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0일 금밤
김동민2025-01-10조회 119추천 11
2025년 1월 10일 금밤
찬송: 8장, 167장
본문: 누가복음 22장 14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성찬식에 이어서 계속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성찬, 고난으로 주신 소망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먼저 상식적으로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예배시간에 성경 통해서 배우는 말씀 평소 성경읽고 듣고 연경을 하고 해서 깨닫는 말씀들 이런 말씀들은 지식적으로 알아야하기 때문에 공부를 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지식을 배우는 것이라 알 수 있습니다. 아는 것이라 그런 뜻입니다. 뭐든 사람이 알아야 할 수가 있습니다. 길을 가는 것도 알아야 갈 수 있고 밥을 먹는 것도 먹을 줄 모르면 먹을 줄 모릅니다. 고급이 아니더라도 평소 먹던 것과 다른 식단하면 어떻게 먹지 먹는 방법을 모르면 자연스럽게 먹지를 못합니다. 먹는 것도 옷도 입는 방법이 있는 것이고 일을 해도 그렇고 살아가는 것도 그렇고 이 세상 전부는 아는 것이 첫째입니다. 신앙생활도 아는 게 첫째입니다. 열심히 뛰어다니는 게 첫째가 아닙니다.
예배당에 다니는 게 계명으로 중요한다 그보다 먼저 할 것이 성경을 읽는 겁니다. 교회 다니기 전부터 백 목사님은 성경을 읽으셨습니다. 엉덩이가 터져 나가도록, 왜 성경부터 읽습니까 이유가 뭡니까. 예수 믿는다고 하는데 예수 믿으면 천국가고 구원받는다고 그러는데 예수믿는 방법이 어떻게 믿는 것이냐. 어떻게 해야 천국가는 것이며 이걸 알아야만 믿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도리를 알기 위해서 성경을 읽는 겁니다. 성경 속에 답이 있고 길이 있고 다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읽어서 모르겠으면 종들의 전하는 말씀을 배우면 됩니다.
어떤 세상 지식도 배우면 그 다음에 누구 거 됩니까. 내 거 되는 겁니다. 그래서 배워서 남주냐. 배우면 되는 거지요. 신앙 세계에서 사람이라는 건 자존심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그런 면이 있습니다. 자기를 높인다기 보다 자기의 존재를 생각을 하는 것이 자존감입니다. 당연히 있어야하는 것이고, 그런데 상황에 따라서 자존감 다운 자존감이 있어야하는 것이지 쓸데없는 자존심 위신 체면. 이건 순 껍데기 뿐일겁니다. 내가 나인데, 열차를 타고가다가 우연히 돌리다보니 눈을 마주쳤습니다. 상대방이 보는 겁니다. 나를 쳐다봐, 나하고 눈싸움하럭야. 그래서 고개를 돌리면 내 눈총에 떨어졌지. 내가 이겼지. 그런 거 해본 적이 있었습니까. 좀 잘난 사람은 잘난 맛에 배운 사람은 배운 맛에 자기를 드러내는 자존, 그런 거 표현이 험해서 죄송합니다. 그런 표현을 똥같은 자존심이라고 합니다. 신앙 세계에 목회자들도 그런 자존심이 있습니다.
배워야하는데 배우는 데에 있어서 자존심 때문에 안 배우는 거지요. 모르면 물어보면 되고 모르면 또 물어보면 되고 모르면 자존심인데 신앙 생활에는 가장 중요한거 첫째는 아는 겁니다.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세상으로 나가려면 한도 끝도 없기
찬송: 8장, 167장
본문: 누가복음 22장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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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에 이어서 계속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성찬, 고난으로 주신 소망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먼저 상식적으로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예배시간에 성경 통해서 배우는 말씀 평소 성경읽고 듣고 연경을 하고 해서 깨닫는 말씀들 이런 말씀들은 지식적으로 알아야하기 때문에 공부를 하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지식을 배우는 것이라 알 수 있습니다. 아는 것이라 그런 뜻입니다. 뭐든 사람이 알아야 할 수가 있습니다. 길을 가는 것도 알아야 갈 수 있고 밥을 먹는 것도 먹을 줄 모르면 먹을 줄 모릅니다. 고급이 아니더라도 평소 먹던 것과 다른 식단하면 어떻게 먹지 먹는 방법을 모르면 자연스럽게 먹지를 못합니다. 먹는 것도 옷도 입는 방법이 있는 것이고 일을 해도 그렇고 살아가는 것도 그렇고 이 세상 전부는 아는 것이 첫째입니다. 신앙생활도 아는 게 첫째입니다. 열심히 뛰어다니는 게 첫째가 아닙니다.
예배당에 다니는 게 계명으로 중요한다 그보다 먼저 할 것이 성경을 읽는 겁니다. 교회 다니기 전부터 백 목사님은 성경을 읽으셨습니다. 엉덩이가 터져 나가도록, 왜 성경부터 읽습니까 이유가 뭡니까. 예수 믿는다고 하는데 예수 믿으면 천국가고 구원받는다고 그러는데 예수믿는 방법이 어떻게 믿는 것이냐. 어떻게 해야 천국가는 것이며 이걸 알아야만 믿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도리를 알기 위해서 성경을 읽는 겁니다. 성경 속에 답이 있고 길이 있고 다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읽어서 모르겠으면 종들의 전하는 말씀을 배우면 됩니다.
어떤 세상 지식도 배우면 그 다음에 누구 거 됩니까. 내 거 되는 겁니다. 그래서 배워서 남주냐. 배우면 되는 거지요. 신앙 세계에서 사람이라는 건 자존심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그런 면이 있습니다. 자기를 높인다기 보다 자기의 존재를 생각을 하는 것이 자존감입니다. 당연히 있어야하는 것이고, 그런데 상황에 따라서 자존감 다운 자존감이 있어야하는 것이지 쓸데없는 자존심 위신 체면. 이건 순 껍데기 뿐일겁니다. 내가 나인데, 열차를 타고가다가 우연히 돌리다보니 눈을 마주쳤습니다. 상대방이 보는 겁니다. 나를 쳐다봐, 나하고 눈싸움하럭야. 그래서 고개를 돌리면 내 눈총에 떨어졌지. 내가 이겼지. 그런 거 해본 적이 있었습니까. 좀 잘난 사람은 잘난 맛에 배운 사람은 배운 맛에 자기를 드러내는 자존, 그런 거 표현이 험해서 죄송합니다. 그런 표현을 똥같은 자존심이라고 합니다. 신앙 세계에 목회자들도 그런 자존심이 있습니다.
배워야하는데 배우는 데에 있어서 자존심 때문에 안 배우는 거지요. 모르면 물어보면 되고 모르면 또 물어보면 되고 모르면 자존심인데 신앙 생활에는 가장 중요한거 첫째는 아는 겁니다.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세상으로 나가려면 한도 끝도 없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