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4일 금밤
김동민2025-01-24조회 81추천 9
2025년 1월 24일 금밤
찬송: 97장, 188장
본문: 창세기 3장 2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새해가 되어서 1월 첫 주에 성찬을 하면서 성찬을 통해서 예수님 고난을 통해서 고난을 생각하면서 고난으로 주신 소망을 연결시키려고 생각해봤습니다. 예수님 고난은 우리 죄를 담당하신 것인데 고난으로 영원히 끝나버리면 허무하게 됩니다.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살리시고 주님 당하신 고난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고난으로 주신 소망이라는 제목으로 생각해봤고 두 번째 주에는 교회를 운영하는데에 필요한 직분을 맡으면서 생각해봤고 지난 주에는 첫째 주 말씀을 연결시켜서 소망을 생각을 하고 소망을 붙들어야겠다 주일학교 공과는 고난과 충성으로 정했고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고난을 통해서 주시는 소망이 원래 그런 말씀입니다. 목적이었고 기독교는 소망의 도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 것은 여러 면으로 힘들고 괴롭기도 하고 일이 많지만은 모든 과정을 통해서 앞날이 있을 것이라는 소망이 있었기 때문에 살아갈 이유가 있고 힘을 얻게 되는 겁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평생을 통해서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는데 하나님께서 길을 걸어가실 때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주신 분량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더 좋은 앞날을 위해서는 일정 기간의 공부라던지 연습이라던지 연단이라던지 훈련이라는 곳은 없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더욱 더 그런 것이고 하물며 짐승들도 그런 겁니다. 맹수의 왕이라는 호랑이나 사자나 자세히는 몰라도 본능적으로 새끼를 기를 때 강하게 기릅니다. 독수리는 높은 데에서 떨어트리고 살아나는 놈만 키운다고 하지요. 짐승들도 약육강식의 세상에서 먹히지 않으려면 강해져야하니까 굉장한 본능적으로 밖에 되는 겁니다. 하물며 사람을 말할 것도 없고, 사람은 어릴 때 어릴 때 소년 시절에 한참 공부하고 배우고 익힐 때 공부안하고 기능을 안 익히고 놀기만 놀아버리면 쓸모있는 나이가 되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 속에 기능이 없으니까 쓸데가 없는 겁니다. 읽고 쓰고 외우고 복습하고 예습하고 1년하고 2년하고 3년하고 그래서 공부하고 나면 과정을 알차게 하고 난 후에는 어린애라도 자립할 수 있고 그럴 수도 있는 겁니다. 세월 허비해버리면 참 쓸모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영원한 천국 무궁세계를 주시기 위해서 이 세상을 연습으로 교육기관으로 또 연습과 훈련의 장소로 주셨기 때문에 이 세상에 안 믿는 사람은 세상을 살기 위해서, 믿는 사람은 천국을 위해서 고난을 없을 수 없는 것인데 그 고난의 원인들은 죄라는 것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교리를 배워서 알지만 쉽게 이해하기 어렵도록 죄를 짓게 하시고 평생을 고난 속에 하시고 그 고난 통해서 연습시키고 연단시켜서 참 사람을 만들어나가시게 되는 겁니다. 금을 금답게 만들려면 금으로만 된 것은 없습니다. 원래 그렇게 보기 좋은 금이 아니고 원래 깊이 땅 속에 들어가있고 섞여있기 때문에 금을 골라내려면 굉장한 수고가 들어가고 원석을 캐내서 갈아가지고 많은 과정 거쳐서 그래서 모든 걸 다 제거하고 금만 남게 되는 금의 연단입니다. 사람도 그런 겁니다. 믿음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고난을 생각하면 죄가 연결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최종의 목표 목적은 소망이고 영생의 소망이고 우리들의 성화의 소망이고 기능의 소망이고 과정에 있어서 고난이 있고 필연적으로 있을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고난의 원인은 죄입니다. 전체 세 가지를 생각해봤는데 첫 번째 고난의 원인은 죄
찬송: 97장, 188장
