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22-주후 (현실에서 하나님 뜻을 찾는 생활 - 요셉, 다윗의 생애)
이아림2024-09-22조회 91추천 21
mp3 📥 다운로드
* 3점 클릭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 다운로드
2024. 09. 22. 주후
본문: 창세기 45장 4절 – 8절 말씀
4.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가로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5. 당신들이 나를 이곳에 팔았으므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
6. 이 땅에 이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년은 기경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찌라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로 바로의 아비를 삼으시며
그 온 집의 주를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치리자를 삼으셨나이다
같은 말을 들어도 각자 깨달음이 다릅니다.
요셉이 깨달은 깨달음을 말했는데
형들은 그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요셉도 당시에는 몰랐으나
지나고 나서 후에 깨달았습니다.
신앙생활은 추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실상과 상관없는 뜬 구름 잡는 생각이 추상입니다.
추상적인 말 반대는 실질적, 현재적입니다.
믿는 사람이 신앙 생활할 때 그 모든 생활이
현실과 동떨어진 생활은 잘못된 생활입니다.
형식적, 의식적인 생활로 되어져 가고 있고
이게 추상적인 것입니다.
신앙은 믿고 바라본다는 것인데
추상적인 신앙생활 속에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있긴 있지만
자기가 만든 자기 주관의 하나님이고.
현재 많은 믿는 사람이
실제 그렇게 믿고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내 생각, 내 주관, 원하는 바와 같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 다르게 움직이십니다.
주님은 그 모든 것이 하나님과 같았습니다.
우리는 다른데 하나씩 하나님과
맞추어 나가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하나님 역사가 실제 내게 작용이 되는 것이
살아있는 신앙생활입니다.
모든 것은 현실에서 작용이 되므로
현실과 떨어진 신앙은 참신앙이 아닙니다.
현실 생활과 무관한 말씀은 복음이 아닙니다.
◎ 요셉의 생애
요셉의 생애는 전부 하나님 인도였습니다.
우리도 전부 인도하시는데 쓰임이 다를 뿐입니다.
요셉의 생애는 전체 하나님 은혜였습니다.
요셉을 인도하시는 1차 목적은
애굽나라 총리로 세우시는 것입니다.
야곱이 라헬이 죽고 요셉을 편애하니 형들이 시기해
애굽에 팔아버렸습니다.
총리로 예정해 놓고, 그 가는 길을 주권, 섭리로 성취시켜
하나하나 과정을 가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 뜻은 있는데 앞날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 과정을 살아가는 당사자가 어떻게 사는지가 중요합니다.
◎ 다윗의 생애
‘그 이튿날 하나님의 부르신 악신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리매
그가 집 가운데서 야료하는고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
(사무엘상 18장 10절 – 11절 말씀)
(※ 야료 : 순간적으로 정신 나간 듯 행동했다.)
다윗이 등용되고 전장에서 승승장구하고 돌아올 때
백성들이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고
다윗이 죽인 자는 만만이다 하는 소리를 사울이 듣고
그때부터 다윗을 주목했다 했습니다.
다윗은 이새의 여덟째 막내아들이고
양 먹이는 목동입니다.
위에 형들은 전쟁에 출세하러 나갔고
다윗은 양을 먹이며 살았습니다.
양을 철저히 잘 먹인 것은
아버지 말씀을 철저히 순종한 것이고,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을 목숨 걸고 지킨 것입니다.
다윗이 사자의 입을 찢은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고
이것은 값을 매길 수 없는 것입니다.
다윗이 전부를 다해 하나님 말씀을 지킴으로
하나님 능력이 함께 하신 것입니다.
사울의 교만으로 하나님이 사울을 버리시고
다윗에게 기름 부은 다음
다윗이 골리앗을 만났고 골리앗을 쳐서 죽였습니다.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 했고
도피생활을 하다 블레셋에 망명하게 됐습니다.
그 후 전쟁으로 사울이 죽고 다윗이 왕이 됐습니다.
그러나 왕이 되고 여인에 빠져
한 순간의 실수로 범죄했지만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범죄하기 전의 다윗과 범죄한 후 다윗은
차원이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만왕의 왕으로 세우시려,
성전 건축하기 위해 미리 선택해 세워두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사람은
어떻게든 드러내 일을 시키십니다.
요셉이 그리된 것처럼 다윗도 뽑아 왕으로 세우신 것입니다.
하나님 예정의 진행과
주권, 섭리의 성취가 요셉, 다윗의 생애입니다.
그 과정에서 인도하신 그때마다
그 속에서 하나님 뜻을 찾았습니다.
거기서 열심히 신앙생활에 전력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 6천년 역사 전부 하나님 예정으로 진행되고
주권으로 성취하고 계십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개인적으로 연결시키면 현실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현실은 하나님 예정 진행과
주권 성취의 현장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의 할 일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모두 만날 때마다
거기서 하나님 뜻을 찾는 것,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찾는 것입니다.
환경 따라 주위 따라 가는 것은 믿는 사람의 생활이 아닙니다.
인간 생각, 주관을 넣지 말고
하나님 말씀으로 다듬고,
현실 생활에서 하나님 뜻을 찾아야 합니다.
믿음의 종들의 성공은 이것뿐입니다.
사람이 자기가 가진 지식이 전부인 줄 알고
거기에 갇혀 사니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현실은 개체, 하나님 목적은 전체입니다.
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 나아가는 것이니
현실이 중요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