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2일 수밤
김동민2025-01-22조회 94추천 15
2025년 1월 22일 수밤
찬송: 83장, 85장
본문: 사무엘하 16장 9절
이번 주 공과 내용이 되겠습니다. 공과가 조금 다를 수 있고 고난과 소망입니다. 고난과 소망. 고난과 소망은 서로 단어 자체가 좀 많이 다른 각도의 그런 단어입니다. 고난은 심신의 고통 마음과 몸이 힘들어하는 걸 고난이라고 합니다. 몸의 고통 뿐 아니고 마음의 같이 고난이라고 합니다. 소망은 좋은 날 복된 앞날 나은 그런 날은 그럴 때를 바라보며 소망이라고 합니다. 단어 자체는 연관성이 있는 단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고난과 소망이 제목인데 해석을 한다면 고난으로 주신 소망, 고난 속에 담긴 소망 고난에서 소망을 붙들자 이런 의미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이 세상은 죄로 인해서 저주 아래 있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임금이 마귀라고 성경에 말씀하고 있고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하에 있는 마귀지만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인간에게 주셨는데 인간이 마귀에게 패전했음으로 주권을 마귀에게 빼앗겨버려서 주인이 되어졌고 지음 받을 때부터 믿는 사람을 방해하는 믿음을 떨어지게하고 벌어지게 하는 그런 역할 하도록 존재한 것이 마귀 사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의 주인이 마귀이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들은 마귀의 사람들이고 일꾼들이고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의 마귀가 자기 사람들과 자기 모든 물질들을 통해서 하는 일을 전부 믿는 사람의 믿음을 떨어트리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공위의 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어기지 못합니다. 마귀는 말하자면 물론 하나님이 허락하신 허용의 범위 안에 있지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좀 세상을 살음을 생각을 하고 바로 된 그 사람들 그런 사상들 그런 쪽은 말하자면 뭘 전쟁을 한다든지 해도 한계를 가집니다. 과거의 미소 양대진영이 팽팽할 때 소련이 지금 러시아 연방이 굉장히 큽니다. 주변에 우크라이나든 전부 소련 땅이었습니다. 무슨 스탄스탄하는 나라들 전부 연방 국가였습니다. 그런데 80년대 공산주의가 몰락하면서 연방국가들 독립해버리고 굉장히 강대국이었습니다. 미국과 견줄만큼 강대국이었습니다.
나라 이름은 소련이 종주국이 된 공산주의국가고 미국은 민주주의국가고 그랬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전쟁을 일으키면 소련 쪽은 공산주의자들은 공산화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립니다. 미군하고 군소협정을 맺습니다. 미국은 바보들이라고 합니다. 소련은 협정해놓고도 10번 100번도 어깁니다. 그런데 미군은 못어깁니다. 그래서 공산주의 국가와 민주주의 국가가 협정을 맺으면 지는 겁니다. 이게 차이가 나는 거지요. 우리 나라 안에서도 그쪽 사람들도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대인 사람들은 막 가지를 못합니다. 멀리가면 다를 수 있는데 마귀가 이 세상 임금이 된 마귀가 그와 같아서 제 목적을 위해서 믿음을 떨어트리는 게 마귀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은 마귀가 임금된 세상입니다. 마귀가 임금을 미혹시켜서 하나님께 버림 받았고 이 세상이 저주 아래있는 세상이고 그런 세상이 주권자기 때문에 죄로 인한 온갖 종류의 고난 고통이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고난의 종류를 말씀드렸지요. 고난의 종류를 세 가지로 말씀드렸습니다. 첫째 가장 많은 고난이 죄를 지었습니다. 온 세상의 모든 고난 종류를 불문하고 모든 고난은 전부 죄 때문입니다. 에덴 동산에 죄 없는 세상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연단의 과정입니다. 세 번째는 대속의 고난입니다. 고차원의 고난, 믿는 사람들에게 있는 고난입니다. 깨닫고 주님만 따라가는 것만 있는 것은 굉장히 귀한 겁니다. 토요일에 심방도 주일에 심방도 챙기는 것도 양떼 위한 기도도 전부 대속의 고난 속에 들어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보다 귀한 것은 없을겁니다. 억만금을 벌어도 어떤 걸해도 반사 역할, 반사가 범위가 넓어지면 구역장이고 넓어지면 목회고 목사와 구역장과 반사는 이름만 다르고 모양이 다를 것이지 직분입니다. 중심으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 공회고 중심으로 결정하는 회의가 교역자 회의고 그런 겁니다. 서부 교회도 인권이 센 직책이 권찰님들 구역장님들 반사 선생님들 인권이 제일 셌습니다. 성경적으로도 옮은거지요.
