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11-수밤 (재독 화밤 3/3) (에스겔 성전 - 안뜰, 안문)
이아림2024-09-11조회 109추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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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11. 수밤
본문: 에스겔 40장 44절 – 46절 말씀
44. 안 문안 안뜰에는 방 둘이 있는데
북문 곁에 있는 방은 북으로 향하였더라
45. 그가 내게 이르되 남향한 이 방은
성전을 수직하는 제사장들의 쓸 것이요
46. 북향한 방은 제단을 수직하는 제사장들의 쓸 것이라
이들은 레위의 후손 중 사독의 자손으로서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가 수종드는 자니라 하고
전도서 7장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형통한 날은 남문입니다.
남문 옆에 있거든 항상 고난을 생각하라.
반드시 주님이 우리를 사람 만들기 위해 고난의 때를 주십니다.
이 고난을 통해 나를 연단하십니다.
어려워도 남쪽을 보며 어려운 고난을 이겨 나가야 합니다.
힘들 때 평안을 사모하라.
안일주의가 아니라
주의 은혜의 때를 소망하라는 말씀입니다.
성전 전체를 돌아보는 제사장은 북쪽에서 남쪽을 봅니다.
아론, 아론 아들 중 사독의 자손들만
성전을 수직하는 제사장이 되어 집니다.
사독 계통만 어려울 때 평안을 사모함으로
성전을 수직하는 제사장직을 맡았습니다.
가치를 알아야 자기가 조심하고
감사하고 고맙게 길러가듯
복음 운동도 그렇습니다.
이 길이 귀한 줄 아는 사람이 사독의 사람입니다.
오늘의 나의 신앙, 가치, 행동이
앞날의 하나님 복을 가져올지,
천벌을 가져올지 선택하는 겁니다.
하나님 중심이 되면, 내가 사독의 길을 걸어가면
혼자가면 다른 데려온 사람은 없는지 찾으십니다.
먼저 믿는 사람은 나아가
뒤에 믿은 사람을 안고 가야합니다.
다 놔두고 혼자가면 그 인격은 지옥감입니다.
구약의 사독은 한 사람이지만
신약은 전부 사독이 되면 좋은 겁니다.
담으로 주님 앞에 나와 나를 살피고
북문에서 나를 잡고 들어오면 안 뜰입니다.
바깥뜰은 500척, 500척,
안뜰은 100척, 100척입니다.
말씀 생활은 가로, 세로 둘러가 비슷한 것이 좋습니다.
100이란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최대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전부가 열이고,
열의 열이 백입니다.
맞아 떨어지도록 늘 자기를 살펴야 주님 동행합니다.
영원불변의 인식을 말합니다.
너비는 내 감당, 길이는 나란히 이어가는 것입니다.
주님 오신 지성소 앞에 성소가 있고
말씀 생활에 필요한 골방들이 있습니다.
성소 앞에 태우는 제단이 있습니다.
성소 앞에 제단에서
자기를 잡아 태워 드려야 하고
이를 말씀생활이라 합니다.
2차문으로 들어오면 남문, 동문, 북문이 있습니다.
구조는 거의 동일합니다.
안문은 올라가는데 8계단입니다.
8계단은 더 어렵게 더 높이,
안 뜰 가운데 제단이 있습니다.
신앙으로 자기 속을 들여다보고
어디가 고장인지 문제인지 신앙의 문제를 살펴
내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내가 하지 못한 것은 하나님이 해주십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시도록 기도하는 것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