잘하겠지. 그래서 체포한다고 난리입니다. 그런데 그 자리 올라가보면 전혀 다른 색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되어봐야 하는 것이고 성인이 되어봐야 성인을 하는 겁니다.
솔로몬이 왕이 되어보니까 얼마나 큰 자리인지 깨닫고 물어보시지 뭘 줄까 하니까 아무것도 구하지 않고 우리 아버지 다윗이 하나님께 붙들려 다스렸는데 어린 줄 압니다. 비로소 자기 자신이 올마나 작은 자인지 깨달았습니다. 이 백성 다스릴 지혜를 주옵소서. 그래서 지혜롭게 주시고 다 같이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 반대가 사울입니다. 사울은 왕이 되고 난 다음에는 오만해져서 끊어졌습니다. 실제 왕은 다윗이 되어버렸습니다. 보이는 역사 속에 기억하고 살아야합니다. 맡은 자들의고할 것은 충성이다.
오늘 집사님 한 분을 임명합니다. 그 중에 제가 우리 교회에서 제 기준으로 25년 동안에 10명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볼 때 이분은 집사님 되실 거 같아서 그런 분은 10명이 안 될겁니다. 집사님들도 장로님들도 전부 일꾼이니까 구할 것이 뭐냐 직분 맡았으니까 구할 것은 충성을 구해라. 자기 마음이 다 들어가는 겁니다. 마음이 들어가고 자기 중심 마음 다 그러고 자기로써 할 수 있는 게 충성입니다. 가운데 중 자 밑에 자기가 바른 중심으로 다 드리고 충성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맡았으니까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됩니다. 사람이 일을 맡아서 일을 하고보면 뭐가 따라오느냐. 이런 저런 말들이 따라옵니다. 잘한다 못한다 이러면 좋을 건데 별별 말들이 따라옵니다. 이걸 판단이라고 합니다.
이런 저런 말들이 하게 마련입니다. 벌써 몇 년 째 고생고생하시는데 떨면서 고생을 하는데 함부로 못합니다. 그럴 때 그 말 듣고 자존심이 상해서 못해먹겠다. 그러면 영향을 받고 피동이 되는 겁니다. 피동이란 반동인데 피동의 원동은 똑같은겁니다. 그 말 듣고 못해먹겠네 같습니다. 판단하는 것이 내게는 어떠하가고요. 하나님이 할 때 사람들의 말에 피동이 되면 일하기가 어렵습니다. 초월해버려야하지요 옳은 말이면 참고하면 넘어가면 되는 겁니다. 모든 말은 참고만 하는 겁니다.
1절부터 3절까지 기억하십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꾼입니다. 사람들의 판단은 참고만 합니다. 무시하면 안됩니다. 영향받고 피동되는 것은 금물입니다. 기억을 하시고 오후에 이어가십시다.
잠깐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 47장, 82장
본문: 고린도전서 4장 1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국가에 공무원들 좀 권세가진 그런 사람들은 국가와 민족을 먼저 생각하는 게 기본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꾼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의 일꾼은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아는 사람은 아는 겁니다. 아는 사람은 아는 게 비밀입니다. 감춰있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데 아는 사람은 아는 게 비밀입니다. 비밀번호를 설정해놨습니다. 아무도 모릅니까 아는 사람 있습니까. 아는 사람은 있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게 비밀입니다. 성경 말씀이 비밀입니다. 천사가 책을 주는데 봉해져서 도장이 찍혀있습니다. 하나님 말씀 성경 말씀 이 성경을 세상에 잘난 학자들 신학자들 말고 철학자들은 심리를 연구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성경을 다 읽을 겁니다. 최고 고차원의 것이기 때문에, 철학자들이 성경을 읽어서 파악을합니다. 그런데 내용을 달달 외워도 성경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성경은 비밀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사람에게만 알려줍니다. 하나님 교회의 일꾼들입니다. 그리스도의 일을 할려고 할 때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비밀 성경 말씀은 구원의 도리입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야 어떻게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품고 말을 어떻게하고 가정생활은 어떻게하고 사람을 세상을 하는 이런 일상생활 속에 구원이 이루어지게 되는 겁니다. 주일은 일주일에 한 번입니다. 나머지 엿새 동안은요 원하는대로 합니까. 그건 천주교고 불교입니다. 신앙생활은 좁은 길입니다. 길이 좁고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라. 하나님의 사람되실 것도 없습니다.
천국의 구원이란 주님 대속의 구원이 있고 기초되고 근거되어서 자기를 성화시켜 나가야합니다. 엿새동안에 하는 겁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누구 날입니까. 자기 날인가요. 엿새동안 창조하시고 마지막에 안식하셨습니다. 이걸 알리는 표로 주일을 주신겁니다. 보기도 먹고 먹기도 좋은 것이 있습니다. 선악과를 앞두고 이걸 먹으면 죽는다. 선악과가 무슨 뜻이냐 하나님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너의 가진 모든 것 아담입니다. 아담이 시키면 모든 것 순종 다했습니다. 그런데 너가 이 동산을 다스리지만은 하나님을 시키는대로 하는거다. 그런데 그걸 잊어 죽은 게 인간의 타락입니다.