어쨌든 세 가지 원인의 고난이 있는데 죄를 지어서 받는 고난이던지 연단의 고난이던지 대속의 고난이던지 이 세상에서 마귀의 임금된 죄를 위해서 고난이 되게 되는 겁니다. 천국에는 죄로 인한 고난이 없습니다. 천국에도 말하자면 연단은 없겠고 일은 있고 유월절이 이 세상에서 먹는 유월절은 고난의 유월절인데 내가 하늘나라에서 먹는 유월절은 하늘나라 유월절인데 고난이 아니고 영광이 되는 게 하늘나라 유월절입니다. 그 유월절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라고 합니까. 가죽옷, 성찬, 그리고 마지막에는 대속인 이러면 유월절을 하나 더 붙이면 후란시스라는 성자가 기도하면서 나는 하늘나라 가서 십자가가 없으면 하나님께 기도해서 십자가 있는 곳으로 보내달라고 하겠습니다. 십자가는 고난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무엇 때문에 죄로 인한 것 때문에 그런데 그 십자가가 영광이 언제라고요, 요단강을 건넌 후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죄로 인하여 신 불신자간에 고난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원인은 다양합니다.
안 믿는 사람의 것은 모두 죄값입니다. 이 세상에 모두 고난입니다. 믿는 사람의 당하는 고난은 세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죄로 인해서 말하는 고난은 네 가지가 있고 연단을 위해서 주시는 고난은 감사하면서 인내하면 되고 대속의 고난은 소망으로 삼고 원하고 원함으로 기다리다가 하면 영광이 되게 되는 겁니다. 고난이 있는데 사람마다 고난의 종류와 정도가 다르다고 말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해당하는 고난과 어른들의 고난이 다릅니다. 고난이란 몸과 마음이 다른 게 고난인데 고통스러운 거 마음이 괴롭고 몸이 괴로운 게 고난인데 우리 자신 내 심신이 겪는 고난이 되는 겁니다. 아이들이 당하는 고난을 생각해봅니다. 안 믿는 사람은 다 죄값인데 믿는 사람은 세 가지가 있는데 아이들은 주일학생을 가르칠 거니까 어떤 고난, 원인이 뭘까.
아이들 많이 기르시는데 우는 거 보면 힘들다. 괴로우니까 울 거 아니겠습니까. 젖먹이들은 잠이오면 울고 배고프면 울고 좀금 더 크면 엄마 안 보이면 울고 어떨 때 울지요. 제 마음대로 안될 때 떼쓰지요. 좀 자라면 학교 성적이라든지 친구 관계든지 어린 초등학생 즈음 되는 아이들, 이 아이들의 고난은 주로 배가 고파서 엄마가 보고 싶어서 무슨 꿈을 꿔서 넘어져 다쳐서 하고 싶은데 안돼서. 그래서 아이들은 마음에 근심 걱정이 없으니까 맑고 밝고 깨끗한 것이고 부모님들이 정상이 돼서 서로 아끼고 존중하고 아끼고 정상적으로 하는 아이들일수록 맑고 밝고 깨끗하지요. 그 아이들은 대개 사회적으로 비행적으로 나아가는 문제가 생기는 아이들의 대게 보면 정상적이지 않은 가정입니다. 아이들이 탈선되는 경우가 없습니다. 정상적으로 자라는 가정에서 아이들의 괴로움이라는 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것이고 괴로울 게 없는 거지요. 이영아는 고난이 있나요. 너무 좋지. 영아 집은 천국일 거 같은데, 다른 집도 그럴 거 같고.
