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29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9-29조회 103추천 9
2024년 9월 29일 주일 오후
찬송: 115장, 117장
본문: 룻기 1장 1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봅니다. 나오미의 남편은 엘리멜렉이었습니다. 성경 기록으로는 나오미가 더 신앙있는 아내로 나옵니다. 룻은 나오미의 며느리인데 아들 오벳이 아들처럼 길렀습니다. 엘리멜렉의 집안인데 모압으로 피신을 간겁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사는 곳은 베들레헴인데 믿음 세계 아닙니다. 어려워도 가난해도 믿음으로 사는 것이고 안되는데 나오미는 믿음을 떠났습니다. 그 죄값으로 남편이 죽었고 두 아들도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을 통해서 룻이라는 참 좋은 며느리를 만났습니다. 다윗이 범죄함으로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었는데 그래서 솔로몬을 얻었고 성전을 지었습니다. 죄를 지었는데 한편으는 죄값을 받아서 엉망이 됐는데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은 경우가 있습니다.
아담이 선악과 따먹고 죄를 짓지 않았다면 구주 메시아는 올 필요가 없었습니다. 아담이 선악과 따먹게 되어서 좋지 않냐. 그렇게 합리화를 시켜버립니다. 이건 죄가 되는 것이고 사함이 없다고 했습니다. 알고 짓는 죄가 그렇습니다. 따먹으면 안되는 줄 알고 먹었지만 자기도 모르게 먹었습니다. 정죄로 하면 사망이 되는 것이고 다른 각도로 하면 설명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를 가서는 안될 길로 간 자들을 친걸 깨달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의 백성 하나님 백성이 가서는 안될 어렵다고 흉년을 만났으면 자기들만 만났겠습니까. 잘못된 거지요. 실력있고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은 빠져나가거든요. 그래서 잘나서 만났을 때 빠져나갔는데 그게 산 길인줄 알았는데 망해버렸습니다. 망하고 나서 깨달았고 회개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돌아오면 회개를 했습니다.
철저하게 회개하고 돌아온겁니다. 하나님은 흉년을 주셔야겠고 나오미 집안을 모압에 보내야겠고 데려와야겠고 룻을 건져내려면 모압 역사가 있어야겠는데 나오미 집안을 모압에 보내야겠다. 아합을 보내서 죽게 만들어야겠는데 회의를 하는데 한 영이 제가하겠습니다. 거짓말하는 영이 돼서 가짜 선지자들 입에 들어갔습니다. 그때 누가 같이 갑니까. 여호사밧이 같이가지요. 다윗하고 히스기야의 히스기야보다 나을 만큼 그런 여호사밧의 신앙이었는데 자기 개인 생활도 그럴 만큼 철저했는데 친구를 잘못 사귀어서 집안이 절단이 납니다. 그때 아합이 전쟁에 들어갈 때 왕이 말하길 싸우지 말고 이스라엘 왕만 잡아라, 보니까 한 군사가 활을 쏘았는데 우연히 받았는데 필연입니다. 반드시 그리 되도록, 그래서 아합이 죽은 것처럼.
