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03-목새(전병재) (소금 언약)
이아림2024-10-03조회 122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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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03. 목새
본문: 역대하 13장 5절 말씀
5.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소금 언약으로
이스라엘 나라를 영원히 다윗과 그 자손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알것이 아니냐
‘여로보암 왕 제 십팔년’ (역대하 13장 1절 말씀)
북쪽은 이스라엘, 남쪽은 유다입니다.
남쪽 유다나라에서 다윗 자손 아비야가 왕이 됐습니다.
아비야는 솔로몬의 손자이며
여로보암에 대해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다윗과 솔로몬 때는 나라가 번성했지만
르호보암 때 나라가 엉망이 되었고
남쪽 신앙을 지키는 아비야 때 나라가 망해갔습니다.
5절 본문 말씀은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을 두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신앙을 지키자는 것이 여로보암이고,
교회는 교회답게 신앙을 지키려는 것이 아비야입니다.
아비야 때 열 지파가 급속히 세상을 향해 따라가는데
남쪽 두 지파만 아비야가 붙들고 일어난 전쟁입니다.
아비야는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을 따라 가려 하고 있습니다.
아비야는 3년 통치를 했지만 통치하는 동안 한 일들로
이스라엘에 하나님 은혜가 이어질 수 있게 했습니다.
‘소금 언약’이 나오는데
소금은 1) 맛을 내는 것이고,
2) 신앙이 변질되지 않게 끝까지 버티고 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즉, 변치 않는 약속을 소금 언약이라 합니다.
여로보암은 다윗의 계통이 아니기 때문에 왕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옳은 것을 붙들면 작아도
하나님이 붙들고 이기게 해주십니다.
하나님 나라는 다윗을 왕으로 세웠고
다윗의 자손이 왕이 되도록 변치 않는 약속,
언약을 해 놓으셨습니다.
여로보암은 이 언약을 어긴 것입니다.
아비야는 전쟁에서 이길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육체 이스라엘을 신령한 이스라엘로 바꾸어 놓아
우리는 신령한 이스라엘의, 다윗의 자손이 됐습니다.
신약에는 예수님과 예수님 말씀으로 사는 우리가
다윗의 혈통과 같습니다.
▶ 아비야의 신앙
1) 소금 언약을 기억했습니다.
2) 옳은 것을 붙잡고 세상을 따라가지 않고 끝까지 갔습니다.
여로보암은 하나님을 밀어내고 자기가 왕이 됐습니다.
오늘도 옳은 결정, 옳은 판단을 누가 하는가.
하나님이심을 알고 잡아야 아비야 같이 됩니다.
세상을 따라가는 것은 좋고 편해 보이나
나중에 문제가 생깁니다.
세상과 환경이 바뀌더라도 소금 언약을 믿고
옳은 길, 옳은 노선을 가야하며
하나님 붙들고 하나님이 주신 길을
끝까지 가는 걸음이 아비야 걸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