우리 교회 아이들은 집집마다 천국이 아닐까 저 어릴 때 생각하면 모두 천국에 사는 겁니다. 부잣집에 다 살고 부족한게 있습니까. 부모님들 신앙으로 아주 좋지요 아주 사랑해주지요. 그런데 거기서 아이들이 울고 짜고 찌지고 볶고 하는 이유가 뭐 때문이라, 그게 고집을 다른 말로 본능적인 자기중심입니다. 그걸 다른 말로 원죄입니다. 그것도 원죄가 발동된 본죄이기 때문에 부모님의 영향 하에 다치는 것은 부모님을 돌아봐야합니다. 한 세 살 밑으로 다치는 아이들은 자기가 조심할 수 있는 데 아이 하나가 진유가 얼굴 긁었지요. 요즘 보니까 뛰어다니는 게 밝고 그런데 도가 지나칩니다. 한 번은 다치겠다.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고 합니다.
장난이 심하면 반드시 사고가 생깁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뭐라고 합니까. 바람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하는데 말을 많이하면 말을 실수가 생깁니다. 몸에 분명히 생기지요 밝게 뛰어노는 거 좋은데 조심을 해야하고 정도를 지켜야합니다. 무슨 일이던지, 지금 세상에 여당 야당 지지율 바뀌는 것도 그렇습니다. 도가 지나치다 싶으니까 그렇습니다. 세상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고 신앙도 그렇고 뭐든지 다 그런 겁니다. 아이들이 다친 것은 자기 생각 자기의 이런 스스로의 주관 판단이 없을만한 아이들이 다치는 건 부모 죗값입니다. 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이 다치는 건 죄값입니다. 조심하는 죄 지나치게 까불고 노는 죄. 이걸 어른들이 범하는 죄하고 비교 못합니다만 값이 된다는 거지요.
학교 성적이 안 나오면 아이들이 괴롭습니다. 성적이 안 나오면 괴롭지 않은 아이들은 좋을지 나쁠지 모르겠습니다만 성적이 안 나오면 괴로운 아이들은 성적인 잘 안 나오면 괴로워하겠지요. 마귀가 하나님께서 가실 때 고난을 당하게 할 때 그 사람이 고난스러울 수 있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고난이 되는 겁니다. 경제 때문에 고난 당하는 사람은 경제에 손에 댑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에게는 아이를 손을 댑니다. 금슬이 좋은 부부에게는 한 쪽에서 손을 댑니다. 우리 공회 목회자들은 어지간해도 안 어려워할걸요 경제 때문에. 이해가 되십니까. 목회자들 고난은 뭐 때문에 하겠습니까. 교인들이 시험에 들면 고난당합니다. 목회자의 죄값과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기도를 게을리 한다던데 바로 살지 못한다던지. 예배보는 태도가 졸아버립니다. 어린 신앙 교회 안 나옵니다. 그러면 고통이 되는 겁니다.
사람마다 자기 위치 형편에 따라서 고난이 다른데 가장 말하면 아시기 때문에 그 사람이 고난 될만한 그런 것을 피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걸 알고 나면은 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 욕심도 하고 다 하지만 말씀의 범위 안에서 해야하고 하나님의 눈초리 안에서 해야하지 어떻게 할지 모릅니다. 이걸 믿는 사람들은 수도 없이 겪기 때문에 겁을 내고 마음놓고 탈선을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다윗은 양면을 생각해봤었죠 죄를 짓기 전에 고난은 참 고난입니다. 몸의 고난이고 사울에게는 고난인데 사실 그 고난은 고난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죄를 안 지었는데 사울이 쫓아다니까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나라에 법이라는 게 있어서 권력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 법의 앞에서는 우리나라 대통령 감옥가는 거 보십시오. 체포해서 끌어내립니다. 그게 법이고 권력이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럴 때 다윗은 고난 받을 때 온유했고 담대했고 배짱도 있었고 사울을 두 번이나 살려줬고. 이걸 적용시켜서 봐야합니다.
믿는 사람이 죄를 안 지으면 겁이 별로 안 납니다. 담대하게 되고 배짱이 생기고 경험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죄를 짓고나면 그때부터는 아무 일 안 생겨도 조마조마합니다. 언제 뭐가 떨어지는지 사고 생길련지 모릅니다. 아슬아슬 한겁니다. 죄를 지어 믿는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 뭘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에 사는 겁니다. 그게 다윗의 모습입니다.
고요하던 잠잠하던 다윗의 집안에 오만 일이 다 생깁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압살롬이 반역 일으켜서 죽이려는 이 지경까지 오는 겁니다. 다윗은 고난이 죄 짓기 전에는 고난이 아니었고 죄짓고 난 후에는 다윗이니 그런 겁니다.