개개인이 보면 한 사람을 건지려고 전체를 다 움직입니다. 그게 우리 각자 자기의 깨달음입니다. 625전쟁은 누구 때문에 일어났나요, 손양원 목사님 순교시키려 일어났습니다. 룻을 건지시려고 이스라엘 땅에 흉년을 주신겁니다. 그래서 모압에 갔는데 가서 남편이 죽었습니다. 보니까 장남이 있고 차남이 있습니다. 둘을 결혼시켰는데 구원의 복을 받은겁니다. 크게 보면은 흉년을 피해서 합리화를 하면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범죄합리화는 사함이 없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죄를 안 지으려고 할 것이지 합리화를 시키려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두 번째, 사람은 사람이 뭐가 있습니까. 영이 있고 바깥에 마음이 있고 바깥에는 몸이 있습니다. 마음은 물질입니다. 신비한 물질, 그래서 마음과 몸을 육이라고 합니다. 영이 주격입니다. 그래서 법을 어긴 사실이 드러나면 일이 생기면 처벌받고 말하자면 마음과 몸이라는 것은 영이 사람입니다. 심신을 뭐라고 한다고요 영은 빼고 마음과 몸이 있는 존재를 뭐라고 합니까. 젊은 사람들이 전부 목 디스크 걸립니다. 마음과 몸만 있고 영은 빠진 존재를 뭐라고 합니까. 짐승이라고 합니다. 안 믿는 불신자들은 영이 죽어서 그렇지 없진 않습니다. 이 세상은 물질 세상입니다. 다시 말하면 마음과 몸이 사는 세상입니다. 마음과 몸이 사는 세상,
영의 실력을 길러가다니요. 마음에 달렸습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길러가는 것입니다. 마음의 실력입니다. 몸이 마음에 통하지 않으면 실력이 없습니다. 마음먹은대로 따라가면 실력있는 사람이고 몸이 안 움직이면 문제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보이는 것이 없어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건설하고 하나님의 뜻이고 없어질 것들입니다. 그래서 마치 사람이 그런 것처럼 영을 위해서 심신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을 지음받은 존재를 있는 겁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자연 만물을 왜 지으셨는가. 물이 있어야 몸이 삽니다. 산소를 받아야 삽니다. 보이는 모든 물질은 사람의 몸을 위해서, 하늘도 필요없고 다 필요없습니다. 몸이 없으면 모든 물질이 다 있는 겁니다. 영은 누구 닮은 존재입니까. 하나님 닮은 존재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위해서 보이는 세상을 위해서 보이지 않는 천국을 건설한 겁니다. 이 세상을 떠나버리면 천국 준비를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오래오래 사는 게 복입니다.
같은 원리로 시어머니 이름이 나오미가 있습니다. 나오미 며느리는 둘입니다. 며느리만 둘 남았습니다. 고향에는 양식을 주셨다. 어머니를 따라가겠다고 하는데 내가 아들 낳아야 너희한테 줄 수 있는데 언제 낳고 언제 자라겠냐. 그렇게 시어머니는 말하고 시어머니의 도리입니다. 그럴 때 며느리가 말을 하는거지요. 그런데 오르바는 그 말 듣고 맞습니다. 짐이 되겠고 저도 살아야하니까 여기 남아서 새 출발하겠습니다. 그렇게 작별하고 갔습니다. 그게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한 걸 다 합니다. 그런데 도덕과 윤리를 넘어서서 복음을 받았습니다. 누구를 알았다고요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여기 결혼해서 시어머니를 통했습니다. 그래서 룻은 도덕적으로 떠나서 괜찮고 윤리적으로 떠나서 괜찮고 마음이 좀 아프지만은 젊은 새댁인데 새 출발하는 게 맞는데 배운 하나님 복음 생각하면 세 번째 시어머니 나오미가 돌아가라고 하니까 어머니라는 표현이 몇 번 나오는지 봅시다.
여덟 번이 나옵니다. 보통 표현이 아닙니다. 그 하나님 백성에게 돌아가기 위해서 돌아가길 포기했고 절망입니다. 절망 중에서 거기 중에서 간 겁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 첫 번째 범죄 합리화 조심하고 보이는 육적인 관계, 보이는 걸 통해서 보이지 않는 걸 한다, 이 사람들의 권위는 나타난 그 행적을 통해서 내면을 생각해보는 겁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보이는 사람 관계가 잘못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잘못되는 겁니다. 도덕적으로 바르다고 해서 다 신앙있는 것은 아닙니다. 도덕적으로 바르지 못한 사람이 신앙이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도덕이 없는 사람이 신앙생활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부모님께 효도한다고 신앙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부모님 효도 안하고 신앙생활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이 세상 행동이 잘못된 사람이 하늘나라 준비하는 것이다. 안되는 겁니다. 다 보이는 생활 속에 보이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세 사람의 신앙을 돌아본니다. 나오미의 신앙, 며느리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말로만 전한게 아니고 실제 비록 가서는 안될 길을 갔지만 회개하면서 며느리들 보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오르바라는 둘째며느리는 한계입니다. 어머니한테는 몇 번 나온다고요. 또래를 부릅니다. 어머니가 돈이 있었겠습니까 어머니의 인격 어머니의 인품 룻이 보고 깨달은 겁니다. 어머니를 떠나서 돌아가라고 가겠습니다. 이게 나오미의 신앙 인격입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하고 갈등을 시킨다 근본적으로 문제가 된 겁니다. 나오미는 근본적으로 아예 없는 겁니다. 남편 죽고 돌아가야하겠는데 두 며느리 나는 가야하는데 새 출발해야하는데 베들레헴에 가는 게 좋습니까 모압에 가는 게 좋습니까. 얼마든지 모압에 새 출발합니다. 진심으로 그렇게 말을 한 겁니다. 나오미의 그 신앙과 인격에 두 사람이 그렇게 되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안되어서 눈물 흘리면서 갔고 룻은 하나님을 발견했기 때문에 갔습니다. 이게 나오미의 신앙입니다.
