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6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10-06조회 90추천 8
2024년 10월 6일 주일 오전
찬송: 54장, 60장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에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주권 섭리를 살펴봤습니다. 사람들이 볼 때에 이 세상은 저절로 생겨졌고 그런 걸 자연적, 혹은 인위적이라고 합니다. 자연적 인의적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표면적으로 그게 맞습니다. 자연적으로 흘러가고 인위적으로 흘러가는 게 세상이빈다. 여름과 겨울이 많아지는 아열대 기후로 변해간다고 합니다. 자연의 현상이 맞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2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인위적인 전쟁입니다. 공무원이 되고 싶다. 초등교사가 되고 싶다. 그러면 교대를 가야겠다.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겁니다. 인위적으로 자기가 생각하는 겁니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런데 성경을 살펴보면 이 세상에 큰 것도 사소한 것도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에게는 머리털 숫자까지도 세신다고 합니다. 머리털 숫자가 몇 개인지 압니까.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사람 머리가 언제 즈음 희어지느냐. 그 머리가 희어지는 것, 머리카락이 왜 빠지는지 언제 빠지고 나는지 하나님은 아신다고 압니다. 믿어지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말이 없습니다. 그래도 오늘 점심은 뭐 먹지, 외식을 할까 간단히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어떻게 살까. 그렇게 하지만 하나님이 알아서 책임지니까. 바로를 왕으로 세우시고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킬 때 그냥 보내지 않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알리시고 바로의 마음을 완강케하도록 했습니다. 이 세상에 큰 거 작은 거 겉으로 보기에는 자연적인데 속으로 들어가면 하나님 주권의 성취다라고 합니다.
젊을 때는 열정적으로 하지만은 나이가 되면 뜻대로 하는구나. 겸손해지고 그렇게 50이 되면 뭐라고 합니다. 하늘의 뜻을 안다. 이게 세월을 바로 산 사람들. 안 믿는 사람들의 지혜입니다. 그 속에는 믿음은 못 가져도 그리 깨닫게 되고 믿는 사람은 믿음을 깨닫게 되는 겁니다.
요셉도 다윗도 룻도 여러 종들도 모세는 공주에게 바로 왕의 공주에게 건짐받아서 바로 왕의 아들로 자랐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소설이라는 게 아니고 전해내려오는 말에 따르면 모세가 있었으면 애굽나라 왕이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 부귀 영화 다 버리고 그 길을 걸어간 사람이 모세입니다. 선택이라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겁니다. 그 길을 간다는 것은 쉬운 게 아닌데 요셉, 룻, 모세도 옳은 선택을 했고 걸어가는데 어떻게 걸어갈 수 있었을까. 그 동력이 무엇일까. 신앙의 동력 동력이라는 말은 아시죠. 모든 기계는 움직이는 기계는 동력이 있습니다. 가전 제품들도 동력이 있습니다. 그걸 움직이는 것이 되어집니다. 전기, 전기로 움직이는 요즘 전기 자동차. 전기입니다. 배터리가 방전이 되면 전기 자동차는 못갑니다. 전기 자동차의 동력, 에너지는 전기가 됩니다. 기름 자동차의 동력은 기름입니다. 가스레인지의 동력은 가스입니다. 도시가스에 가스 공급이 중단되면 겨울에 추워서 떨어야합니다. 에너지라고도 말하지요.
모든 움직이는 힘 동력이 있습니다. 움직이는 존재를 동물이라고 합니다. 식물도 은밀하게 말하면 움직입니다. 식물도 한 곳에 박히지 않고 자리를 옮기는 식물도 있답니다. 그런 것들도 이름은 식물이지만 움직이니까 동력이 있는 거지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이런 것이 말하자면 다 동력인데 그런 동력이 있어서 마음의 움직임도 동력이 필요하겠지요. 열심히 공부, 무엇이 있고 좋은 대학에 가야겠고 학벌이 좋아야 직장 가니까 좋은 사람과 만나고 그래서 아들 딸 낳고 잘 살려고. 동력이란 움직이는 힘. 신앙의 동력.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는 게 신앙인데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말씀을 듣고 사는 게 신앙입니다. 성경은 사람이 믿을 수 없는 걸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믿음의 종들은 가족들하고 소풍가지 않고 답답한 예배당에 옵니다. 이런 믿음 생활의 동력은 차이가 납니다. 앞에 말씀드린 요셉, 다윗같은 것, 룻같은 사람. 그런 분들은 목숨을 걸고 신앙을 지켰습니다. 신앙의 동력을 세 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을 세 가지로 뭐라고 합니까. 신망애. 믿음과 소망과 사람입니다. 믿을 심, 바라볼 망, 사랑 애.
