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7-금밤 (다른 사람에게 판단 받는 것)
이아림2025-01-17조회 148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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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17. 금밤
본문: 고린도전서 4장 3절 – 5절 말씀
3.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치 아니하노니
4.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그러나 이를 인하여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판단하실 이는 주시니라
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성경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교회를 두고 말씀합니다.
우리 자신들의 교회이고 개인교회라 합니다.
개인도 교회고, 가정도 교회고,
개인과 가정이 모여 넓어진 교회가 사회교회입니다.
1,2절은 교회의 양면을 말씀하며
1절은 교인들의 마음가짐을 말씀합니다.
은사교권, 개인교권을 말씀하는데
‘교권’이라 함은 권력이 아니라
책임과 의무를 말합니다.
은사교권은 가르치고 앞서가야 하는 직책이고
교인들도 책임과 의무가 있으며 이것이 개인교권입니다.
‘우리’라 하심은 은사교권을 두고 말씀하십니다.
진리는 순리, 필연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순리이고,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면 온 세상이 대항하고
이것을 역리라 합니다.
거기 세워진 사람들은 하나님 종들이고
그리스도의 일군이라 했습니다.
은사교권을 가진 사람들이 비밀을 가지고 있고
기본교권을 가진 교인들이 받아야 합니다.
맡은 자들이 구할 것은 충성이다.
은사교권을 가진 일군들은
충성을 소원하고, 계속 되도록 하나님께 구해라.
자기로서 할 수 있는 것 다 바치는 게 충성입니다.
모두 인간 구원을 위한 일 들입니다.
◎ 3절
다른 사람에게 판단 받는 것.
일을 하다보면 이런 저런 말들이 나오게 되고
이것이 ‘판단들’입니다.
일, 행동, 말들을 두고 판단할 때
판단 받는 것을 매우 작은 일로 여긴다.
교회 안의 일군들이 가질 자세입니다.
모든 사람의 판단은 참고만 하는 것이고
무시하는 것도 바른 자세는 아닙니다.
앞선 사람이 말하면 돌아보고 고치면 됩니다.
잘못이 없는데 억울하게 핍박받으면
즐거워하고 기뻐해라.
하늘의 상이 크다 했습니다.
◎ 4절
다른 사람의 판단을 참고하고
자기 아는 대로는 살피고 연구해
스스로 자책할 것이 없는데 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그게 믿음으로, 말씀으로 사는 것입니다.
구원 중심으로 유익되게 판단해서 나가면 됩니다.
자기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기입니다.
나의 신앙생활은 거리끼는 게 없다는 데 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점점 가책하는 것이 줄어들게 되면 자라게 됩니다.
우리 목적 최종은 성화,
말씀의 사람으로 바꾸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한다.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욥은 자책할 것이 없었는데
자기가 모르는 자기가 있었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 5절
그래서 주님 오시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판단하지 마라.
그때가 되야 아는 겁니다.
아무리 깨끗해도 하나님 앞에 드러나야 실체가 나옵니다.
하나님이 아니니 아무리 깨끗해도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이것을 생각하며 늘 조심해서 생활하면
점점 깨끗해지고 성화가 되는 겁니다.
잘못했으면 고치고, 회개하고 돌아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