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8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4-09-08조회 96추천 12
2024년 9월 8일 주일 오후
찬송: 79장
본문: 히브리서 5장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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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외모를 보시지 않고 중심을 보신다. 마음의 생각의 기본이면서 생각에 따라서 따라가는 걸 말씀하시지 생활은 엉망이 되면 가짜입니다.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그때 주님이 도와주시는 겁니다. 오늘을 살되 주일을 보고 오늘을 살되 일 년 후를 보고, 나이들 때를 생각하고 노년을 생각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혜있는 자의 마음은 어디있고? 초상집에 있고 미련한 자의 마음은 연락하는 집에 있다. 지혜있는 사람은 초상집입니다. 사람 죽은 모습 보면 마음이 훌쩍이면 되니까 먹고 마시고 춤추는 그게 좋은데 마지막에 별로 안 좋습니다. 명절 올라가면 이혼율이 올라간답니다.
히브리서 5장 11절, 멜기세덱을 말합니다. 사람인데 보니까 부모가 없습니다. 부모 없이 태어난 사람이 있을까 태어난 날 죽은 날 없습니다.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와서 축복을 합니다. 그런데 부모가 없습니다. 부모없이 태어난 사람이 아담과 하와입니다. 인류 첫 조상이니까 어린 시절 거치지 않고 아담과 하와 뿐입니다. 이 세상에 사람으로 있는데 얼마나 살았다 이건 없습니다. 아브라함을 맞이한 기록만 있습니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 나타나셨던 분이고 예수님인데 예수님은 멜기세덱과는 다른 차원으로 오신 겁니다. 예수님은 여인의 몸에서 나셨고 어린 시절을 거쳤고 육신의 부모가 있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고 주님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인간의 이치 왜 둔하냐,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둔한 겁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었는데 잊어버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잊어버렸는데 저희가 일부러 잊어버립니다. 아닐 거야하고. 일부러 잊어버린 사람이 있듯이 말씀을 들어도 그러지 않은 거 같으나 읽고 듣고 기억을 못하는 것이 의무를 생각해야하고 공부를 해야하고 관계에 그런 거 생각하다 보니까 말씀을 잊어버릴 수 밖에 없는겁니다. 듣는 것이 둔해지게 되는 겁니다. 둔함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겁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자라야할 만큼 자라가야 하는데 안 자라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신앙의 표준은 사람이 아닙니다. 주님이 표준입니다. 우리 구원을 두고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여러 각도로 설명할 수 있는데 한 각도로 말하면 교회라 그러고 그의 몸이라고 합니다. 우리들이 주님의 몸입니다. 이 주님의 몸 교회가 우리들의 신앙이 자라가는 겁니다. 교회와 사람의 몸은 원리가 같습니다. 육체의 몸인데 신령한 몸하고 원리가 같습니다. 사람의 몸은 하나인데 한번에 많은 지체가 있고 많은 지체가 있는데 몸입니다. 사람의 몸이라는 것은 신비하게 하나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몸은 도구와 같은 것이고 물질이라서 이 몸을 해부하면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어떤 구조로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어서 하는 거라는 게 있습니다.
사진을 찍어서 고장난 건 고치고 심장, 뇌는 세밀하니까 연결부위가 터지든지 뚜껑 열어야하는데 조심스럽게 하는거지만 원리는 알고 있습니다. 신비하게 속에 있습니다. 자주 말씀을 드리지만은 사람이 바늘로 손가락을 꼭 찌르면 뭐가 나오지요. 그 피 한 방울이 값이 얼마나 할까요. 그런데 6000년 역사에 우주선을 달려가는 로켓을 만드는 과학자들이 심장을 고치는 학자들이 피 한 방울을 못 만듭니다. 사람들이 인간의 살은 그렇다치고 해운대 바닷가 백사장에 모래 알갱이도 절대 못 만듭니다.
