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4일 금밤
김동민2024-10-04조회 115추천 12
2024년 10월 4일 금밤
찬송: 90장, 122장
본문: 룻기 1장 1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룻이 어머니라는 호칭을 2절에 포함에 8번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라고 바꿀 수도 있고 교인들이 목사님을 따라서 그럴 수 있는 것이고 학생들이 선생님을 따라서 그럴 수 있는 것이고 다 이걸 각자 위치에서 나오미 어머니 대신에 위치를 대입 시키면 그럴 수 있습니다. 룻이라는 사람은 읽어보면 외식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진실한 사람입니다. 현숙한 여인의 대명사입니다. 이 룻이라는 사람이 현숙한 여인이 어머니를 이렇게까지 부르는 것은 그냥 부르는 게 아닙니다. 존경이 되고 따르고 싶은 그런 것이 있었기 때문에 부른 겁니다. 사람의 진심이라는 것은 누가 시킨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돈으로 살 수 있는 게 아니고 강압적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내 마음 속에 있으니 못 가져갑니다. 객관이 못 흔드는 겁니다. 내 마음 속에 깊이 뭍혀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이란 건 면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앙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종교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겁니다. 양심을 얻는 것이고, 사람과 사람 관계를 맺을 때 얻지 못하면 구원하기가 어렵습니다. 부모가 자녀 마음을 얻어야하고 남편이 아내 마음을 얻어야하고 남편이 아내 마음을 얻어서 진심으로 사랑하고 하니까 바로 되어지고 자녀가 부모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야 교육이 되는 거고 나오면은 그렇겠습니다. 진심으로 룻은 그렇게 따랐고 이런 관계가 맺어졌습니다. 지난 주 오후 예배 때 정리했던 말씀을 복습을 합니다.
일곱 가지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첫째가 이 세상사, 세상 역사입니다. 이 세상이 흘려가는 역사가 있습니다. 일본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지요. 많이 죽고 큰 피해가 있습니다. 태풍 때문에 중국 대만 동남아 쪽에 피해가 났습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일어난지 2년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이 일어나 석유값이 들썩하고 있습니다. 어떨 때는 그런 때도 있고 이 세상이 고요한 때는 없고 늘 복잡하지요. 어지러운 세상 중에, 그런 어지러운 세상처럼 나오미가 사는 시대도 유다 땅 베들레헴에 흉년이 들었습니다. 애굽 나라에 흉년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흉년을 보내신 이유가 있지요. 애굽 나라에 하나님께서 애굽이라는 그런 살기 좋은 나라에 하나님의 백성을 보내서 민족을 이루기까지 번성시키려고 하니까 흉년이 있어야겠고 바로에게 꿈을 꾸게 해야겠고 그 전에 먼저 관원장을 감옥에 보내야겠고 그 전에 먼저 요셉을 감옥에 보내야겠고 누명을 씌어야겠고 보디발 집에 보내야겠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했습니까. 형제들에게 시기심을 넣어줬고 그러기 위해서 아버지 야곱의 편애가 있었고 그 아버지 야곱의 편애를 위해서 라헬을 만나게 했고 이런 모든 역사가 맞물리듯이 진행되는 겁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그 순서 진행은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요셉을 통해서 430년 번성시키시고 출애굽을 해야하니까 모세를 보내야하는데 모세라는 이름을 주시기 위해서 강에 던져야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많이 희생시킨거지요. 그래서 모세를 강에 던졌고 공주가 건졌고 모세라고 지었고 이스라엘을 건져낸 거지요. 이런 역사가 우연히 인위적으로 자연적으로 되어진 게 아니고 전부 철저하게 짜여진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 역사가 이루어지는 한 사람 사람이 전부 다 구성원들이 개인 개인들이 전부 모여서 이 세상이 모여있고 그런 역사가 되는 겁니다. 이 세상 역사란 전부 인간사고 그 인간사는 개인사고 가정사고 사회사고 이게 모여서 세계사가 되는 거지요.