믿음과 소망과 사랑, 신망애, 이 세 가지가 신앙의 동력이라는 말이지요. 그 말은 분석을 해봅시다. 믿음이 뭐냐, 첫째 믿음은 정의가 있습니다. 믿음이란 무엇이 믿음인가. 마음의 작용입니다. 자기 마음이 인정을 하고 받아들인다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어떤 존재나 사물이나 상황에 따라서 자기 마음이 인정을 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인정을 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내 마음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인정이라고 합니다.
부정하면 믿음이 안되는 겁니다. 첫째 믿음의 정의입니다. 하나님의 종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어떻게 생겨지느냐, 생성, 믿음이 생기는 거 80억 인구 중에서 몇 명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이 천만명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믿음 없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어떻게 생겨지느냐, 생성이 되느냐. 하나님의 은혜로 선물입니다. 그 마음의 믿음을 넣어주셔야 합니다. 가지고 싶다고 가져지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셔야 생기는 게 믿음입니다.
그런데 이 믿음이라는 것은 성경이 말하는 믿음, 참된 종들이 같이 하는 그 믿음은 어떤 차원의 것이냐. 식당에서 식사하고 차 마시고 있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무엇을 믿습니까. 믿을 수 있는 세상입니까. 그러나 그런 믿음이 성경에 대한 믿음은 차원이 다릅니다. 믿을 수 있으면 믿으면 되고 못 믿겠으면 안 믿으면 되는 겁니다. 목사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줘야합니까. 장로님이 돈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줘야합니까. 그 말 듣고 돈 빌려주면 안됩니다. 목사라는 간판 걸고 돈 빌려달라고 하면 도둑입니다. 목사 설교를 들어보시고 말씀에 맞으면 배우면 됩니다. 행동은 봐야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서기관들 바리새인들 모세의 자리에 세웠으니까.
이 세상 믿을 수 없는 겁니다. 못 믿으면 안 믿으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스스로 계셨답니다. 영원 전부터, 언제인데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이 완전자랍니다. 흠과 점과 실수가 없는 전지전능자랍니다.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어지십니까. 6000년 역사에 예수님 빼고 부활한 사람 없습니까. 사후세계, 영원한 천국과 지옥이 있답니다. 믿어지십니까. 이게 믿어지면 믿음있는 사람입니다.
6000년 인간 역사에 한 사람 한 사람을 따지며 자연에 따라 변화되는데 태평양 바다를 뭐가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아시겠습니까. 모르시겠습니까. 이런 걸 믿음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노력으로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고 선물입니다. 믿어지면은 믿는 사람이고 안 믿어지면 아직까지 하나님 은혜가 가지 않은 겁니다. 이런 믿음을 가르켜 기본적인 믿음, 믿어집니다. 믿어져도 이 세상은 보이지 않는, 마귀, 마귀라는 악령이 있는데. 믿는 사람도 하나님을 못 믿게 만듭니다. 그 믿음을 성장시켜 나가야하는데 자라가야합니다. 믿음은 성장합니다. 받은 믿음을 기르지 않으면 기본적인 믿음만 받게 됩니다. 성장하는 방법이 뭐냐, 자기 아는대로 믿어지는 그대로 인정하고 살아가고 실행하는 겁니다. 이게 믿음의 방법입니다. 여섯 번째가 믿음의 역사가 있습니다. 믿음이 있는 만큼 자기 아는 대로 알고 자라는 만큼 내면이 강해지게 됩니다. 믿음이 자기 속에 강해지는만큼 요셉의 믿음 다니엘의 믿음. 사자굴에 들어가서 죽어도 지킨겁니다. 믿음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폭발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과는 하나님의 기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일곱가지로 생각을 합니다. 믿음의 정의, 믿음의 생성, 어떤 믿음이냐, 믿음의 성장, 믿음의 성장 방성, 믿음의 역사와 믿음의 결과가 나타납니다. 소망의 생성 어떻게 생겼으며 부활이 됩니다.
