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6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5-01-26조회 114추천 9
2025년 1월 26일 주일 오전
찬송: 5장, 61장
본문: 창세기 3장 22절
오류 발생 시 첨 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이를 가진 엄마의 첫째 사명은 아이를 기르는 겁니다. 먹이고 기르고 사람답게 기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인식하면 다른 것이 필요없는 것이지요. 아이가 하나 둘 셋 우리 교회 젊은 부부들처럼 다섯 되면 그럴 수 밖에 없지만 아이가 옛날에는 일곱 낳아서 키웠습니다. 그래서 자기 위치를 하나님께서 아담 하와를 에덴 동산에서 쫓아내게 된 겁니다. 하나님은 큰 분이고 높은 분이신데 하나님 아는 게 어렵습니다. 모든 것이 다 아는 데에서 출발하듯이 기독교는 하나님을 섬기는 도입니다. 불교는 부처를 섬기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렇습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을 섬기는 도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그분이 어떤 분인지를 섬기는지 알아야 그리 되는거지 내가 섬기는 신이 돌인이 만든건지 주관인지 앞사람 따라가니까 그런건지. 왜 남을 무조건 따라가야겠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중요한 게 자유 아니겠습니까.
자유를 뺏기지 않기위해새 청년들이 들어고일어나는데 안 믿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한 겁니다.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 있어서 전부입니다. 인생을 걸고 있습니다. 비록 실제로 그렇지 못할찌라도 목표는 그렇고 소망은 그렇고 인생을 다하고 있는데 출발고 그런 내가 섬기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그걸 아는 게 상식 아닌가요. 전부 다 사냐 초등학교 6년 대학 4년 전부 바쳐서 공부하듯이 사명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입니다. 그게 신앙생활이고 믿는 생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첫째 알아야하고 두 번째 믿어야하고 세 번째 순종해야하고 네 번째 경외해야하고 다섯 번째 의지해야하고 여섯 번째 소망해야하고 일곱 번째 친밀해야하고 여덟 번째 사랑해야하고 아홉 번째 동행해야하고 열 번째 닮아가야합니다.
성경을 알아야하고 믿어야하고 행해야합니다. 그리고 성경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을 읽어야하고 외워야하고 배워야하고 연구해야하고 실행해야합니다.
하나님을 첫 번째 알아야합니다. 성경에 멜기세덱이라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태어난 날이 없고 부모도 없고 죽는 날도 없고 보니까 하나님의 아들과 같다. 하나님이 세상에 나타나셨다. 그 말입니다.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그런 것은 유일합니다. 천사로도 나타나셨는데 멜기세덱으로는 특이합니다. 대 제사장이 누구지요. 제사장의 대표가 누구입니까. 아론입니다. 아론이 대제사장이고 성경에 모든 것은 아론 계통입니다. 멜기세덱의 계통을 이어갑니다. 그래서 에수님은 전체적으로 둘째 아담이십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냐 언제부터 계셨습니까. 어떻게 생겼습니까. 그 어떻게 계셨는지는 모르는 겁니다. 완전자다. 전지전능자다.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이다 창조주다. 알파와 오메가다 그분이 곧 시작이고 전부다. 그게 전지전능입니다.
이분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알고 계시겠지요. 피상적으로 안다 껍데기로만 아는 거지요. 하룻강아지는 범이 와도 그 앞에 달려들고 설친다고 하지요. 범을 아는 사냥개들은 맹견이라도 범을 만나면 꼬리 내리고 도망갑니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차이가 굉장히 큰 겁니다. 금을 알면 길거리에 두고 가지지 않을겁니다. 남의 물건 가져가면 죄가 되어 못 가져갈지라도 아는 게 그것입니다. 그게 신앙생활의 출발입니다.
두 번째는 믿어야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믿어지게 해야합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은 우리는 하나님의 택자들이고 기본적으로 있었기 때문에 믿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길러가야합니다. 종자라는 말입니다. 상추 무 배추 여러 가지 씨앗을 뿌렸습니다. 그 씨앗을 먹으면 맛도 없습니다. 그 씨앗을 심어가지고 싹이 자라서 씨앗이 원래 모습인 열매를 맺어야하는 겁니다. 그 믿음을 길러가는 것은 은혜지만 길러야하는 것이고 자라가야합니다. 그 분은 자존자고 완전자다. 알파와 오메가다. 그분이 세상을 다 지었다. 주권자다. 불꽃같은 눈초리로 그걸 다 관찰하시며 혼자만의 행동도 알고 있습니다. 비밀 중에서 자라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데 비밀은 감춰두는 게 좋고 창피하고 수치스럽고 많이 가지고 계시겠지요. 그런 수치스러운 비밀이 없는 분이면 참 잘 사시는 분입니다.