며느리가 좋은 사람이니까 그랬겠지 시어머니가 좋으니까 따라가겠지 그러면 답이 없는거지요. 나오미는 실제로 그랬습니다. 하나님 앞에 징계를 받았을 때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다. 하나님 주신 벌을 달게 받는게 어떠냐 그게 자세입니다. 그리고 끝까지 알뜰하게 챙겨서 룻이 목숨걸고 맡겨놓고 같이가자, 알뜰하게 챙겨준 겁니다. 안식처를 마련해준건데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것이 육적인 생활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주일만 잘 지키고 성경 잘 읽고 이렇게 예사로 생각하면 신앙과 관계가 먼 것입니다. 그래서 시어머니는 존경을 받되 하라해서 하는 게 아니고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볼 때 실제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이에서 나오미와 룻처럼 이런 복된 관계로 만들어주는 것을 아들이 해야하는 겁니다. 아들이 처신을 잘못하면 원수가 됩니다. 이런 걸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깊이 생각해봐야합니다.
보아스를 생각해봐야합니다. 룻의 소문을 들었습니다. 남편이 죽었는데 낯선 나라로 왔구나. 하나님 앞으로 왔구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도 걸렸느니라. 이스라엘에 가는 여호와께서 온전한 것이기를 원하노라. 보아스의 인격이 나타나는 겁니다. 전에 남편이 죽었는데 그랬다는 소문이 들렸고 얼마나 귀하겠습니까. 알뜰하게 챙겨주는 겁니다.
보아스가 살아생전에도 주변 사람들 알뜰히 챙겼고 그랬습니다. 가진 것은 경제적 인맥 해가지고 다 채우고 나오미가 하는 것이지요. 자기가 알뜰하게 챙겼습니다. 남편 죽고 알뜰하게 챙겼고 그리고 룻을 통한 나오미의 중매 제한을 듣고 그 집안을 일으켜야하니까 누군가 룻이 결혼해서 기업을 물러서 물려줘야하는데 보아스는 책임이 있는 거지요. 자기보다 먼저 순위에 있는 사람을 불러다가 그랬고 돈을 사서 주는 겁니다. 나오미에게 집안대를 이어야하는데 손해보니까 나는 못하겠다. 나는 못하겠으니까 보아스 당신이 취하라. 나오미에게 말하자면 재산을 사는 겁니다.
보아스가 그렇게 해서 집안을 일으켜주고 대를 이어가게 되는 겁니다. 이게 말하자면 보아스의 신앙 이런 신앙 증조 할아버지가 되는 거고 룻을 챙겨주고 산자와 죽은자, 그리고 기업을 하는 것 그리고 세 번째 자기의 선택길에서 시어머니 따라가는 것은 절망의 길을 선택하는 겁니다. 절망으로 보이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룻의 신앙입니다. 소망과 감사 기쁨 충성으로 끝까지 계속합니다. 여기서 성숙함이 나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조상이 되는 것이지요. 이 세상 역사 개인은 개인의 관심사, 전부 인도입니다. 전부다 성취입니다. 그러므로 그 속에서 현재만 보아서는 모르는 겁니다.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각자 현실은 필수불가결, 필수불가결. 어려운 말인데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최적 최선 최고 최상위 현실입니다. 보이는 관계를 통해서 신령한 것이 이어집니다. 새 사람 신앙 보아스 신앙 배워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15장, 117장
본문: 룻기 1장 1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봅니다. 나오미의 남편은 엘리멜렉이었습니다. 성경 기록으로는 나오미가 더 신앙있는 아내로 나옵니다. 룻은 나오미의 며느리인데 아들 오벳이 아들처럼 길렀습니다. 엘리멜렉의 집안인데 모압으로 피신을 간겁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사는 곳은 베들레헴인데 믿음 세계 아닙니다. 어려워도 가난해도 믿음으로 사는 것이고 안되는데 나오미는 믿음을 떠났습니다. 그 죄값으로 남편이 죽었고 두 아들도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을 통해서 룻이라는 참 좋은 며느리를 만났습니다. 다윗이 범죄함으로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었는데 그래서 솔로몬을 얻었고 성전을 지었습니다. 죄를 지었는데 한편으는 죄값을 받아서 엉망이 됐는데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은 경우가 있습니다.
