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4일 수밤
김동민2024-09-04조회 112추천 13
2024년 9월 4일 수밤
찬송: 60장, 66장
본문: 갈라디아서 4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말씀이 되겠습니다. 본문의 말씀은 갈라디아서 전체는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의 교인들에게 보낸 편지가 성경이 된겁니다. 바울은 신약시대 최고의 사도였고 고린도전서부터 계속해서 바울이 기록한 성경입니다. 갈라디아 교회도 여러 교회 중에 하나의 교회인데 이 교회에게 바울이 편지를 써서 걱정되는 부분을 말씀했습니다. 성경 상으로 갈라디아서는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 교인들이게 하는 말이고 성령이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고 그 말씀은 모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기 때문에 성령은 사도 바울은 성령으로 보고 우리 자신으로 대입을 시켜서 그렇게 하면 됩니다.
갈라디아 교회의 단점과 장점을 기록해놨습니다. 이 지상 교회 시대에는 누구나 다 장단점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장점만 주신 사람은 없습니다. 스스로 생각할 때 자기는 장점만 있고 단점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바른 사람만 하는 것으로 더러 있습니다. 심각한 중증입니다. 어떤 사람도 살아있는 사람으로써 단점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도 바울도 논현에 가서 마지막에 가서는 벌써 부흥이 되고 의의 면류관만 남았다. 그래서 주와 같이 살기를 원하지만 너희들을 위해서 두어서 그리 된 것이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다 장점 단점을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습니다. 우리 교회도 장점이 있을겁니다. 동시에 단점도 있을겁니다. 각 구역도 그렇습니다. 어떤 구역도 장점만 있는 법이 없습니다. 개인도 가정도 그러합니다. 갈라디아 교회는 장점이 뚜렷합니다. 그게 굉장히 좋은 장점이라서 좋은 장점을 가졌습니다.
부모의 자녀 된 입장에서 무엇입니까. 가장 중요하고 우선적이고 기본적이고 좋은 것은 자기 부모님을 공격하는 겁니다. 천하 어떤 그 사람보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이다. 이건 굉장히 좋은 겁니다. 그래야 하는 겁니다. 좋은 겁니다. 이 세상의 어떤 것보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이다. 그게 자녀로써는 제일입니다. 무식하든지 못났든지 병이 있든지 최고입니다. 그게 하나님 앞에 복받을 자세입니다. 그런 마음을 들어야하는 겁니다. 이런 저런 장단점이 있겠다 해도 공경은 해야합니다.
학생으로써 자세는 우리 선생님이 최고다. 교인으로써는 우리 목회자가 천사다. 이 자세를 가지는 사람이 교인으로써는 100점입니다. 아주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소망했고 희망했습니다. 목회자가 잘못했다 할찌라도 그리 되기를 소원하고 기도하고 소망해야합니다. 교회를 위해 충성하고 어떻게 해도 목회자 알기를 우습게 알면 교인으로써 0점입니다. 신앙 자체가 의심스러운 신앙이 되는 겁니다. 마지막에 이용물이 되는 겁니다.
갈라디아 교회는 바울이 목회자입니다. 기본적으로 외모에 흠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도 바울을 대머리라고 하기도 하고 키가 아주 작다고 하기도 합니다. 손양원 목사님 키가 152cm라고 합니다. 저보다 더 작다는 뜻입니다 저도 좀 넘어가거든요. 눈이 안 좋았다, 여러 설이 있는데 눈에 띄는 육체의 문제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건 전혀 개의치 않고 천사처럼 여겼습니다. 눈이라도 빼어줄만큼 모시고 섬겼습니다. 이런 것은 배우고 가지면 좋습니다. 자녀가 다른 건 몰라도 공경심 가지고 보면 좋은 사람입니다. 돈을 못 벌어도 실력이 없어도 무조건 좋은 사람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합니다. 다 잘해도 부모 알기를 우습게 알면 희망이 없습니다.