세상 소망은 인간 과학의 태생적인게 타고날 때부터 그렇게 태어났다고 합니다. 개구리가 어쩌다가 무엇을 봤다고요. 황소를 보고 밖에 나가보니까 어마어마하게 큰 동물이 있더라. 배를 불리면서 이만큼하다가 뻥 터져서 죽었답니다. 태생적인 한계 때문에 못 따라갑니다. 인간은 태성적으로 피조물이므로 한계가 있습니다. 100% 사람이 허구로 만든 걸 소설이라고 합니다. 자동차 인공지능 그런 게 소설이었습니다. 500년 전에는 휴대폰 컴퓨터가 소설이었습니다. 그래서 공상과학자 소설로 되는 게 실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백날 그래봐야 인간의 상상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나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참사람이 되는 겁니다. 내 심신의 기능이 부활의 기능이 됩니다. 그게 소망입니다. 이런 소망을 가져야합니다. 밝고 맑고 참 좋은 겁니다. 그런데 이 세상 소망이라는 곳은 근거가 인간한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희망 고문일 때가 많습니다. 이 세상 소망은 주님의 부활입니다. 그리고 계약의 말씀입니다. 주님의 부활이 소망의 근거이기 때문에, 소망 역사는 믿음으로 역사하는 겁니다. 소망의 결론은 사후 세계에 있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도 믿음으로 소망을 살아간 룻처럼 요셉처럼, 크게 세 번째, 사랑이라는 것은 대표적으로 혈육사랑이 전부입니다. 사활의 대속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종류가 있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사랑의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랑은 활동을 합니다. 이 결과는 인간 사랑의 결과는 눈물로, 고통으로 됩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결과가 됩니다.
오후에 계속합니다. 기독교는 사랑의 도입니다. 기억하십시다. 우리들의 신앙은 믿음과 소망과 사랑 이 전부는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되어야하고 어떻게 가져도 결국 하나님 은혜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54장, 60장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13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지난 주에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주권 섭리를 살펴봤습니다. 사람들이 볼 때에 이 세상은 저절로 생겨졌고 그런 걸 자연적, 혹은 인위적이라고 합니다. 자연적 인의적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표면적으로 그게 맞습니다. 자연적으로 흘러가고 인위적으로 흘러가는 게 세상이빈다. 여름과 겨울이 많아지는 아열대 기후로 변해간다고 합니다. 자연의 현상이 맞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2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인위적인 전쟁입니다. 공무원이 되고 싶다. 초등교사가 되고 싶다. 그러면 교대를 가야겠다.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겁니다. 인위적으로 자기가 생각하는 겁니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런데 성경을 살펴보면 이 세상에 큰 것도 사소한 것도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너희에게는 머리털 숫자까지도 세신다고 합니다. 머리털 숫자가 몇 개인지 압니까.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사람 머리가 언제 즈음 희어지느냐. 그 머리가 희어지는 것, 머리카락이 왜 빠지는지 언제 빠지고 나는지 하나님은 아신다고 압니다. 믿어지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말이 없습니다. 그래도 오늘 점심은 뭐 먹지, 외식을 할까 간단히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어떻게 살까. 그렇게 하지만 하나님이 알아서 책임지니까. 바로를 왕으로 세우시고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킬 때 그냥 보내지 않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알리시고 바로의 마음을 완강케하도록 했습니다. 이 세상에 큰 거 작은 거 겉으로 보기에는 자연적인데 속으로 들어가면 하나님 주권의 성취다라고 합니다.
젊을 때는 열정적으로 하지만은 나이가 되면 뜻대로 하는구나. 겸손해지고 그렇게 50이 되면 뭐라고 합니다. 하늘의 뜻을 안다. 이게 세월을 바로 산 사람들. 안 믿는 사람들의 지혜입니다. 그 속에는 믿음은 못 가져도 그리 깨닫게 되고 믿는 사람은 믿음을 깨닫게 되는 겁니다.
