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15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9-15조회 126추천 11
2024년 9월 15일 주일 오후
찬송: 171장, 173장
본문: 요한1서 2장 15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순서가 자녀가 있고 아비가 있고 청년이 있습니다. 좀 뒤죽박죽인 것처럼 보입니다. 자녀 청년 아비가 되어야하는데 쓰는 것은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시점으로 말하면 과거입니까 현재입니까 미래입니까. 현재가 되는 것이겠죠. 내가 네게 쓰는 것은 14절로 보면 쓰는 것입니까 쓸 것입니까 쓴 것입니까. 쓴 것입니다. 차이가 납니까.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뒤에는 쓴 것은 현재입니까 과거입니까. 순서적으로 연령의 순서라면 자녀 아이 청년 아비가 되어야하는데 바뀝니다. 자녀들아 아이들아 아비들아 청년들아 시점을 보니까 쓰는 것은 쓴 것은 세월이 지나갔다는 거지요.
신앙생활의 자세를 말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신앙이란 어려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되면 아비처럼 알아야합니다. 자녀 아비 청년 중에서 과거는 어디서 나옵니까. 어디에 해당되어있습니까. 자녀들아 아비들아 청년들아 중에서 과거사는 어디있습니까.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알았습니다.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알았음이라. 청년들에 너희에게 쓴 것은, 다르지요. 너희 속에 거하시고 흉악한 자를 이겼습니다. 13절에 청년은 어떤 자를 이겼습니까. 흉악한 자입니다. 악한자와 흉악한 자는 다릅니다. 신앙의 순서적으로 이렇게 자라가라는 뜻입니다. 최종적인 신앙이란 청년의 신앙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혈기왕성하고 열정에 충만한 신앙생활으로 행동하라는 겁니다. 성경은 원문이라서 해석이 필요합니까. 밥은 원료입니까 원료로 만든겁니까. 만든거지요. 빵의 원료는 밀가루지요, 밥의 원료는 쌀입니다. 물을 붓고 잡곡도 섞고 물렁물렁하게 만들어 먹습니다. 탈이 생기지만은 해석이라 그럽니다. 쌀 같고 밀가루 같아서 무슨 뜻인지 어렵기 때문에 해석이 들어가야하는데 한 원리로 여러각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천주교는 성경도 바뀌었지만 우리와 원래 성경이 같습니다. 그런데 외경이라고 한 게 있고 좀 다릅니다. 침례교 보는 성경과 우리 보는 성경도 같습니다. 신천지 성경이 따로 있던가요. 감리교도 그렇습니다. 그 통합은 성경봅니다. 같은 성경 가지고 한쪽은 침례교가 되고 한쪽은 감리교가 되고 한쪽은 안식교 장로교 공회가 되었고. 성경이 다른 겁니까 무슨 문제지요. 어떻게 보느냐 해석하냐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근본은 하나님입니다. 최종은 역시 하나님입니다. 주를 말미암고 그렇습니다. 기독교란 하나님이 출발이고 하나님이 과정이고 하나님이 종착입니다. 하나님이 전부가 기독교입니다. 여기서 만물의 영장, 짐승은 짐승이라서 이성이 있어도 수준이 낮습니다. 낮기 때문에 날고 기어봐야 짐승 수준입니다. 만물의 영장으로 해 놓으셔서 차원이 다릅니다. 사람이 인물이 잘나면 꼴값을 한다고 합니다. 인물만 그런 줄 아십니까. 공부를 해서 지식이 드러나면 꼴값을 합니다. 돈 가지고 꼴값을 한다고 합니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나님이 보실 때 다 같은데 돼지보다 낫습니까. 돼지보다 못한 면도 많습니다. 소보다 못한 면도 많습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겁니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갑니다. 기독교고 신앙 전도인데 꽃도 양도 돼지도 다 순응하는데 꼴값을 한다고, 내가 사람인데 만물의 영장인데 책을 얼마나 읽었는데. 인간이 하나님 앞에 나는요, 만물의 영장 아닙니까. 만물에는 코로나 병균도 만물입니다. 만물의 영장은 대가리라는 뜻입니다. 이걸 깨닫고 하나님을 그렇게 대우하고 신앙 생활이 바로 되는 것이고 인간이 자기를 내 놓으면 천주교가 천주교 된 것 신천지가 신천지 된 것, 천주교는 시대가 그런 것도 있겠지만 도둑질을 하는 것도 나쁘지만 도둑 맞는 것도 나쁜거지요.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나쁜 사람들이 많지요. 왜 그리 되느냐, 국민들이 그러니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천주가 타락한 것은 교황들 이런 책임이 크지만 신천지도 신천지가 되는 것도 어디 보니까 이만희 총회장, 저 충청도 쪽이죠. 수백미터면 어마어마한 길이입니다. 그래서 꽃을 들고 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인간들이 있기 때문에 또 생기는 겁니다. 공급이 왜 자꾸 생깁니까. 수요가 있으니까 생기는 거지요. 쓰니까 만들어내는 겁니다. 천하 제일 좋은 사람도, 자본주의입니다. 이 세상이 그런 세상이지요. 예수님 믿는 다는 사람이 자기를 내세워서 내 입장은 내 기분은 내 감정은 우리 자신은 우리 목표는 엉뚱한게 생기는 거지요.