저절로 자연적으로 우연히 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1년 전에 하마스가 갑자기 이스라엘을 침공해서 끌려갔습니다.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복한다고 초토화시키고 있는데 그런 중동 전 속에 어떤 역사하시는지 모른다는 거지요. 그 이스라엘 안에 레바논에 아람 나라 여종 같은 그런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여종이 아람 나라에 왜 갔던가요. 어떻게 갔습니까. 여행갔던가요. 유학갔던가요. 전쟁 일어나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거기 나아만의 여종같은 그런 믿음의 사람이 없다고 단정 못합니다. 우리는 지금 모르는거지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왜 이렇게 길게 되는가. 푸틴이 공연히 우크라이나를 침범한게 아닙니다. 뜻이 있고 이유가 있고 그렇지만 그렇게 만든거지요. 사울이 다윗을 시기해서 사울을 벽에 박으리라 라고 했습니다. 창을 두 번 던졌는데 둘 다 피했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데 이 전부 다가 우연, 역사 흐름, 인위적으로 국제 문제 때문에 뭐 때문에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내면에는 뭐라고요,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인도 역사, 룻이라는 생애도 하나님의 인도라는 거지요. 같이 하십시다. 하나님의 인도.
왜 그랬을까 예수님이 태어나셔야합니다. 그런데 과정이 필요하겠지요. 그런데 왜 하필이면 룻이라는 사람일까. 그건 모릅니다. 영원토록 여호와의 품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모압 족의 여인입니다. 그 룻을 예수님 조상의 반열에 세워야겠는데 그 룻이 어느 나라에 살고 있습니까. 룻은 어느 나라에 살고 있습니까. 모압 나라에, 모압에 살고 있는 룻을 이스라엘 베들레헴으로 해야겠는데 나오미를 보내야겠는데 나오미가 그냥 갑니까. 어떻게 했던가요. 그 나라에 흉년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그때 흉년이 든 것은 우연이 아니라 나오미의 집안을 모압으로 가게 만든 역사입니다. 신앙있는 믿음있는 나오미 가족이 갔습니다. 다른 사람은 안 갔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굉장히 신앙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을 움직이면 안가고 버팁니까. 하나님께서 붙들고 계시니까 귀한 분이 되는 거지 백 목사님은 어느 순간 대마귀가 될 수도 있다는 걸 아는 분입니다. 평생 하나님 앞에 벌벌 떠면서 살았습니다. 한 순간에 그런 거지요. 나오미는 신앙 깊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틀어버리니까 다 있는데 그 가정만 쏙 빠져나갔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거지요. 룻을 데려와야하니까.
잘 먹고 잘 살았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건데 안 갈 곳을 가니까 매를 때려서 죽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렇게 만들어놓고 돌아가게 만드신거지요. 혼자가면 되는데 두 며느리 데려갈 수 없으니 있으라고 하는데 이 두 여인이 어머니 인격에 반하고 하나님을 영접하고 그러니까 오르반은 도덕적으로 돌아가고 룻은 따라가게 됩니다. 이게 모두 하나님의 역사라 알아야합니다. 전체를 해서 인도다. 예외는 없는 겁니다. 길을 가다 앞으로 넘어졌는데 뒤꼭지가 깨질 수도 있고 뒤로 넘어졌는데 코가 깨질 수가 있습니다. 돌부리를 그렇게 박아놓고 거기 가게 만든 분이 하나님입니다. 김옥녀 집사님 손가락 수술하셨죠.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겁니다. 아닌가요.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고, 예정이 아닌가요. 겉으로는 부모가 잘못 살아 교육을 잘못 시켜 많은 이유가 있지만 속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게 하나님의 역사고 인도이기 때문에 현재만 봐서는 어떤 것인지 좋은지 나쁜지 알 수가 없다는 거지요. 지금 좋은데 나쁘게 될지, 터가 될련지 모르는 거지요. 지금 좋다고 안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우리 할 일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게 뭐냐 최선을 다해서 옳은 길을 선택하고 옳은 길 찾고 찾고 난 다음에는 소망 중에 감사와 기쁨으로 인내하는 게 할 일입니다. 이게 첫 번째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런 말씀 평생 붙들고 살아도 평생 신앙생활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교회를 세우는 것이고 교회는 몸이고 하나님의 목적은 몸을 이루시기 위해서 여러 사람을 인도하시는데 각자에게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위치가 있습니다. 이게 있기 때문에 사람마다 인도하시는 게 다르다 이 말이지요. 어떤 사람은 눈으로 써야겠고 눈으로 길러야겠고 입으로 길러야겠고 어떤 사람은 척추로 길러야겠고 다리로 길러야겠고 어떤 사람은 발바닥으로 길러야겠고 사람마다 쓰는 위치가 다릅니다. 가전 제품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뭡니까. 요즘 다 비쌉니까. 일반적으로 자동차 중요한데 자동차가 중요하니까 냉장고 컴퓨터 세탁기 필요없고 다 자동차만 갖다놓으면 집이 되겠습니까. 냉장고 좋다고 냉장고만 갖다놓으면 되겠습니까. 옛날에 그런 신화가 있지요. 하도 금금 타령하니까 금이 되게 될 것이다. 만지는 것 마다 금이 되어버립니다. 그런데 밥상을 차려왔는데 밥을 뜨니까 먹을 수가 있어야겠지요. 물도 그렇고 더해서 사랑하는 아내를 만지니까 아내가 금이 되어버렸습니다. 자식을 만지니 금이 되었습니다. 복입니까. 저주가 되어버린 거지요.