아담이 선악과 따먹고 죄를 짓지 않았다면 구주 메시아는 올 필요가 없었습니다. 아담이 선악과 따먹게 되어서 좋지 않냐. 그렇게 합리화를 시켜버립니다. 이건 죄가 되는 것이고 사함이 없다고 했습니다. 알고 짓는 죄가 그렇습니다. 따먹으면 안되는 줄 알고 먹었지만 자기도 모르게 먹었습니다. 정죄로 하면 사망이 되는 것이고 다른 각도로 하면 설명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를 가서는 안될 길로 간 자들을 친걸 깨달아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의 백성 하나님 백성이 가서는 안될 어렵다고 흉년을 만났으면 자기들만 만났겠습니까. 잘못된 거지요. 실력있고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은 빠져나가거든요. 그래서 잘나서 만났을 때 빠져나갔는데 그게 산 길인줄 알았는데 망해버렸습니다. 망하고 나서 깨달았고 회개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돌아오면 회개를 했습니다.
철저하게 회개하고 돌아온겁니다. 하나님은 흉년을 주셔야겠고 나오미 집안을 모압에 보내야겠고 데려와야겠고 룻을 건져내려면 모압 역사가 있어야겠는데 나오미 집안을 모압에 보내야겠다. 아합을 보내서 죽게 만들어야겠는데 회의를 하는데 한 영이 제가하겠습니다. 거짓말하는 영이 돼서 가짜 선지자들 입에 들어갔습니다. 그때 누가 같이 갑니까. 여호사밧이 같이가지요. 다윗하고 히스기야의 히스기야보다 나을 만큼 그런 여호사밧의 신앙이었는데 자기 개인 생활도 그럴 만큼 철저했는데 친구를 잘못 사귀어서 집안이 절단이 납니다. 그때 아합이 전쟁에 들어갈 때 왕이 말하길 싸우지 말고 이스라엘 왕만 잡아라, 보니까 한 군사가 활을 쏘았는데 우연히 받았는데 필연입니다. 반드시 그리 되도록, 그래서 아합이 죽은 것처럼.
개개인이 보면 한 사람을 건지려고 전체를 다 움직입니다. 그게 우리 각자 자기의 깨달음입니다. 625전쟁은 누구 때문에 일어났나요, 손양원 목사님 순교시키려 일어났습니다. 룻을 건지시려고 이스라엘 땅에 흉년을 주신겁니다. 그래서 모압에 갔는데 가서 남편이 죽었습니다. 보니까 장남이 있고 차남이 있습니다. 둘을 결혼시켰는데 구원의 복을 받은겁니다. 크게 보면은 흉년을 피해서 합리화를 하면 망하게 되어있습니다.