재료가지고 움직이는 거지 없는 재료를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모두 화학 약품이라도 자연에서 뽑아내고 만든건데 전부 다 만들어내신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그게 고갈되고 나면 못만드는 겁니다. 세상은 원료가 없어서 다 떨어져버립니다. 나무 이파리 하나도 못 만들어냅니다. 진짜배기는 못만듭니다. 그래서 과학을 정말로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요즘 정치판에 위대한 믿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교리가 달라서 그렇지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말도 안되는 줄 그들도 압니다. 그런데 그거 말고는 하나님을 안 믿으니까 창조를 믿어야하고 예수를 믿어야하는데 안 믿어지거든요. 하나님께서 안 도와주시니 안 믿어지고 근거는 나와야하고 가져다 붙이는 겁니다. 전부 엉터리입니다. 말도 안되는, 그들도 압니다. 이종교들 전부 들어가면 진짜 믿는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불교든 무슨 교든 들어가보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어있습니다. 모르면 심각한 정신문제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세월이 지나면 하나님의 몸은 연결이 어떨지 모르겠는데 전체와 개체 사람의 몸, 많은 개체가 있습니다. 동천교회 하나인데 사람의 몸은 하나입니다. 모두 몸 하나지요. 많은 지체가 붙어있습니다. 지금 현존하는 사람 중에 키가 가장 큰 사람이 250이 됩니다. 골리앗이 키가 얼마나 나옵니까. 6규빗이면 3미터. 네피림들 그런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성경에 육손도 나옵니다. 손가락 10개 발가락 10개 이거 전부 안에 혈관이 있고 뼈대 있고 세포 있고 전부가 모여서 한 몸을 이루듯이 사람의 몸이라는 것은 아버지 못하고 아들 몸하고 다릅니다.
박헌병 선생님께서 어릴 때 겁이 없었습니다. 입에서 욕이 튀어나왔습니다. 그런데 30년 가까이 지나고 나니까 은혜있게 찬송 얼마나 잘합니까. 어린 박현병 선생님하고 지금 박현병 선생님하고 같은 사람이지요. 키만 컸습니까. 뼈만 자라고 손도 커지고 다 커져서 사람이 자라면 하나님이 크는 게 아닙니다. 전신 지체 다 자라는 겁니다. 키가 큰 사람은 눈도 크고 다 큽니다. 그렇게 자라가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자라가듯이 하나님의 몸도 자라간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몸에서 자라갔는데 한쪽 눈만 자랐습니다. 다 괜찮은데 눈이 왜 그렇게 작아.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광우병 사태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뛰쳐나와서 그랬는데 미국산 소고기 먹고 아픈 사람 있냐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수출할 때 조심을 더 했지 않냐. 그래서 우리나라에 광우병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경찰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도둑놈이 도둑질해서 그런 것이고 그런 말을 따라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때가 어림으로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되지 않으니까 자라가지 않으니까 자라가면 도태고 손해되고 맙니다. 식물을 심었는데 안 자라가면 뭐든지 환경이 안 좋든지 그러면 비실비실 말라 죽어버립니다. 다 자랐는데 안 자라면 죽어버립니다. 그리됐는데 사람은 자라가야할 신앙은 교회 안에서 마귀노릇을 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교회 안에서 자라가는 사람들을 못 자라게 합니다. 다시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그러므로 우리가 초보가 생기는 겁니까. 신약시대에 초보는 율법주의입니다. 칼빈도 이 성경 봤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때가 안 되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칼빈 때는 시대가 어려워서 그때 주신 겁니다. 자라가는 겁니다. 초보가 무엇이냐 하나님 말씀에 초보 이때 말씀의 초보는 율법 주의고 이때만해도 벌써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뭘하다 그럽니까. 죽은 현실을 회개함과 안수와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련된 것을, 이때 건설구원이 나온겁니다.