이게 문제지요. 성경해석할 때 전체를 가지고 해석하면 맞는 겁니다. 12절부터 생각해보는 것은 동그란 게 없어도 이어지는 겁니다. 청년들아 해놓고 이어집니다. 어린 신앙에서 전체 아는 아비 신앙으로 자라가라 그리고 실제 신앙 생활 할 때는 이 세상을 가장 힘있게 활동하는 것입니다.
중학생 즈음은 청소년 대학생은 청년이 되는데 20대 30대까지 청년이라고 하면 인생 절정기입니다. 그 청년들이 세상 상대하니까 세상과 더불어 세상에 빠지는 거지요. 불교를 예수믿는 사람이 들어가다 보면 빠져서 못 나온다. 불경 공부하면 중이 된다고 합니다. 공산주의를 비판하기 위해서 공산주의를 공부하면 공산주의자가 됩니다. 내가 술을 먹어서 극복하겠다. 어찌 되겠습니까. 옳은 거 하나만 잡고 아닌 거 구별 할 때 아닌 거는요. 무조건 버리는 겁니다. 청년들이 되어서 세상에 빠지면 그리 되어버립니다. 돈을 많이 벌겠다. 제가 오래 됐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이라서 부지런히 벌어서 연보를 해야하지, 그런데 감각무소식입니다. 요즘 돈 버는 사람이 1억이 돈입니까. 아직 그만큼 안되는거지요. 돈 많이 벌어서 우리 교회 연보하겠습니다. 그러면 빠져죽겠습니다.
미국에서 최대의 미국 신학 속에서 공회 머리 좋은 사람 보내놨더니 빠져버렸습니다. 한 분 말고는, 그게 바로 이 세상에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는 것들입니다. 사랑하는 것하고 가지고 놀고 사는 거하고 다릅니다. 이 세상을 떠날 수 없고 벗어날 수 없습니다. 내가 사는 세상이 낫고 전부 세상인데, 그러나 그 세상을 사랑하진 말아라. 그 말은 메이지 말아라. 붙들리지 말아라 종이 되지 말아라 그 뜻입니다. 종 되지 말라는 말을 다른 각도로 말하면 뭐라고 합니까. 주인이 되어라 그런 뜻입니다. 너가 세상을 이용하라, 에덴 동산 아담이 되어 네가 통치해라 공부의 주인 되어라 직업의 주인이 되어라 직업이 되지 말고 사람의 종이 되지 말고 감정의 종이 되지 말고, 이 세상에 뿌리 박지 말아라. 세상을 근본으로 삼지 말아라. 떠날 세상이니까. 이 세상에 있는 것을 사랑치말라. 세상 하나 사랑하다가 참혹한 결과를 맞았습니다. 워낙 성자니까 위대한 인물이기 때문에 그렇게 역사하도록 만드셨지만 삼손도 비참하게 됐습니다. 솔로몬도 그랬습니다. 전부 다 그랬습니다.
