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03-화새 (에스겔 성전 2차 문 : 안쪽 북문 - 제사)
이아림2024-09-03조회 164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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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3. 화새
본문: 에스겔 40장 17절 –
17. 그가 나를 데리고 바깥 뜰에 들어가니
뜰 삼면에 박석 깔린 땅이 있고
그 박석 깔린 땅 위에 여러 방이 있는데 모두 삼십이며
주님 날 위해 죽음으로 구원해 놓으셨습니다.
1차 문 통과하고 2차 문 기다리는 북문입니다.
이 북문이 우리의 중심입니다.
세상 사람처럼 살다가
정신 차려 믿어 보려하는 것이 1차 문,
2차 안뜰로 들어가기 위해 남문, 북문, 동문이 있는데
그 중심이 북문입니다.
주님 날 위해 죽음으로 구원해주셨고
말씀으로 살라 하셨습니다.
말씀생활하려면 내가 나를 잡아야 합니다.
신앙의 출발은 세상을 떼놓고 출발하는데
하나님 앞에 서서 은혜 받으려면 자기를 잡아야 합니다.
이것이 신앙의 핵심이고 출발이고,
그 장소가 안쪽 북문입니다.
신앙양성일위 주님이 자기를 다 바치고
나 하나 구원했습니다.
나도 나 하나를 다해야 맞는 것입니다.
안쪽 북문 옆에 번제 씻는 방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대표적인 제사는
번제, 속죄제, 속건제 3가지입니다.
주님 날 위해 다 바쳤으니
나도 주 위해 살겠다고 하는 것이 번제,
다 태워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기는커녕 죄를 지었을 때
지은 죄 해결하는 것 속죄제,
큰 죄 말고 살아가다 하는 실수 속건제입니다.
짐승을 잡아 죽여야 희생입니다.
구약은 산짐승을 잡아 죽이고 제사가 시작됩니다.
이것이 번제, 속죄제, 속건제입니다.
신약은 산짐승을 예배당에 와서 잡고 태우고 하지 말고
내 속에 욕정, 지나친 욕망, 자존심,
내 속에 살아서 꿈틀거리는 이 짐승을 잡아 죽이는 게 예배입니다.
성전 1차 문 열고 들어오며 세상 것 털어내고,
2차문 앞에 가서 내 속의 죄 되는 생각,
나쁜 것 잡아 드리는 데가 북문입니다.
제단 위에 완전히 태워야 사람이 사람답게 됩니다.
안뜰에는 주님 피 흘려 가신 십자가 제단이 있습니다.
그 십자가 때문에 주님 앞에 나가는 성소가 있고
하나님이 계시는 지성소가 있습니다.
전부 다 하나님 동행입니다.
날 구원하려 하나님이 사람 되어 죽으신 제단이 있는데
나는 내 손에 죽을 나를 살렸고, 망할 나를 길렀고,
창피한 나를 자랑했고,
일반적인 것은 밖에서 떨었는데
마지막 잡은 것은 안쪽 북문 앞에서 잡습니다.
이것을 잡아 안뜰로 들어가야 하나님과 동행이 됩니다.
바깥뜰이란 북문에서 나를 잡고
제단 위에서 제사를 드리고 나면 나 먹는 몫 잡는 것이
구약은 제사, 신약은 예배입니다.
구약은 산짐승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신약은 내 속의 자기를 말씀으로 회개하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내 속에 나를 얼마나 잡았는지가
하나님과 나 사이의 거리입니다.
내 속에 죽여야 될 것이 꿈틀거리면
말씀으로 잡아야합니다.
제사는 예배입니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길,
내 속에 꿈틀거리는 습관, 솟구치는 것을
말씀으로, 기도로, 찬송으로 잡아야 합니다.
말씀, 기도, 찬송.
이 3가지를 합하면 예배라 합니다.
찬송은 나를 잡겠다는 각오입니다.
잡고 보니 좋아서 기뻐 감사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잡아야 하는데 힘이 없어 잡지 못할 때
하나님께 구하는 것입니다.
말씀은 이리저리 잘못된 것 따져보고 연구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잡아야 신인친합이 됩니다.
예수님은 신인양성일위,
우리는 신인양성친합입니다.
찬송, 기도, 말씀을 통해
주님과 점점 가까워지는 것이 친합입니다.
말씀으로 연구하고 잣대를 대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노래하고 은혜가 있어야 한다 해놓고
성전에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만 펼쳐 놓으니
바벨론의 노예가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