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0-금밤 (성찬 - 아는 것의 목적)
이아림2025-01-10조회 108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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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10. 금밤
본문: 누가복음 22장 14절 – 16절 말씀
14.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1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이루기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성경으로 읽은 말씀, 예배시간 듣는 말씀,
평소 깨닫는 말씀들은 첫째로 알아야하기 때문에
읽고 듣고 배우는 것입니다.
이 세상만사 아는 게 첫째고
신앙생활도 아는 게 우선입니다.
믿는 사람은 알기 위해 성경을 많이 읽어야 하고
예배시간 설교를 잘 들어야 합니다.
성경을 안 읽으면 길을 모르고,
길을 모르면 갈 수 없습니다.
읽고 듣고 아는 것의 목적이 무엇이냐.
그냥 아는 것이 목적이 되면 죽은 지식입니다.
왜 전하고 알아야 하는가.
첫째 알고 그 말씀으로 살아야하기 때문에,
실행해야하기 때문이고
아는 대로 실행하면 사람이 변화가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말씀을 전하고 알아야하는 목적입니다.
왜 성찬을 하고 그 걸음을 걸어야 하는가.
우리가 주님과 같이 되기 위해서 이고
아는 것만으로 구원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실행을 해야 구원이 됩니다.
◎ 때가 이르매
예수님이 오신 것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성탄의 때가 있고,
33년 4개월 대속의 생애 다 사시고
십자가에 못 박힐 때가 이른 것입니다.
◎ 사도
제자라 하지 않고 왜 사도라 기록했는가.
주님 맡긴 사명을 감당할 직분을 포함해 사도라 합니다.
함께 앉아 마지막 만찬을 한 사도들 중
가룟 유다가 있었습니다.
유다는 가장 중요한 회개를 하지 못했습니다.
신앙의 길을 두고 옳고 바른 길을 찾고
어떻게든 함께 하길 노력해야 합니다.
옳은 길은 좁은 길이고,
좁은 길은 찾기 어렵고 찾아도 걸어가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함께 하는 이 길에
함께 하는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마지막 까지 함께 하길 소망해야 합니다.
가룟 유다는 만찬 중 나가
다시는 돌아오지 못 할 길을 갑니다.
그 보다도 소망을 버린 죄가 더 큰 죄입니다.
이 죄는 회개의 기회를 주기 위해 소망을 주셨는데
이 소망을 져버린 죄입니다.
12사도는 고락을 함께 했으나
죽음까지는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오순절 성령 강림 때 은혜를 받아
마지막 주님과 함께한 사람들이 됐습니다.
우리도 마지막까지 이 길을 가길 소망해야 합니다.
◎ 고난의 길을 원하고 원함으로 가심
고난이 고난으로 끝이 나고
평안이 없으면 지옥이라 합니다.
주님의 고난의 원동은
1) 우리를 사랑하신 사랑이었습니다.
2) 이 땅에 사는 동안 고난이었고
그 너머에 고난을 걸은 열매로 우리가 구원이 되는
구원의 결실 때문이었습니다.
3) 이 과정을 통해 나오는 결과가 무엇이냐.
우리들과 모든 만물들이 날 구원하신 예수를
영원히 찬송합니다.
감사의 노래가 찬송입니다.
내가 걸어가되 원하고 원함으로 걸은 것처럼
너희 사도들도 그리 가길 원한다는 말씀입니다.
◎ 유월절이 하나님 나라에 이룬다.
새 나라, 새 유월절을 말씀합니다.
유월절은 고난을 통한 구원입니다.
이 세상은 죄악 세상이고,
이 세상 유월절 걸음은 고난입니다.
하늘나라가면 죄, 마귀가 없으니
영원토록 유월절로 이룬 구원이 이어져
영원토록 계승되는 것입니다.
전부가 협조하는 곳에서 자라가는 소망으로
영원토록 이어가는 것입니다.
그 전까지 이 세상 마지막 유월절을 먹는다 하신 것입니다.
이 길을 걸어가길 소원하고,
거기에 도우심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도 그 걸음을 걸어가야 하고
천국에서 영원토록 이어가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