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6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5-01-26조회 81추천 8
2025년 1월 26일 주일 오후
찬송: 102장, 122장
본문: 창세기 3장 2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두려우신 하나님이라고 제목을 붙여봤습니다.
오늘 설교하는 사람의 하나님의 두려움을 생각하는 것과 각 사람의 하나님의 두려움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자기가 듣고 생각해서 자기가 들어야 비로소 복음이 되는 것이지 설교자의 설교를 듣고 자기 복음은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아야지 나를 본받으라고 한 것은 바울처럼 그리스도를 본받으라는 겁니다.
백목사님께서 나를 넘어서는 사람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못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죄라는 거 노래라는 것은 장단점이라는 것은 한 가지 단점이 사람마다 있습니다. 자기의 충성과 아흔 아홉가지라는 것은 어떤 모습일지 모릅니다. 그래서 평생 노력을 하고 알아갈수록 점점 더 되는 겁니다. 진리라는 것은 세상 과학은 물리입니다. 물질에 관련된 진리가 물리입니다. 존재 자체의 물리도 있습니다. 물리 자체는 적용하면 누구나 그리 됩니다. 원리가 되고 과학이 되고 교과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에 대한 것은 사람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훨씬 더 까다롭고 그러기 때문에 물리에 대한 것은 깨닫고 사람 상대로 그렇게 되고 하나님 상대로는 어렵습니다. 영감이라는 것은 이치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셔야하고 마음에 들어야합니다. 사람이 사람 상대해서 회사에서 출퇴근 시간 다 정해놓고 있는데 사원 하나가 철저하게 합니다. 그런데 중심이라던가 그런 게 일은 철두철미합니다. 그러면 일은 잘하지만 내 마음에 안 든다. 일하는 데 있어서 이용만 당하지 일하는 데에 있어서 참된 관계를 못 합니다. 일은 잘 못하는데 사람이 좋으면 길러서 고쳐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간 관계로 알 수 있습니다. 두려우신 하나님 하나님이 복습을 하고 그러는데 아는 상식입니다. 첫째 알아야하고 믿어야하고 순종해야하고 경외해야하고 의지해야하고 소망해야하고 친밀해야하고 사랑해야하고 동행해야하고 닮아가야합니다. 점점 점진적으로 되어집니다. 구원의 과정들이고 내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알아야합니다. 성경을 알려면 읽어야하고 외워야하고 연구해야하고 실행해야하고 성경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고 정확무오한 말씀이고 절대 불변의 진리고 빠진 것이 없고 구원의 도리다. 지난 오일밤예배 때 본문의 제목이라는 것은 원죄. 자기 중심의 죄입니다. 우리 공회 교인들 자기 중심이라는 말은 수백번 수천번 들었습니다.
왕이 전부다 기준입니다 잣대고 세상이 그런 것인데 선악을 아는 것은 선과 악 판단을 하는 겁니다. 죄의 유무를 판단하는 것이 나라 법입니다. 법이 판단의 기준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이 세상의 기준입니다. 온 세상이 틀렸다고 해도 하나님이 맞다고 하면 맞는 겁니다. 그렇게 규정 짓는 게 성경이고 믿음이라고 합니다. 5000만명에 옳습니다 틀렸다고 하면 틀린겁니다. 그래서 이런 일 가르켜서 좁은 길이라고 합니다. 이게 선악을 규정짓는 겁니다. 하나님을 지을 수 있는데 옳다 바르다는 누가 판단한다고요. 왜 하나님만 판단합니까. 사람도 생각이 있고 지식이 있고 자기 자아가 있고 있는데 왜 하나님만 그런 거지요. 왜 하나님만 선악을 판단해야합니까. 이거 모르면 큰 문제가 되죠.