남의 입장 남의 현실 모두를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는 거지요. 나에게는 가장 소중한 겁니다. 내가 잘나 그런 게 아니고 나로 쓰시기 위해서 나를 이렇게 만드셨기 때문에 현실이 있는 것입니다. 코는 숨을 쉬어야합니다. 코에 음식을 집어넣으면 입이 되겠습니가. 눈은 눈에 맞는 환경, 다리는 다리에 맞는 환경 하나님께서 쓰시는대로. 요셉은 요셉으로 쓰기 위해서, 다윗은 다윗으로 쓰기 위해서, 여종은 여종에게 맞도록, 룻은 룻에게 쓰기 위해서 맞도록, 나오미는 나오미에 맞도록 그래서 그렇게 인격 신앙으로 만든 겁니다.
세상사 개인사 다 하나님의 예정입니다. 인도하는 길이 다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첫째가 필수불가결의 현실입니다. 필수불가결, 어떤 현실이든지 하나라도 빠지면 안되는 그게 최선이고 최선이고 최고의 현실로 만드는 겁니다. 따뜻하고 평안하고 모두가 좋은 좋은 아내 만나고 그런 행복한 자녀 이루고 아무런 근심걱정 없어서 필요한 것이 되겠다. 꿈만 갖다가 그게 그렇게 좋을 수 있는데 그런 현실만 좋은 것이 아니고 어떤 사람은 하루 이틀 한 달 두 달 욥이라는 사람은 얼마나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신에 구더기가 썩는 냄새가 나는, 그게 욥이라는 그 사람에게 필수불가결이라고 하면 욥에게 맞아죽지 않겠습니까. 괴로워 죽겠는데 그 현실은 가장 좋은 현실입니다 하면 뺨 맞는데 그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미리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려움을 만날 때 그게 여러분에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그때 가서 그런 말은 못하겠지요. 여기 예외는 없습니다. 왜 그러나 하나님께서 어떻게 쓰실지 모르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어떤 절망적인 상황 속이라도 정과 욕심을 다 버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만 찾고 순종하는 게 우리 할 일입니다. 그러면 우리할 일 다 하는 것이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놓는겁니다.
내가 하는 것도 그런 것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좋은 상황을 이런 경제 넉넉함을 이런 행복한 때를 주셨는데 찾아야하고 복잡한 일을 주시는데 이건 뭡니까. 찾아봐야 합니다. 그렇게 만드신 분이 주님이니까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그렇게 찾기 위해서 골방에 들어가는거지요. 찾는 겁니다. 자기로써 찾는 겁니다. 감사기쁨충성으로 인내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앞으로 돌아가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예정입니다. 하나님의 인도입니다. 주권 섭리입니다. 그러나 우리로써는 옳은 것만 찾아가야합니다. 전부 다 주권 섭리라니까 나쁜 사람은 자기 죄를 지어놓고 합리화를 시킵니다. 합리화라는 말은 그럴 듯하게 꾸며서 핑계된다는 그런 말이지요. 성경에 대표적으로 합리화 시키다가 망한 비유가 있습니다. 자기 합리화를 시키다가 쫄딱 망한 비유가 있습니다. 달란트 비유하고 한 달란트 받은 인간이 합리화를 시킨겁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종은 다섯 달란트 남겼고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두 달란트 남겼는데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악하고 괴로운 종아 하면서 다 빼앗아 가버렸습니다. 게으른 사람은 죄를 잘못 저지릅니다. 죄를 저지르는 것은 부지런해서 그런 겁니다. 그런데 괴로운 사람은 더 나쁜거지요. 아무것도 안하니까. 악하고 괴로운 종아, 죄 중에 가장 큰 죄가 게으른 죄입니다. 주일 어기는 죄보다 더 큰 게 게으른 죄입니다.
