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28-토새 (정과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 뜻만 찾아 순종할 것)
이아림2024-09-28조회 130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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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8. 토새
본문: 사무엘상 24장 4절 – 7절 말씀
4. 다윗의 사람들이 가로되 보소서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원수를 네 손에 붙이리니
네 소견에 선한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시더니 이것이 그 날이니이다
다윗이 일어나서 사울의 겉옷자락을 가만히 베니라
5. 그리한 후에 사울의 옷자락 벰을 인하여 다윗의 마음이 찔려
6. 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의 금하시는 것이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고
7. 다윗이 이 말로 자기 사람들을 금하여
사울을 해하지 못하게 하니라
사울이 일어나 굴에서 나가 자기 길을 가니라
사울이 다윗을 시기해서 죽이려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사울이 다윗이 어떤 사람인지 잘 아는데
시기함으로 억울하게 쫓겨 다니고 있습니다.
사울은 일방적으로 죽이려 하고 있고
다윗은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예정의 순서가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다윗을 왕으로 세우는 것이 하나님 목적이고
다윗을 쓰시려고 사울을 이용하신 것입니다.
그 진행되는 과정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진행되는 과정에
사울은 자기의 감정, 이해타산을 따져 행동하고 있고,
시기라는 감정을 가지고 살고 있고,
다윗은 자기감정을 배제하고 살고 있습니다.
자기감정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이것만 좇았습니다.
개인의 감정은 완전히 배제시켰습니다.
같은 상황에서 사울은 정과 욕심을 따라갔고
다윗은 정과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것, 하나님 뜻만 찾았습니다.
그 결과가 사울이고, 그 결과가 다윗입니다.
열매는 속일 수 없습니다.
결과를 보면 과정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마지막에 와서
불합리한 것은 없습니다.
현실 과정을 어떻게 통과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마지막 하나님 심판 앞에 모두 드러나게 됩니다.
환하게 드러나 그대로 갚아 줍니다.
정과 욕심을 살려 두고는
하나님 뜻을 찾아갈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