범죄합리화는 사함이 없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죄를 안 지으려고 할 것이지 합리화를 시키려고 하면 안되는 겁니다. 두 번째, 사람은 사람이 뭐가 있습니까. 영이 있고 바깥에 마음이 있고 바깥에는 몸이 있습니다. 마음은 물질입니다. 신비한 물질, 그래서 마음과 몸을 육이라고 합니다. 영이 주격입니다. 그래서 법을 어긴 사실이 드러나면 일이 생기면 처벌받고 말하자면 마음과 몸이라는 것은 영이 사람입니다. 심신을 뭐라고 한다고요 영은 빼고 마음과 몸이 있는 존재를 뭐라고 합니까. 젊은 사람들이 전부 목 디스크 걸립니다. 마음과 몸만 있고 영은 빠진 존재를 뭐라고 합니까. 짐승이라고 합니다. 안 믿는 불신자들은 영이 죽어서 그렇지 없진 않습니다. 이 세상은 물질 세상입니다. 다시 말하면 마음과 몸이 사는 세상입니다. 마음과 몸이 사는 세상,
영의 실력을 길러가다니요. 마음에 달렸습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길러가는 것입니다. 마음의 실력입니다. 몸이 마음에 통하지 않으면 실력이 없습니다. 마음먹은대로 따라가면 실력있는 사람이고 몸이 안 움직이면 문제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보이는 것이 없어서 보이지 않는 세계를 건설하고 하나님의 뜻이고 없어질 것들입니다. 그래서 마치 사람이 그런 것처럼 영을 위해서 심신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을 지음받은 존재를 있는 겁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자연 만물을 왜 지으셨는가. 물이 있어야 몸이 삽니다. 산소를 받아야 삽니다. 보이는 모든 물질은 사람의 몸을 위해서, 하늘도 필요없고 다 필요없습니다. 몸이 없으면 모든 물질이 다 있는 겁니다. 영은 누구 닮은 존재입니까. 하나님 닮은 존재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위해서 보이는 세상을 위해서 보이지 않는 천국을 건설한 겁니다. 이 세상을 떠나버리면 천국 준비를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오래오래 사는 게 복입니다.
같은 원리로 시어머니 이름이 나오미가 있습니다. 나오미 며느리는 둘입니다. 며느리만 둘 남았습니다. 고향에는 양식을 주셨다. 어머니를 따라가겠다고 하는데 내가 아들 낳아야 너희한테 줄 수 있는데 언제 낳고 언제 자라겠냐. 그렇게 시어머니는 말하고 시어머니의 도리입니다. 그럴 때 며느리가 말을 하는거지요. 그런데 오르바는 그 말 듣고 맞습니다. 짐이 되겠고 저도 살아야하니까 여기 남아서 새 출발하겠습니다. 그렇게 작별하고 갔습니다. 그게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한 걸 다 합니다. 그런데 도덕과 윤리를 넘어서서 복음을 받았습니다. 누구를 알았다고요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여기 결혼해서 시어머니를 통했습니다. 그래서 룻은 도덕적으로 떠나서 괜찮고 윤리적으로 떠나서 괜찮고 마음이 좀 아프지만은 젊은 새댁인데 새 출발하는 게 맞는데 배운 하나님 복음 생각하면 세 번째 시어머니 나오미가 돌아가라고 하니까 어머니라는 표현이 몇 번 나오는지 봅시다.
여덟 번이 나옵니다. 보통 표현이 아닙니다. 그 하나님 백성에게 돌아가기 위해서 돌아가길 포기했고 절망입니다. 절망 중에서 거기 중에서 간 겁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 첫 번째 범죄 합리화 조심하고 보이는 육적인 관계, 보이는 걸 통해서 보이지 않는 걸 한다, 이 사람들의 권위는 나타난 그 행적을 통해서 내면을 생각해보는 겁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보이는 사람 관계가 잘못되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잘못되는 겁니다. 도덕적으로 바르다고 해서 다 신앙있는 것은 아닙니다. 도덕적으로 바르지 못한 사람이 신앙이 있는 경우는 없습니다. 도덕이 없는 사람이 신앙생활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부모님께 효도한다고 신앙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부모님 효도 안하고 신앙생활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이 세상 행동이 잘못된 사람이 하늘나라 준비하는 것이다. 안되는 겁니다. 다 보이는 생활 속에 보이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세 사람의 신앙을 돌아본니다. 나오미의 신앙, 며느리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말로만 전한게 아니고 실제 비록 가서는 안될 길을 갔지만 회개하면서 며느리들 보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오르바라는 둘째며느리는 한계입니다. 어머니한테는 몇 번 나온다고요. 또래를 부릅니다. 어머니가 돈이 있었겠습니까 어머니의 인격 어머니의 인품 룻이 보고 깨달은 겁니다. 어머니를 떠나서 돌아가라고 가겠습니다. 이게 나오미의 신앙 인격입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하고 갈등을 시킨다 근본적으로 문제가 된 겁니다. 나오미는 근본적으로 아예 없는 겁니다. 남편 죽고 돌아가야하겠는데 두 며느리 나는 가야하는데 새 출발해야하는데 베들레헴에 가는 게 좋습니까 모압에 가는 게 좋습니까. 얼마든지 모압에 새 출발합니다. 진심으로 그렇게 말을 한 겁니다. 나오미의 그 신앙과 인격에 두 사람이 그렇게 되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안되어서 눈물 흘리면서 갔고 룻은 하나님을 발견했기 때문에 갔습니다. 이게 나오미의 신앙입니다.
