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24-화새(재독 수전 3/3) (에스겔 성전 - 성소)
이아림2024-09-24조회 97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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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4. 화새
본문: 에스겔 41장 1절 –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에 이르러 그 문 벽을 척량하니
이편 두께도 육척이요 저편 두께도 육척이라 두께가 이와 같으며
주님은 영원불변
① 깨지지 않는, ② 든든한 반석이십니다.
주님이 우리 양식의 전부이시니
이 세상에서 육신의 먹을 것을 찾아 다녀선 안 됩니다.
이 모든 성전의 결론은 신령한 양식 먹는 식당입니다.
주님 오셔서 내가 양식이다.
그 주님이 성전입니다.
주님 앞에 받은 은혜로 바깥뜰에 나와
절기를 따라 때를 따라 예루살렘 성전으로 와라.
종까지 데리고 와 주님을 같이 먹고 함께 감사하자.
아이, 청년, 노인 다 같이 예배드리는 게 정상입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가정 해체가 됩니다.
땀 흘려 일하고 말씀으로 살다보면
먹을 것, 입을 것 하나님이 알아서 챙겨 주십니다.
에스겔 성전, 담을 세워 문지기가 철저히 막아라.
둘째 문 안에서 먹을 것 먹기 전에 너부터 잡아라.
어떤 일이든 신앙에 문제가 생기는 일이라면
바로 손을 떼야 합니다.
신앙의 걸음은 주님의 잣대를 가지고
여기저기 철저히 대보는 것입니다.
깨지지 않는 주님, 주의 구원 이것을 신앙의 양식으로
삼는 것이 성전입니다.
신앙의 양심으로 살펴
바벨론에 포로 되었음을 깨닫고
돌아와야 합니다.
잘못된 세상은 털어 버리고,
둘째 문 안에서 잘못된 옛사람을
내가 말씀으로 잡아 산제사로 드리고,
평안의 때 고난을 보고,
고난에서 평온을 보고,
현관에서 한 번 더 돌아보고 들어가니
하나님 계시는 곳, 곧 성전입니다.
성소에 들어오니 하나님이 빛이고 양식이시니
성소 안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여기서 준비한 신앙으로 한 걸음 더 나가니
하나님 은혜의 세계라.
주님이 날 붙들고 내가 책임지마.
이 단계까지 올라가는 것이
에스겔 성전의 주님으로 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