네 가지 이건 이치기 때문에 누구나 다 이렇게 적용하면 되는 겁니다. 할 일이 첫째 뭡니까. 첫째 뭔가요 알아야 뭘 하지요. 죄를 안 지으십니까. 몰라도 되는가 모르겠네요. 죄를 지어서 죄를 지어도 고난 안 당하면 불행입니다. 죄를 지어서 고난을 당할 때 할 일이 뭡니까. 인식을 바로 가지는 겁니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다윗을 저주하라셨는데 누가 말리겠느냐. 너희들과 상관없으나 죄값이다 인식을 바로 가지는 겁니다. 달게 받는 자세가 됩니다. 달게 받게 되는 겁니다. 인식을 바로 가지고 두 번째 달게 받습니다. 그래서 버려두라고 한 겁니다. 내 몸에서 난 아들도 내 생명을 해하려한다. 자기 자신의 죄를 돌아보는 겁니다. 왜 그러겠습니까. 왜 압살롬이 자기를 해하려하는 거겠습니까. 다윗이 지은 죄를 생각하고 마지막 네 번째는 버려두라 아무리 다윗이 죄를 지었지만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달게 받습니다만은 시므이는 이용이 되는 겁니다.
시므이가 다윗에게 그럴 것도 없고 근거도 없는 겁니다. 그래서 돌이켜서 선으로 갚아주실지 모르겠다 소망을 가지게 되는 것이지요. 죄로 인해서 고난을 받을 때 대체해나가면 해결이 되게 되어집니다. 죄값이다, 인식을 바로 가지는 것이고 출발이 바로 되는 겁니다. 당연히 달게 받아야한다 원망 불명 짜증 다 버리고 매를 받아 마땅하다. 회개해야한다 소망을 가지는 겁니다. 앞에 세 가지가 없으면 소망은 안되는 겁니다. 앞에 있어야 소망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인식이 바로 되어야 달게 받을 수 있고 회개가 되는 것이고 소망이 됩니다. 인식이 잘못되면 달게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소망은 없는 거지요. 그래서 고난과 소망이고 고난 속에 소망을 붙들면 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83장, 85장
본문: 사무엘하 16장 9절
이번 주 공과 내용이 되겠습니다. 공과가 조금 다를 수 있고 고난과 소망입니다. 고난과 소망. 고난과 소망은 서로 단어 자체가 좀 많이 다른 각도의 그런 단어입니다. 고난은 심신의 고통 마음과 몸이 힘들어하는 걸 고난이라고 합니다. 몸의 고통 뿐 아니고 마음의 같이 고난이라고 합니다. 소망은 좋은 날 복된 앞날 나은 그런 날은 그럴 때를 바라보며 소망이라고 합니다. 단어 자체는 연관성이 있는 단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고난과 소망이 제목인데 해석을 한다면 고난으로 주신 소망, 고난 속에 담긴 소망 고난에서 소망을 붙들자 이런 의미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이 세상은 죄로 인해서 저주 아래 있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임금이 마귀라고 성경에 말씀하고 있고 하나님의 예정과 주권하에 있는 마귀지만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인간에게 주셨는데 인간이 마귀에게 패전했음으로 주권을 마귀에게 빼앗겨버려서 주인이 되어졌고 지음 받을 때부터 믿는 사람을 방해하는 믿음을 떨어지게하고 벌어지게 하는 그런 역할 하도록 존재한 것이 마귀 사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상의 주인이 마귀이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들은 마귀의 사람들이고 일꾼들이고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의 마귀가 자기 사람들과 자기 모든 물질들을 통해서 하는 일을 전부 믿는 사람의 믿음을 떨어트리는 일입니다.
하나님은 공위의 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어기지 못합니다. 마귀는 말하자면 물론 하나님이 허락하신 허용의 범위 안에 있지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좀 세상을 살음을 생각을 하고 바로 된 그 사람들 그런 사상들 그런 쪽은 말하자면 뭘 전쟁을 한다든지 해도 한계를 가집니다. 과거의 미소 양대진영이 팽팽할 때 소련이 지금 러시아 연방이 굉장히 큽니다. 주변에 우크라이나든 전부 소련 땅이었습니다. 무슨 스탄스탄하는 나라들 전부 연방 국가였습니다. 그런데 80년대 공산주의가 몰락하면서 연방국가들 독립해버리고 굉장히 강대국이었습니다. 미국과 견줄만큼 강대국이었습니다.