우상 섬기는 죄보다 더 큰 죄가 될 수 있습니다. 백 목사님께서 게으를 바에는 도둑질 하라고 하십니다. 범죄 합리화, 그래서 사람이 뭘 하다 잘못했으면 제가 생각이 부족했습니다. 고치겠습니다 하면 됩니다 .사람은 완전자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꾸중 들을 거 같으니까 다 합리화합니다. 나쁜 짓이라고, 굉장히 나쁜 겁니다. 자기 합리화. 큰 죄입니다. 여섯 번째, 나오미와 보아스 룻의 관계를 말씀드렸지요. 나오미라는 사람은 룻에게 오르바가 진정으로 존경하는 관계였습니다. 룻은 참 좋은 현숙한 며느리였습니다.
이 보이는 관계가 잘 되어있으니까 정상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안 되어있으면 속은 볼 것 없지요. 부모 사이에 보이는 관계 중요합니다. 사람의 주격은 영이다 이러는데 엄밀하게 따지면 사람이란 영이 사람입니다. 사람이 아닙니다. 영이 사람이고 마음과 몸은 영의 도구입니다. 엄밀하게 따지면 영이 없으면 뭐라고 합니까. 짐승이라고 합니다. 몸과 마음이 있습니다. 엄밀하게 따지면 영이 죽으면 그 사람을 죽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영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진짜베기인데 껍데기로 영의 껍데기 집으로 만든 것이 마음입니다. 마음은 마음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만드는 게 몸입니다. 몸이 필요하기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
사람의 몸 때문에 만들었습니다. 사람의 몸을 만들기 위해서, 마음은 이 세상에 필요없습니다. 몸이 있어야 마음이 만들어지니까. 전부 다는 사람의 몸 때문에 만들었습니다. 뭐 때문에, 마음 때문에, 마음은 뭐 때문에 영 때문에. 같은 원래로 보이는 인간관계를 통해서 보이는 부부의 관계 남편의 역할 아내의 역할 자라가는 겁니다. 보이는 육적인 자기 책임 의무 이치를 하지 않으면 신앙이라는 것은 안되는 거지요. 부모에게 효도한다고 다 믿음 좋은 건 아닙니다. 들여다 봐야합니다. 그러나 부모에게 효도 안 하는 사람 치고 믿음 좋은 사람은 없습니다. 정직하다고 믿음 좋은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데 정직하지 않은 사람이 믿음 좋은 경우는 없습니다. 가정에 충실한 아내라고 다 믿음이 있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충실하지 않은 아내가 믿음이 있는 건 아닙니다. 성경에 있는 건 전부 다 특히 요셉, 다니엘 같은 사람은 그 바로 왕도 다리오 왕도 홀딱 반해버린겁니다. 자기 동족을 다 쳐죽여도 다니엘은 놔뒀습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믿는 사람은 그러기 때문에 반해버려야합니다. 이게 보이는 관계라는 거지요. 그리고 일곱 번째는 새 사람의 신앙을 말씀드렸는데, 나오미 신앙, 보아스의 신앙 생각하면서 이 세상 전부 인도입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쓰실 위치에 따라 필수불가결의 최선의 상황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옳은 길 찾아야합니다. 단 범죄합리화는 안됩니다. 새 사람의 신앙을 생각해봤습니다.
통성으로 생각하시다가 자유하겠습니다.
