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01-주전 (갈라디아교회 - 신앙은 자라가는 것)
이아림2024-09-01조회 225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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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01. 주전
본문: 갈라디아서 4장 8절 – 11절 말씀
8.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하였더니
9.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
10.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11.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신앙은 균형이 중요합니다.
균형은 고르게 잡히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건 하나님이 양면 고르게 만들어 두셨고
균형을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배운 말씀을 생각하고 복습하는데
진짜 복습은 기도입니다.
나는 말씀대로 살고 있는지
자기를 돌아보고 살피고, 회개하고
사람 힘으로 다 안 되니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첫째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접해 드리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급하면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해 드리는 것이 기도입니다.
또 기도는 하나님과 자기가 친밀해 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일거리를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자꾸 기도하면 일거리가 생깁니다.
또 기도를 하면
하나님을 자꾸 찾으니 자기가 맑고 밝고 깨끗해집니다.
서로의 구원, 신앙의 성공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고 기도대로 되지 않는다고
낙망, 낙심하는 것은 죄가 됩니다.
◎ 본문
본문은 갈라디아 교회를 통해
신앙은 자라가야 한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신앙은 자라가는 것이며
이것은 온전해진다고 합니다.
성장해 나가는 것,
점점 온전해지는 것을 가르쳐 자라간다고 합니다.
갈라디아교회는
목회자를 극진히 모신 곳입니다.
하지만 신앙이 자라가지 않으니
사도 바울의 걱정이었습니다.
율법은 구약, 복음은 신약입니다.
구약은 오래된 약속,
신약은 새로운 약속을 말합니다.
구약은
어린 사람들에게 주신 법으로 어린 시대라 하며,
어린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보이는 것으로 주셨기 때문에
형식 중심입니다.
신약은
천지창조 후 6천년이 지났는데
구약 4천년, 신약 2천년입니다.
4천년이 지났으니 자라가야 합니다.
갈라디아교회는 자라지 않아 바울이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하였더니’
‘그 때’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때입니다.
구약은 신약의 어린시대.
아브라함 자손 히브리 민족만
하나님 백성인 때가 구약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모르는 때가 있었지만
믿는 사람은 본능적으로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전부 삼고 올라가면 되는데
갈라디아교회는 주님의 대속을 거부하고
율법주의자들이 많았습니다.
주님 대속을 부인하고 율법을 행해야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율법으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주님 대속이 있고 건설해 나가야할 법칙이 있는데
그런데도 자라지 못하고 그러고 있기 때문에
바울이 내가 다시 너희를 위해서
해산하는 수고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신앙은 자라가는 것입니다.
자라가지 못하고 멈춰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자기 신앙은 자라 있는지 생각해보고
기도로 생각해 자라가길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