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05-목새(김연순) (자신의 본분을 잊은 삼손)
이아림2024-09-05조회 157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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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5. 목새
본문: 사사기 16장 19절 말씀
19. 들릴라가 삼손으로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하고
사람을 불러 그 머리털을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본즉
그 힘이 없어졌더라
사람은 누구도 실패를 원하지 않으나
실패를 겪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실패를 올바르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성공이 됩니다.
이스라엘이 블레셋에 착취당하고 압박당할 때
아이를 낳지 못하던 마노아와 그의 아내에게
삼손을 나실인으로 보내주셨습니다.
나실인은 구별되어 하나님께 바쳐진 자라는 뜻입니다.
삼손을 주시며
1)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마라
술은 분별력을 흐리게 합니다.
술이 나를 지배하고 움직입니다.
우린 이미 하나님이 주인이신데
술을 먹음으로 그 사실을 잊지 마라는
말씀입니다.
2) 부정한 것을 먹지마라
3) 머리에 삭도를 대지 말라
내 위에 누가 계신다는 표시입니다.
나실인으로 하나님 특별한 은혜를 받고 사랑을 받았는데
삼손은 초인적인 힘을 받았습니다.
그 힘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기생집을 다니며 거룩하고 성실한 삶을 버려
그 힘을 빼앗겼습니다.
그 기생 이름이 들릴라입니다.
결국 자신의 힘의 원천을 들릴라에게 말했고
하나님이 삼손을 떠나셨고, 그 힘을 잃었습니다.
하나님 떠난 삼손은 블레셋 사람들에게 졌고
비참한 모습이 됐습니다.
고통 받는 백성을 이끄는 게 사사인데
그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아 그 힘을 잃은 것입니다.
우리는 구별된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따라가는 생활을 잊으면
세상의 종이 되고 삼손 같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