믿는 건 정해진거다. 그런데 나아가야하는데 붙들지 못하면 안되는 겁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갑니다. 그런데 이것만 붙들고 있으면 안 자라고 있는 거지요. 나이가 들고 세월이 지나면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몇 살입니까. 세 살 되면 밥 먹죠. 밥을 먹어야합니다. 10살 되면 밥먹고 고기 땅콩 다 먹지요. 갓태어난 아기는 못 먹습니다. 그런데 10살이 되어도 밥을 못 먹어요. 밥도 못 씻어먹어요. 큰 걱정이 되겠죠. 믿음 세월이 지나서 단단히 되어야합니다. 젖은 아기가 먹는건데 아기 먹는 젖은 엄마 걸 빼먹는 겁니다. 엄마 피 골수를, 이게 젖입니다. 다른 사람을 빼먹는겁니다. 백목사님 생전에 서부교회 교인들을 밥을 안 먹어도 배가 안 고프고 바늘로 찔러도 피가 안 나고 안 죽을 것처럼 그런 사람으로 안다고 합니다. 그렇게 아는 사람이 젖먹는 사람입니다.
연세 많은 권사님들이 어린 사람들 같이 기도하면, 우리 이영윤 엄재현 선생님하고 저하고 누가 더 건강할 거 같습니까. 저는 못 따라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새파랗게 젊은 사람하고 같이 기도하면 연세 많은 분들이 피곤해서 존다던지 그러면 기도하는데 뻗네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절단이 나버립니다. 집회 때 강사 목사님께서 얇은 거 하나 깔아놓고 그러시다가 어린 신앙들 젖먹는 신앙들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게 젖먹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목사 언행심사보고 사람들의 그걸 보고 시험에 들면 젖먹는 신앙이고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젖먹이 신앙.
다른 사람들보고 신앙이 흔들리고 이게 젖먹는 신앙입니다. 단단한 식물을 못먹습니다. 입에 넣고 이를 가지고 씹어야합니다. 아기 입에 넣어놓고 10살 된 아이 입에 넣고 엄마가 대신 씹어줍니까. 안되지요. 입에 들어가는 걸 누가 씹어야합니까. 내 생각으로 그러는 겁니다. 모든 나의 생활은 나의 말의 태도는 나의 경제 생활은 나의 신앙 생활은 새벽기도는 직장 생활은 전부다 말씀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말씀으로 생각하는 게 단단한 식물입니다.
젖을 먹는자마다 어린 아이입니다. 왜 그러냐, 말씀을 길러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말씀이란 다른 말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소원 이걸 담아놓은 것이 말씀입니다. 가지고 믿는 사람은 현실의 모든 것을 사는 겁니다. 말씀을 꼭 찾아야할 때가 있습니다. 말씀을 찾아야하는 현실이 있을 때 있습니다. 말씀을 찾는다는 말은 말씀 속에 뜻을 찾아주신다는 말입니다.
수박을 사왔습니다. 수박 뭘 먹습니까 알맹이를 먹습니까 껍데기를 먹습니다. 말씀은 껍데기, 알맹이는 뜻입니다. 이런 생각 가져라. 이렇게 깨달아라 이렇게 행동해라 그런 현실이 있습니다. 그렇게 만났을 때 하나님 말씀 하나님 뜻 모르겠고 슬프다. 괴롭다. 힘들다 억울하다. 짜증난다. 원망스럽다. 일상생활도 당연하고 이런 현실을 주셨으니까 갑자기 감기가 걸렸습니다. 독감에 걸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감기를 주셨을까. 그걸 가지고 뜻을 찾는 겁니다. 늘 조심하라는 건가 무슨 죄를 지었는가. 또 안 낫는 것도 그렇습니다. 사람 마음을 내 마음대로 합니까. 저 사람 마음을 털어버렸을까. 왜 그랬을까. 그 뜻을 찾아서 이런 마음을 가지고 이런 과거를 회개하고 이렇게 되는 구나. 이렇게 연결시켜보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의의 말씀으로 경험하는 겁니다. 때가 오래돼도 젖먹이 신앙은 그런 생활을 안해봤다는 거지요.