요셉도 다윗도 룻도 여러 종들도 모세는 공주에게 바로 왕의 공주에게 건짐받아서 바로 왕의 아들로 자랐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소설이라는 게 아니고 전해내려오는 말에 따르면 모세가 있었으면 애굽나라 왕이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 부귀 영화 다 버리고 그 길을 걸어간 사람이 모세입니다. 선택이라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겁니다. 그 길을 간다는 것은 쉬운 게 아닌데 요셉, 룻, 모세도 옳은 선택을 했고 걸어가는데 어떻게 걸어갈 수 있었을까. 그 동력이 무엇일까. 신앙의 동력 동력이라는 말은 아시죠. 모든 기계는 움직이는 기계는 동력이 있습니다. 가전 제품들도 동력이 있습니다. 그걸 움직이는 것이 되어집니다. 전기, 전기로 움직이는 요즘 전기 자동차. 전기입니다. 배터리가 방전이 되면 전기 자동차는 못갑니다. 전기 자동차의 동력, 에너지는 전기가 됩니다. 기름 자동차의 동력은 기름입니다. 가스레인지의 동력은 가스입니다. 도시가스에 가스 공급이 중단되면 겨울에 추워서 떨어야합니다. 에너지라고도 말하지요.
모든 움직이는 힘 동력이 있습니다. 움직이는 존재를 동물이라고 합니다. 식물도 은밀하게 말하면 움직입니다. 식물도 한 곳에 박히지 않고 자리를 옮기는 식물도 있답니다. 그런 것들도 이름은 식물이지만 움직이니까 동력이 있는 거지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이런 것이 말하자면 다 동력인데 그런 동력이 있어서 마음의 움직임도 동력이 필요하겠지요. 열심히 공부, 무엇이 있고 좋은 대학에 가야겠고 학벌이 좋아야 직장 가니까 좋은 사람과 만나고 그래서 아들 딸 낳고 잘 살려고. 동력이란 움직이는 힘. 신앙의 동력.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는 게 신앙인데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말씀을 듣고 사는 게 신앙입니다. 성경은 사람이 믿을 수 없는 걸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믿음의 종들은 가족들하고 소풍가지 않고 답답한 예배당에 옵니다. 이런 믿음 생활의 동력은 차이가 납니다. 앞에 말씀드린 요셉, 다윗같은 것, 룻같은 사람. 그런 분들은 목숨을 걸고 신앙을 지켰습니다. 신앙의 동력을 세 가지를 생각해봤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을 세 가지로 뭐라고 합니까. 신망애. 믿음과 소망과 사람입니다. 믿을 심, 바라볼 망, 사랑 애.
믿음과 소망과 사랑, 신망애, 이 세 가지가 신앙의 동력이라는 말이지요. 그 말은 분석을 해봅시다. 믿음이 뭐냐, 첫째 믿음은 정의가 있습니다. 믿음이란 무엇이 믿음인가. 마음의 작용입니다. 자기 마음이 인정을 하고 받아들인다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어떤 존재나 사물이나 상황에 따라서 자기 마음이 인정을 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인정을 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내 마음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인정이라고 합니다.
부정하면 믿음이 안되는 겁니다. 첫째 믿음의 정의입니다. 하나님의 종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어떻게 생겨지느냐, 생성, 믿음이 생기는 거 80억 인구 중에서 몇 명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이 천만명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믿음 없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어떻게 생겨지느냐, 생성이 되느냐. 하나님의 은혜로 선물입니다. 그 마음의 믿음을 넣어주셔야 합니다. 가지고 싶다고 가져지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셔야 생기는 게 믿음입니다.
그런데 이 믿음이라는 것은 성경이 말하는 믿음, 참된 종들이 같이 하는 그 믿음은 어떤 차원의 것이냐. 식당에서 식사하고 차 마시고 있는데 서울 한복판에서 무엇을 믿습니까. 믿을 수 있는 세상입니까. 그러나 그런 믿음이 성경에 대한 믿음은 차원이 다릅니다. 믿을 수 있으면 믿으면 되고 못 믿겠으면 안 믿으면 되는 겁니다. 목사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줘야합니까. 장로님이 돈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줘야합니까. 그 말 듣고 돈 빌려주면 안됩니다. 목사라는 간판 걸고 돈 빌려달라고 하면 도둑입니다. 목사 설교를 들어보시고 말씀에 맞으면 배우면 됩니다. 행동은 봐야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서기관들 바리새인들 모세의 자리에 세웠으니까.
