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21-화새 (다윗의 고난)
이아림2025-01-21조회 130추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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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21. 화새
본문: 사무엘하 16장 9절 – 10절 말씀
9.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왕께 여짜오되
이 죽은 개가 어찌 내 주 왕을 저주하리이까
청컨대 나로 건너가서 저의 머리를 베게 하소서
10. 왕이 가로되 스루야의 아들들아
내가 너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저가 저주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저에게 다윗을 저주하라 하심이니
네가 어찌 그리하였느냐 할 자가 누구겠느냐 하고
사람의 정도에 따라 당하는 고난은 다를 수 있습니다.
정로를 가지 않으면 자기도 힘들고
다른 사람도 힘들게 만듭니다.
시므이가 이런 종류의 사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디윗도 솔로몬도 여러 번
목숨을 살려주며 기회를 줬는데
시므이는 죽을 때까지 그 속의 뒤틀린 요소를
고치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다윗의 고난은 크게 두 종류의 원인이 있습니다.
1) 범죄하기 전 사울에게 당한 고난.
범죄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윗은 담대했고,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알아서 온유하고 여유로워
사울을 두 번이나 살려준 것입니다.
사람이 죄를 안 지으면 누구에게나 담대하고
죄를 지으면 스스로 붙들립니다.
2) 죄로 인해 받은 고난
죄로 인해 받은 고난은 고통이 됩니다.
아비새가 시므이를 죽이려 하자
‘내가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저가 저주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저에게
다윗을 저주하라 하심이니’
다윗은 하나님과의 관계,
자신이 지은 죄로 인해 받는 고난임을 인식했습니다.
바르게 인식하면 해결이 됩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 원인을 찾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아파도 아픈 줄 모르면 문제가 됩니다.
이 세상은 영주처가 아니고 훈련하는 곳이기 때문에
편하면 훈련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편할 수 없는 곳이 세상이고,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믿음생활 위에 복이 있으나
믿음 생활을 떠난 행복은 복이 아니니
살펴봐야 합니다.
범죄하고 난 후 주신 고난도
결국 자라게 하기 위한,
회개하고 사람을 변화시키기 위해 주시는
연단의 고난입니다.
살아생전 죄를 안 짓는 것이 가장 좋고,
죄를 지었으면 벌을 달게 받고 회개하고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말씀을 바탕으로 신앙이 건설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