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16-월새(재독 수새 2/3) (에스겔 성전 - 현관, 성소, 지성소)
이아림2024-09-16조회 111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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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16. 월새
본문: 에스겔 40장 48절 –
48. 그가 나를 데리고 전문 현관에 이르러
그 문의 좌우 벽을 척량하니
광이 이편도 오척이요 저편도 오척이며
두께가 문 이편도 삼척이요 문 저편도 삼척이며
일. 에스겔 성전으로 내가 나를 바로 고쳐
세상에게 다시는 붙들리지 않겠다.
나의 신앙, 나의 걸음은 반드시 보존하겠다.
이. 그리고 나를 돌아보고 나를 털어버리겠다. (담)
삼. 주실 은혜 준비하겠다.
사. 그리고 내 속에 내 손으로 내가 잡지 않으면
안 되는 나의 잘못된 내 인격, 내 심신의 기능을
꺾어버리고 죽여 버리겠다. (현관)
북문 앞에 제사입니다.
북문 안을 들어와
이 방에서 깨끗한 번제 준비를 하고,
또 양쪽 방에서, 하나님 앞에서는
성전을 지키는 방, 내 속에 양심의 방,
내 속에 진리 지식의 방,
내 속에 과거에 받은 은혜의 방으로
성전을 지키고 재단을 지키면
그다음 나타나는 단계가 성소입니다.
에스겔 성전 전체 안의 본관입니다.
이 성소라는 곳이 거룩한 곳,
거룩한 곳 중에서도 가장 거룩한 곳으로
하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무형이라 눈으로는 보지 못합니다.
성소 제일 먼저 현관입니다.
처음에 담에서 1차 문 끝에 현관이 있었습니다.
그다음 두 번째 안문을 들어가면 현관이 먼저 나옵니다.
문마다 현관이 있었으니
1차 문은 문이 끝나는 마지막의 현관,
앞마당으로 들어가는 2차 문은 들어가면서부터 현관이 시작됩니다.
준비가 되었기 때문에 바깥문 안문을 통해
하나님 계시는 성소 본관으로 들어가려니 현관이 먼저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주님을 상대로 신부와 같습니다.
고난의 주님 널 위하여 자기를 십자가에 못 박고
고난의 주님이 문 옆에 서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여기까지는 성령의 인도로 왔고,
고난의 주님을 따라 문 열고 현관 열고 바깥마당 돌아보며
안문 현관문을 통과하고, 주님 따라 걸어가려면
조사도 해야 되고, 조사를 받기도 해야 하고,
북문 앞에서는 내 속에 잡아버릴 것들이 있는데
끝까지 주님을 따라가겠느냐.
그 첫 번째 준비가 1차 문의 현관입니다.
이제 나를 잡고 들어가는 게 2차 문의 현관입니다.
그다음이 본관 주님이 계시는 곳,
만유주 하나님이 좌정해 계시는 곳으로
들어갈 때 현관이 먼저 나옵니다.
그 현관에서 내가 나를 돌아보는 겁니다.
1차 문에서 담 밖의 세상을 털어버리고 들어오고,
2차 문 앞에서 어려워도 내 속에 해결할 걸 잡아 꺾어 죽이고,
그리고 본관 앞이 현관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또 조심하고 돌아보는 게 현관입니다.
그 현관을 통과하면 등대가 있고, 떡상이 있는 성소가 있습니다.
그 성소 안으로 들어가면
구약의 대제사장 1명만 1년에 딱 한 번
들어가는 지성소가 있습니다.
천지를 만드시고 영계와 영생을 만드시고
날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님.
삼위일체 하나님 계시는 곳이
지극히 거룩한 곳. 지성소입니다.
안에 들어가기 전에 현관에 도착하여
현관 좌우 벽을 척량하니 넓이가 이 편, 저 편 5척.
현관의 양면이 5척입니다.
또 문 두께를 보니 이 편, 저 편 3입니다.
주님을 뵙기 전 마지막 좌우를 살펴보는 겁니다.
항상 신앙은 좌우가 맞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