노아는 뭘 사랑했던가요. 포도주를 사랑했다가, 함을 만들어버렸습니다. 부끄러운 자식을 만들어버렸습니다. 이 세상을 이용하되 종은 되지 마라, 주인이 되어라. 뿌리박지마라 세상은 떠날 곳이다.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거기 붙들리면 거기 마음을 빼앗기면 정신을 빼앗기면 사랑이라는 것은 마음의 작용입니다. 마음 속에 담아놓는다는 뜻입니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신비한 물질인데 무한은 아닙니다. 마음이 세상으로 가 버리면 남지 못합니다. 사랑의 묘미라고 할까요 힘이라고 할까요 오전에 설명을 드렸습니다.
사랑이라는 관계는 모든 관계 중 가장 특이한 관계입니다. 사랑은 신비한 것인데 가르치기 위해서 내어놓은겁니다. 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 사랑에서 거한다. 무엇이 아버지 사랑입니까.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하나님 아버지 전부를 바쳐서 대속하신 게 아버지 사랑입니다. 대속의 사랑. 누구 사랑입니까. 아버지 사랑입니다. 세상을 사랑하면 세상이 뭡니까. 여기 요한1서에 말씀하신 그 시점에 그때 이 세상의 주인은 누가 세상의 주인입니까. 세상 주인이 누구인가요. 미국나라 주인은 미국나라 국민들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의 주인은 누가 주인입니까. 악령, 마귀가 세상의 주인입니다. 이 세상은 어떤 세상입니까. 죄가 가득찬 세상입니다.
세상을 사랑한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들어가고 들어가니까 누구 말입니까 귀신을 사랑한다는 말입니까. 죄를 사랑한다는 말입니까. 꼬리를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하니까 뱀입니다. 귀신을 안 사랑했는데, 돈이 세상이면 귀신 사랑입니다. 죄를 사랑하는 겁니다. 신앙 떠나는 돈벌이가 가능합니까.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귀신 사랑이고 그러니까 마지막 끝에 지옥 사랑이니까 못가는 거지요. 인간관계도 그렇습니다.
나는 우리 남편 99사랑하고 다른 남자 1 사랑하고 그러면 안되지요. 99를 사랑하는데요, 나는 사랑 안할란다. 1빼면 그 사람 진짜입니까 가짜입니까. 99를 사랑하면 진짜입니까 가짜입니까. 순금이면 99퍼센트면 순금입니까 가짜입니까. 원론적으로는 가짜죠. 0.001퍼센트도 안 들어가지요. 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 사랑, 대속의 사랑 그래서 건설구원 말입니다. 이 세상을 사랑하는 그 마음 그 자세 그 생활 속에 그 자세 가지고 불가능하다. 하나님 모시면 불가능하다. 세상과 천국차이가 큰데 천국 거치면 크겠습니까. 불가능한거지. 그래서 천국은 불가능한 겁니다.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야고보 4장에는 우리를 가르켜 4장 4절에 남편을 두고 남의 남자를 쳐다보는 여자들이여.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을 깨닫지 못하느냐.
육신의 정욕입니다. 어떤 것이든지 하나님의 사랑을 끊어놓고 이 세상을 사랑하면 육신의 정욕이다. 정이 있고 욕심이 있으니까 돈도 벌고 발전도 다 하는 겁니다. 이게 다 좋은 것이고 중요한 것인데 육신의 정욕입니다. 끊어져버린 누구입니까. 영과 끊어지면 하나님과 끊어져버럽니다. 마음와 몸입니다. 그걸 가르쳐 육신의 정욕이라고 합니다. 그 육신의 정욕을 살아서 악기도 만들고 기계도 만들고 그랬고 육신의 정을 가지고 아내를 사랑하는 정 잘 챙겨먹어야겠다는 욕심, 길러야겠다는 욕심 때문에 돈 벌어서 부자가 되고 열심히 공부하고 과학을 발전시키고, 과학을 발전시키고 이렇게 만든 게 뭐라고요, 정과 욕심입니다. 정과 욕심이 들어서 이렇게 발전시키는데 빛과 그림자 반대편에는 전쟁도 나고 세계1차대전 2차대전 정과 욕심이 들어서 정과 욕심이 들어서 이렇게 인간 세상을 아비규환을 만들고 지옥같은 세상을 만들기 때문에 인간 속에 있는 정과 욕심을 다 빼버려야한다. 그걸 다 빼려야한다고 만든 게 불교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못을 박았느니라. 이 세상은 육신의 정욕입니다. 그게 뭐든지 두 번째는 안목입니다. 눈으로 보는 겁니다. 전부 꼭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거, 아등바등 돈벌이 하는 거, 전부 정과 욕심이고 내 눈으로 보고 만족해야합니다. 얼굴이 아름다워야겠고 먹기 좋은 떡은 어떤 떡이 먹기 좋다고 합니까.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다고 합니다. 옷도 챙겨입지요, 나이가 몇인데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그러면 한국에 큰 차가 많습니까. 어지간한 나라에서 한국만큼 벤츠가 많은 나라가 없다고 하지요. 전부 차는 커야합니다. 아파트도 커야합니다. 다 커야합니다. 남 보기에 첫째는 내 안목의 정욕 다른 사람 이목의 정욕입니다.
