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18-수밤 (세상을 사랑치 말라)
이아림2024-09-18조회 133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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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18. 수밤
본문: 요한1서 2장 15절 – 17절 말씀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공과 말씀)
제목 : 세상을 사랑치 말라
세상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인데
물질계, 우주 전부를 말합니다.
물질계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습니다.
우리가 갈 하늘나라는 시간을 초월하는
신령한 세계이기 때문에 시간의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시간을 초월하고 신앙에 전념하는 것이
정상적인 믿는 생활입니다.
세상은 세월의 흐름에 같이 갑니다.
물이 흘러내려가는 물에 영향을 받는 것처럼
흘러가는 세월에 따라 세상도, 사람도, 물질도
변화되어지고 영향을 받게 됩니다.
세상의 흐름은 시간의 흐름, 세월의 흐름입니다.
강물이 흐르는 것처럼
흘러간 흔적과 과정, 방향, 목적지, 목표가 있는 게
세상의 흐름이고 시간의 흐름입니다.
흘러 내려온 지난 흔적은 과거,
흘러가는 과정은 현재,
흘러갈 목표, 목적은 미래입니다.
믿는 사람이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데
지나간 과거는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생활에서 시점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이고, 현실 생활이 우리 전부입니다.
믿는 사람의 현재 가장 힘쓸 것은
지나간 과거를 회개하는 현재생활이고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살아온 지난날, 잘못된 지난날을 돌이키는 생활은
현재 죄를 짓지 않는 생활이 되고
미래에 대해 회개할 것을 줄이는 생활이 됩니다.
이미 지은 죄는 없어지지 않으나
미래 회개할 것이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세상을 사랑치 말라”
현재를 살아가되 과거를 회개하고 살면
앞날의 회개거리가 줄어들고,
깊어지는 사람이 됩니다.
‘사랑치 말라’는 말씀은
메이지 말고 종 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강압적으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은 자기가 좋아서 메이는 것입니다.
그 세상을 좋아하면 메이고 붙들려 종이 됩니다.
즉, 사랑하지 말라는 것은
좋아함으로 종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과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마라’
세상은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 입장이고 장소입니다.
우리의 영주처가 아니라 떠날 곳이기 때문에
거기 속하지 말고 뿌리 내리지 마라.
세상을 세상 되게 하는 거기 메이지 말고
세상을 사랑하지 마라는 말씀입니다.
세상을 딛고 세상 속에 사는 것이 사람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세상과 아버지의 사랑은
서로 반대되는, 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 왜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 사랑이 들어오지 못하나?
타락한 세상은 마귀, 악령이 주인이긴 하지만
저주와 사망 아래 있는 이 세상을 만들어
우리에게 주신 분은 주님이시며,
우리는 그 세상과 관계를 맺으며 살고 있습니다.
이 세상 자체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인 것이 문제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것입니다.
그것을 쓸 때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이 세상을 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처럼 쓰는 것이
이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고,
이 안에 아버지 사랑이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 사랑은 믿는 사람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 육신의 정욕
정과 욕심,
마음이 정과 욕심을 발산할 때
몸은 이용물로 끌려갑니다.
하나님과 상관없는 정과 욕심을 지키는 것이
육신의 정욕입니다.
◎ 안목의 정욕
남의 눈에 좋게 보이는 것입니다.
모든 인생의 생활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 세상 자랑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면’
의의 말씀을 경험하고,
지각을 사용하고, 연단 받는 생활입니다.
이 세상을 상대할 때는
청년처럼 힘 있게 상대해야하며
지난 세월 세상 사랑한 죄를 회개하고 살면
다시 빠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