나라 이름은 소련이 종주국이 된 공산주의국가고 미국은 민주주의국가고 그랬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전쟁을 일으키면 소련 쪽은 공산주의자들은 공산화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립니다. 미군하고 군소협정을 맺습니다. 미국은 바보들이라고 합니다. 소련은 협정해놓고도 10번 100번도 어깁니다. 그런데 미군은 못어깁니다. 그래서 공산주의 국가와 민주주의 국가가 협정을 맺으면 지는 겁니다. 이게 차이가 나는 거지요. 우리 나라 안에서도 그쪽 사람들도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반대인 사람들은 막 가지를 못합니다. 멀리가면 다를 수 있는데 마귀가 이 세상 임금이 된 마귀가 그와 같아서 제 목적을 위해서 믿음을 떨어트리는 게 마귀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은 마귀가 임금된 세상입니다. 마귀가 임금을 미혹시켜서 하나님께 버림 받았고 이 세상이 저주 아래있는 세상이고 그런 세상이 주권자기 때문에 죄로 인한 온갖 종류의 고난 고통이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고난의 종류를 말씀드렸지요. 고난의 종류를 세 가지로 말씀드렸습니다. 첫째 가장 많은 고난이 죄를 지었습니다. 온 세상의 모든 고난 종류를 불문하고 모든 고난은 전부 죄 때문입니다. 에덴 동산에 죄 없는 세상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연단의 과정입니다. 세 번째는 대속의 고난입니다. 고차원의 고난, 믿는 사람들에게 있는 고난입니다. 깨닫고 주님만 따라가는 것만 있는 것은 굉장히 귀한 겁니다. 토요일에 심방도 주일에 심방도 챙기는 것도 양떼 위한 기도도 전부 대속의 고난 속에 들어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보다 귀한 것은 없을겁니다. 억만금을 벌어도 어떤 걸해도 반사 역할, 반사가 범위가 넓어지면 구역장이고 넓어지면 목회고 목사와 구역장과 반사는 이름만 다르고 모양이 다를 것이지 직분입니다. 중심으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 공회고 중심으로 결정하는 회의가 교역자 회의고 그런 겁니다. 서부 교회도 인권이 센 직책이 권찰님들 구역장님들 반사 선생님들 인권이 제일 셌습니다. 성경적으로도 옮은거지요.
어쨌든 세 가지 원인의 고난이 있는데 죄를 지어서 받는 고난이던지 연단의 고난이던지 대속의 고난이던지 이 세상에서 마귀의 임금된 죄를 위해서 고난이 되게 되는 겁니다. 천국에는 죄로 인한 고난이 없습니다. 천국에도 말하자면 연단은 없겠고 일은 있고 유월절이 이 세상에서 먹는 유월절은 고난의 유월절인데 내가 하늘나라에서 먹는 유월절은 하늘나라 유월절인데 고난이 아니고 영광이 되는 게 하늘나라 유월절입니다. 그 유월절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라고 합니까. 가죽옷, 성찬, 그리고 마지막에는 대속인 이러면 유월절을 하나 더 붙이면 후란시스라는 성자가 기도하면서 나는 하늘나라 가서 십자가가 없으면 하나님께 기도해서 십자가 있는 곳으로 보내달라고 하겠습니다. 십자가는 고난이 아닙니다. 이 세상은 무엇 때문에 죄로 인한 것 때문에 그런데 그 십자가가 영광이 언제라고요, 요단강을 건넌 후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죄로 인하여 신 불신자간에 고난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원인은 다양합니다.
안 믿는 사람의 것은 모두 죄값입니다. 이 세상에 모두 고난입니다. 믿는 사람의 당하는 고난은 세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죄로 인해서 말하는 고난은 네 가지가 있고 연단을 위해서 주시는 고난은 감사하면서 인내하면 되고 대속의 고난은 소망으로 삼고 원하고 원함으로 기다리다가 하면 영광이 되게 되는 겁니다. 고난이 있는데 사람마다 고난의 종류와 정도가 다르다고 말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해당하는 고난과 어른들의 고난이 다릅니다. 고난이란 몸과 마음이 다른 게 고난인데 고통스러운 거 마음이 괴롭고 몸이 괴로운 게 고난인데 우리 자신 내 심신이 겪는 고난이 되는 겁니다. 아이들이 당하는 고난을 생각해봅니다. 안 믿는 사람은 다 죄값인데 믿는 사람은 세 가지가 있는데 아이들은 주일학생을 가르칠 거니까 어떤 고난, 원인이 뭘까.
