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25-수새(재독 수후 1/3) (에스겔 성전 - 성소, 지성소)
이아림2024-09-25조회 114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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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5. 수새
본문: 에스겔 41장 1절 –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소에 이르러 그 문 벽을 척량하니
이편 두께도 육척이요 저편 두께도 육척이라 두께가 이와 같으며
‘그가 나를 데리고’
고난 받으신 주님이 나를 데리고
고난당하신 주님의 방향을 보고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주님이 어디로 인도 하시는가.
하나님은 우리를 양심으로 인도하십니다.
오늘은 성경의 말씀, 감화·감동이 주님 인도이고,
그래도 모르면 신앙양심으로 생각해보면
길을 몰라 못 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한 번, 두 번 이렇게 하면 되더라 하며
경험을 쌓으면 길을 알려 주십니다.
‘성소에 이르러’
성전 담 옆에 까지 데리고 왔습니다.
성소가 하나님의 세계라.
그 성소 바로 앞 열 걸음 걸어가도록
현관의 준비를 주셨으니
마지막 최종 점검을 다 하는 것이
성소 들어가는 열 걸음입니다.
성소가 열리고 주님이 그리 들어가고 계십니다.
벽 두께만 육척, 여섯 걸음입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싶으면
외부 벽을 철저하게 관리해야
비로소 하나님이 보입니다.
완전자 하나님 앞에 나갔으니
모르는 것은 여유를 가지고 듣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하나님이 배정해 주셨으니
왜 이것을 주셨나 물어보고,
잘 모르면 일단 기다려 보면 됩니다.
벽은 6척.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두께는 더 두꺼워집니다.
들어갈수록 더욱 조심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벽이 있으니 사이 문이 있고
문에는 문통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으로 들어가는 문지방은 여섯 걸음입니다.
조심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계시는 성소에 들어가니
성소 넓이 40, 양쪽 길이 20입니다.
40걸음 다 걸으면 문이 나오고
20, 20 완전체 공간이 기다립니다.
원래 성소에는 떡상, 등대, 향단이 있어
불을 밝히고, 신앙양식을 먹고,
기도의 향단 뒤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중생된 영이 성전의 성소이고
몸과 마음이 합작이 되어 죄를 지으면
중생된 영이 내 마음에 양신의 가책을 주니
지성소입니다.
오늘은 주님이 계시고,
성령으로 인도하시는 것이 성소, 지성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