갈라디아 교회는 이런 저런 장점이 있습니다. 장점과 단점으로 목회자 사도 바울이 큰 근심거리가 있었습니다. 참 좋은데 순전하고 깨끗한다 사도바울이 나의 자녀들아 너의 속에 거듭나기까지 다시 해산하는 수고를 한다. 어머니가 10달 뱃속에 안고 다니면서 힘들게 낳은 아이를 금이야 옥이야 불면 날아갈까 쥐면 터질까 그렇게 길러가는 것처럼 그렇게 애터지게 길렀습니다. 그리하니까 교인들 다 그렇게 했겠지요. 문제점이 생겼는데 너희 속에 보니까 이게 나오는데 그게 갈라디아 교회에 있는 율법주의자들에게, 우리 공회 교인들은 남이라고 생각하는데 미혹, 미혹해 휩쓸려갔습니다. 말씀대로 율법대로 살아야 된다는 율법의 종이 되는 겁니다. 구약은 율법 어기면 처벌을 바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계속 이어지면서 대속의 공로를 완성하시므로 해방시켰습니다. 예수 이름을, 예수님의 이름이 뭡니까. 다른 이름으로 뭡니까. 공로입니다. 공로는 대속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는데 율법을 행하고 안하는 것으로 구원받는 걸 믿는데 예수님의 대속은 안 믿는겁니다.
많은 분들이 왜 신사참배를 안했느냐, 신사참배하면 지옥하는 줄 알고. 매를 맞아도 천국가는게 낫지 지옥가는 줄 알고 그런겁니다. 승리는 했지만 틀린거지요. 주님 이름으로 기도받는 불안한 못믿겠고 4000년 율법주의자들에게 안식일을 지켜야한다. 절기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지켜야한다. 안 그러면 지옥간다. 이렇게 미혹하니 그럴 듯합니다. 거기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믿어야 구원받는건데 안 믿는 겁니다. 예수님을 구원받고 실행해서 천국 구원을 성화를 이뤄가는건데 안 믿으면 택함에서 결정되나 구원이라는 것은 아예 없는 겁니다. 심각한 문제지요. 그래서 너희 속에 그리스도 형상이 이루기 까지 해산하는 수고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 공과 이 말씀은 자라가는 신앙이라고 잡았습니다. 갈라디아 교회의 교인들은 자라가지를 않았습니다. 좋은 장점과 자라가는 것은 각도가 다른 겁니다. 큰 병입니다.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겁니다. 달걀을 부화해서 병아리가 되었는데 아이들이 이쁘고 좋았는데 한 달 두 달 세 달 1년을 길러도 병아리입니다. 그거 비정상입니다. 영유가 두 살이라서 아장아장 걸어다니죠. 세 살이 되어도 키도 그만하고 네 살이 되어도 일곱 살이 되어도 그만하고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부모님 걱정이 태산이 되지 않겠습니까.
생명이라는 것은 자라가는 겁니다. 생명체도 그렇고 일도 그렇습니다. 어린 시절이 있다 그 말이지요. 모든 사람은 어린 때가 있었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다 있었습니다. 낫고 어려운 세월 속에 자라가는 겁니다. 어린 시절이 없었던 사람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딱 한 명 있지요. 아담은 어린 시절이 없었습니다. 아담은 어리면 길러놓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담 만들 때는 성인으로 만들어놓았습니다. 30로 만들었다 치고 진화론 학자들이 아담의 인체를 인체해부학적으로 조사하면 30살이지요. 그러면 아담이 몇 년 산겁니까. 30년 산 거지요. 혈관 세포 보니까 30년 살았습니다. 맞습니까 틀립니까. 틀린겁니까 맞는겁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창조에서 보면 모르는 말이지요. 무지한 말입니다. 40억년이 되었습니다. 학자들은 그 근거를 가져다됩니다. 짐작 추론이지만은, 이런 지층 구조 이렇게 생기면 40억년 안되고 맞는 겁니다. 그 말은 맞는데 하나님은 6000년 전에 그런 모양을 만든거지요. 아담은 어린 시절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조차도 어린 시절을 거쳤습니다. 일도 공부도 어릴 때가 있습니다. 1학년은 어립니다. 4학년 5학년은 고학년입니다. 일도 처음에 초보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그 나이 때 꾸중하는 건 어른들 잘못입니다. 어릴 때는 그러는데 세월이 지나 자라가는데도 어릴 때처럼 그러면 안되는거지요.
