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고 청소 예배당 또 강단 정리 지하실 사무실 한 번 쓸고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예배당 뒤쪽이 지금 너무 지저분한데 책 고지하고 여름 많이 나서 지저분한데 좀 정리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또 6260 차 연락을 해 주시고 그리고 찬송가를 아마 아무래도 외부 손님이 많을 것 같으니까 찬송가를 좀 복사를 하면 좋겠는데 다 찬송가 준비는 안 될 거니까 그만큼 또 정민 쌤님 사역하실 때 할 찬송 한 두 곡 정도 들렸지요.
미리 말씀하셔가지고 예배 전에 준비할 때 찬송 정리 생각하셔가지고 사회하고 또 사진도 같이 하시고 할 때도 그 찬송을 미리 정해서 복사를 좀 한 50장 정도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94장하고 다른 거 한 두곡 정도 하고 교도관 아니어도 될 거고 그리 좀 준비를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안내는 모두 정해져 있으니까 입구 안내 예배당 안내 제가 근찰례 때 김홍유 집사님, 김연순 집사님, 세 분에게 좀 부탁을 드렸는데 알아서 하시라고 입구에 누가 할 건지 예배당 누가 할 건지 좀 그걸 미리 의논해서 하셔야 됩니다.
찬양대 같은 것도 찬양대도 맡은 분이 미리 다 연락해서 오늘 참석할 수 있는 분이 누군지 다 파악을 해갖고 정식 예배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파악해서 미리 숫자나 이런 거 다 하고 준비를 해야 되지.
오늘 예를 들어서 혼자 생각에 한 20명 온다 생각했는데 모두 일정이 바빠서 10명밖에 못 온다 착오가 되면 안 되는 겁니다.
맡은 분들은 뭐든지 미리 다 일일이 다 계산하고 다 연락을 파악을 해갖고 머릿속에 그리는 그대로 다 진행되도록 100% 다 되지는 않아도 그리 되도록 하는 그게 그게 맡은 사람의 책임이고 하는 일입니다.
또 안 되면 부탁도 하고 이런 게 다 필요한 겁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유월절을 맺기를 원하고 원했고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르기까지 다시 먹지 않는다.
유월절은 일단 표면적으로 먹는 겁니다. 유월절 실상 유월절 때는 양고기를 먹었고 양고기 먹는 그 집 입구에는 양의 피를 발랐습니다.
양의 피를 발라놓고 양의 핏발은 그 집 안에 들어가서 양고기를 먹었습니다.
양을 잡아서 식구대로 양을 잡아서 양고기 먹고 밖에는 양의 피를 발라놓고 이렇게 유월절에 출애굽 대한 그런 모습이옵니다.
이게 가장 근본 유례는 가지 오시라 말씀드렸고 그리고 그 유월절 실상은 오신 주님이 고난받고 죽으심이고 고난받고 죽어지는 그 바로 직전 그 전에 도성의 신 이런 건 좀 넘어가고 그 전에 유월절 만찬 마지막 만찬을 행하신 게 본문의 말씀입니다.
그러면 유월절 때는 양고기를 시켜 먹었고, 마지막 주님 가시기 전 마지막 만찬 때는 구약의 양고기와 같은 말하자면 양고기를 의미하는 또 실제 이제 곧 주님의 고난 받고 죽으심을 의미하는 그걸로 먹은 게 떡이고 파도 줍니다.
떡과 포도주를 잔이라 그랬으니까 포도즙을 담은 잔이겠습니다.
포도주 술 주 자 쓰는 것보다 그냥 포도즙이라 그러겠습니다.
떡과 포도즙을 먹고 마셨습니다. 먹는 것도 먹는 거고 마시는 것도 먹는 겁니다.
그러면 이걸 먹으면 음식이라는 것은 먹으면 그 먹은 것이 자기가 되는 것이고 먹은 그 음식이 자기가 되는 것이고 채식을 하면 그 먹은 채소가 내 피와 살이 되고 또 고기를 먹으면 먹은 그 고기가 내 피가 되고 내 살이 되고 내가 되는 거죠.
동시에 나의 몸과 마음까지 사람까지 내가 먹은 음식의 사람이 됩니다.