이 세상 믿을 수 없는 겁니다. 못 믿으면 안 믿으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스스로 계셨답니다. 영원 전부터, 언제인데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이 완전자랍니다. 흠과 점과 실수가 없는 전지전능자랍니다. 성경에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어지십니까. 6000년 역사에 예수님 빼고 부활한 사람 없습니까. 사후세계, 영원한 천국과 지옥이 있답니다. 믿어지십니까. 이게 믿어지면 믿음있는 사람입니다.
6000년 인간 역사에 한 사람 한 사람을 따지며 자연에 따라 변화되는데 태평양 바다를 뭐가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아시겠습니까. 모르시겠습니까. 이런 걸 믿음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노력으로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고 선물입니다. 믿어지면은 믿는 사람이고 안 믿어지면 아직까지 하나님 은혜가 가지 않은 겁니다. 이런 믿음을 가르켜 기본적인 믿음, 믿어집니다. 믿어져도 이 세상은 보이지 않는, 마귀, 마귀라는 악령이 있는데. 믿는 사람도 하나님을 못 믿게 만듭니다. 그 믿음을 성장시켜 나가야하는데 자라가야합니다. 믿음은 성장합니다. 받은 믿음을 기르지 않으면 기본적인 믿음만 받게 됩니다. 성장하는 방법이 뭐냐, 자기 아는대로 믿어지는 그대로 인정하고 살아가고 실행하는 겁니다. 이게 믿음의 방법입니다. 여섯 번째가 믿음의 역사가 있습니다. 믿음이 있는 만큼 자기 아는 대로 알고 자라는 만큼 내면이 강해지게 됩니다. 믿음이 자기 속에 강해지는만큼 요셉의 믿음 다니엘의 믿음. 사자굴에 들어가서 죽어도 지킨겁니다. 믿음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폭발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과는 하나님의 기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일곱가지로 생각을 합니다. 믿음의 정의, 믿음의 생성, 어떤 믿음이냐, 믿음의 성장, 믿음의 성장 방성, 믿음의 역사와 믿음의 결과가 나타납니다. 소망의 생성 어떻게 생겼으며 부활이 됩니다.
세상 소망은 인간 과학의 태생적인게 타고날 때부터 그렇게 태어났다고 합니다. 개구리가 어쩌다가 무엇을 봤다고요. 황소를 보고 밖에 나가보니까 어마어마하게 큰 동물이 있더라. 배를 불리면서 이만큼하다가 뻥 터져서 죽었답니다. 태생적인 한계 때문에 못 따라갑니다. 인간은 태성적으로 피조물이므로 한계가 있습니다. 100% 사람이 허구로 만든 걸 소설이라고 합니다. 자동차 인공지능 그런 게 소설이었습니다. 500년 전에는 휴대폰 컴퓨터가 소설이었습니다. 그래서 공상과학자 소설로 되는 게 실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백날 그래봐야 인간의 상상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나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참사람이 되는 겁니다. 내 심신의 기능이 부활의 기능이 됩니다. 그게 소망입니다. 이런 소망을 가져야합니다. 밝고 맑고 참 좋은 겁니다. 그런데 이 세상 소망이라는 곳은 근거가 인간한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희망 고문일 때가 많습니다. 이 세상 소망은 주님의 부활입니다. 그리고 계약의 말씀입니다. 주님의 부활이 소망의 근거이기 때문에, 소망 역사는 믿음으로 역사하는 겁니다. 소망의 결론은 사후 세계에 있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도 믿음으로 소망을 살아간 룻처럼 요셉처럼, 크게 세 번째, 사랑이라는 것은 대표적으로 혈육사랑이 전부입니다. 사활의 대속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종류가 있습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사랑의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랑은 활동을 합니다. 이 결과는 인간 사랑의 결과는 눈물로, 고통으로 됩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결과가 됩니다.
오후에 계속합니다. 기독교는 사랑의 도입니다. 기억하십시다. 우리들의 신앙은 믿음과 소망과 사랑 이 전부는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되어야하고 어떻게 가져도 결국 하나님 은혜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