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10-화새(재독 화밤 1/3) (자기를 잡는 제사)
이아림2024-09-10조회 124추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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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10. 화새
본문: 에스겔 40장 43절 –
43. 현관 안에는 길이가
손바닥 넓이만한 갈고리가 사면에 박혔으며
상들에는 희생의 고기가 있더라
성전 문에 들어오며 세상과 신앙을 구분하고
신앙의 세계에서 나를 돌아보며
하나님 은혜 생활이 뜰에 들어오면
공부할 준비가 된 사람입니다.
2차 북문 앞에서 번제든, 속죄제든, 속건제든,
본문에 기록되지 않은 화목제, 서원제, 낙헌제,
많은 제사의 종류가 있습니다.
양심에 문제 되는 것을 잡아 드리는 것이
북문의 제사생활입니다.
북문 들어오기 전 계단, 계단 옆에 상 둘이 있어 여기서 잡고,
현관 안에 들어와서 잡을 것도 있습니다.
어디서 잡았든지 문을 통과하여 번제물을 씻는 방에 들어와
깨끗이 씻고 문을 닫고 정결하게 보관했다
그 다음 제단 위에 불사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8절 이하에
음행, 더러운 것, 호색, 우상숭배,
술수, 원수 맺는 것, 분쟁, 시기,
분냄, 당 짓는 것, 분리함, 이단,
투기, 술 취함, 방탕함
15가지 대표적인 육의 일을 말씀합니다.
모두 하나님 앞에 나갈 때 잡아야 하는 것들입니다.
인격 씻는 것을 회개라고 합니다.
육체의 질병은 수천, 수만 가지나 되는데도 고치려 애쓰는데
15가지 대표적인 육의 일을 잡고 넘어가야 합니다.
성전 바깥마당 북문 앞에서 벌어지는
번제, 속죄제, 속건제의 짐승을 잡는 희생입니다.
바깥마당에 나아가 네 귀퉁이에 있는 부엌에서
북문 앞 희생을 잡는데서 죽여 놓고 해체하는 것은
이 상, 저 상 돌 위, 계단 옆, 현관 안,
왼쪽에서 오른쪽에서 합니다.
씻는 만큼 천국이 되고
씻지 못하는 만큼 생지옥, 영원한 지옥입니다.
하나하나 고치다보면 지켜보시다
때가 되면 회개시켜 성결하게 만들어 주십니다.
이것이 성령의 권능입니다.
자기를 살펴 성전 안에 들어오고
자기 속에 도무지 안 되겠는 것 하나는 잡아버리고
또 갔다가 다음에 또 하나 잡아버리고 오가다 보면
어느새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인격 신앙이 되어 집니다.
이 소망으로 지금 공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문 벽에 양쪽에 잡는 데가 있습니다. 현관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는 다듬은 돌도 있습니다.
그리고 잡는 데 필요한 갈고리가 벽에 걸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