부부라도 서로간에 있어서 생각으로 행동으로 부끄러운 게 있지 않겠습니까. 모르는 게 없고 그래서 나만아는 수치스러운 것을 하고 교묘하게 써먹어서 마귀를 간사하다 간악하다고 합니다. 이런 분인데 이런 분인 줄 알았는데 인정이 안되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 부인하고 받아들이고 믿어야합니다. 세 번째는 그 분 앞에 순종을 해야합니다. 자기 고집과 자기 주관을 꺾어야 순종이 됩니다. 머리가 둘이 되면 우리나라도 복잡한게 백성들이 머리를 뽑아서 끄집어내립니다. 그런데 보니까 잘못한 줄 알았는데 배경이 있는거네 그런겁니다. 진짜는 다른 곳에 있었네 그렇게 되는 거지요. 이것도 실력있는 것이면 감히 못 나서는 겁니다. 비슷한 걸 둘이 있으면 피터지게 싸우는 겁니다.
미국이 풀어져서 경찰노릇 못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철없는 인간이 하나님을 나서서 철없다고 하는 여쭤보겠습니다. 철은 몇 살 즈음 되어야 철이 듭니까. 60이 되어야 철이 든다고 하죠. 그러면 하는 행동들이 철이 없을 수 있겠다고 하는 겁니다. 위에서 올라가면 밑에서는 철없게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80된 아버지가 60된 아들보고 철없다고 하는 겁니다. 50된 아버지는 30살 대통령 아들보면 걱정되는 겁니다. 그래서 교통부장관에게 차조심하라고 하는 겁니다. 교통부장관이 아무리 조심하고 어머니가 조심하는 그것은 못 따라가고 그래서 자기를 꺾어야 순종할 수 있습니다.
경외. 높이고 두려워하는 겁니다. 백두산은 높은 산이지요. 높은 산에 갈려면 높은 산에 가는 준비를 하고 가야하겠지요. 아버지는 가장입니다. 자식들이 아버지를 높은 줄 모르면 불효자식이라 회개 안하면 망합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러면 네 생명이 길리라. 그래서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은 복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부모님을 효도하는 것은 대우하는 겁니다. 높이고 그런 겁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높여드리고 기도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배당에 올 때는 잠옷차림으로 헝끄러트려서 오는 거 아닙니다. 예배당이라도 조심해야하는데 하나님 앞에 올 때는 직장에 한 달에 얼마 주는 그걸 사장님 앞에 깨끗하게 해도 될텐데 그분을 섬기러 온다면서 옛날에 제사를 지낼 때 저는 잘 모르겠는데 정성이라고 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그러지 못하면 무서운 줄 모르는 겁니다. 다섯 번째는 의지하는 겁니다. 나이가 많으면 지팡이를 짚고 의지해야합니다. 젊은 사람에게 의지하는 것입니다. 사람입니다. 사람이 사람의 범위를 지나가지 못합니다. 천하 없는 사람도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의지하는 겁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신앙생활 가운데 깨달아갈수록 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은 안되는 줄 알기 때문에 의지하는 겁니다. 의지하게 의지하세 곧 의지하세. 그분을 의지하면서 옛날에 동요 중에서 아이들 섬마을 아는 사람.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그 동요 감성적이지만 그게 아기는 집에서 엄마 기다립니다. 가난한 시절에 그런 겁니다. 하루 종일 엄마만 기다리는 거지요. 아기가 엄마를 기다리면 남편에 출근하고 그러면 아내는 하루 종일 뭘 하더라도 누구 기다리겠습니까. 남편 기다리겠지요. 그게 부부 사이에 정상입니다. 사랑하는 나 기다리면서 남편의 정상적인 마음이 되는 것이고 그러면 좋은 부부고 애틋한 부부입니다. 믿는 사람이 그분이 봐 주시길 살펴주시기를 돌봐 주시기를 그래서 한 눈 팔지 않고. 떠나지를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친밀하게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가까이 계실 때 아무리 불러도 죄가 있으면 다 회개하고 그분은 언제든지 다 하십니다.
