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14-토새 (신앙은 세월 속에 쌓여서 자라는 것)
이아림2024-09-14조회 130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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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14. 토새
본문: 히브리서 5장 13절 – 14절 말씀
13.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세월이 지나 젖을 떼는 게 정상입니다.
몸이 자라가면 음식을 먹습니다.
젖을 먹는다는 것은
사람이 사람을 보고 신앙 생활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을 보고 믿는 것은
세월이 지나도 아직 젖 먹는 어린 아이입니다.
살아가며 말씀 때문에 경제, 자기 자존심, 위신, 생활,
이런 것들이 십자가를 져서 손해 보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믿음이 자라지 않습니다.
왜 어린아이가 되느냐
신앙이 자라가지 않느냐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의의 말씀은 하나님 뜻을 이루는 말씀입니다.
예수 믿는 것은 나를 위해 믿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믿는 것입니다.
멀리 보지 못하니
나를 희생하는 일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만나는 현실마다 거기서 하나님 뜻을 찾아야 합니다.
현실에 맞는 말씀을 찾고 양심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현실을 연결시키되 신앙 양심을 써야 합니다.
거기서 가장 주의할 것이 자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현실을 살며 난제를 만났을 때
자기를 내놓고 답을 찾아야 답이 나오게 됩니다.
어떤 손해를 보고 힘들어도
힘들어도 찾은 주의 뜻대로 순종하겠다고 되어야
의의 말씀을 경험하는 생활이 될 수 있습니다.
알아도 내 속의 습성, 위신, 채면 때문에
순종하지 못하는 생활이 쌓여져
우리의 믿음의 정도가 이것 밖에 되지 않는 것입니다.
현실에서 살아온 생활을 그냥하지 않고
항상 주의 뜻, 주의 원하시는 것을 생각해
돌아보고 살아가면 의의 말씀을 경험하는 생활이 됩니다.
그렇게 살지 않으면
몸은 자라고 세월은 지났는데 알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시험만 주십니다.
하나님 앞에 문제를 만났을 때는
백지상태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바로 보이는 건데
조금이라도 뭔가 들어 가려있으면 답이 안 보이게 됩니다.
전적으로 자기 부인이라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도 본인들이 생각해 자기를 완전히 비워야 합니다.
단단한 식물 먹는 장성한 사람은 지각을 사용합니다.
‘지각’은 자기 생각입니다.
욥이 분초마다 주님을 살핀 것처럼
무엇을 하든지 주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를 생각해
행동하는 것이 지각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런 세월 속에 연단을 받아
현실마다 선악을 분변하는 밝은 심령의 사람이 됩니다.
그 어떤 위대한 종도 하루 만에 그리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세월 속에 쌓여져 그리 되는 것처럼
우리 믿음도 같은 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