시골 노인들이 아이들 보지 못해서 모두 개가 보고 있다고 합니다. 꼴보기 싫습니다. 그게 안목의 정욕입니다. 나 이런 데에 삽니다. 명품을 걸치고 다니고 이게 전부다 뭐라고요 만족시키려면 안목의 정욕입니다. 허망하지 않습니까. 무슨 소리 무슨 소리 다해도 전부 다 육신의 정욕입니다. 그게 자랑거리입니다. 부모가 자신을 길러도 자식을 위해서 기르지 않고 그러면 망쳐버립니다. 그래서 망친 게 얼마나 그런지 모릅니다. 자신의 위신 체면 때문에 이 세상에 세 가지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빠진 게 없습니다.
그 대통령이 역사를 두고 한다고 하는데 좋은거지요. 우리나라 정권자 이름이 옛날부터 나오는데 역사에 윤 아무 대통령 그렇게 욕 먹었고 과연 잘했다. 괜찮은데 우리가 볼 때에는 그것도 육신의 정욕입니다. 어쨌든 간에 첫째는 육신의 자랑 이성의 자랑입니다. 정욕과 자랑 덕분에 세상에 사는 것이고 발전이 되는 것이고 그리 되는데 육체로 살지 않습니다. 찬송할 때 153장 첫 소절이 뭡니까. 육이 죽고 영이 살아, 이게 믿는 사람 생활입니다. 하나님의 눈초리로 봐야하는데 인간 눈초리로 보는 게 안목의 정입니다. 이 세상 두고 떠나는 세상의 전부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천국을 모르고 그리 살지 말아야하기 때문에 세상을 사랑하지 말아라. 그리고 전부 그 자체 이성의 자랑이다. 그 뿌리가 전부 아버지로 말미암은 게 아니다. 육신으로 세상으로 쫓아온 것이다. 마지막에 불타 없어질 세상, 그거 믿고 사람들이 다 없어져버리는 거지요.
다 지나가되 세월이 지나가면 맛있는 것도 지나가고 아름다운 것도 지나갑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 60 70 80이 되어서도 맛있는 거 아름다운 거 찾아버리면 망령이라고 합니다. 안 믿는 사람은 그리 해도 백발은 면류관이라, 80입니다. 어떻게 남녀의 아름다움을 알며 알아듣겠습니까. 바로 사는 사람들의 소리입니다. 다 지나가는 겁니다. 진시황이 그렇게 발버둥을 쳐도 불로초 찾았다 뭐라고 하는데 만리장성, 그리고 밑에 길이가 300미터 넘는다고 하던가요, 몇 천 명을 흙으로 만들어놨답니다. 그런 인물이다 보니까 불로초 찾았다고 하는데 60도 안돼서 죽었습니다. 이 세상도 가고 정욕도 가고 다 지나가는 오직 변함없습니다. 하나님의 뜻 그러니까 그 생활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 오늘 오전 오후 말씀에서 명절이라는 세상을 접하면서 우리는 힘있게 세상을 하되 사랑치 말아야겠습니다. 세상은 전부 인생이라 그 뜻이고 불신자 생활의 전부라는 뜻입니다. 그렇게 삽니다. 우리는 그렇게 살지 말아야합니다. 우리는 이 상도 지나가고 정욕도 지나가는데 이 말씀 붙들고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71장, 173장
본문: 요한1서 2장 15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순서가 자녀가 있고 아비가 있고 청년이 있습니다. 좀 뒤죽박죽인 것처럼 보입니다. 자녀 청년 아비가 되어야하는데 쓰는 것은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시점으로 말하면 과거입니까 현재입니까 미래입니까. 현재가 되는 것이겠죠. 내가 네게 쓰는 것은 14절로 보면 쓰는 것입니까 쓸 것입니까 쓴 것입니까. 쓴 것입니다. 차이가 납니까.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뒤에는 쓴 것은 현재입니까 과거입니까. 순서적으로 연령의 순서라면 자녀 아이 청년 아비가 되어야하는데 바뀝니다. 자녀들아 아이들아 아비들아 청년들아 시점을 보니까 쓰는 것은 쓴 것은 세월이 지나갔다는 거지요.
