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27-금새(재독 수후 2/3) (에스겔 성전 - 성소, 지성소)
이아림2024-09-27조회 120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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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7. 금새
본문: 에스겔 41장 1절 –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에 이르러 그 문 벽을 척량하니
이편 두께도 육척이요 저편 두께도 육척이라 두께가 이와 같으며
성소의 길이가 40척이라는 것은 20, 20의 정사각형
모든 면으로 완전무결 하나님 앞으로 계속 걸어 나가는,
완전을 향하여 나아가는 계속입니다.
그리고 양쪽에 주신 20은
내가 가지고 가야 되는 내게 맡겨진 나의 역량입니다.
성소 안에는 들어가서 오른쪽에는 떡상,
왼쪽에는 등대, 앞에는 향단이 있습니다.
에스겔 성전 안으로 들어가 보니
아무것도 보이질 않습니다.
에스겔 성소에 나를 데리고 들어가신 분이 주님입니다.
고난을 당하신 주님.
요한복음 1장에 ‘내가 빛이요’
요한복음 6장 55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오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빛이신 주님이 함께 가시고,
오신 주님이 나의 신앙의 에너지의 원이 되시니
준비해 놓은 떡보다 더 완전의 떡,
준비해놓은 등대보다 더 밝은 빛의 주님이 오셨습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기도의 주님이 성소에 앞서 가시니
그 주님만 붙들고 따라가면
신앙의 힘, 신앙의 빛 하늘로 올라가서
내려와야 되는 모든 기도와 모든 은혜는
주님 따라만 가면 됩니다.
주님의 이 땅 위에 이름이 예수입니다.
예수의 이름을 풀면 말씀 생활 사죄,
하나님의 뜻을 찾는 칭의,
내가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화친,
천국의 소망을 향하는 소망입니다.
그 예수님이 이 땅 위에 가시며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하고 가셨습니다.
육의 눈으로는 못 보게 올라가셨으나
볼 수 없는 주님으로 이 마음에 함께 있습니다.
말씀으로 살자, 주 뜻대로 살자,
주님 마음에 모시고 살자,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자.
그 마음 그 자세 그 걸음 그 행동 행동이
벌써 예수님이 오셔서 날 붙든 상태입니다.
이래서 구약은 떡상이 있고 등대가 있고 향단이 있었지만
이런 것 없이 주님과 함께 들어가자는 것이
에스겔 성전 성소입니다.
그 주님이 한편으로는 에스겔 성전, 솔로몬 성전을 만드는 돌,
크고 귀한 돌 반석, 그 머릿돌이 알고 보니 주님이셨습니다.
성소 안에서도 지성소 방 중에서도 안방이라.
안방 중에서도 아랫목 방 중에서도 안방 성소는 성소인데
성소 중에서도 지성소 주님의 자리,
삼위일체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여기가 제일 복잡해야 되는데
지성소 안을 들어가 보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내전 문통의 벽을 척량하니
두께가 이척, 문통이 6척,
문통에 벽의 너비를 보니까 7척,
내전 전체를 척량하니 길이가 20, 넓이가 20.
정사각형입니다. 완전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좌우 모든 게 완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는 마지막 최종을
20, 20으로 내전에 두고 이 내전으로 들어가는
그 밖에 바로 성소가 이어지는 40 이었습니다.
40걸음 걸어가며 마지막에 완전하신 하나님을 닮아
우리도 완전해지기 위해 문통의 벽의 광이 각각 7척이며
내전을 척량하니 장 20 광 20척이라. 이 전체가 지성소니라.
일번 지성소의 이름을 다른 말로 내전이라 그럽니다.
성소 안에서도 더 안쪽 내전 더욱 깊이 더욱 깊이.
계속 가다 보면 마지막에는 없어집니다.
안으로 더 안으로 더 안으로 보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형의 하나님이라 보이지 않는 겁니다.
완전이라 보여줄 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최종 들어가는 문턱만 6규빗입니다.
늘 조심하는 게 좋은 겁니다.
성소 들어오면서도 여섯 걸음인데 또 여섯 걸음인가.
계속 살피는 것은 좋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