사람이란 친구따라간다 그 말입니다. 어떤 사람을 가까이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친밀하게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합니다. 사랑이라는 말은 그런 말입니다. 좋아하고 애타게 기다리는 말입니다. 사랑에는 특별한 단어입니다 그분과 동행해야합니다. 그래서 찬송가에 순간 순간 주님으로 호흡하고 이렇게 하나님을 모시려면 어떻게 알고 믿을 수 있는가. 전부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 이 성경 속에 믿는 사람 전부가 다 들었습니다. 그 나라가 법치국가가 가면 나라가 법치국가면 법을 근거해서 하기 때문에 사법부 판사라는 것은 마지막. 그런데 판사들이 법을 제껴놓고 성향따라 그러면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덕을 가지고 장난칩니다. 그래서 법이라는 것은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게 다 성경입니다. 읽을 수 있도록 사람의 언어로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어야하니까 한국 사람에게는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한글을 해놨습니다. 어느 나라든지 그 나라 언어로 번역해놨습니다. 가장 많이 책이 성경입니다. 누구든지 알 수 있는게 성경입니다. 그런데 알기 어려운 게 성경입니다.
성경을 철저히 알아야합니다. 읽어야합니다. 읽으면 되고 두 번째는요 외우지 않아도 합니다. 계속 외워나가면 암기라는 게 단순 암기고 쉬운 거 같은데 모든 공부의 기초는 암기입니다. 수학은 외워놔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을 외워나가면 되는 겁니다. 교독할 때 복습이라는 말을 써야합니다. 교독이 무슨 뜻입니까. 그래서 교독입니다. 암송은 복습이지요. 성경을 성구를 외워서 외워야하고 성경을 배야합니다. 자기대로 읽고 배우고 배워서 자기 것을 삼으려는 공부해야하는 그게 연경입니다. 읽고 생각하고 그런 것입니다. 읽어야하고 외워야하고 배워야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왕의 말씀은 곧 법입니다. 대통령 말에 권위가 있으면 법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 말씀은 그냥 말이 아니지요 그분의 말씀이 성경입니다. 이 말씀은 정확하게 되는 겁니다. 완전합니다. 그래서 설교하면서 감정이 나와서 이렇게하지만 그렇게 하는 게 맞고 우리가 이렇게 하면서 하나님 말씀이면서 정확무오하다. 이 속에 천국이 들었고 그 과정에서 믿는 사람에게 주시는 것은 다 있는데 왜 성경을 멀리하겠습니까. 또 그렇게 애만 타지만은 그러는 겁니다. 인생에 대해서 부부에 대해서 가족에 대해서 경제에 대해서 다섯 번째 우리 구원의 도리입니다. 그게 바로 성경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오후에 생각해보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
찬송: 5장, 61장
본문: 창세기 3장 22절
오류 발생 시 첨 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아이를 가진 엄마의 첫째 사명은 아이를 기르는 겁니다. 먹이고 기르고 사람답게 기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인식하면 다른 것이 필요없는 것이지요. 아이가 하나 둘 셋 우리 교회 젊은 부부들처럼 다섯 되면 그럴 수 밖에 없지만 아이가 옛날에는 일곱 낳아서 키웠습니다. 그래서 자기 위치를 하나님께서 아담 하와를 에덴 동산에서 쫓아내게 된 겁니다. 하나님은 큰 분이고 높은 분이신데 하나님 아는 게 어렵습니다. 모든 것이 다 아는 데에서 출발하듯이 기독교는 하나님을 섬기는 도입니다. 불교는 부처를 섬기는 건지 모르겠지만 그렇습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을 섬기는 도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그분이 어떤 분인지를 섬기는지 알아야 그리 되는거지 내가 섬기는 신이 돌인이 만든건지 주관인지 앞사람 따라가니까 그런건지. 왜 남을 무조건 따라가야겠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중요한 게 자유 아니겠습니까.
자유를 뺏기지 않기위해새 청년들이 들어고일어나는데 안 믿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한 겁니다.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데에 있어서 전부입니다. 인생을 걸고 있습니다. 비록 실제로 그렇지 못할찌라도 목표는 그렇고 소망은 그렇고 인생을 다하고 있는데 출발고 그런 내가 섬기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그걸 아는 게 상식 아닌가요. 전부 다 사냐 초등학교 6년 대학 4년 전부 바쳐서 공부하듯이 사명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생활입니다. 그게 신앙생활이고 믿는 생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첫째 알아야하고 두 번째 믿어야하고 세 번째 순종해야하고 네 번째 경외해야하고 다섯 번째 의지해야하고 여섯 번째 소망해야하고 일곱 번째 친밀해야하고 여덟 번째 사랑해야하고 아홉 번째 동행해야하고 열 번째 닮아가야합니다.
성경을 알아야하고 믿어야하고 행해야합니다. 그리고 성경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을 읽어야하고 외워야하고 배워야하고 연구해야하고 실행해야합니다.
