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21-토새 (인간의 정욕을 버리고 하나님 뜻을 찾아 순종할 것)
이아림2024-09-21조회 144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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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1. 토새
본문: 베드로전서 4장 1절 – 2절 말씀
1. 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가 죄를 그쳤음이라
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좇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
교리라는 것은 신앙생활의 뼈대이기 때문에
교리가 없으면 설 수 없습니다.
교리로 따져 봤을 때 어느 것이 옳은 것인지
따져봐야 합니다.
영은 원래 죄를 지을 수 없는 존재로
마귀가 손댈 수 없습니다.
마음의 죽음은 몸을 떠나 낙원에 가는 것이고
영의 죽음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같은 마음’이라는 것은
고난 받으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하나님이시지만 종의 마음으로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종은 주인의 뜻만 찾고,
생각하고 이루어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었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을 가져라.
‘갑옷을 삼아라’
전투가 있고 원수가 있습니다.
죄, 마귀, 사망이 우리의 원수이고
그리스도와 같은 마음으로 싸워라.
그 분이 고난 받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해 주셨으니
같은 마음을 가져라.
인간의 타락부터 오늘까지 회개 없이 살면
정욕으로 사는 것입니다.
과학의 발전도 정과 욕심이 받침이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정욕을 버리고 하나님 뜻을 좇아 살아라.
하나님 뜻이 하나님 전부입니다.
크신 목적, 뜻을 위해
작은 것을 주시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람 몸 하나하나 떨어져 있으면 아무 것도 아닌데
모이면 한 지체가 되는 것처럼
작은 것 하나하나가 맞아야 이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크신 뜻, 목적을 위해 현실을 주시고,
그 현실 속에 뜻을 담아 주셨으니
인간의 정과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 뜻을 찾아 순종해야 합니다.
남은 때를 어떻게 살 것인가
잘 생각하고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