신앙생활의 자세를 말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신앙이란 어려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되면 아비처럼 알아야합니다. 자녀 아비 청년 중에서 과거는 어디서 나옵니까. 어디에 해당되어있습니까. 자녀들아 아비들아 청년들아 중에서 과거사는 어디있습니까. 아이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알았습니다.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알았음이라. 청년들에 너희에게 쓴 것은, 다르지요. 너희 속에 거하시고 흉악한 자를 이겼습니다. 13절에 청년은 어떤 자를 이겼습니까. 흉악한 자입니다. 악한자와 흉악한 자는 다릅니다. 신앙의 순서적으로 이렇게 자라가라는 뜻입니다. 최종적인 신앙이란 청년의 신앙이 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혈기왕성하고 열정에 충만한 신앙생활으로 행동하라는 겁니다. 성경은 원문이라서 해석이 필요합니까. 밥은 원료입니까 원료로 만든겁니까. 만든거지요. 빵의 원료는 밀가루지요, 밥의 원료는 쌀입니다. 물을 붓고 잡곡도 섞고 물렁물렁하게 만들어 먹습니다. 탈이 생기지만은 해석이라 그럽니다. 쌀 같고 밀가루 같아서 무슨 뜻인지 어렵기 때문에 해석이 들어가야하는데 한 원리로 여러각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천주교는 성경도 바뀌었지만 우리와 원래 성경이 같습니다. 그런데 외경이라고 한 게 있고 좀 다릅니다. 침례교 보는 성경과 우리 보는 성경도 같습니다. 신천지 성경이 따로 있던가요. 감리교도 그렇습니다. 그 통합은 성경봅니다. 같은 성경 가지고 한쪽은 침례교가 되고 한쪽은 감리교가 되고 한쪽은 안식교 장로교 공회가 되었고. 성경이 다른 겁니까 무슨 문제지요. 어떻게 보느냐 해석하냐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 겁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근본은 하나님입니다. 최종은 역시 하나님입니다. 주를 말미암고 그렇습니다. 기독교란 하나님이 출발이고 하나님이 과정이고 하나님이 종착입니다. 하나님이 전부가 기독교입니다. 여기서 만물의 영장, 짐승은 짐승이라서 이성이 있어도 수준이 낮습니다. 낮기 때문에 날고 기어봐야 짐승 수준입니다. 만물의 영장으로 해 놓으셔서 차원이 다릅니다. 사람이 인물이 잘나면 꼴값을 한다고 합니다. 인물만 그런 줄 아십니까. 공부를 해서 지식이 드러나면 꼴값을 합니다. 돈 가지고 꼴값을 한다고 합니다.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나님이 보실 때 다 같은데 돼지보다 낫습니까. 돼지보다 못한 면도 많습니다. 소보다 못한 면도 많습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겁니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갑니다. 기독교고 신앙 전도인데 꽃도 양도 돼지도 다 순응하는데 꼴값을 한다고, 내가 사람인데 만물의 영장인데 책을 얼마나 읽었는데. 인간이 하나님 앞에 나는요, 만물의 영장 아닙니까. 만물에는 코로나 병균도 만물입니다. 만물의 영장은 대가리라는 뜻입니다. 이걸 깨닫고 하나님을 그렇게 대우하고 신앙 생활이 바로 되는 것이고 인간이 자기를 내 놓으면 천주교가 천주교 된 것 신천지가 신천지 된 것, 천주교는 시대가 그런 것도 있겠지만 도둑질을 하는 것도 나쁘지만 도둑 맞는 것도 나쁜거지요.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나쁜 사람들이 많지요. 왜 그리 되느냐, 국민들이 그러니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천주가 타락한 것은 교황들 이런 책임이 크지만 신천지도 신천지가 되는 것도 어디 보니까 이만희 총회장, 저 충청도 쪽이죠. 수백미터면 어마어마한 길이입니다. 그래서 꽃을 들고 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인간들이 있기 때문에 또 생기는 겁니다. 공급이 왜 자꾸 생깁니까. 수요가 있으니까 생기는 거지요. 쓰니까 만들어내는 겁니다. 천하 제일 좋은 사람도, 자본주의입니다. 이 세상이 그런 세상이지요. 예수님 믿는 다는 사람이 자기를 내세워서 내 입장은 내 기분은 내 감정은 우리 자신은 우리 목표는 엉뚱한게 생기는 거지요.
