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20-월새 (하나님을 전부로 삼고 하나님을 붙들고 살 것)
이아림2025-01-20조회 126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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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20. 월새
본문: 사무엘하 16장 9절 – 10절 말씀
9.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왕께 여짜오되
이 죽은 개가 어찌 내 주 왕을 저주하리이까
청컨대 나로 건너가서 저의 머리를 베게 하소서
10. 왕이 가로되 스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저가 저주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저에게 다윗을 저주하라 하심이니
네가 어찌 그리하였느냐 할 자가 누구겠느냐 하고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아비새는 다윗의 호위무사 같은 사람입니다.
늘 함께 하며 외부적으로 볼 때
목숨을 맡긴 최측근인데 왜 상관이 없다 했는가.
다윗은 사람, 사물로 인해 자기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 때
피상적, 가시적인 것으로 전부 삼지 않고
하나님을 전부로 삼고 하나님을 붙들었습니다.
시므이로부터 심한 모욕을 당하지만
그 일을 두고도 사람을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생각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를 보면 아비새의 행동은 정상입니다.
사람이 자기 위치를 잊고
다른 걸 생각하면 아무 쓸모없게 됩니다.
현재 당면한 다윗의 인간적 관계입니다.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생각해 이 말을 한 겁니다.
이것을 개 교회라 합니다.
모든 사람은 각자 직접 하나님과 상대하는 겁니다.
이 모든 일어난 일이 하나님과
다윗 자신의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든 원인을 하나님께 찾아야 합니다.
나머지는 지엽적인 것인데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분이라 어렵습니다.
그럴 때 성경 속에 답이 다 있으니
성경에서 찾아보면 됩니다.
이 세상에는 보이는 존재외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반대쪽에 악령도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 사는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모든 원인을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께 찾으면
모든 결과가 복되게 됩니다.
하나님과 다윗의 직접관계입니다.
나타나는 것만 보고 살면 껍데기가 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찾아 모시고 사는 것이
참된 신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