찬송: 90장, 122장
본문: 룻기 1장 16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룻이 어머니라는 호칭을 2절에 포함에 8번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라고 바꿀 수도 있고 교인들이 목사님을 따라서 그럴 수 있는 것이고 학생들이 선생님을 따라서 그럴 수 있는 것이고 다 이걸 각자 위치에서 나오미 어머니 대신에 위치를 대입 시키면 그럴 수 있습니다. 룻이라는 사람은 읽어보면 외식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진실한 사람입니다. 현숙한 여인의 대명사입니다. 이 룻이라는 사람이 현숙한 여인이 어머니를 이렇게까지 부르는 것은 그냥 부르는 게 아닙니다. 존경이 되고 따르고 싶은 그런 것이 있었기 때문에 부른 겁니다. 사람의 진심이라는 것은 누가 시킨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돈으로 살 수 있는 게 아니고 강압적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내 마음 속에 있으니 못 가져갑니다. 객관이 못 흔드는 겁니다. 내 마음 속에 깊이 뭍혀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이란 건 면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앙이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종교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겁니다. 양심을 얻는 것이고, 사람과 사람 관계를 맺을 때 얻지 못하면 구원하기가 어렵습니다. 부모가 자녀 마음을 얻어야하고 남편이 아내 마음을 얻어야하고 남편이 아내 마음을 얻어서 진심으로 사랑하고 하니까 바로 되어지고 자녀가 부모님을 진심으로 존경해야 교육이 되는 거고 나오면은 그렇겠습니다. 진심으로 룻은 그렇게 따랐고 이런 관계가 맺어졌습니다. 지난 주 오후 예배 때 정리했던 말씀을 복습을 합니다.
일곱 가지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첫째가 이 세상사, 세상 역사입니다. 이 세상이 흘려가는 역사가 있습니다. 일본에 지진이 자주 일어나지요. 많이 죽고 큰 피해가 있습니다. 태풍 때문에 중국 대만 동남아 쪽에 피해가 났습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 일어난지 2년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이 일어나 석유값이 들썩하고 있습니다. 어떨 때는 그런 때도 있고 이 세상이 고요한 때는 없고 늘 복잡하지요. 어지러운 세상 중에, 그런 어지러운 세상처럼 나오미가 사는 시대도 유다 땅 베들레헴에 흉년이 들었습니다. 애굽 나라에 흉년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흉년을 보내신 이유가 있지요. 애굽 나라에 하나님께서 애굽이라는 그런 살기 좋은 나라에 하나님의 백성을 보내서 민족을 이루기까지 번성시키려고 하니까 흉년이 있어야겠고 바로에게 꿈을 꾸게 해야겠고 그 전에 먼저 관원장을 감옥에 보내야겠고 그 전에 먼저 요셉을 감옥에 보내야겠고 누명을 씌어야겠고 보디발 집에 보내야겠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했습니까. 형제들에게 시기심을 넣어줬고 그러기 위해서 아버지 야곱의 편애가 있었고 그 아버지 야곱의 편애를 위해서 라헬을 만나게 했고 이런 모든 역사가 맞물리듯이 진행되는 겁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그 순서 진행은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요셉을 통해서 430년 번성시키시고 출애굽을 해야하니까 모세를 보내야하는데 모세라는 이름을 주시기 위해서 강에 던져야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많이 희생시킨거지요. 그래서 모세를 강에 던졌고 공주가 건졌고 모세라고 지었고 이스라엘을 건져낸 거지요. 이런 역사가 우연히 인위적으로 자연적으로 되어진 게 아니고 전부 철저하게 짜여진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세상 역사가 이루어지는 한 사람 사람이 전부 다 구성원들이 개인 개인들이 전부 모여서 이 세상이 모여있고 그런 역사가 되는 겁니다. 이 세상 역사란 전부 인간사고 그 인간사는 개인사고 가정사고 사회사고 이게 모여서 세계사가 되는 거지요.