왜 하나님만 선악을 아는 기준이 되어야하는 건가요. 주인이기 때문에, 원론적입니다. 하나님만 완전자니까. 그분만 자존자고 완전자고 그분이 전지전능자니까. 완전자가 없으니까 불완전자가 피조물이 되면 그 중심이 천개 만개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옥이 펼쳐지는 겁니다. 천국을 버리고 지옥을 만든 죄입니다. 그게 선악과 따먹은 죄가 됩니다. 자기 중심의 죄라는 ㄱ버니다. 선악을 아는 일에 성부 하나님처럼 자존하신 하나님, 성자 하나님 사랑하심으로 당신 전부를 다 바치신 분 이런 하나님처럼 인간이 피조물이 하나같이 그렇습니다.
어른들이 식사하시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식사하시는데 방바닥에 누워있으면 버릇이 없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식사하시는데 나도 같이 먹을래 손님 오셔서 예의 차리는 곳에 그러면 감히 안되는 겁니다. 아이들은 눈치만 쳐다보고 다른거지요. 감히 하나님이 그 자리에 인간이 되겠다. 말이 안되는 거지요. 선악을 아는 일에 강아지를 앉혀놓으면 그럴 수 있겠지만 안되는 겁니다. 개가 사람이랑 같을 수 있겠습니까. 귀여워서 그럴 수 있다 치지만 같은 잠잘에 식탁에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짐승은 짐승이지 어딜 감히 인간이 지음받은 피조물이 그래서 영원토록 되는 겁니다. 이게 전부 그래서 이때부터 만들어진게 지옥입니다. 그래서 아담 하와가 지옥을 만든 겁니다. 그 때부터 지옥은 필연적으로 펼쳐지게 되어있습니다. 각각 따로 밥먹고 전부 다 따로하면 뭐가 되는지 엉망이 됩니다. 그게 지옥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족들이 전부 따라오면 시끄러 입닥쳐 따라와 백목사님은 총공회 목회자들 전부를 사랑으로 챙겨야하기 때문에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 전국의 수 많은 목회자들을 만들어놨기 때문에 대성 통곡을 하는 겁니다. 그게 그렇게 되는거지요.
에덴 동산에서 쫓아내셨습니다. 에덴 동산 좁은 편 동쪽은 해뜨는 쪽입니다. 하나님을 향하는 곳입니다. 동천교회가 동쪽입니다. 동천 성전 물이 흘러넘쳐서 그게 동천교회입니다. 그리 되어야할텐데 집에서 서쪽에 있다 그런 겁니다. 뜻이 있는데 동천이라는 곳은 에덴 동산 동편, 천국입니다. 하나님 계신 곳이 에덴동산이 되는 거고 없으면 지옥이 되는 겁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다, 하나님이라고 해야하는데 사람이 자기 살아갈 현실에서 일을 만들 때 하나님께 맞춰야하는데 자기한테 맞췄다는 거지요. 하나님께 맞추지 않고 자기한테 맞췄다 이 말이지요. 하나님께 맞췄다는 말이지요. 하나님께 맞추지 않고 자기에게 맞췄다 이 말이지요. 생명 나무 실과 하나님과 연결된 실과를 못 맺겠다. 생명의 근본 그럴 때 비로소 모든 게 다 나온겁니다. IQ180인 천재가 세상을 혁명적으로 개혁할 수 있는 제도라든지 체제라든지 있습니다. 그런데 죽어버렸습니다. 의미가 없는 거지요. 살아야 뭐가 있는거지 죽으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절은 사망입니다. 물리도 그렇죠. 호스 연결 끊어지면 죽는 겁니다. 뭐든지 연결되어있어야 그렇습니다. 물리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무조건 세상에서 진리를 어기지 않는 한 하나님은 배반치 않는 한 어기면 사망이기 때문에 억만금을 다 손해를 봐도 살아가라. 그렇게 믿는 사람은 순종, 나머지는 사는 게 중요합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 건강하게 해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뒤로하고 자기를 하나님처럼 되는 꼴이 되면 그때부터 없습니다. 두 번째, 영생이 없습니다. 어떻게 함께하겠습니까. 하나님 필요없다 했는데 에덴 동산에서 쫓아냈습니다. 에덴 동산은 우리의 현실이고 에덴 동산은 천국입니다. 최적의 환경이고 최적의 장소입니다. 아담 하와가 선악과를 어디서 따먹었지요. 에덴 동산에서 따먹었습니다. 거기가 최적의 장소인가요. 에덴 동산은 현실입니다. 천국이 있습니다. 우리 구원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것을 에덴 동산을 천국으로 하고 천국에서 찾아가면 되는 건데 현실 에덴 동산에서 현실을 찾지 않고 따먹으면 지옥이 펼쳐집니다.