하나님을 첫 번째 알아야합니다. 성경에 멜기세덱이라는 사람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태어난 날이 없고 부모도 없고 죽는 날도 없고 보니까 하나님의 아들과 같다. 하나님이 세상에 나타나셨다. 그 말입니다.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그런 것은 유일합니다. 천사로도 나타나셨는데 멜기세덱으로는 특이합니다. 대 제사장이 누구지요. 제사장의 대표가 누구입니까. 아론입니다. 아론이 대제사장이고 성경에 모든 것은 아론 계통입니다. 멜기세덱의 계통을 이어갑니다. 그래서 에수님은 전체적으로 둘째 아담이십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냐 언제부터 계셨습니까. 어떻게 생겼습니까. 그 어떻게 계셨는지는 모르는 겁니다. 완전자다. 전지전능자다. 알지 못하심이 없고 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이다 창조주다. 알파와 오메가다 그분이 곧 시작이고 전부다. 그게 전지전능입니다.
이분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알고 계시겠지요. 피상적으로 안다 껍데기로만 아는 거지요. 하룻강아지는 범이 와도 그 앞에 달려들고 설친다고 하지요. 범을 아는 사냥개들은 맹견이라도 범을 만나면 꼬리 내리고 도망갑니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차이가 굉장히 큰 겁니다. 금을 알면 길거리에 두고 가지지 않을겁니다. 남의 물건 가져가면 죄가 되어 못 가져갈지라도 아는 게 그것입니다. 그게 신앙생활의 출발입니다.
두 번째는 믿어야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믿어지게 해야합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들은 우리는 하나님의 택자들이고 기본적으로 있었기 때문에 믿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길러가야합니다. 종자라는 말입니다. 상추 무 배추 여러 가지 씨앗을 뿌렸습니다. 그 씨앗을 먹으면 맛도 없습니다. 그 씨앗을 심어가지고 싹이 자라서 씨앗이 원래 모습인 열매를 맺어야하는 겁니다. 그 믿음을 길러가는 것은 은혜지만 길러야하는 것이고 자라가야합니다. 그 분은 자존자고 완전자다. 알파와 오메가다. 그분이 세상을 다 지었다. 주권자다. 불꽃같은 눈초리로 그걸 다 관찰하시며 혼자만의 행동도 알고 있습니다. 비밀 중에서 자라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데 비밀은 감춰두는 게 좋고 창피하고 수치스럽고 많이 가지고 계시겠지요. 그런 수치스러운 비밀이 없는 분이면 참 잘 사시는 분입니다.
부부라도 서로간에 있어서 생각으로 행동으로 부끄러운 게 있지 않겠습니까. 모르는 게 없고 그래서 나만아는 수치스러운 것을 하고 교묘하게 써먹어서 마귀를 간사하다 간악하다고 합니다. 이런 분인데 이런 분인 줄 알았는데 인정이 안되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 부인하고 받아들이고 믿어야합니다. 세 번째는 그 분 앞에 순종을 해야합니다. 자기 고집과 자기 주관을 꺾어야 순종이 됩니다. 머리가 둘이 되면 우리나라도 복잡한게 백성들이 머리를 뽑아서 끄집어내립니다. 그런데 보니까 잘못한 줄 알았는데 배경이 있는거네 그런겁니다. 진짜는 다른 곳에 있었네 그렇게 되는 거지요. 이것도 실력있는 것이면 감히 못 나서는 겁니다. 비슷한 걸 둘이 있으면 피터지게 싸우는 겁니다.
미국이 풀어져서 경찰노릇 못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철없는 인간이 하나님을 나서서 철없다고 하는 여쭤보겠습니다. 철은 몇 살 즈음 되어야 철이 듭니까. 60이 되어야 철이 든다고 하죠. 그러면 하는 행동들이 철이 없을 수 있겠다고 하는 겁니다. 위에서 올라가면 밑에서는 철없게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80된 아버지가 60된 아들보고 철없다고 하는 겁니다. 50된 아버지는 30살 대통령 아들보면 걱정되는 겁니다. 그래서 교통부장관에게 차조심하라고 하는 겁니다. 교통부장관이 아무리 조심하고 어머니가 조심하는 그것은 못 따라가고 그래서 자기를 꺾어야 순종할 수 있습니다.