저절로 자연적으로 우연히 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1년 전에 하마스가 갑자기 이스라엘을 침공해서 끌려갔습니다.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복한다고 초토화시키고 있는데 그런 중동 전 속에 어떤 역사하시는지 모른다는 거지요. 그 이스라엘 안에 레바논에 아람 나라 여종 같은 그런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여종이 아람 나라에 왜 갔던가요. 어떻게 갔습니까. 여행갔던가요. 유학갔던가요. 전쟁 일어나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거기 나아만의 여종같은 그런 믿음의 사람이 없다고 단정 못합니다. 우리는 지금 모르는거지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왜 이렇게 길게 되는가. 푸틴이 공연히 우크라이나를 침범한게 아닙니다. 뜻이 있고 이유가 있고 그렇지만 그렇게 만든거지요. 사울이 다윗을 시기해서 사울을 벽에 박으리라 라고 했습니다. 창을 두 번 던졌는데 둘 다 피했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데 이 전부 다가 우연, 역사 흐름, 인위적으로 국제 문제 때문에 뭐 때문에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내면에는 뭐라고요,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인도 역사, 룻이라는 생애도 하나님의 인도라는 거지요. 같이 하십시다. 하나님의 인도.
왜 그랬을까 예수님이 태어나셔야합니다. 그런데 과정이 필요하겠지요. 그런데 왜 하필이면 룻이라는 사람일까. 그건 모릅니다. 영원토록 여호와의 품에 들어오지 못한다는 모압 족의 여인입니다. 그 룻을 예수님 조상의 반열에 세워야겠는데 그 룻이 어느 나라에 살고 있습니까. 룻은 어느 나라에 살고 있습니까. 모압 나라에, 모압에 살고 있는 룻을 이스라엘 베들레헴으로 해야겠는데 나오미를 보내야겠는데 나오미가 그냥 갑니까. 어떻게 했던가요. 그 나라에 흉년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그때 흉년이 든 것은 우연이 아니라 나오미의 집안을 모압으로 가게 만든 역사입니다. 신앙있는 믿음있는 나오미 가족이 갔습니다. 다른 사람은 안 갔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굉장히 신앙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을 움직이면 안가고 버팁니까. 하나님께서 붙들고 계시니까 귀한 분이 되는 거지 백 목사님은 어느 순간 대마귀가 될 수도 있다는 걸 아는 분입니다. 평생 하나님 앞에 벌벌 떠면서 살았습니다. 한 순간에 그런 거지요. 나오미는 신앙 깊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틀어버리니까 다 있는데 그 가정만 쏙 빠져나갔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거지요. 룻을 데려와야하니까.
잘 먹고 잘 살았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건데 안 갈 곳을 가니까 매를 때려서 죽게 만들어버립니다. 그렇게 만들어놓고 돌아가게 만드신거지요. 혼자가면 되는데 두 며느리 데려갈 수 없으니 있으라고 하는데 이 두 여인이 어머니 인격에 반하고 하나님을 영접하고 그러니까 오르반은 도덕적으로 돌아가고 룻은 따라가게 됩니다. 이게 모두 하나님의 역사라 알아야합니다. 전체를 해서 인도다. 예외는 없는 겁니다. 길을 가다 앞으로 넘어졌는데 뒤꼭지가 깨질 수도 있고 뒤로 넘어졌는데 코가 깨질 수가 있습니다. 돌부리를 그렇게 박아놓고 거기 가게 만든 분이 하나님입니다. 김옥녀 집사님 손가락 수술하셨죠.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겁니다. 아닌가요.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고, 예정이 아닌가요. 겉으로는 부모가 잘못 살아 교육을 잘못 시켜 많은 이유가 있지만 속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게 하나님의 역사고 인도이기 때문에 현재만 봐서는 어떤 것인지 좋은지 나쁜지 알 수가 없다는 거지요. 지금 좋은데 나쁘게 될지, 터가 될련지 모르는 거지요. 지금 좋다고 안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우리 할 일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게 뭐냐 최선을 다해서 옳은 길을 선택하고 옳은 길 찾고 찾고 난 다음에는 소망 중에 감사와 기쁨으로 인내하는 게 할 일입니다. 이게 첫 번째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런 말씀 평생 붙들고 살아도 평생 신앙생활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교회를 세우는 것이고 교회는 몸이고 하나님의 목적은 몸을 이루시기 위해서 여러 사람을 인도하시는데 각자에게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위치가 있습니다. 이게 있기 때문에 사람마다 인도하시는 게 다르다 이 말이지요. 어떤 사람은 눈으로 써야겠고 눈으로 길러야겠고 입으로 길러야겠고 어떤 사람은 척추로 길러야겠고 다리로 길러야겠고 어떤 사람은 발바닥으로 길러야겠고 사람마다 쓰는 위치가 다릅니다. 가전 제품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뭡니까. 요즘 다 비쌉니까. 일반적으로 자동차 중요한데 자동차가 중요하니까 냉장고 컴퓨터 세탁기 필요없고 다 자동차만 갖다놓으면 집이 되겠습니까. 냉장고 좋다고 냉장고만 갖다놓으면 되겠습니까. 옛날에 그런 신화가 있지요. 하도 금금 타령하니까 금이 되게 될 것이다. 만지는 것 마다 금이 되어버립니다. 그런데 밥상을 차려왔는데 밥을 뜨니까 먹을 수가 있어야겠지요. 물도 그렇고 더해서 사랑하는 아내를 만지니까 아내가 금이 되어버렸습니다. 자식을 만지니 금이 되었습니다. 복입니까. 저주가 되어버린 거지요.
