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30-월새(재독 수후 3/3) (성전의 최종, 지성소)
이아림2024-09-30조회 131추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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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30. 월새
본문: 에스겔 41장 1절 –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에 이르러 그 문 벽을 척량하니
이편 두께도 육척이요 저편 두께도 육척이라 두께가 이와 같으며
지성소는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들어갈 때 6규빗, 밖에서는 들어올수록 벽이 두꺼웠는데
두께가 2규빗으로 줄었습니다.
이미 성소에 들어올 때 하나님과 동행이 끝났고
성소와 지성소만 구분하면 되기 때문에 2규빗으로
출입만 막는 것입니다.
구약의 성막, 솔로몬 성전에 성소까지는
등대 등잔 관리를 위해
아침저녁으로 제사장들이 드나들었습니다.
사무엘은 제사장이라는 기록은 없으나
어릴 때 성전에 데려다 놓으니 등대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전을 무시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어리고 부족해 그런 것입니다.
그럴 때는 하나님께서 도우시는 능력으로 길러 갑니다.
1차 문에서 세상을 털어버리고,
2차 문에서 내 속에 움직이는 것을 잡아 재단 위에 태워버리고,
현관 성소로 들어왔고,
마지막에 지성소 안에 들어오고 보니 아무것도 없습니다.
벽도 있고 통로도 있고 다른 것들은 다 있으나
안에 아무 것도 없고 법궤가 없습니다.
하늘나라는 진리가 같고, 성령이 같고, 주님이 한 분이고,
소원이 하나고, 담 밖에 바벨론 버리고 왔고,
북문 앞에서 자기중심 잡았기 때문에
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통일이 되었으면 굳이 말할 것 없어도
마음이, 말이, 모든 게 다 통하는 게 맞는 겁니다.
아무리 실력이 있고 영안이 밝아도
자기 눈앞에 해당하면 자기중심의 욕심에 끌려
고생할 결정을 하는 겁니다.
‘먹음직하고’
처음엔 배가 고파 허덕이다가 배가 차고나면 맛을 찾습니다.
이것저것 다 해보니 ‘보암직’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그다음 인간을 붙들고 엉망진창이 됩니다.
이 정도 되는 거에 감사히 생각하고 이것을 지켜만 나가면
더 높은 가치의 예배 되고 우리의 생활이 될 것입니다.
이 성전에 문통의 벽이 2규빗. 출입을 막는 겁니다.
넓이는 7규빗. 하나님의 완전 세계의 출입은 완전해야 합니다.
성소 들어올 때 통로는 10.
양쪽 벽은 5, 5. 합쳐서 20인데
성소는 10인데, 지성소 들어갈 때는 6입니다.
계산해보면 지성소 벽은 7, 7입니다.
가운데 6척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정성이 여기 다 있고
제게 주신 모든 것 다 가지고 왔습니다.
이렇게 될 때 주님의 신인양성일위 때문에
완전자 하나님과 신인양성일행이 됩니다.
성경에 말씀으로 지식을 가졌으니
나는 주님과 지식이 일치하고
주님과 나의 행위는 하나일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체가 완전이라 하나님까지 가면
이것이 하나님의 목표이고 완성입니다.
내전 전체 길이 20, 너비 20,
출애굽의 성막은 10과 10이었습니다.
세월이 지나 신앙의 정상적인 발전입니다.
지성소가 성전의 최종입니다.
전체 100, 넓이도 100, 앞뜰도 100입니다.
완전입니다. 완전을 위해 벽이 있고 성소가 있고 문통이 있고
모든 것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성소 생활이 바로 되기를 노력하고
지성소에서 만난 주님 때문에
서편 건물의 생활도 완전하고, 별관도 완전하고,
자꾸 이렇게 좋아지면 좋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