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15-주후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이아림2024-09-15조회 142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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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15. 주후
본문: 요한1서 2장 15절 – 17절 말씀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1서 2장 12절에서 14절까지 보면
‘쓰는 것’이라고 나오다 ‘쓴 것’이라고 나옵니다.
세월이 자나갔다는 뜻입니다.
신앙의 자세를 말씀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13절에는 청년들이 악한 자를 이기었고
14절에는 흉악한 자를 이기었다 나오는데
악한 자보다 흉악한 자가 더 나아간 상태인 것입니다.
최종적으로 신앙은 청년의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은 온전이기 때문에 해석이 기본입니다.
한 성경을 보지만 깨닫는 깨달음이 다른 것처럼
한 원리를 여러 각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이 출발이고 과정이고 종착인,
즉 하나님이 전부입니다.
원리만 가지고 성경을 해석하면 탈선이 잘 안되는데
원리는 하나님으로 출발하고, 하나님으로 말미암고,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인간과 만물 사이, 자기 위치를 바로 하면
바른 신앙생활이 됩니다.
옳은 것을 잡고 옳은 것이 아닌 것은 전부 버려야 합니다.
종이 되지 말라는 것은
다르게 말하면 이 세상은 떠날 곳이니
세상에 이용당하지 말고 주인이 되라는 뜻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작용 중 마음의 작용입니다.
다시 말하면 세상을 사랑하는 것은
마음을 빼앗기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사랑하면 그 속에 아버지 사랑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아버지 사랑은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사람의 몸을 입고 와 이루어주신 대속의 사랑입니다.
이 세상은 무엇인가.
주님 승천하신 후 세상의 주인은 마귀입니다.
이 세상은 죄로 인해 저주 아래 있는 세상입니다.
이 세상을 사랑한다는 것은
곧 귀신을 사랑한다. 죄를 사랑한다는 말이 됩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그 생활을 가지고
하나님 뜻을 이루는 의의 생활은 불가능합니다.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세상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입니다.
육신의 정욕은 인간의 정과 욕심입니다.
정이 있고 욕심이 있으니 사람이 발전도 하고
여러 가지를 하는 것인데
육신의 정욕은 영과 끊어진,
영과 끊어졌다는 것은 하나님과 끊어진 것입니다.
하나님과 끊어진 육신의 정욕을 살아
믿는 사람은 십자가에 정과 욕심을 함께 박아야 하나
성령의 소욕은 가지고 갑니다.
‘안목의 정욕’은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고 만족하는 것,
위신, 체면 모두 안목의 정욕입니다.
정욕과 자랑 때문에 세상을 살고 여러 문제가 생기는데
믿는 사람은 육이 죽고 영이 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늘나라 자랑거리를 생각해야 하는데
두고 갈 세상에서 자랑거리를 찾는 것이
육신의 정욕입니다.
모든 것의 뿌리는 아버지께로 나는 것입니다.
세월이 지나가면 아름다운 것도 좋은 것도 다 지나갑니다.
다 지나가는데 오직 하나님 뜻,
현실을 살아가며 주가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를 찾으며
사는 사람은 없어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