남의 입장 남의 현실 모두를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는 거지요. 나에게는 가장 소중한 겁니다. 내가 잘나 그런 게 아니고 나로 쓰시기 위해서 나를 이렇게 만드셨기 때문에 현실이 있는 것입니다. 코는 숨을 쉬어야합니다. 코에 음식을 집어넣으면 입이 되겠습니가. 눈은 눈에 맞는 환경, 다리는 다리에 맞는 환경 하나님께서 쓰시는대로. 요셉은 요셉으로 쓰기 위해서, 다윗은 다윗으로 쓰기 위해서, 여종은 여종에게 맞도록, 룻은 룻에게 쓰기 위해서 맞도록, 나오미는 나오미에 맞도록 그래서 그렇게 인격 신앙으로 만든 겁니다.
세상사 개인사 다 하나님의 예정입니다. 인도하는 길이 다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첫째가 필수불가결의 현실입니다. 필수불가결, 어떤 현실이든지 하나라도 빠지면 안되는 그게 최선이고 최선이고 최고의 현실로 만드는 겁니다. 따뜻하고 평안하고 모두가 좋은 좋은 아내 만나고 그런 행복한 자녀 이루고 아무런 근심걱정 없어서 필요한 것이 되겠다. 꿈만 갖다가 그게 그렇게 좋을 수 있는데 그런 현실만 좋은 것이 아니고 어떤 사람은 하루 이틀 한 달 두 달 욥이라는 사람은 얼마나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신에 구더기가 썩는 냄새가 나는, 그게 욥이라는 그 사람에게 필수불가결이라고 하면 욥에게 맞아죽지 않겠습니까. 괴로워 죽겠는데 그 현실은 가장 좋은 현실입니다 하면 뺨 맞는데 그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미리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려움을 만날 때 그게 여러분에게 현실입니다. 그런데 그때 가서 그런 말은 못하겠지요. 여기 예외는 없습니다. 왜 그러나 하나님께서 어떻게 쓰실지 모르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어떤 절망적인 상황 속이라도 정과 욕심을 다 버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만 찾고 순종하는 게 우리 할 일입니다. 그러면 우리할 일 다 하는 것이고 나머지는 하나님께 맡겨놓는겁니다.
내가 하는 것도 그런 것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서 좋은 상황을 이런 경제 넉넉함을 이런 행복한 때를 주셨는데 찾아야하고 복잡한 일을 주시는데 이건 뭡니까. 찾아봐야 합니다. 그렇게 만드신 분이 주님이니까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그렇게 찾기 위해서 골방에 들어가는거지요. 찾는 겁니다. 자기로써 찾는 겁니다. 감사기쁨충성으로 인내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앞으로 돌아가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예정입니다. 하나님의 인도입니다. 주권 섭리입니다. 그러나 우리로써는 옳은 것만 찾아가야합니다. 전부 다 주권 섭리라니까 나쁜 사람은 자기 죄를 지어놓고 합리화를 시킵니다. 합리화라는 말은 그럴 듯하게 꾸며서 핑계된다는 그런 말이지요. 성경에 대표적으로 합리화 시키다가 망한 비유가 있습니다. 자기 합리화를 시키다가 쫄딱 망한 비유가 있습니다. 달란트 비유하고 한 달란트 받은 인간이 합리화를 시킨겁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종은 다섯 달란트 남겼고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두 달란트 남겼는데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악하고 괴로운 종아 하면서 다 빼앗아 가버렸습니다. 게으른 사람은 죄를 잘못 저지릅니다. 죄를 저지르는 것은 부지런해서 그런 겁니다. 그런데 괴로운 사람은 더 나쁜거지요. 아무것도 안하니까. 악하고 괴로운 종아, 죄 중에 가장 큰 죄가 게으른 죄입니다. 주일 어기는 죄보다 더 큰 게 게으른 죄입니다.