막연하게 우리는 에덴 동산이 현실입니다. 현실에서 사람이 천국 건설은 현실에서 합니다. 현실에서 천국 건설만합니까. 지옥도 만듭니다. 죄는 어디서 짓습니까. 과거에 짓습니까 미래에 짓습니까. 현실에서 짓습니다. 같은 현실인데 갈라집니다. 희로애락의 기준이 되는 그 사람에게 현실은 없습니다. 그리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에덴 동산입니다.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이니까, 흙먹고 삽니다. 사람이 육으로만 살면 흙으로만 사는 겁니다. 점심시간에 고기를 드셨습니까. 고기의 원료가 흙입니다. 생선의 원료는 흙입니다. 채소도 흙입니다. 흙을 드신겁니다. 화분에다가 화초를 심으면 화분을 열어보면 뿌리가 가득 차버렸습니다. 식물은 흙을 먹고 자랍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하나님께서 흙을 그냥 먹으면 안되니까 먹기 좋도록 바꿔주신 겁니다. 그래서 흙만 먹고 살아라고 하는 겁니다. 우리 속에 흙으로 된 사람이 있고 흙으로 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납니다. 제가 하나님이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막아야겠지. 말씀에게 성령으로 막아버립니다. 이건 좀 공부를 해봐야겠는데 좀 생각을 해봅시다.
그리고 아담의 몸에서 나온 것이 되게 되는 겁니다. 이것이 전부 다 원인입니다. 선악을 아는 것이 이게 바로 자기 현실입니다. 말하자면 선악과는 선악을 알게하는 잣대가 되는 거인데 자기가 되는 겁니다. 자존자 완전자 하나님께서 하게 되는 겁니다. 지옥이 펼쳐지게 되는 겁니다. 그게 죽는 게 아니고 고통스럽게 파멸이 되는 겁니다. 자기 중심이 뭐냐 잣대라고 했습니다. 자기라는 것은 무엇이 잣대냐, 자기 자신 이 세상과 인간 지식으로 형성된 자아라고 했습니다. 끊어진 자기라고 했고 이 세상 지식 만들어진 형성된 자아로 하는 겁니다. 그 자아 자기 주관 인식 사고방식입니다. 일은 하나님과 끊어져서 이 세상과 세상 지식들과 형성된 자기가 되어서 그 사고방식 자아가 보는 시청각 그의 모든 언행심사 취사선택 결정처리 희로애락들. 전부다 자기입니다. 자존심 거기 그것이 들어서 판단하는 것이지요. 자기 중심이고 선악을 알게 되어집니다. 그래서 갓난아이가 배고파서 우는 것, 그게 바로 자기 중심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자라가면서 짜증내는 거 이것도 본능적인 자기 중심입니다.
이 죄가 살인죄보다 큰 죄입니다. 모든 죄의 종자입니다. 이거 고치면 세월 속에 하나씩 고쳐지게 됩니다. 이거 바꾸지 않으면 평생 그리 됩니다. 그래서 노래부릅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게 하거든 자기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종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종. 몇 가지가 되느냐 두 가지가 되어야하지요. 뭘 해야합니까. 자기를 부인합니다. 두 번째는요 자기 부인하려면 십자가를 지고 회개해야합니다. 회개되지 않으면 평생 믿어도 마지막에 안타깝게 됩니다. 참 어려운 길입니다 일곱가지 기억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02장, 122장
본문: 창세기 3장 2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두려우신 하나님이라고 제목을 붙여봤습니다.