이게 문제지요. 성경해석할 때 전체를 가지고 해석하면 맞는 겁니다. 12절부터 생각해보는 것은 동그란 게 없어도 이어지는 겁니다. 청년들아 해놓고 이어집니다. 어린 신앙에서 전체 아는 아비 신앙으로 자라가라 그리고 실제 신앙 생활 할 때는 이 세상을 가장 힘있게 활동하는 것입니다.
중학생 즈음은 청소년 대학생은 청년이 되는데 20대 30대까지 청년이라고 하면 인생 절정기입니다. 그 청년들이 세상 상대하니까 세상과 더불어 세상에 빠지는 거지요. 불교를 예수믿는 사람이 들어가다 보면 빠져서 못 나온다. 불경 공부하면 중이 된다고 합니다. 공산주의를 비판하기 위해서 공산주의를 공부하면 공산주의자가 됩니다. 내가 술을 먹어서 극복하겠다. 어찌 되겠습니까. 옳은 거 하나만 잡고 아닌 거 구별 할 때 아닌 거는요. 무조건 버리는 겁니다. 청년들이 되어서 세상에 빠지면 그리 되어버립니다. 돈을 많이 벌겠다. 제가 오래 됐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이라서 부지런히 벌어서 연보를 해야하지, 그런데 감각무소식입니다. 요즘 돈 버는 사람이 1억이 돈입니까. 아직 그만큼 안되는거지요. 돈 많이 벌어서 우리 교회 연보하겠습니다. 그러면 빠져죽겠습니다.
미국에서 최대의 미국 신학 속에서 공회 머리 좋은 사람 보내놨더니 빠져버렸습니다. 한 분 말고는, 그게 바로 이 세상에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는 것들입니다. 사랑하는 것하고 가지고 놀고 사는 거하고 다릅니다. 이 세상을 떠날 수 없고 벗어날 수 없습니다. 내가 사는 세상이 낫고 전부 세상인데, 그러나 그 세상을 사랑하진 말아라. 그 말은 메이지 말아라. 붙들리지 말아라 종이 되지 말아라 그 뜻입니다. 종 되지 말라는 말을 다른 각도로 말하면 뭐라고 합니까. 주인이 되어라 그런 뜻입니다. 너가 세상을 이용하라, 에덴 동산 아담이 되어 네가 통치해라 공부의 주인 되어라 직업의 주인이 되어라 직업이 되지 말고 사람의 종이 되지 말고 감정의 종이 되지 말고, 이 세상에 뿌리 박지 말아라. 세상을 근본으로 삼지 말아라. 떠날 세상이니까. 이 세상에 있는 것을 사랑치말라. 세상 하나 사랑하다가 참혹한 결과를 맞았습니다. 워낙 성자니까 위대한 인물이기 때문에 그렇게 역사하도록 만드셨지만 삼손도 비참하게 됐습니다. 솔로몬도 그랬습니다. 전부 다 그랬습니다.
