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9-주전 (다윗의 고난 - 고난의 원인과 고난을 당하는 자세)
이아림2025-01-19조회 108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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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19. 주전
본문: 사무엘하 16장 9절 – 14절 말씀
9.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왕께 여짜오되
이 죽은 개가 어찌 내 주 왕을 저주하리이까
청컨대 나로 건너가서 저의 머리를 베게 하소서
10. 왕이 가로되 스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저가 저주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저에게 다윗을 저주하라 하심이니
네가 어찌 그리하였느냐 할 자가 누구겠느냐 하고
11. 또 아비새와 모든 신복에게 이르되
내 몸에서 난 아들도 내 생명을 해하려 하거든
하물며 이 베냐민 사람이랴 여호와께서 저에게 명하신 것이니
저로 저주하게 버려두라
12.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날 그 저주 까닭에 선으로 내게 갚아주시리라 하고
13. 다윗과 그 종자들이 길을 갈 때에
시므이는 산비탈로 따라가면서 저주하고
저를 향하여 돌을 던지며 티끌을 날리더라
14. 왕과 그 함께 있는 백성들이 다 곤비하여
한곳에 이르러 거기서 쉬니라
■ 복습
◎ 고난으로 주신 소망
1월 첫째 주는 성찬을 통해
고난으로 주신 소망을 배웠습니다.
고난이 고난으로 이어지고,
고난이 고난으로 끝나 소망이 없으면
지옥이라 합니다.
세상은 천국과 지옥이 섞여 있는 곳입니다.
천국을 준비하고 소망하며 살면 천국이 되고
천을 발견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면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이 세상의 영광과 수치의 차원은 다른데
천국에도 영광과 수치가 있습니다.
세상만 바라보고, 세상을 보고 사는 사람은
천국에 가서도 부끄러운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여러 원인들로 고난을 받게 되는데
고난이 고난으로 끝나면 지옥이 되고,
고난으로 고치는 게 있고 배우는 게 있으면
세상에서도 소망이 있습니다.
고난을 통해 사람을 고치는 것이
하나님이 고난을 주시는 목적입니다.
성탄도 고난의 과정이고
그 과정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는 소망을 주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고난 받으신 주님을 영원히 찬송하면서
영광의 주님이 되신 것입니다.
◎ 충성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에 다니시는 이가 가라사대’
(요한계시록 2장 1절 말씀)
일곱 금 촛대는 하나님의 교회를 말씀하고
일곱 별은 하나님의 종들을 말씀합니다.
참된 종들은 하나님이 친히 붙들고 교회를 운영하십니다.
그리스도의 일군,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들입니다.
교인들은 하나님의 종들을 존중하고
하나님의 종들도 조심히 행동하여
서로 존중하고 조심하여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교회의 할 일입니다.
■ 본문
◎ 다윗의 고난
고난 받을 때 고난을 통해,
고난 속에 교훈, 연단 목적을 담아 주시기 때문에
그 속에 소망을 붙들어야 합니다.
다윗의 고난도 그러한 고난입니다.
다윗은 성경에 기록이 가장 많은 인물로
예수님의 표상이고 만왕의 왕입니다.
보아스, 오벳, 이새, 다윗으로 이어집니다.
다윗은 이새의 막내아들로 양을 치는 일을 했고
아무도 그가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하나님 능력으로 돌멩이 하나로 골리앗을 이겨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사울이 그를 등용하면서 점점 이름이 커지게 됩니다.
나중에는 사울이 다윗을 시기해 죽이려 했고
이때부터 고난이 시작이 됩니다.
두 번이나 사울을 죽일 수 있었으나 도왔고
사울이 죽고 나서도 사울의 가족들을 챙겨
나중에 나라가 둘로 나누어 질 때
사울의 지파인 베냐민 지파는 유다지파와 함께
다윗을 따르는 쪽으로 붙었습니다.
다윗이 여유가 생겼을 때 남의 아내를 탐하는
죄를 지어 7계명을 어겼고,
그 죄를 숨기기 위해 6계명을 어기는 죄를 더했습니다.
다윗의 죄로 아이가 죽게 되자
7일 동안 금식하며 목숨 바쳐 회개했으나
결국 아이는 죽고 솔로몬을 주셨습니다.
그것이 끝이 아니라 다윗의 아들 암논이
압살롬의 여동생 다말에게 몹쓸 짓을 했고
이 일로 압살롬이 암논을 유인해 죽였습니다.
다윗은 이러한 일들을 겼으면서
자신을 돌아봤습니다.
압살롬이 암논을 죽이고 도망을 다니다
다시 돌아왔는데 반역을 계획합니다.
그래서 다윗이 심복들을 데리고 압살롬을 피해 나옵니다.
본문의 말씀이 이때 말씀입니다.
베냐민 지파 사람인 시므이가
다윗을 저주하며 모욕을 합니다.
거기에 다윗은 하나님이 하라 하셨기 때문에
저렇게 하는 것이다.
본인의 죄 때문에 주시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울에 쫓겨 다닌 고난은
다윗을 연단시키기 위한 고난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담대했습니다.
지금 받는 고난은 죄를 지음으로 받는 고난입니다.
그래서 고통이 따랐습니다.
죄는 형벌이 필연입니다.
하나님 말씀 어긴 죄는 면할 길이 없어
예수님이 대신 감당해 대형의 사죄를 이루어 주신 것입니다.
● 고난의 원인
1) 죄를 지어서
2) 연단의 목적으로
3) 양떼를 위한 고난, 대속의 고난
● 우리가 가질 자세
1) 죄를 지어 당하는 고난임을 인식하는 것
2) 원망, 불평, 낙망하지 말고 벌을 달게 받을 것
3) 형벌의 원인인 죄를 찾아 회개할 것
4) 그 속에 소망을 붙들 것
이러한 자세를 가져야
다윗처럼 더 온전하고 구비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