그것도 참 묘하죠. 보면 안 그런 것 같은데 그게 그리 되는 겁니다.
음식을 먹으면 그 음식 먹은 그 사람 음식의 음식 같은 그런 사람이 되는 거죠.
채식을 하면은 채식 같은 그런 원주는 사람이 되게 되고 육식을 하면 사람이 막 활동진 그런 사람이 되게 되고 그래서 육체 노동을 많이 하고 많이 뛰어다니는 사람들, 몸으로 활동을 많이 해야 되는 사람들, 험하게 하는 사람들은 고기를 안 먹으면 안 되는 겁니다.
육식 고기를 많이 먹여줘야 되고 또 조용하게 지낸 그런 사람들은 몸에 활동이 많이 없는 사람들은 또 상대적으로 고기를 좀 덜 먹어도 괜찮은 것이고 그런 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먹으면 음식이 내가 되는데 동시에 내가 음식처럼 그리 된다 그 말이죠.
자연 계시겠는데 그러면 주님의 만찬에서 떡을 주시면서 내 몸이다.
잔을 주시면서 내 피다. 그러면 주님의 몸인 떡을 먹는 것이고 주님의 피 잔을 마시는 게 되는 거지요.
그럼 우리들이 그 떡과 잔을 먹고 마실 때 이거는 단순히 물질의 떡이고 물질의 잔입니다.
그러니까 그 물질의 떡 과자는 성찬 때 그냥 물질로 생각을 하고 하나의 물질이다.
이걸 전부 여기 끝나서 먹고 마시면 이거는 성찬에 참여하는 게 아닌 겁니다.
준지는 껍데기뿐이지 그렇다고 해서 그게 실제 그게 주님의 몸이 되고 도피가 될 수는 없는 거지요.
그래서 먹을 때마다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시는 겁니다.
이걸 먹고 나를 기념하라. 떡을 주면서 이 떡은 내 몸이니까 나를 기념해라.
또 자는 내 피니까 나를 기념해라 그러면 이거 기념이라는 말은 기억이란 말입니까?
기억하라 그리고 기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 일을 하라 그런 뜻입니다.
일을 하라 너도 하고 하는 일을 계속해서 이어가라.
이게 기념이기 때문에 그러면 주님의 몸이 되는 떡을 먹으며 피가 되는 잔을 마시며 이게 주님의 몸이구나.
주님 날 위해서 받으신 고난이구나 날 위해서 흘리신 피고 생명이구나 이걸 생각하면서 나도 이걸 먹었으니까 주님의 몸이 내가 되고 주님 피가 내가 돼서 나도 주님 고난받으신 고난 것처럼 나도 그리 살아야 되겠고, 주님이 흘리신 그 피처럼 나도 이렇게 살다가 가야 되겠구나 이런 마음의 각오 결심 다짐을 자기로서는 있는 힘 껏다 마음 껏다 하는 게 바른 성찬을 먹고 마시는 게 그럴 때 자기를 기울여서 먹은 만큼 마신 만큼 그만큼 주님의 고난과 죽으심은 자기가 되는 것이고 또 먹었으니까 동참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가 주님 같은 그런 주의 몸과 피 같은 그런 사람으로 변화가 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음식을 먹으면 음식이 그 사람이 되고 또 그 사람이 음식처럼 되는 것처럼 주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면 그 주님 몸과 이 고난과 죽으심이 내가 되고 동시에 내가 주의 고난과 죽으심에 동참하는 그런 사람이 되게 되는 겁니다.
이게 성찬의 가장 깊은 참된 의미라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 그래 기록돼 있고 워낙 이게 실질적으로 그렇게 기록돼 있기 때문에 교회 교리사적으로 많은 논란이 있었다고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루터는 이걸 어떻게 해석을 했고 또 그 시대 저윈글린과 그 사람은 또 어떻게 해석했고 칼빈이 어떻게 해석했고 각자 그런 주장들이 있는데 그냥 우리가 배운 대로 요래 방금 말씀드린 거 그 해석을 하면 되는 겁니다.