오늘 설교하는 사람의 하나님의 두려움을 생각하는 것과 각 사람의 하나님의 두려움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자기가 듣고 생각해서 자기가 들어야 비로소 복음이 되는 것이지 설교자의 설교를 듣고 자기 복음은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아야지 나를 본받으라고 한 것은 바울처럼 그리스도를 본받으라는 겁니다.
백목사님께서 나를 넘어서는 사람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못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죄라는 거 노래라는 것은 장단점이라는 것은 한 가지 단점이 사람마다 있습니다. 자기의 충성과 아흔 아홉가지라는 것은 어떤 모습일지 모릅니다. 그래서 평생 노력을 하고 알아갈수록 점점 더 되는 겁니다. 진리라는 것은 세상 과학은 물리입니다. 물질에 관련된 진리가 물리입니다. 존재 자체의 물리도 있습니다. 물리 자체는 적용하면 누구나 그리 됩니다. 원리가 되고 과학이 되고 교과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에 대한 것은 사람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훨씬 더 까다롭고 그러기 때문에 물리에 대한 것은 깨닫고 사람 상대로 그렇게 되고 하나님 상대로는 어렵습니다. 영감이라는 것은 이치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셔야하고 마음에 들어야합니다. 사람이 사람 상대해서 회사에서 출퇴근 시간 다 정해놓고 있는데 사원 하나가 철저하게 합니다. 그런데 중심이라던가 그런 게 일은 철두철미합니다. 그러면 일은 잘하지만 내 마음에 안 든다. 일하는 데 있어서 이용만 당하지 일하는 데에 있어서 참된 관계를 못 합니다. 일은 잘 못하는데 사람이 좋으면 길러서 고쳐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간 관계로 알 수 있습니다. 두려우신 하나님 하나님이 복습을 하고 그러는데 아는 상식입니다. 첫째 알아야하고 믿어야하고 순종해야하고 경외해야하고 의지해야하고 소망해야하고 친밀해야하고 사랑해야하고 동행해야하고 닮아가야합니다. 점점 점진적으로 되어집니다. 구원의 과정들이고 내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성경을 알아야합니다. 성경을 알려면 읽어야하고 외워야하고 연구해야하고 실행해야하고 성경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고 정확무오한 말씀이고 절대 불변의 진리고 빠진 것이 없고 구원의 도리다. 지난 오일밤예배 때 본문의 제목이라는 것은 원죄. 자기 중심의 죄입니다. 우리 공회 교인들 자기 중심이라는 말은 수백번 수천번 들었습니다.
왕이 전부다 기준입니다 잣대고 세상이 그런 것인데 선악을 아는 것은 선과 악 판단을 하는 겁니다. 죄의 유무를 판단하는 것이 나라 법입니다. 법이 판단의 기준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이 세상의 기준입니다. 온 세상이 틀렸다고 해도 하나님이 맞다고 하면 맞는 겁니다. 그렇게 규정 짓는 게 성경이고 믿음이라고 합니다. 5000만명에 옳습니다 틀렸다고 하면 틀린겁니다. 그래서 이런 일 가르켜서 좁은 길이라고 합니다. 이게 선악을 규정짓는 겁니다. 하나님을 지을 수 있는데 옳다 바르다는 누가 판단한다고요. 왜 하나님만 판단합니까. 사람도 생각이 있고 지식이 있고 자기 자아가 있고 있는데 왜 하나님만 그런 거지요. 왜 하나님만 선악을 판단해야합니까. 이거 모르면 큰 문제가 되죠.
