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04-수밤 (자라가야 하는 신앙)
이아림2024-09-04조회 110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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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4. 수밤
본문: 갈라디아서 4장 8절 – 11절 말씀
8.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하였더니
9.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
10.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11.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공과 말씀)
제목 : 자라가야 하는 신앙
갈라디아서 전체는 갈라디아 교회에
사도 바울이 보낸 편지입니다.
바울의 신앙의 흔적입니다.
갈라디아 교회도 바울이 거쳐 간 교회로
걱정되는 부분을 편지로 보냈습니다.
이것은 모두 하나님 말씀이며
하나님 말씀은 전부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갈라디아교회를 우리에게 대입해 생각해 봐야 합니다.
본문에는 갈라디아교회의 장단점이 뚜렷하게 나와 있습니다.
갈라디아교회는 목회자를
천사처럼, 예수 그리스도처럼 여겼고,
교인으로서 가장 복된 장점을 가졌습니다.
교회 목회자를 최고로 여기는 것이
복된 자세이며 기본자세입니다.
목회자가 그렇지 않더라도 그리 되기를 소원하고,
기도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다른 방향으로 사도 바울이 큰 근심거리가 있었습니다.
이때 까지 바울은 갈라디아교회를 위해
해산하는 수고를 했습니다.
바울은 육의 자녀가 없고,
믿음의 자녀로 갈라디아교회를 전도했습니다.
세월이 지나 속에 보니
갈라디아교회에 있는 율법주의자들의 미혹에
교인들이 휩쓸려갔습니다.
율법대로 살아야 구원이 된다며
율법에 메여 사는 것이 율법주의입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대속 공로로 구원을 받는데
예수 이름을 믿어 천국 가는 것을
불안해서 믿지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주의에 따라가게 됐습니다.
예수님 이름을 믿어야 구원이 되는데
믿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천국 가는 것은 택함에서 결정이 나지만
예수 이름을 믿지 않으면
구원의 출발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자라가야 할 사람이 자라가지 않으면
큰 병이 있는 겁니다.
자란다는 것은 어린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체는 어릴 때가 있고 자라가야 합니다.
예외적으로 아담은 길러갈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어린 시절이 없습니다.
그 외에는 예수님조차 우리 구원을 위해
어린 시절을 거쳤습니다.
갈라디아교회는 자라지 않았습니다.
안 믿을 때는 하나님을 모릅니다.
전체적으로 말하면 구약시대입니다.
어릴 때는 알아도 모르는 겁니다.
믿어갈수록 자라가야 합니다.
지식이 자라가고,
지식이 자라면 인식이 자랍니다.
진짜 복습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기도가 되고, 명상이 되고, 성경 지식이 자라가
하나님을 점점 더 알아갑니다.
이렇게 자라가는 것이 속사람이 자라는 것입니다.
말씀의 지식이 자라야 신앙이 자랍니다.
지식이 자라면 실행을 해야 합니다.
거기서 점점 더 자라가는 것입니다.
실행은 실제 고친 회개생활,
자기를 잡고 고쳐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그리스도 모양으로 성화가 됩니다.
자라지 못한 것은
율법이 4천년동안 이어지며
4천년동안 이어져 안심이 되는 것입니다.
자라지 않는 다는 것은
옛날로 돌아간다,
불신자처럼 돌아가는 것입니다.
발전이 없으면 주저앉게 됩니다.
내가 자라가지 않으면
교회 안에 자라가는 신앙을 주저앉히게 됩니다.
지식이 자라가고, 실행이 자라가고
이 둘이 자라면 성화가 자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