창업했는데 한 달 잘 되다가 두 달 세 달 항상 그대로 있으면 그 가게는 문 닫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안팎이 다 그렇습니다. 안 자라고 있는게 문제지요. 핑계가 되면 그나마 유지하는 거 자체가 자라는 것이다. 그렇게 할 수는 있는 것이지만 숫자적으로 자라고 질적으로 자라고 자라가야 정상입니다. 본문 보시겠습니까. 그러나 1절부터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그때는 그때라는 말은 갈라디아 교회 안 믿을 때입니다. 부르심을 받기 전입니다. 안 믿을
찬송: 60장, 66장
본문: 갈라디아서 4장 8절
오류 발생 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말씀이 되겠습니다. 본문의 말씀은 갈라디아서 전체는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의 교인들에게 보낸 편지가 성경이 된겁니다. 바울은 신약시대 최고의 사도였고 고린도전서부터 계속해서 바울이 기록한 성경입니다. 갈라디아 교회도 여러 교회 중에 하나의 교회인데 이 교회에게 바울이 편지를 써서 걱정되는 부분을 말씀했습니다. 성경 상으로 갈라디아서는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 교인들이게 하는 말이고 성령이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고 그 말씀은 모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기 때문에 성령은 사도 바울은 성령으로 보고 우리 자신으로 대입을 시켜서 그렇게 하면 됩니다.
갈라디아 교회의 단점과 장점을 기록해놨습니다. 이 지상 교회 시대에는 누구나 다 장단점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장점만 주신 사람은 없습니다. 스스로 생각할 때 자기는 장점만 있고 단점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바른 사람만 하는 것으로 더러 있습니다. 심각한 중증입니다. 어떤 사람도 살아있는 사람으로써 단점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도 바울도 논현에 가서 마지막에 가서는 벌써 부흥이 되고 의의 면류관만 남았다. 그래서 주와 같이 살기를 원하지만 너희들을 위해서 두어서 그리 된 것이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다 장점 단점을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습니다. 우리 교회도 장점이 있을겁니다. 동시에 단점도 있을겁니다. 각 구역도 그렇습니다. 어떤 구역도 장점만 있는 법이 없습니다. 개인도 가정도 그러합니다. 갈라디아 교회는 장점이 뚜렷합니다. 그게 굉장히 좋은 장점이라서 좋은 장점을 가졌습니다.
부모의 자녀 된 입장에서 무엇입니까. 가장 중요하고 우선적이고 기본적이고 좋은 것은 자기 부모님을 공격하는 겁니다. 천하 어떤 그 사람보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이다. 이건 굉장히 좋은 겁니다. 그래야 하는 겁니다. 좋은 겁니다. 이 세상의 어떤 것보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이다. 그게 자녀로써는 제일입니다. 무식하든지 못났든지 병이 있든지 최고입니다. 그게 하나님 앞에 복받을 자세입니다. 그런 마음을 들어야하는 겁니다. 이런 저런 장단점이 있겠다 해도 공경은 해야합니다.
학생으로써 자세는 우리 선생님이 최고다. 교인으로써는 우리 목회자가 천사다. 이 자세를 가지는 사람이 교인으로써는 100점입니다. 아주 기본적인 자세입니다. 소망했고 희망했습니다. 목회자가 잘못했다 할찌라도 그리 되기를 소원하고 기도하고 소망해야합니다. 교회를 위해 충성하고 어떻게 해도 목회자 알기를 우습게 알면 교인으로써 0점입니다. 신앙 자체가 의심스러운 신앙이 되는 겁니다. 마지막에 이용물이 되는 겁니다.
갈라디아 교회는 바울이 목회자입니다. 기본적으로 외모에 흠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사도 바울을 대머리라고 하기도 하고 키가 아주 작다고 하기도 합니다. 손양원 목사님 키가 152cm라고 합니다. 저보다 더 작다는 뜻입니다 저도 좀 넘어가거든요. 눈이 안 좋았다, 여러 설이 있는데 눈에 띄는 육체의 문제가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건 전혀 개의치 않고 천사처럼 여겼습니다. 눈이라도 빼어줄만큼 모시고 섬겼습니다. 이런 것은 배우고 가지면 좋습니다. 자녀가 다른 건 몰라도 공경심 가지고 보면 좋은 사람입니다. 돈을 못 벌어도 실력이 없어도 무조건 좋은 사람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합니다. 다 잘해도 부모 알기를 우습게 알면 희망이 없습니다.