우상 섬기는 죄보다 더 큰 죄가 될 수 있습니다. 백 목사님께서 게으를 바에는 도둑질 하라고 하십니다. 범죄 합리화, 그래서 사람이 뭘 하다 잘못했으면 제가 생각이 부족했습니다. 고치겠습니다 하면 됩니다 .사람은 완전자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꾸중 들을 거 같으니까 다 합리화합니다. 나쁜 짓이라고, 굉장히 나쁜 겁니다. 자기 합리화. 큰 죄입니다. 여섯 번째, 나오미와 보아스 룻의 관계를 말씀드렸지요. 나오미라는 사람은 룻에게 오르바가 진정으로 존경하는 관계였습니다. 룻은 참 좋은 현숙한 며느리였습니다.
이 보이는 관계가 잘 되어있으니까 정상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안 되어있으면 속은 볼 것 없지요. 부모 사이에 보이는 관계 중요합니다. 사람의 주격은 영이다 이러는데 엄밀하게 따지면 사람이란 영이 사람입니다. 사람이 아닙니다. 영이 사람이고 마음과 몸은 영의 도구입니다. 엄밀하게 따지면 영이 없으면 뭐라고 합니까. 짐승이라고 합니다. 몸과 마음이 있습니다. 엄밀하게 따지면 영이 죽으면 그 사람을 죽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영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진짜베기인데 껍데기로 영의 껍데기 집으로 만든 것이 마음입니다. 마음은 마음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만드는 게 몸입니다. 몸이 필요하기 때문에 만든 것입니다.
사람의 몸 때문에 만들었습니다. 사람의 몸을 만들기 위해서, 마음은 이 세상에 필요없습니다. 몸이 있어야 마음이 만들어지니까. 전부 다는 사람의 몸 때문에 만들었습니다. 뭐 때문에, 마음 때문에, 마음은 뭐 때문에 영 때문에. 같은 원래로 보이는 인간관계를 통해서 보이는 부부의 관계 남편의 역할 아내의 역할 자라가는 겁니다. 보이는 육적인 자기 책임 의무 이치를 하지 않으면 신앙이라는 것은 안되는 거지요. 부모에게 효도한다고 다 믿음 좋은 건 아닙니다. 들여다 봐야합니다. 그러나 부모에게 효도 안 하는 사람 치고 믿음 좋은 사람은 없습니다. 정직하다고 믿음 좋은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데 정직하지 않은 사람이 믿음 좋은 경우는 없습니다. 가정에 충실한 아내라고 다 믿음이 있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충실하지 않은 아내가 믿음이 있는 건 아닙니다. 성경에 있는 건 전부 다 특히 요셉, 다니엘 같은 사람은 그 바로 왕도 다리오 왕도 홀딱 반해버린겁니다. 자기 동족을 다 쳐죽여도 다니엘은 놔뒀습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믿는 사람은 그러기 때문에 반해버려야합니다. 이게 보이는 관계라는 거지요. 그리고 일곱 번째는 새 사람의 신앙을 말씀드렸는데, 나오미 신앙, 보아스의 신앙 생각하면서 이 세상 전부 인도입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쓰실 위치에 따라 필수불가결의 최선의 상황입니다. 믿는 사람들은 옳은 길 찾아야합니다. 단 범죄합리화는 안됩니다. 새 사람의 신앙을 생각해봤습니다.
통성으로 생각하시다가 자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