왜 하나님만 선악을 아는 기준이 되어야하는 건가요. 주인이기 때문에, 원론적입니다. 하나님만 완전자니까. 그분만 자존자고 완전자고 그분이 전지전능자니까. 완전자가 없으니까 불완전자가 피조물이 되면 그 중심이 천개 만개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옥이 펼쳐지는 겁니다. 천국을 버리고 지옥을 만든 죄입니다. 그게 선악과 따먹은 죄가 됩니다. 자기 중심의 죄라는 ㄱ버니다. 선악을 아는 일에 성부 하나님처럼 자존하신 하나님, 성자 하나님 사랑하심으로 당신 전부를 다 바치신 분 이런 하나님처럼 인간이 피조물이 하나같이 그렇습니다.
어른들이 식사하시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식사하시는데 방바닥에 누워있으면 버릇이 없는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식사하시는데 나도 같이 먹을래 손님 오셔서 예의 차리는 곳에 그러면 감히 안되는 겁니다. 아이들은 눈치만 쳐다보고 다른거지요. 감히 하나님이 그 자리에 인간이 되겠다. 말이 안되는 거지요. 선악을 아는 일에 강아지를 앉혀놓으면 그럴 수 있겠지만 안되는 겁니다. 개가 사람이랑 같을 수 있겠습니까. 귀여워서 그럴 수 있다 치지만 같은 잠잘에 식탁에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짐승은 짐승이지 어딜 감히 인간이 지음받은 피조물이 그래서 영원토록 되는 겁니다. 이게 전부 그래서 이때부터 만들어진게 지옥입니다. 그래서 아담 하와가 지옥을 만든 겁니다. 그 때부터 지옥은 필연적으로 펼쳐지게 되어있습니다. 각각 따로 밥먹고 전부 다 따로하면 뭐가 되는지 엉망이 됩니다. 그게 지옥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족들이 전부 따라오면 시끄러 입닥쳐 따라와 백목사님은 총공회 목회자들 전부를 사랑으로 챙겨야하기 때문에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 전국의 수 많은 목회자들을 만들어놨기 때문에 대성 통곡을 하는 겁니다. 그게 그렇게 되는거지요.
에덴 동산에서 쫓아내셨습니다. 에덴 동산 좁은 편 동쪽은 해뜨는 쪽입니다. 하나님을 향하는 곳입니다. 동천교회가 동쪽입니다. 동천 성전 물이 흘러넘쳐서 그게 동천교회입니다. 그리 되어야할텐데 집에서 서쪽에 있다 그런 겁니다. 뜻이 있는데 동천이라는 곳은 에덴 동산 동편, 천국입니다. 하나님 계신 곳이 에덴동산이 되는 거고 없으면 지옥이 되는 겁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다, 하나님이라고 해야하는데 사람이 자기 살아갈 현실에서 일을 만들 때 하나님께 맞춰야하는데 자기한테 맞췄다는 거지요. 하나님께 맞추지 않고 자기한테 맞췄다 이 말이지요. 하나님께 맞췄다는 말이지요. 하나님께 맞추지 않고 자기에게 맞췄다 이 말이지요. 생명 나무 실과 하나님과 연결된 실과를 못 맺겠다. 생명의 근본 그럴 때 비로소 모든 게 다 나온겁니다. IQ180인 천재가 세상을 혁명적으로 개혁할 수 있는 제도라든지 체제라든지 있습니다. 그런데 죽어버렸습니다. 의미가 없는 거지요. 살아야 뭐가 있는거지 죽으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절은 사망입니다. 물리도 그렇죠. 호스 연결 끊어지면 죽는 겁니다. 뭐든지 연결되어있어야 그렇습니다. 물리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무조건 세상에서 진리를 어기지 않는 한 하나님은 배반치 않는 한 어기면 사망이기 때문에 억만금을 다 손해를 봐도 살아가라. 그렇게 믿는 사람은 순종, 나머지는 사는 게 중요합니다. 어떻게 해야합니까. 건강하게 해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뒤로하고 자기를 하나님처럼 되는 꼴이 되면 그때부터 없습니다. 두 번째, 영생이 없습니다. 어떻게 함께하겠습니까. 하나님 필요없다 했는데 에덴 동산에서 쫓아냈습니다. 에덴 동산은 우리의 현실이고 에덴 동산은 천국입니다. 최적의 환경이고 최적의 장소입니다. 아담 하와가 선악과를 어디서 따먹었지요. 에덴 동산에서 따먹었습니다. 거기가 최적의 장소인가요. 에덴 동산은 현실입니다. 천국이 있습니다. 우리 구원이 다 들어있습니다. 그것을 에덴 동산을 천국으로 하고 천국에서 찾아가면 되는 건데 현실 에덴 동산에서 현실을 찾지 않고 따먹으면 지옥이 펼쳐집니다.