이거는 주님의 몸과 피, 그러나 물질이고 물질 속에 주님이 이걸 먹고 마시는 걸 통해서 이 주님의 몸과 피가 떡과 잔을 먹고 마심으로 주님의 내 몸과 피가 주님의 몸과 피처럼 그리 되는 것이고 실제 그리 되지 않으나 그렇게 살아가는 그런 게 되는 것이고, 그리의 삶으로 나라는 사람도 주와 같은 사람으로 점점 변화되는 이게 바른 성찬을 먹고 마시는 뜻이라 그렇게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걸 먹으면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룬다.
이 말씀 세상에서 하지 않은 것은 결과가 없는 겁니다.
행함이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심지 않은 싹은 나지 않습니다. 심어야 나고 심은 대로 나고 가꾼 대로 하게 되는 거지요.
행함이 있어야 굴뚝에 연기가 나면 불을 떼는구나 안 나면 불 안 떼는구나.
옛날에 가난할 때 가난한데 먹을 게 없는데 양반집에서 명절이 되든지 어떤 특별한 날이 되면 모든 동네 집집마다 전부 다 굴뚝에 연기가 다 나는데 이 집에는 연기 불때 음식할 만한 거리가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뭔가 굽고 삶고 뭐 해야 불을 떼는데 할 게 없으니까 맹수는 그냥 있는데 동네 사람들이 그 집 굴뚝을 쳐다볼 건데 다 연기가 난데 그 집에만 연기가 안 나면 민망하니까 그냥 물 붓고 빈소지 물만 붓고 그냥 불을 뗀다는 거죠.
불 때면은 물만 끓이고 있는데 굴뚝 연기는 나니까 저 집에도 뭔가 하는가 보다 그렇게 표가 나니까 그게 가난할 때 굶는 돈은 없고 가난한 양반들이 하는 그런 형태라 그럽니다.
그냥 굶고 앉았어도 체면은 차려야 되고 그래서 조선시대 500년 나라가 망했다 그러는 거죠.
중국에서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그런 말이 있었던 게 그런 겁니다.
말하자면 불을 떼야 연기가 나는 거지요. 여자가 아이를 가졌습니다.
마리아를 빼놓고 일반적으로 여자가 아이를 가졌습니다.
안 봐도 남자를 가까이 한 거죠. 그거는 처녀가 아예 가질 리 없는 거니까 결과인 겁니다.
결과 뭔가 있어야 결과가 나타나는 거지요. 천국이라는 것은 하늘나라는 이 세상에서 맺어진 결과입니다.
천국의 유월절은 이 세상 유월절이 이어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유월절을 기념하지 않은 사람은 천국의 유월절 그 사람은 그 자리에 갈 수가 없는 거죠.
동참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 유월절 잔치가 성경에 보면 여러 가지로 이어지는 곳에 보면은 연결이 돼서 혼인잔치, 주와 함께 먹는 삶 이런 것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혼인 잔치와 유월절은 다른 데 잔치이기 때문에 유월절 만찬입니다.
먹는 거 그래서 이 세상에서 유월절 만찬 먹는 사람 다시 말하면 주의 고난과 죽으심에 동참한 사람은 천국의 유월절이 있는 것이고 동참하는 것이고, 이 세상에서 주의 고난과 죽으심에 동참하지 않은 사람, 이 세상 살아도 유월절 만찬의 완성인 사활의 대속을 입은 자로 산 사람은 천국 유월절이 있는 것이고, 대속과 상관없이 마구잡이 살고 죄를 짓고 주의 뜻 상관없고 주님 없고 땅의 것만 보고 사는 사람들은 하늘의 유월절이 그 사람은 상관이 없는 사람이 뜨는 거죠.
세상에서 천국 유월절을 만드는 겁니다. 이걸 두고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르기까지 말씀하신 겁니다.
하늘나라 유월절, 천국 유월절 이거는 이 세상 유월절과 연결이 되어지는 것이다.
말하자면 세상 유월절이 완성이 돼서 이어지는 게 하늘의 유월절이라 그 말입니다.
구약이 자라서 신약이 된 것처럼 이 세상에서 마련해서 하늘에서 거둔다.
그런 뜻이 되겠죠. 생각해 보십시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