지각이란 깨달아서 아는 겁니다. 살펴보는 것이고 찾아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찾아보니까 이게 주의 뜻이구나 이렇게 살아야겠구나. 이런 자세가 필요하구나 이걸 고쳐야되겠구나. 그러다보니까 원칙을 지킬려하면 어긋나는 다른 게 생기게 되어있는 겁니다. 고속도로 뚫을 때 어지간한 사람들은 직선으로 뚫습니다. 다가보면 다리를 놔야합니다. 산에 있습니다. 뚫고 나가야합니다. 옛날에는 길따라가나 지금은 도로 따라갑니다. 골짝도 있고 언덕도 있고 그리그리 가는겁니다. 하나님 말씀 말하는 거 직선입니다. 온갖 세상에 굽은 것들이 방해를 하는 겁니다. 그걸 깨트리기 위해서 별별 어려움이 있는데 말씀 원칙을 지키기 어려운 것을 환란이라고 하고 이겨내는 걸 본문에 연단을 했다 라고 합니다.
연단을 받아서 어떤 게 하나님 중심인지 아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십자가를지지 않으면 자기를 부인하지 않으면 자랄 수가 없는 겁니다. 자기 시간과 노력을 하지 아니하고 그럴 수는 없습니다. 젖먹는 신앙, 다른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신앙. 여기는 그런 분들이 안계셔야겠지요. 그런데 더 올라가면 목사도 그런 신앙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젖먹이 신앙 장성한 신앙 이걸 보면서 왜 젖먹이 신앙이 되느냐. 20대 청년이 젖먹이처럼 하면 정신병원에 넣어야합니다. 왜 젖먹이 신앙이 된다고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에 삼지 않고 교회만 왔다갔다 한겁니다. 믿음생활이 아닌데 이렇게 무늬만 믿는 사람이 한국에 수백만명이 넘을 겁니다. 그게 믿는 줄 알고. 그 차이가 어마어마한 차이가 되는 겁니다. 갈수록 점점 다른 종교 되어버리고 맙니다.
단단한 생물, 필연적으로 환란이 따라오고 연단을 받습니다. 그러면 장성한 신앙이 되는 겁니다. 장성한 신앙으로 자라가야하고 나아가야하고 올라가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79장
본문: 히브리서 5장 11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바랍니다.
하나님은 외모를 보시지 않고 중심을 보신다. 마음의 생각의 기본이면서 생각에 따라서 따라가는 걸 말씀하시지 생활은 엉망이 되면 가짜입니다. 무거운 짐을 나 홀로 지고 견디다 못해 쓰러질 때 그때 주님이 도와주시는 겁니다. 오늘을 살되 주일을 보고 오늘을 살되 일 년 후를 보고, 나이들 때를 생각하고 노년을 생각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지혜있는 자의 마음은 어디있고? 초상집에 있고 미련한 자의 마음은 연락하는 집에 있다. 지혜있는 사람은 초상집입니다. 사람 죽은 모습 보면 마음이 훌쩍이면 되니까 먹고 마시고 춤추는 그게 좋은데 마지막에 별로 안 좋습니다. 명절 올라가면 이혼율이 올라간답니다.
히브리서 5장 11절, 멜기세덱을 말합니다. 사람인데 보니까 부모가 없습니다. 부모 없이 태어난 사람이 있을까 태어난 날 죽은 날 없습니다.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와서 축복을 합니다. 그런데 부모가 없습니다. 부모없이 태어난 사람이 아담과 하와입니다. 인류 첫 조상이니까 어린 시절 거치지 않고 아담과 하와 뿐입니다. 이 세상에 사람으로 있는데 얼마나 살았다 이건 없습니다. 아브라함을 맞이한 기록만 있습니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멜기세덱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 나타나셨던 분이고 예수님인데 예수님은 멜기세덱과는 다른 차원으로 오신 겁니다. 예수님은 여인의 몸에서 나셨고 어린 시절을 거쳤고 육신의 부모가 있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고 주님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인간의 이치 왜 둔하냐,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둔한 겁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었는데 잊어버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잊어버렸는데 저희가 일부러 잊어버립니다. 아닐 거야하고. 일부러 잊어버린 사람이 있듯이 말씀을 들어도 그러지 않은 거 같으나 읽고 듣고 기억을 못하는 것이 의무를 생각해야하고 공부를 해야하고 관계에 그런 거 생각하다 보니까 말씀을 잊어버릴 수 밖에 없는겁니다. 듣는 것이 둔해지게 되는 겁니다. 둔함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겁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자라야할 만큼 자라가야 하는데 안 자라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신앙의 표준은 사람이 아닙니다. 주님이 표준입니다. 우리 구원을 두고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여러 각도로 설명할 수 있는데 한 각도로 말하면 교회라 그러고 그의 몸이라고 합니다. 우리들이 주님의 몸입니다. 이 주님의 몸 교회가 우리들의 신앙이 자라가는 겁니다. 교회와 사람의 몸은 원리가 같습니다. 육체의 몸인데 신령한 몸하고 원리가 같습니다. 사람의 몸은 하나인데 한번에 많은 지체가 있고 많은 지체가 있는데 몸입니다. 사람의 몸이라는 것은 신비하게 하나로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몸은 도구와 같은 것이고 물질이라서 이 몸을 해부하면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어떤 구조로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어서 하는 거라는 게 있습니다.
