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09-월새(재독 화후 3/3) (안쪽 북문 - 번제, 상, 갈고리)
이아림2024-09-09조회 119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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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9. 월새
본문: 에스겔 40장 38절 –
38. 그 문 벽 곁에 문이 있는 방이 있는데
그것은 번제물을 씻는 방이며
하나님께 바치는 충성, 회개,
번제, 속죄제, 속건제 희생을 잡는 돌상 위에
날 위해 죽으신 주님을 생각하며,
하나님 앞에 더 조심하는 것이고
그렇게 하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알아서 해주십니다.
번제에 쓰는 돌의 길이 1.5, 넓이 1.5.
내 분량, 내 몫입니다.
번제물을 잡을 때는
내 분량, 내게 맞도록 적당하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내 분량, 내 위치, 내게 맡겨진 사명에 따라
하는 기도가 달라집니다.
자꾸 연습해서 하나님을 향해서는 한 척입니다.
(정리)
* 성전 사면 담
성전 사면으로 담을 두고
세상과 구별해 놓고 문으로 들어옵니다.
* 북문
문을 들어와 두 번째 나오는 문 중에
나를 잡는 문은 북문입니다.
각오해야 하는 북쪽의 혹독한 환경입니다.
* 상
북문 들어오기 전 계단 양쪽 2개씩,
계단 안으로 들어오면 현관 양쪽 2개씩
돌로 만든 상이 4개 있습니다.
이 상은 다듬은 돌로 만들었고
길이, 넓이 1.5척, 높이가 1척입니다.
* 갈고리
번제 희생 잡아 놓은 짐승을 잡을 때,
해체할 때, 분리할 때 쓰는 기구가 갈고리고
갈고리는 돌 상 위에 있습니다.
현관 안에 들어가니 길이가 손바닥 넓이만한 갈고리가
벽 사방에 박혀 있습니다.
내 속의 나를 잡는 기구로
옛사람을 잡아 죽여야 합니다.
손바닥 넓이는 손쉽게라는 뜻입니다.
익숙하게 자기를 잡고,
자기를 사방으로 잡고,
한번 회개하려고 잡은 것은 끝까지 해결해야 합니다.
믿는 사람 성경 읽는데 필요한 만큼 배우고,
세상을 사는데 필요한 만큼 상식으로 가지면 되고,
일, 운동은 건강 유지하는데 만큼 하면 되고,
신앙생활은 좀 마음을 굳게 잡아야 합니다.
성전의 두 번째 문 앞에서 나를 잡고,
나를 잡을 때는 아는 죄는 알게 회개하고,
모르는 죄는 은밀하게 회개하고,
내가 나를 잡는 것만큼 귀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