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07-토새 (갈라디아서 4:20 - 자라가야 하는 신앙)
이아림2024-09-07조회 131추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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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7. 토새
본문: 갈라디아서 4장 19절 – 20절 말씀
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20. 내가 이제라도 너희와 함께 있어 내 음성이 변하려 함은
너희를 대하여 의심이 있음이라
사도바울은 활동이 많아 한 교회에 오래 있지 못했습니다.
갈라디아교회도 그런 상황이고
갈라디아교회라 하는 것은 한 군데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너희를 대하여 의심이 있음이라’
잘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었다.
갈라디아교회의 자라지 않음을 보고 한 말입니다.
갈라디아서 1-4장은 율법과 복음의 관계를,
3-4장은 율법주의로 돌아가는 자들을,
5장은 나아가야 할 신앙 방향을 말씀합니다.
다시 말해 1-4장은 기본구원에 대한 말씀이고
5장은 건설구원에 대한 말씀입니다.
절대 예정, 절대 구원은 기본구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지
사람의 행위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칼빈의 교리이고, 전부 성경에 들어 있습니다.
자기 소속의 단점을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만 중요합니다.
안팎을 다 볼 수 있는,
양면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율법은 사람을 위해 있는 것으로 더 자라가야 하는데
안주하다보니 메여 있는 것입니다.
성경으로 들어가면 4천년 율법주의로 살았는데
그 율법주의자들이 예수님을 죽게 했습니다.
주님 십자가 복음을 안심하고
받아들이지 못해 다시 돌아간 것입니다.
구약은 어릴 때이고 신약은 자라난 때입니다.
▶ 신앙이 자란다.
안 믿는 사람은 믿는 것이 자라는 것이고
믿는 사람은 점점 자라가
내 속의 옛사람을 잡고 나쁜 습성을 하나씩 잡아
성화되는 것이 자라가는 모습입니다.
대부분 사람은 자라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그 모습을 보고 탄식한 것입니다.
그리스도 형상대로 자기 분량대로 자라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