사진을 찍어서 고장난 건 고치고 심장, 뇌는 세밀하니까 연결부위가 터지든지 뚜껑 열어야하는데 조심스럽게 하는거지만 원리는 알고 있습니다. 신비하게 속에 있습니다. 자주 말씀을 드리지만은 사람이 바늘로 손가락을 꼭 찌르면 뭐가 나오지요. 그 피 한 방울이 값이 얼마나 할까요. 그런데 6000년 역사에 우주선을 달려가는 로켓을 만드는 과학자들이 심장을 고치는 학자들이 피 한 방울을 못 만듭니다. 사람들이 인간의 살은 그렇다치고 해운대 바닷가 백사장에 모래 알갱이도 절대 못 만듭니다.
재료가지고 움직이는 거지 없는 재료를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모두 화학 약품이라도 자연에서 뽑아내고 만든건데 전부 다 만들어내신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그게 고갈되고 나면 못만드는 겁니다. 세상은 원료가 없어서 다 떨어져버립니다. 나무 이파리 하나도 못 만들어냅니다. 진짜배기는 못만듭니다. 그래서 과학을 정말로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요즘 정치판에 위대한 믿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교리가 달라서 그렇지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말도 안되는 줄 그들도 압니다. 그런데 그거 말고는 하나님을 안 믿으니까 창조를 믿어야하고 예수를 믿어야하는데 안 믿어지거든요. 하나님께서 안 도와주시니 안 믿어지고 근거는 나와야하고 가져다 붙이는 겁니다. 전부 엉터리입니다. 말도 안되는, 그들도 압니다. 이종교들 전부 들어가면 진짜 믿는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입니다. 불교든 무슨 교든 들어가보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어있습니다. 모르면 심각한 정신문제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세월이 지나면 하나님의 몸은 연결이 어떨지 모르겠는데 전체와 개체 사람의 몸, 많은 개체가 있습니다. 동천교회 하나인데 사람의 몸은 하나입니다. 모두 몸 하나지요. 많은 지체가 붙어있습니다. 지금 현존하는 사람 중에 키가 가장 큰 사람이 250이 됩니다. 골리앗이 키가 얼마나 나옵니까. 6규빗이면 3미터. 네피림들 그런 사람들이 간혹 있습니다. 성경에 육손도 나옵니다. 손가락 10개 발가락 10개 이거 전부 안에 혈관이 있고 뼈대 있고 세포 있고 전부가 모여서 한 몸을 이루듯이 사람의 몸이라는 것은 아버지 못하고 아들 몸하고 다릅니다.
박헌병 선생님께서 어릴 때 겁이 없었습니다. 입에서 욕이 튀어나왔습니다. 그런데 30년 가까이 지나고 나니까 은혜있게 찬송 얼마나 잘합니까. 어린 박현병 선생님하고 지금 박현병 선생님하고 같은 사람이지요. 키만 컸습니까. 뼈만 자라고 손도 커지고 다 커져서 사람이 자라면 하나님이 크는 게 아닙니다. 전신 지체 다 자라는 겁니다. 키가 큰 사람은 눈도 크고 다 큽니다. 그렇게 자라가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자라가듯이 하나님의 몸도 자라간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몸에서 자라갔는데 한쪽 눈만 자랐습니다. 다 괜찮은데 눈이 왜 그렇게 작아.