아이들 많이 기르시는데 우는 거 보면 힘들다. 괴로우니까 울 거 아니겠습니까. 젖먹이들은 잠이오면 울고 배고프면 울고 좀금 더 크면 엄마 안 보이면 울고 어떨 때 울지요. 제 마음대로 안될 때 떼쓰지요. 좀 자라면 학교 성적이라든지 친구 관계든지 어린 초등학생 즈음 되는 아이들, 이 아이들의 고난은 주로 배가 고파서 엄마가 보고 싶어서 무슨 꿈을 꿔서 넘어져 다쳐서 하고 싶은데 안돼서. 그래서 아이들은 마음에 근심 걱정이 없으니까 맑고 밝고 깨끗한 것이고 부모님들이 정상이 돼서 서로 아끼고 존중하고 아끼고 정상적으로 하는 아이들일수록 맑고 밝고 깨끗하지요. 그 아이들은 대개 사회적으로 비행적으로 나아가는 문제가 생기는 아이들의 대게 보면 정상적이지 않은 가정입니다. 아이들이 탈선되는 경우가 없습니다. 정상적으로 자라는 가정에서 아이들의 괴로움이라는 것은 앞에서 말씀드린 것이고 괴로울 게 없는 거지요. 이영아는 고난이 있나요. 너무 좋지. 영아 집은 천국일 거 같은데, 다른 집도 그럴 거 같고.
우리 교회 아이들은 집집마다 천국이 아닐까 저 어릴 때 생각하면 모두 천국에 사는 겁니다. 부잣집에 다 살고 부족한게 있습니까. 부모님들 신앙으로 아주 좋지요 아주 사랑해주지요. 그런데 거기서 아이들이 울고 짜고 찌지고 볶고 하는 이유가 뭐 때문이라, 그게 고집을 다른 말로 본능적인 자기중심입니다. 그걸 다른 말로 원죄입니다. 그것도 원죄가 발동된 본죄이기 때문에 부모님의 영향 하에 다치는 것은 부모님을 돌아봐야합니다. 한 세 살 밑으로 다치는 아이들은 자기가 조심할 수 있는 데 아이 하나가 진유가 얼굴 긁었지요. 요즘 보니까 뛰어다니는 게 밝고 그런데 도가 지나칩니다. 한 번은 다치겠다.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고 합니다.
장난이 심하면 반드시 사고가 생깁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뭐라고 합니까. 바람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하는데 말을 많이하면 말을 실수가 생깁니다. 몸에 분명히 생기지요 밝게 뛰어노는 거 좋은데 조심을 해야하고 정도를 지켜야합니다. 무슨 일이던지, 지금 세상에 여당 야당 지지율 바뀌는 것도 그렇습니다. 도가 지나치다 싶으니까 그렇습니다. 세상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고 신앙도 그렇고 뭐든지 다 그런 겁니다. 아이들이 다친 것은 자기 생각 자기의 이런 스스로의 주관 판단이 없을만한 아이들이 다치는 건 부모 죗값입니다. 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이 다치는 건 죄값입니다. 조심하는 죄 지나치게 까불고 노는 죄. 이걸 어른들이 범하는 죄하고 비교 못합니다만 값이 된다는 거지요.
학교 성적이 안 나오면 아이들이 괴롭습니다. 성적이 안 나오면 괴롭지 않은 아이들은 좋을지 나쁠지 모르겠습니다만 성적이 안 나오면 괴로운 아이들은 성적인 잘 안 나오면 괴로워하겠지요. 마귀가 하나님께서 가실 때 고난을 당하게 할 때 그 사람이 고난스러울 수 있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고난이 되는 겁니다. 경제 때문에 고난 당하는 사람은 경제에 손에 댑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에게는 아이를 손을 댑니다. 금슬이 좋은 부부에게는 한 쪽에서 손을 댑니다. 우리 공회 목회자들은 어지간해도 안 어려워할걸요 경제 때문에. 이해가 되십니까. 목회자들 고난은 뭐 때문에 하겠습니까. 교인들이 시험에 들면 고난당합니다. 목회자의 죄값과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기도를 게을리 한다던데 바로 살지 못한다던지. 예배보는 태도가 졸아버립니다. 어린 신앙 교회 안 나옵니다. 그러면 고통이 되는 겁니다.