노아는 뭘 사랑했던가요. 포도주를 사랑했다가, 함을 만들어버렸습니다. 부끄러운 자식을 만들어버렸습니다. 이 세상을 이용하되 종은 되지 마라, 주인이 되어라. 뿌리박지마라 세상은 떠날 곳이다.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거기 붙들리면 거기 마음을 빼앗기면 정신을 빼앗기면 사랑이라는 것은 마음의 작용입니다. 마음 속에 담아놓는다는 뜻입니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신비한 물질인데 무한은 아닙니다. 마음이 세상으로 가 버리면 남지 못합니다. 사랑의 묘미라고 할까요 힘이라고 할까요 오전에 설명을 드렸습니다.
사랑이라는 관계는 모든 관계 중 가장 특이한 관계입니다. 사랑은 신비한 것인데 가르치기 위해서 내어놓은겁니다. 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 사랑에서 거한다. 무엇이 아버지 사랑입니까.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하나님 아버지 전부를 바쳐서 대속하신 게 아버지 사랑입니다. 대속의 사랑. 누구 사랑입니까. 아버지 사랑입니다. 세상을 사랑하면 세상이 뭡니까. 여기 요한1서에 말씀하신 그 시점에 그때 이 세상의 주인은 누가 세상의 주인입니까. 세상 주인이 누구인가요. 미국나라 주인은 미국나라 국민들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의 주인은 누가 주인입니까. 악령, 마귀가 세상의 주인입니다. 이 세상은 어떤 세상입니까. 죄가 가득찬 세상입니다.
세상을 사랑한다는 말은 무슨 말입니까. 들어가고 들어가니까 누구 말입니까 귀신을 사랑한다는 말입니까. 죄를 사랑한다는 말입니까. 꼬리를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하니까 뱀입니다. 귀신을 안 사랑했는데, 돈이 세상이면 귀신 사랑입니다. 죄를 사랑하는 겁니다. 신앙 떠나는 돈벌이가 가능합니까.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귀신 사랑이고 그러니까 마지막 끝에 지옥 사랑이니까 못가는 거지요. 인간관계도 그렇습니다.
나는 우리 남편 99사랑하고 다른 남자 1 사랑하고 그러면 안되지요. 99를 사랑하는데요, 나는 사랑 안할란다. 1빼면 그 사람 진짜입니까 가짜입니까. 99를 사랑하면 진짜입니까 가짜입니까. 순금이면 99퍼센트면 순금입니까 가짜입니까. 원론적으로는 가짜죠. 0.001퍼센트도 안 들어가지요. 이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 사랑, 대속의 사랑 그래서 건설구원 말입니다. 이 세상을 사랑하는 그 마음 그 자세 그 생활 속에 그 자세 가지고 불가능하다. 하나님 모시면 불가능하다. 세상과 천국차이가 큰데 천국 거치면 크겠습니까. 불가능한거지. 그래서 천국은 불가능한 겁니다.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야고보 4장에는 우리를 가르켜 4장 4절에 남편을 두고 남의 남자를 쳐다보는 여자들이여.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을 깨닫지 못하느냐.
육신의 정욕입니다. 어떤 것이든지 하나님의 사랑을 끊어놓고 이 세상을 사랑하면 육신의 정욕이다. 정이 있고 욕심이 있으니까 돈도 벌고 발전도 다 하는 겁니다. 이게 다 좋은 것이고 중요한 것인데 육신의 정욕입니다. 끊어져버린 누구입니까. 영과 끊어지면 하나님과 끊어져버럽니다. 마음와 몸입니다. 그걸 가르쳐 육신의 정욕이라고 합니다. 그 육신의 정욕을 살아서 악기도 만들고 기계도 만들고 그랬고 육신의 정을 가지고 아내를 사랑하는 정 잘 챙겨먹어야겠다는 욕심, 길러야겠다는 욕심 때문에 돈 벌어서 부자가 되고 열심히 공부하고 과학을 발전시키고, 과학을 발전시키고 이렇게 만든 게 뭐라고요, 정과 욕심입니다. 정과 욕심이 들어서 이렇게 발전시키는데 빛과 그림자 반대편에는 전쟁도 나고 세계1차대전 2차대전 정과 욕심이 들어서 정과 욕심이 들어서 이렇게 인간 세상을 아비규환을 만들고 지옥같은 세상을 만들기 때문에 인간 속에 있는 정과 욕심을 다 빼버려야한다. 그걸 다 빼려야한다고 만든 게 불교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못을 박았느니라. 이 세상은 육신의 정욕입니다. 그게 뭐든지 두 번째는 안목입니다. 눈으로 보는 겁니다. 전부 꼭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거, 아등바등 돈벌이 하는 거, 전부 정과 욕심이고 내 눈으로 보고 만족해야합니다. 얼굴이 아름다워야겠고 먹기 좋은 떡은 어떤 떡이 먹기 좋다고 합니까.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다고 합니다. 옷도 챙겨입지요, 나이가 몇인데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그러면 한국에 큰 차가 많습니까. 어지간한 나라에서 한국만큼 벤츠가 많은 나라가 없다고 하지요. 전부 차는 커야합니다. 아파트도 커야합니다. 다 커야합니다. 남 보기에 첫째는 내 안목의 정욕 다른 사람 이목의 정욕입니다.