경제면에 있어서 십일조가 그런 겁니다. 십일조를 안하면 선악과를 따먹게 됩니다. 이해를 안하면 못하는 거지요. 이해가 될 때 하는 겁니다. 남편이 십일조하면 반대하면 아내 분량은 못합니다. 그러면서 세월 속에 자라갑니다. 비밀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자라찌어다. 영생의 천국 영생의 구원의 길이 말씀 속에 들어있습니다 .이걸 가지고 진실하게 할려고하면 다른 사람을 구원하려는 중심을 하면 비밀번호를 알려주십니다. 신학자라도 목사라도 성경가지고 밥벌이하고 권위세우고 자기가 성경말씀을 이용해먹으려고 하면 열쇠를 안 줍니다.
자기를 말씀으로 고쳐서 참사람이 되고자하는 중심이 아니면 깨닫지 못합니다. 신학자들이 달달 외워도 못하는 겁니다. 우리가 존경하는 백목사님은 5학년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일을 해야합니다. 맡은 자들에게 고할 것은 노력한다고 뭐든지 다 되지 않지요 성경 깨달음이 있다고 깊에 넓게 깨닫고 싶지만은 마음대로 안되는 겁니다. 노력을 하고 소원하고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고하는 겁니다. 맡은자들에게 고하는 것은 충성이니라. 다윗이 왕위를 물려줬던 솔로몬이 겸손해서 왕이 되고 보니까 사람이 어른이 되기 전에는 모릅니다. 사장이 되기 전에는 저보다 잘할 거 같은데 그런 생각을 가집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지금보다 잘하겠지. 그래서 체포한다고 난리입니다. 그런데 그 자리 올라가보면 전혀 다른 색입니다. 그래서 부모가 되어봐야 하는 것이고 성인이 되어봐야 성인을 하는 겁니다.
솔로몬이 왕이 되어보니까 얼마나 큰 자리인지 깨닫고 물어보시지 뭘 줄까 하니까 아무것도 구하지 않고 우리 아버지 다윗이 하나님께 붙들려 다스렸는데 어린 줄 압니다. 비로소 자기 자신이 올마나 작은 자인지 깨달았습니다. 이 백성 다스릴 지혜를 주옵소서. 그래서 지혜롭게 주시고 다 같이 주셨다고 했습니다. 그 반대가 사울입니다. 사울은 왕이 되고 난 다음에는 오만해져서 끊어졌습니다. 실제 왕은 다윗이 되어버렸습니다. 보이는 역사 속에 기억하고 살아야합니다. 맡은 자들의고할 것은 충성이다.
오늘 집사님 한 분을 임명합니다. 그 중에 제가 우리 교회에서 제 기준으로 25년 동안에 10명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볼 때 이분은 집사님 되실 거 같아서 그런 분은 10명이 안 될겁니다. 집사님들도 장로님들도 전부 일꾼이니까 구할 것이 뭐냐 직분 맡았으니까 구할 것은 충성을 구해라. 자기 마음이 다 들어가는 겁니다. 마음이 들어가고 자기 중심 마음 다 그러고 자기로써 할 수 있는 게 충성입니다. 가운데 중 자 밑에 자기가 바른 중심으로 다 드리고 충성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비밀을 맡았으니까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됩니다. 사람이 일을 맡아서 일을 하고보면 뭐가 따라오느냐. 이런 저런 말들이 따라옵니다. 잘한다 못한다 이러면 좋을 건데 별별 말들이 따라옵니다. 이걸 판단이라고 합니다.
이런 저런 말들이 하게 마련입니다. 벌써 몇 년 째 고생고생하시는데 떨면서 고생을 하는데 함부로 못합니다. 그럴 때 그 말 듣고 자존심이 상해서 못해먹겠다. 그러면 영향을 받고 피동이 되는 겁니다. 피동이란 반동인데 피동의 원동은 똑같은겁니다. 그 말 듣고 못해먹겠네 같습니다. 판단하는 것이 내게는 어떠하가고요. 하나님이 할 때 사람들의 말에 피동이 되면 일하기가 어렵습니다. 초월해버려야하지요 옳은 말이면 참고하면 넘어가면 되는 겁니다. 모든 말은 참고만 하는 겁니다.
1절부터 3절까지 기억하십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꾼입니다. 사람들의 판단은 참고만 합니다. 무시하면 안됩니다. 영향받고 피동되는 것은 금물입니다. 기억을 하시고 오후에 이어가십시다.
잠깐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