사람마다 자기 위치 형편에 따라서 고난이 다른데 가장 말하면 아시기 때문에 그 사람이 고난 될만한 그런 것을 피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걸 알고 나면은 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 욕심도 하고 다 하지만 말씀의 범위 안에서 해야하고 하나님의 눈초리 안에서 해야하지 어떻게 할지 모릅니다. 이걸 믿는 사람들은 수도 없이 겪기 때문에 겁을 내고 마음놓고 탈선을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다윗은 양면을 생각해봤었죠 죄를 짓기 전에 고난은 참 고난입니다. 몸의 고난이고 사울에게는 고난인데 사실 그 고난은 고난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죄를 안 지었는데 사울이 쫓아다니까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나라에 법이라는 게 있어서 권력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 법의 앞에서는 우리나라 대통령 감옥가는 거 보십시오. 체포해서 끌어내립니다. 그게 법이고 권력이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럴 때 다윗은 고난 받을 때 온유했고 담대했고 배짱도 있었고 사울을 두 번이나 살려줬고. 이걸 적용시켜서 봐야합니다.
믿는 사람이 죄를 안 지으면 겁이 별로 안 납니다. 담대하게 되고 배짱이 생기고 경험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죄를 짓고나면 그때부터는 아무 일 안 생겨도 조마조마합니다. 언제 뭐가 떨어지는지 사고 생길련지 모릅니다. 아슬아슬 한겁니다. 죄를 지어 믿는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 뭘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에 사는 겁니다. 그게 다윗의 모습입니다.
고요하던 잠잠하던 다윗의 집안에 오만 일이 다 생깁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압살롬이 반역 일으켜서 죽이려는 이 지경까지 오는 겁니다. 다윗은 고난이 죄 짓기 전에는 고난이 아니었고 죄짓고 난 후에는 다윗이니 그런 겁니다.
네 가지 이건 이치기 때문에 누구나 다 이렇게 적용하면 되는 겁니다. 할 일이 첫째 뭡니까. 첫째 뭔가요 알아야 뭘 하지요. 죄를 안 지으십니까. 몰라도 되는가 모르겠네요. 죄를 지어서 죄를 지어도 고난 안 당하면 불행입니다. 죄를 지어서 고난을 당할 때 할 일이 뭡니까. 인식을 바로 가지는 겁니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다윗을 저주하라셨는데 누가 말리겠느냐. 너희들과 상관없으나 죄값이다 인식을 바로 가지는 겁니다. 달게 받는 자세가 됩니다. 달게 받게 되는 겁니다. 인식을 바로 가지고 두 번째 달게 받습니다. 그래서 버려두라고 한 겁니다. 내 몸에서 난 아들도 내 생명을 해하려한다. 자기 자신의 죄를 돌아보는 겁니다. 왜 그러겠습니까. 왜 압살롬이 자기를 해하려하는 거겠습니까. 다윗이 지은 죄를 생각하고 마지막 네 번째는 버려두라 아무리 다윗이 죄를 지었지만 다윗은 하나님 앞에서 달게 받습니다만은 시므이는 이용이 되는 겁니다.
시므이가 다윗에게 그럴 것도 없고 근거도 없는 겁니다. 그래서 돌이켜서 선으로 갚아주실지 모르겠다 소망을 가지게 되는 것이지요. 죄로 인해서 고난을 받을 때 대체해나가면 해결이 되게 되어집니다. 죄값이다, 인식을 바로 가지는 것이고 출발이 바로 되는 겁니다. 당연히 달게 받아야한다 원망 불명 짜증 다 버리고 매를 받아 마땅하다. 회개해야한다 소망을 가지는 겁니다. 앞에 세 가지가 없으면 소망은 안되는 겁니다. 앞에 있어야 소망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인식이 바로 되어야 달게 받을 수 있고 회개가 되는 것이고 소망이 됩니다. 인식이 잘못되면 달게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소망은 없는 거지요. 그래서 고난과 소망이고 고난 속에 소망을 붙들면 되는 겁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