먼저 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광우병 사태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뛰쳐나와서 그랬는데 미국산 소고기 먹고 아픈 사람 있냐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수출할 때 조심을 더 했지 않냐. 그래서 우리나라에 광우병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경찰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도둑놈이 도둑질해서 그런 것이고 그런 말을 따라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때가 어림으로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되지 않으니까 자라가지 않으니까 자라가면 도태고 손해되고 맙니다. 식물을 심었는데 안 자라가면 뭐든지 환경이 안 좋든지 그러면 비실비실 말라 죽어버립니다. 다 자랐는데 안 자라면 죽어버립니다. 그리됐는데 사람은 자라가야할 신앙은 교회 안에서 마귀노릇을 합니다.
자기도 모르게 교회 안에서 자라가는 사람들을 못 자라게 합니다. 다시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그러므로 우리가 초보가 생기는 겁니까. 신약시대에 초보는 율법주의입니다. 칼빈도 이 성경 봤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때가 안 되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칼빈 때는 시대가 어려워서 그때 주신 겁니다. 자라가는 겁니다. 초보가 무엇이냐 하나님 말씀에 초보 이때 말씀의 초보는 율법 주의고 이때만해도 벌써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뭘하다 그럽니까. 죽은 현실을 회개함과 안수와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련된 것을, 이때 건설구원이 나온겁니다.
믿는 건 정해진거다. 그런데 나아가야하는데 붙들지 못하면 안되는 겁니다. 예수 믿으면 천국갑니다. 그런데 이것만 붙들고 있으면 안 자라고 있는 거지요. 나이가 들고 세월이 지나면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몇 살입니까. 세 살 되면 밥 먹죠. 밥을 먹어야합니다. 10살 되면 밥먹고 고기 땅콩 다 먹지요. 갓태어난 아기는 못 먹습니다. 그런데 10살이 되어도 밥을 못 먹어요. 밥도 못 씻어먹어요. 큰 걱정이 되겠죠. 믿음 세월이 지나서 단단히 되어야합니다. 젖은 아기가 먹는건데 아기 먹는 젖은 엄마 걸 빼먹는 겁니다. 엄마 피 골수를, 이게 젖입니다. 다른 사람을 빼먹는겁니다. 백목사님 생전에 서부교회 교인들을 밥을 안 먹어도 배가 안 고프고 바늘로 찔러도 피가 안 나고 안 죽을 것처럼 그런 사람으로 안다고 합니다. 그렇게 아는 사람이 젖먹는 사람입니다.
연세 많은 권사님들이 어린 사람들 같이 기도하면, 우리 이영윤 엄재현 선생님하고 저하고 누가 더 건강할 거 같습니까. 저는 못 따라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새파랗게 젊은 사람하고 같이 기도하면 연세 많은 분들이 피곤해서 존다던지 그러면 기도하는데 뻗네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절단이 나버립니다. 집회 때 강사 목사님께서 얇은 거 하나 깔아놓고 그러시다가 어린 신앙들 젖먹는 신앙들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게 젖먹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목사 언행심사보고 사람들의 그걸 보고 시험에 들면 젖먹는 신앙이고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젖먹이 신앙.
다른 사람들보고 신앙이 흔들리고 이게 젖먹는 신앙입니다. 단단한 식물을 못먹습니다. 입에 넣고 이를 가지고 씹어야합니다. 아기 입에 넣어놓고 10살 된 아이 입에 넣고 엄마가 대신 씹어줍니까. 안되지요. 입에 들어가는 걸 누가 씹어야합니까. 내 생각으로 그러는 겁니다. 모든 나의 생활은 나의 말의 태도는 나의 경제 생활은 나의 신앙 생활은 새벽기도는 직장 생활은 전부다 말씀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말씀으로 생각하는 게 단단한 식물입니다.