시골 노인들이 아이들 보지 못해서 모두 개가 보고 있다고 합니다. 꼴보기 싫습니다. 그게 안목의 정욕입니다. 나 이런 데에 삽니다. 명품을 걸치고 다니고 이게 전부다 뭐라고요 만족시키려면 안목의 정욕입니다. 허망하지 않습니까. 무슨 소리 무슨 소리 다해도 전부 다 육신의 정욕입니다. 그게 자랑거리입니다. 부모가 자신을 길러도 자식을 위해서 기르지 않고 그러면 망쳐버립니다. 그래서 망친 게 얼마나 그런지 모릅니다. 자신의 위신 체면 때문에 이 세상에 세 가지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빠진 게 없습니다.
그 대통령이 역사를 두고 한다고 하는데 좋은거지요. 우리나라 정권자 이름이 옛날부터 나오는데 역사에 윤 아무 대통령 그렇게 욕 먹었고 과연 잘했다. 괜찮은데 우리가 볼 때에는 그것도 육신의 정욕입니다. 어쨌든 간에 첫째는 육신의 자랑 이성의 자랑입니다. 정욕과 자랑 덕분에 세상에 사는 것이고 발전이 되는 것이고 그리 되는데 육체로 살지 않습니다. 찬송할 때 153장 첫 소절이 뭡니까. 육이 죽고 영이 살아, 이게 믿는 사람 생활입니다. 하나님의 눈초리로 봐야하는데 인간 눈초리로 보는 게 안목의 정입니다. 이 세상 두고 떠나는 세상의 전부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천국을 모르고 그리 살지 말아야하기 때문에 세상을 사랑하지 말아라. 그리고 전부 그 자체 이성의 자랑이다. 그 뿌리가 전부 아버지로 말미암은 게 아니다. 육신으로 세상으로 쫓아온 것이다. 마지막에 불타 없어질 세상, 그거 믿고 사람들이 다 없어져버리는 거지요.
다 지나가되 세월이 지나가면 맛있는 것도 지나가고 아름다운 것도 지나갑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 60 70 80이 되어서도 맛있는 거 아름다운 거 찾아버리면 망령이라고 합니다. 안 믿는 사람은 그리 해도 백발은 면류관이라, 80입니다. 어떻게 남녀의 아름다움을 알며 알아듣겠습니까. 바로 사는 사람들의 소리입니다. 다 지나가는 겁니다. 진시황이 그렇게 발버둥을 쳐도 불로초 찾았다 뭐라고 하는데 만리장성, 그리고 밑에 길이가 300미터 넘는다고 하던가요, 몇 천 명을 흙으로 만들어놨답니다. 그런 인물이다 보니까 불로초 찾았다고 하는데 60도 안돼서 죽었습니다. 이 세상도 가고 정욕도 가고 다 지나가는 오직 변함없습니다. 하나님의 뜻 그러니까 그 생활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 오늘 오전 오후 말씀에서 명절이라는 세상을 접하면서 우리는 힘있게 세상을 하되 사랑치 말아야겠습니다. 세상은 전부 인생이라 그 뜻이고 불신자 생활의 전부라는 뜻입니다. 그렇게 삽니다. 우리는 그렇게 살지 말아야합니다. 우리는 이 상도 지나가고 정욕도 지나가는데 이 말씀 붙들고 사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