며느리가 좋은 사람이니까 그랬겠지 시어머니가 좋으니까 따라가겠지 그러면 답이 없는거지요. 나오미는 실제로 그랬습니다. 하나님 앞에 징계를 받았을 때 여호와의 손이 나를 치셨다. 하나님 주신 벌을 달게 받는게 어떠냐 그게 자세입니다. 그리고 끝까지 알뜰하게 챙겨서 룻이 목숨걸고 맡겨놓고 같이가자, 알뜰하게 챙겨준 겁니다. 안식처를 마련해준건데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것이 육적인 생활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주일만 잘 지키고 성경 잘 읽고 이렇게 예사로 생각하면 신앙과 관계가 먼 것입니다. 그래서 시어머니는 존경을 받되 하라해서 하는 게 아니고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볼 때 실제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이에서 나오미와 룻처럼 이런 복된 관계로 만들어주는 것을 아들이 해야하는 겁니다. 아들이 처신을 잘못하면 원수가 됩니다. 이런 걸 느끼는지 모르겠습니다. 깊이 생각해봐야합니다.
보아스를 생각해봐야합니다. 룻의 소문을 들었습니다. 남편이 죽었는데 낯선 나라로 왔구나. 하나님 앞으로 왔구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도 걸렸느니라. 이스라엘에 가는 여호와께서 온전한 것이기를 원하노라. 보아스의 인격이 나타나는 겁니다. 전에 남편이 죽었는데 그랬다는 소문이 들렸고 얼마나 귀하겠습니까. 알뜰하게 챙겨주는 겁니다.
보아스가 살아생전에도 주변 사람들 알뜰히 챙겼고 그랬습니다. 가진 것은 경제적 인맥 해가지고 다 채우고 나오미가 하는 것이지요. 자기가 알뜰하게 챙겼습니다. 남편 죽고 알뜰하게 챙겼고 그리고 룻을 통한 나오미의 중매 제한을 듣고 그 집안을 일으켜야하니까 누군가 룻이 결혼해서 기업을 물러서 물려줘야하는데 보아스는 책임이 있는 거지요. 자기보다 먼저 순위에 있는 사람을 불러다가 그랬고 돈을 사서 주는 겁니다. 나오미에게 집안대를 이어야하는데 손해보니까 나는 못하겠다. 나는 못하겠으니까 보아스 당신이 취하라. 나오미에게 말하자면 재산을 사는 겁니다.
보아스가 그렇게 해서 집안을 일으켜주고 대를 이어가게 되는 겁니다. 이게 말하자면 보아스의 신앙 이런 신앙 증조 할아버지가 되는 거고 룻을 챙겨주고 산자와 죽은자, 그리고 기업을 하는 것 그리고 세 번째 자기의 선택길에서 시어머니 따라가는 것은 절망의 길을 선택하는 겁니다. 절망으로 보이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룻의 신앙입니다. 소망과 감사 기쁨 충성으로 끝까지 계속합니다. 여기서 성숙함이 나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조상이 되는 것이지요. 이 세상 역사 개인은 개인의 관심사, 전부 인도입니다. 전부다 성취입니다. 그러므로 그 속에서 현재만 보아서는 모르는 겁니다.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각자 현실은 필수불가결, 필수불가결. 어려운 말인데 없어서는 안되는 꼭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최적 최선 최고 최상위 현실입니다. 보이는 관계를 통해서 신령한 것이 이어집니다. 새 사람 신앙 보아스 신앙 배워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