막연하게 우리는 에덴 동산이 현실입니다. 현실에서 사람이 천국 건설은 현실에서 합니다. 현실에서 천국 건설만합니까. 지옥도 만듭니다. 죄는 어디서 짓습니까. 과거에 짓습니까 미래에 짓습니까. 현실에서 짓습니다. 같은 현실인데 갈라집니다. 희로애락의 기준이 되는 그 사람에게 현실은 없습니다. 그리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에덴 동산입니다. 흙으로 만들어진 사람이니까, 흙먹고 삽니다. 사람이 육으로만 살면 흙으로만 사는 겁니다. 점심시간에 고기를 드셨습니까. 고기의 원료가 흙입니다. 생선의 원료는 흙입니다. 채소도 흙입니다. 흙을 드신겁니다. 화분에다가 화초를 심으면 화분을 열어보면 뿌리가 가득 차버렸습니다. 식물은 흙을 먹고 자랍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하나님께서 흙을 그냥 먹으면 안되니까 먹기 좋도록 바꿔주신 겁니다. 그래서 흙만 먹고 살아라고 하는 겁니다. 우리 속에 흙으로 된 사람이 있고 흙으로 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납니다. 제가 하나님이 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겠습니까 막아야겠지. 말씀에게 성령으로 막아버립니다. 이건 좀 공부를 해봐야겠는데 좀 생각을 해봅시다.
그리고 아담의 몸에서 나온 것이 되게 되는 겁니다. 이것이 전부 다 원인입니다. 선악을 아는 것이 이게 바로 자기 현실입니다. 말하자면 선악과는 선악을 알게하는 잣대가 되는 거인데 자기가 되는 겁니다. 자존자 완전자 하나님께서 하게 되는 겁니다. 지옥이 펼쳐지게 되는 겁니다. 그게 죽는 게 아니고 고통스럽게 파멸이 되는 겁니다. 자기 중심이 뭐냐 잣대라고 했습니다. 자기라는 것은 무엇이 잣대냐, 자기 자신 이 세상과 인간 지식으로 형성된 자아라고 했습니다. 끊어진 자기라고 했고 이 세상 지식 만들어진 형성된 자아로 하는 겁니다. 그 자아 자기 주관 인식 사고방식입니다. 일은 하나님과 끊어져서 이 세상과 세상 지식들과 형성된 자기가 되어서 그 사고방식 자아가 보는 시청각 그의 모든 언행심사 취사선택 결정처리 희로애락들. 전부다 자기입니다. 자존심 거기 그것이 들어서 판단하는 것이지요. 자기 중심이고 선악을 알게 되어집니다. 그래서 갓난아이가 배고파서 우는 것, 그게 바로 자기 중심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자라가면서 짜증내는 거 이것도 본능적인 자기 중심입니다.
이 죄가 살인죄보다 큰 죄입니다. 모든 죄의 종자입니다. 이거 고치면 세월 속에 하나씩 고쳐지게 됩니다. 이거 바꾸지 않으면 평생 그리 됩니다. 그래서 노래부릅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게 하거든 자기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종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종. 몇 가지가 되느냐 두 가지가 되어야하지요. 뭘 해야합니까. 자기를 부인합니다. 두 번째는요 자기 부인하려면 십자가를 지고 회개해야합니다. 회개되지 않으면 평생 믿어도 마지막에 안타깝게 됩니다. 참 어려운 길입니다 일곱가지 기억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