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04-수새 (재독 화후 1/3) (안쪽 북문 - 제사(예배))
이아림2024-09-04조회 124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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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4. 수새
본문: 에스겔 40장 38절 –
38. 그 문 벽 곁에 문이 있는 방이 있는데
그것은 번제물을 씻는 방이며
38절부터는 성전 담 안의 2차문입니다.
바깥문을 열고 들어오면 바깥마당 하나 있고
다시 들어오면 안문이 있습니다. 그 안문 북문입니다.
북문 문 벽 곁에 문이 달린 방이 따로 있는데,
이 방은 번제물을 씻는 방이며.
번제, 속죄제, 속건제는
반드시 살아있는 짐승을 데리고 와서 죽여야 되는 제사입니다.
산 짐승을 죽이는 제사. 번제, 속건제, 속죄제 세 가지입니다.
희생이란, 죽어야 희생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는 양 한 마리 끌고 가서
죽여 버려야 제사가 되어 집니다.
주님 날 위해서 정말 죽었고
그다음 살려놓은 우리에게 너도 너를 잡거라.
네 마음속에, 네 성격 속에, 네 습관 속에,
네 말투 속에, 네 욕심 속에
네가 생각해도 이거는 잡아버려야 되겠다고 생각되는 것.
내 속에 펄펄 뛰는 잘못된 것을 잡을 때 희생이라 하며
산 걸 잡아야할 희생입니다.
이게 성전의 기본적인 제물의 희생입니다.
이렇게 제사를 드리는 이유는
세상을 털고 1차 문 들어온 것은 인사고,
그다음 안문 북문 앞에서 내 속에 날 잡을 수 있어야
주님이 나 널 위해 죽었는데
너도 날 위해서 너를 잡는 구나 통하는 겁니다.
안뜰에 들어가려면 희생으로 들어가는데
안뜰에는 제단, 성소, 지성소 3개가 본관 기본이고,
나머지는 별관이 있어 함께 합니다.
이렇게 자기를 잡고 난 다음
하나님 앞으로 들어가기 전
담을 열고 들어온 첫 번째 바깥뜰.
이 동네는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하게 복 받고 찬송하며 사는 잔치 뜰입니다.
하나님 은혜로 잔치하고 잘 먹고 잘 살려면
북쪽 문에 가서 산짐승을, 희생을 잡아야 됩니다.
내가 나를 잡는 희생. 희생이 있을 때 주님과 동행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할 때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걱정하는 만사 모든 걸 베풀어 주십니다.
바깥뜰은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입니다.
그러기 위해 내가 나를 잡는 걸
구약에는 제사 짐승을 잡았고,
신약은 내 속에 잡을 것, 내 인격을 잡는 걸 예배라고 합니다.
예배를 드리고 설교를 듣고 나를 좀 꺾어야겠다.
생각이 들면 예배를 잘 드린 것입니다.
주님 앞에 내 속에 잘못된 자기, 마음,
욕심, 감정 들여다보면 잡을 것이 여기에 다 있습니다.
사람마다 하나씩 다 있습니다.
이런 걸 잡아야 주님과 동행합니다. 그것이 예배입니다.
말씀의 잣대로 딱 적당하게. 딱 맞추는 것.
이것이 예배의 말씀입니다.
내 힘으로 안 될 때 기도입니다.
이리 살아야 되는데 후회가 되는 구나.
여기에 따라 찬송이 회개 찬송, 감사 찬송이 따라가는 겁니다.
그렇게 예배를 드리고 나면 하나님과 내가 한 편이 됩니다.
이것이 신인 친합. 신인친합 다음은 신인친합 신인동행.
동행을 일행이라 합니다.
주님과 내가 하나 되어 움직이는 것입니다.
북쪽 문 문 곁에 방이 따로 하나 있는데
이 방은 번제물을 씻는 방입니다.
육체의 소욕은 멸망, 성령의 소욕은 소망이며 충성입니다.
하나님 성전에 들어와 말씀으로 나를 잡았으면,
욕심을 무조건 죽이라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욕심은 잡고 말씀으로 잘 씻어
옳은 욕심, 바른 욕심, 복된 욕심, 깨끗한 욕심,
주님이 기뻐하시는 의의 욕심.
이것을 제단 위에 태울 때 번제가 되는 겁니다.
문 옆이란 말은
문으로 들어오면서 깨끗하게 자기를 다 정리했고,
깨끗한 것을 확인하고, 그리고 문이 있는 방이라.
방은 문이 없으면 아무거나 들락날락 해서 더러워집니다.
잘못된 지식을 가진 사람이
성경 말씀을 읽으며 이 잘못된 지식을 버려야 되겠구나.
지식 방을 깨끗하게 청소를 했지만 아무것도 없으니
지식 방에서 쫓겨난 귀신이 돌아다니다가
그 귀신이 들어온 것이 아니라
그 귀신이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와서 본부를 차렸더라.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이 욕심을 무조건 없애고 웃고 살면,
더러운 귀신 욕심이 더 들어와 버립니다.
문을 닫고 내면으로 자꾸 들어가야 됩니다.
남이 아는 내 잘못, 남도 아는 내 잘못.
그건 믿을 때 초기에 해결해야 되고,
나만 아는 내 속에 단점을 깨끗하게 씻어 제단에 불 지르기 전에,
재를 만들기 전에 정결하게 관리를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