본문: 창세기 3장 2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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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어서 1월 첫 주에 성찬을 하면서 성찬을 통해서 예수님 고난을 통해서 고난을 생각하면서 고난으로 주신 소망을 연결시키려고 생각해봤습니다. 예수님 고난은 우리 죄를 담당하신 것인데 고난으로 영원히 끝나버리면 허무하게 됩니다.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살리시고 주님 당하신 고난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고난으로 주신 소망이라는 제목으로 생각해봤고 두 번째 주에는 교회를 운영하는데에 필요한 직분을 맡으면서 생각해봤고 지난 주에는 첫째 주 말씀을 연결시켜서 소망을 생각을 하고 소망을 붙들어야겠다 주일학교 공과는 고난과 충성으로 정했고 생각해봤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고난을 통해서 주시는 소망이 원래 그런 말씀입니다. 목적이었고 기독교는 소망의 도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된 것은 여러 면으로 힘들고 괴롭기도 하고 일이 많지만은 모든 과정을 통해서 앞날이 있을 것이라는 소망이 있었기 때문에 살아갈 이유가 있고 힘을 얻게 되는 겁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평생을 통해서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는데 하나님께서 길을 걸어가실 때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주신 분량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그렇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더 좋은 앞날을 위해서는 일정 기간의 공부라던지 연습이라던지 연단이라던지 훈련이라는 곳은 없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더욱 더 그런 것이고 하물며 짐승들도 그런 겁니다. 맹수의 왕이라는 호랑이나 사자나 자세히는 몰라도 본능적으로 새끼를 기를 때 강하게 기릅니다. 독수리는 높은 데에서 떨어트리고 살아나는 놈만 키운다고 하지요. 짐승들도 약육강식의 세상에서 먹히지 않으려면 강해져야하니까 굉장한 본능적으로 밖에 되는 겁니다. 하물며 사람을 말할 것도 없고, 사람은 어릴 때 어릴 때 소년 시절에 한참 공부하고 배우고 익힐 때 공부안하고 기능을 안 익히고 놀기만 놀아버리면 쓸모있는 나이가 되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 속에 기능이 없으니까 쓸데가 없는 겁니다. 읽고 쓰고 외우고 복습하고 예습하고 1년하고 2년하고 3년하고 그래서 공부하고 나면 과정을 알차게 하고 난 후에는 어린애라도 자립할 수 있고 그럴 수도 있는 겁니다. 세월 허비해버리면 참 쓸모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영원한 천국 무궁세계를 주시기 위해서 이 세상을 연습으로 교육기관으로 또 연습과 훈련의 장소로 주셨기 때문에 이 세상에 안 믿는 사람은 세상을 살기 위해서, 믿는 사람은 천국을 위해서 고난을 없을 수 없는 것인데 그 고난의 원인들은 죄라는 것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교리를 배워서 알지만 쉽게 이해하기 어렵도록 죄를 짓게 하시고 평생을 고난 속에 하시고 그 고난 통해서 연습시키고 연단시켜서 참 사람을 만들어나가시게 되는 겁니다. 금을 금답게 만들려면 금으로만 된 것은 없습니다. 원래 그렇게 보기 좋은 금이 아니고 원래 깊이 땅 속에 들어가있고 섞여있기 때문에 금을 골라내려면 굉장한 수고가 들어가고 원석을 캐내서 갈아가지고 많은 과정 거쳐서 그래서 모든 걸 다 제거하고 금만 남게 되는 금의 연단입니다. 사람도 그런 겁니다. 믿음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다.
고난을 생각하면 죄가 연결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최종의 목표 목적은 소망이고 영생의 소망이고 우리들의 성화의 소망이고 기능의 소망이고 과정에 있어서 고난이 있고 필연적으로 있을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고난의 원인은 죄입니다. 전체 세 가지를 생각해봤는데 첫 번째 고난의 원인은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