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02-월새 (재독 화전 2/3) (에스겔성전 2차 문 - 안쪽 북문 (중생))
이아림2024-09-02조회 125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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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2. 월새
본문: 에스겔 40장 17절 –
17. 그가 나를 데리고 바깥 뜰에 들어가니
뜰 삼면에 박석 깔린 땅이 있고
그 박석 깔린 땅 위에 여러 방이 있는데 모두 삼십이며
바깥문에서 담 바깥에서부터 안뜰로 들어가는
안 문 현관 앞까지 50척입니다.
신약은 육체 이스라엘이 아니기 때문에
공간적 거리적으로 조심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으로는 조심해야 합니다.
세상 맞춰 살던 내가 신앙생활하기 위해
조금이라도 조심하는 것,
생각으로 끝내지 말고
나는 깨끗한가 말씀의 빛으로 조사해야
하나님 은혜 속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주님이 앞서 가시고 우리가 뒤따라가는 것이 좋습니다.
바깥뜰에 들어가니 뜰 삼면에 박석 깔린 땅이 있고
삼면으로 둘러 10개씩, 30개 방이 있습니다.
10은 인간 힘 다하여
3은 하나님의 세계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하나님의 일반 은혜의 동산이 바깥뜰입니다.
구약은 입으로 먹어야 양식이고 복입니다.
신약은 신령한 양식을 먹는 곳이고,
구약에서는 짐승을 잡아 바깥뜰에서 요리해서
방에서 먹는 곳입니다.
신약은 예배드리는 이 시간에 나의 신앙의 힘을 삼으면
이것이 신앙의 양식입니다.
1차 문, 문간을 열고 들어가면 바깥뜰이 있고
그 앞에 안문이 있고 안뜰이 있습니다.
문간과 문간 사이가 100척입니다.
고난의 주님을 따라 나를 돌아보는 게 1차 문 통과입니다.
바깥뜰에서 문하나 열고 들어가면 안뜰인데
안뜰에 들어가야 진짜입니다.
그 안뜰로 들어가기 위해 두 번째 문이 있습니다.
문에 문간이 있고 안쪽에 들어가면 문이 3개있는데
그 중에서 중요한 것이 북문입니다.
밖에서 동문으로 들어오고 북문, 남문 같이 살폈고
안쪽 들어오기 위한 첫째 문이 안쪽 남문입니다.
신앙으로 다시 출발하는 첫 순간을 조심하는 것이 바깥뜰입니다.
담에서는 동쪽부터이고,
안뜰은 남문, 동문, 북문 순서입니다.
말씀으로 밝은 가운데 출발하고,
이미 환난을 거친 신앙이 됐을 때
남문에서 출발합니다.
밖에서 들어오는 첫 계단은 7개,
두 번째 들어가는 문은
안뜰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8계단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갈 때는 신앙이 있을수록
더 조심해야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항상 지켜보시기 때문에 더 조심해야 합니다.
주님 앞에 가까이 갈수록
마음자세가 다른 사람들과 좀 달라야 합니다.
1차문 3개 구조는
길이 50척, 넓이 25척으로 다 동일하고
안문도 동일한데,
1차 문은 밖에서 들어오는 현관의 너비가 20규빗,
안문으로 들어오면 25척입니다.
◎ 안쪽 북문
문 벽 곁에 방이 따로 있는데
번제물을 씻는 방이 있습니다.
첫째 문을 열고 뜰에 들어오고
뜰에서 문 하나를 더 열고 들어가면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1차 문은 세상 잘못된 것을 털고 들어가는 문이고
2차 문은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문입니다.
세상만 알던 죄인 우리가 예수님을 알게 되고 믿는 사람이 된 것은
하나님이 사람 되어 나대신 죽고 생명하나를 주신 것. 중생입니다.
볼 수 없는 하나님이 십자가에 죽음으로
신앙의 생명 하나를 우리 속에 집어넣은 것이 중생입니다.
우리는 멀쩡하게 세상 살다가 교회에 오지만
내 몸 안에 마음 안에 볼 수 없는
영이라는 것이 죽어 있었습니다.
이것을 살리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 되어 33년 모든 고생 다 하시고
마지막에 살 찢고 피 다 쏟아 다 쏟고
마지막 죽음으로 우리 죄를 해결하셨습니다.
죄만 해결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다시 부활하는 순간
영원히 하나님이 사람 몸에 갇혀야 되는데,
그 수고를 함으로써 우리에게 쥐어준 것이
우리 속에 있는 중생의 신앙입니다.
우리가 믿어보려는 마음이 생기는 것도
하나님이 사람 되어 십자가에 사활의 대속이 있었기 때문에
이 마음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 하나님의 수고를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