젖을 먹는자마다 어린 아이입니다. 왜 그러냐, 말씀을 길러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말씀이란 다른 말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 소원 이걸 담아놓은 것이 말씀입니다. 가지고 믿는 사람은 현실의 모든 것을 사는 겁니다. 말씀을 꼭 찾아야할 때가 있습니다. 말씀을 찾아야하는 현실이 있을 때 있습니다. 말씀을 찾는다는 말은 말씀 속에 뜻을 찾아주신다는 말입니다.
수박을 사왔습니다. 수박 뭘 먹습니까 알맹이를 먹습니까 껍데기를 먹습니다. 말씀은 껍데기, 알맹이는 뜻입니다. 이런 생각 가져라. 이렇게 깨달아라 이렇게 행동해라 그런 현실이 있습니다. 그렇게 만났을 때 하나님 말씀 하나님 뜻 모르겠고 슬프다. 괴롭다. 힘들다 억울하다. 짜증난다. 원망스럽다. 일상생활도 당연하고 이런 현실을 주셨으니까 갑자기 감기가 걸렸습니다. 독감에 걸렸습니다. 하나님께서 감기를 주셨을까. 그걸 가지고 뜻을 찾는 겁니다. 늘 조심하라는 건가 무슨 죄를 지었는가. 또 안 낫는 것도 그렇습니다. 사람 마음을 내 마음대로 합니까. 저 사람 마음을 털어버렸을까. 왜 그랬을까. 그 뜻을 찾아서 이런 마음을 가지고 이런 과거를 회개하고 이렇게 되는 구나. 이렇게 연결시켜보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의의 말씀으로 경험하는 겁니다. 때가 오래돼도 젖먹이 신앙은 그런 생활을 안해봤다는 거지요.
지각이란 깨달아서 아는 겁니다. 살펴보는 것이고 찾아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찾아보니까 이게 주의 뜻이구나 이렇게 살아야겠구나. 이런 자세가 필요하구나 이걸 고쳐야되겠구나. 그러다보니까 원칙을 지킬려하면 어긋나는 다른 게 생기게 되어있는 겁니다. 고속도로 뚫을 때 어지간한 사람들은 직선으로 뚫습니다. 다가보면 다리를 놔야합니다. 산에 있습니다. 뚫고 나가야합니다. 옛날에는 길따라가나 지금은 도로 따라갑니다. 골짝도 있고 언덕도 있고 그리그리 가는겁니다. 하나님 말씀 말하는 거 직선입니다. 온갖 세상에 굽은 것들이 방해를 하는 겁니다. 그걸 깨트리기 위해서 별별 어려움이 있는데 말씀 원칙을 지키기 어려운 것을 환란이라고 하고 이겨내는 걸 본문에 연단을 했다 라고 합니다.
연단을 받아서 어떤 게 하나님 중심인지 아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십자가를지지 않으면 자기를 부인하지 않으면 자랄 수가 없는 겁니다. 자기 시간과 노력을 하지 아니하고 그럴 수는 없습니다. 젖먹는 신앙, 다른 사람의 피를 빨아먹는 신앙. 여기는 그런 분들이 안계셔야겠지요. 그런데 더 올라가면 목사도 그런 신앙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젖먹이 신앙 장성한 신앙 이걸 보면서 왜 젖먹이 신앙이 되느냐. 20대 청년이 젖먹이처럼 하면 정신병원에 넣어야합니다. 왜 젖먹이 신앙이 된다고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에 삼지 않고 교회만 왔다갔다 한겁니다. 믿음생활이 아닌데 이렇게 무늬만 믿는 사람이 한국에 수백만명이 넘을 겁니다. 그게 믿는 줄 알고. 그 차이가 어마어마한 차이가 되는 겁니다. 갈수록 점점 다른 종교 되어버리고 맙니다.
단단한 생물, 필연적으로 환란이 따라오고 연단을 받습니다. 그러면 장성한 신앙이 되는 겁니다. 장성한 신앙으로 자라가야하고 나아가야하고 올라가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