갈라디아 교회는 이런 저런 장점이 있습니다. 장점과 단점으로 목회자 사도 바울이 큰 근심거리가 있었습니다. 참 좋은데 순전하고 깨끗한다 사도바울이 나의 자녀들아 너의 속에 거듭나기까지 다시 해산하는 수고를 한다. 어머니가 10달 뱃속에 안고 다니면서 힘들게 낳은 아이를 금이야 옥이야 불면 날아갈까 쥐면 터질까 그렇게 길러가는 것처럼 그렇게 애터지게 길렀습니다. 그리하니까 교인들 다 그렇게 했겠지요. 문제점이 생겼는데 너희 속에 보니까 이게 나오는데 그게 갈라디아 교회에 있는 율법주의자들에게, 우리 공회 교인들은 남이라고 생각하는데 미혹, 미혹해 휩쓸려갔습니다. 말씀대로 율법대로 살아야 된다는 율법의 종이 되는 겁니다. 구약은 율법 어기면 처벌을 바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계속 이어지면서 대속의 공로를 완성하시므로 해방시켰습니다. 예수 이름을, 예수님의 이름이 뭡니까. 다른 이름으로 뭡니까. 공로입니다. 공로는 대속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을 받는데 율법을 행하고 안하는 것으로 구원받는 걸 믿는데 예수님의 대속은 안 믿는겁니다.
많은 분들이 왜 신사참배를 안했느냐, 신사참배하면 지옥하는 줄 알고. 매를 맞아도 천국가는게 낫지 지옥가는 줄 알고 그런겁니다. 승리는 했지만 틀린거지요. 주님 이름으로 기도받는 불안한 못믿겠고 4000년 율법주의자들에게 안식일을 지켜야한다. 절기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지켜야한다. 안 그러면 지옥간다. 이렇게 미혹하니 그럴 듯합니다. 거기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믿어야 구원받는건데 안 믿는 겁니다. 예수님을 구원받고 실행해서 천국 구원을 성화를 이뤄가는건데 안 믿으면 택함에서 결정되나 구원이라는 것은 아예 없는 겁니다. 심각한 문제지요. 그래서 너희 속에 그리스도 형상이 이루기 까지 해산하는 수고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 공과 이 말씀은 자라가는 신앙이라고 잡았습니다. 갈라디아 교회의 교인들은 자라가지를 않았습니다. 좋은 장점과 자라가는 것은 각도가 다른 겁니다. 큰 병입니다.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겁니다. 달걀을 부화해서 병아리가 되었는데 아이들이 이쁘고 좋았는데 한 달 두 달 세 달 1년을 길러도 병아리입니다. 그거 비정상입니다. 영유가 두 살이라서 아장아장 걸어다니죠. 세 살이 되어도 키도 그만하고 네 살이 되어도 일곱 살이 되어도 그만하고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부모님 걱정이 태산이 되지 않겠습니까.
생명이라는 것은 자라가는 겁니다. 생명체도 그렇고 일도 그렇습니다. 어린 시절이 있다 그 말이지요. 모든 사람은 어린 때가 있었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다 있었습니다. 낫고 어려운 세월 속에 자라가는 겁니다. 어린 시절이 없었던 사람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딱 한 명 있지요. 아담은 어린 시절이 없었습니다. 아담은 어리면 길러놓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담 만들 때는 성인으로 만들어놓았습니다. 30로 만들었다 치고 진화론 학자들이 아담의 인체를 인체해부학적으로 조사하면 30살이지요. 그러면 아담이 몇 년 산겁니까. 30년 산 거지요. 혈관 세포 보니까 30년 살았습니다. 맞습니까 틀립니까. 틀린겁니까 맞는겁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창조에서 보면 모르는 말이지요. 무지한 말입니다. 40억년이 되었습니다. 학자들은 그 근거를 가져다됩니다. 짐작 추론이지만은, 이런 지층 구조 이렇게 생기면 40억년 안되고 맞는 겁니다. 그 말은 맞는데 하나님은 6000년 전에 그런 모양을 만든거지요. 아담은 어린 시절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조차도 어린 시절을 거쳤습니다. 일도 공부도 어릴 때가 있습니다. 1학년은 어립니다. 4학년 5학년은 고학년입니다. 일도 처음에 초보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그 나이 때 꾸중하는 건 어른들 잘못입니다. 어릴 때는 그러는데 세월이 지나 자라가는데도 어릴 때처럼 그러면 안되는거지요.
창업했는데 한 달 잘 되다가 두 달 세 달 항상 그대로 있으면 그 가게는 문 닫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안팎이 다 그렇습니다. 안 자라고 있는게 문제지요. 핑계가 되면 그나마 유지하는 거 자체가 자라는 것이다. 그렇게 할 수는 있는 것이지만 숫자적으로 자라고 질적으로 자라고 자라가야 정상입니다. 본문 보시겠습니까. 그러나 1절부터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그때는 그때라는 말은 갈라디아 교회 안 믿을 때입니다. 부르심을 받기 전입니다. 안 믿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