경외. 높이고 두려워하는 겁니다. 백두산은 높은 산이지요. 높은 산에 갈려면 높은 산에 가는 준비를 하고 가야하겠지요. 아버지는 가장입니다. 자식들이 아버지를 높은 줄 모르면 불효자식이라 회개 안하면 망합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러면 네 생명이 길리라. 그래서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은 복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부모님을 효도하는 것은 대우하는 겁니다. 높이고 그런 겁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높여드리고 기도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배당에 올 때는 잠옷차림으로 헝끄러트려서 오는 거 아닙니다. 예배당이라도 조심해야하는데 하나님 앞에 올 때는 직장에 한 달에 얼마 주는 그걸 사장님 앞에 깨끗하게 해도 될텐데 그분을 섬기러 온다면서 옛날에 제사를 지낼 때 저는 잘 모르겠는데 정성이라고 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그러지 못하면 무서운 줄 모르는 겁니다. 다섯 번째는 의지하는 겁니다. 나이가 많으면 지팡이를 짚고 의지해야합니다. 젊은 사람에게 의지하는 것입니다. 사람입니다. 사람이 사람의 범위를 지나가지 못합니다. 천하 없는 사람도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의지하는 겁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신앙생활 가운데 깨달아갈수록 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은 안되는 줄 알기 때문에 의지하는 겁니다. 의지하게 의지하세 곧 의지하세. 그분을 의지하면서 옛날에 동요 중에서 아이들 섬마을 아는 사람.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그 동요 감성적이지만 그게 아기는 집에서 엄마 기다립니다. 가난한 시절에 그런 겁니다. 하루 종일 엄마만 기다리는 거지요. 아기가 엄마를 기다리면 남편에 출근하고 그러면 아내는 하루 종일 뭘 하더라도 누구 기다리겠습니까. 남편 기다리겠지요. 그게 부부 사이에 정상입니다. 사랑하는 나 기다리면서 남편의 정상적인 마음이 되는 것이고 그러면 좋은 부부고 애틋한 부부입니다. 믿는 사람이 그분이 봐 주시길 살펴주시기를 돌봐 주시기를 그래서 한 눈 팔지 않고. 떠나지를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친밀하게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가까이 계실 때 아무리 불러도 죄가 있으면 다 회개하고 그분은 언제든지 다 하십니다.
사람이란 친구따라간다 그 말입니다. 어떤 사람을 가까이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친밀하게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합니다. 사랑이라는 말은 그런 말입니다. 좋아하고 애타게 기다리는 말입니다. 사랑에는 특별한 단어입니다 그분과 동행해야합니다. 그래서 찬송가에 순간 순간 주님으로 호흡하고 이렇게 하나님을 모시려면 어떻게 알고 믿을 수 있는가. 전부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성경. 이 성경 속에 믿는 사람 전부가 다 들었습니다. 그 나라가 법치국가가 가면 나라가 법치국가면 법을 근거해서 하기 때문에 사법부 판사라는 것은 마지막. 그런데 판사들이 법을 제껴놓고 성향따라 그러면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덕을 가지고 장난칩니다. 그래서 법이라는 것은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게 다 성경입니다. 읽을 수 있도록 사람의 언어로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어야하니까 한국 사람에게는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한글을 해놨습니다. 어느 나라든지 그 나라 언어로 번역해놨습니다. 가장 많이 책이 성경입니다. 누구든지 알 수 있는게 성경입니다. 그런데 알기 어려운 게 성경입니다.
성경을 철저히 알아야합니다. 읽어야합니다. 읽으면 되고 두 번째는요 외우지 않아도 합니다. 계속 외워나가면 암기라는 게 단순 암기고 쉬운 거 같은데 모든 공부의 기초는 암기입니다. 수학은 외워놔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을 외워나가면 되는 겁니다. 교독할 때 복습이라는 말을 써야합니다. 교독이 무슨 뜻입니까. 그래서 교독입니다. 암송은 복습이지요. 성경을 성구를 외워서 외워야하고 성경을 배야합니다. 자기대로 읽고 배우고 배워서 자기 것을 삼으려는 공부해야하는 그게 연경입니다. 읽고 생각하고 그런 것입니다. 읽어야하고 외워야하고 배워야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왕의 말씀은 곧 법입니다. 대통령 말에 권위가 있으면 법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 말씀은 그냥 말이 아니지요 그분의 말씀이 성경입니다. 이 말씀은 정확하게 되는 겁니다. 완전합니다. 그래서 설교하면서 감정이 나와서 이렇게하지만 그렇게 하는 게 맞고 우리가 이렇게 하면서 하나님 말씀이면서 정확무오하다. 이 속에 천국이 들었고 그 과정에서 믿는 사람에게 주시는 것은 다 있는데 왜 성경을 멀리하겠습니까. 또 그렇게 애만 타지만은 그러는 겁니다. 인생에 대해서 부부에 대해서 가족에 대해서 경제에 대해서 다섯 번째 우리 구원의 도리입니다. 그게 바로 성경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오후에 생각해보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