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1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4-09-01조회 113추천 12
2024년 9월 1일 주일 오전
본문: 갈라디아서 4장 8절
오류 발생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에스겔 성전 복습을 해왔습니다. 내일부터 양성원 강의가 있는데 이번달에 양성원 강의를 해야해서 준비하다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균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눈은 양쪽에 두 개씩 있습니다.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습니다. 빛이 있고 어둠이 있습니다. 세상에 모든 사람도 균형을 맞추도록 되어 있습니다. 균형이 흐트러지면 문제가 많이 생기게 됩니다. 자동차 바퀴는 4개입니다. 하나에 문제가 생기면 전부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겁니다. 균형이 무너지게 되는 겁니다.
남자들은 시야가 넓은반면 여자들은 시야가 좁습니다. 보이스피싱이라고 음성낚시라는 뜻인가요. 그런데에 여성이 많지 않을까. 남자 분들 중에서는 나이가 많은 분이 그럴 수 있을테고. 여성 분 중에서 결혼하지 않고 복음이라고 하는데 밤낮 예배당에 있고 이러고 있는데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은 이것도 다 그런 건 아닌데 어떤 한 처녀가 신앙이 있어서 그러는데 교인들이 참 신앙있고 좋다 그러는데 그래서 딸가진 집사님이 봉사하고 결혼하지 않는 걸 참 따님이 좋아서 부럽습니다 하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골치입니다. 이렇습니다. 골치덩어리입니다 그럽니다. 예배당 가니까 천사같은데 히스테리라 그래가지고 결혼해야하는데 안해서 스트레스를 다 풀어버립니다. 그것도 치우친게 되는 거지요.
옛날처럼 지하철에서 복음 전도하기 어렵습니다. 어쩔 수 없이 맞출 건 맞춰야합니다. 배운 말씀을 생각해보고 듣는 것도 복습이고 읽는 것도 복습이고, 진짜 복습은 무엇인가요. 진짜 복습은 어떻게 하는겁니까. 어떤 것이겠습니까. 생각하는 겁니다. 읽으며 들으며 담아놓는 게 복습입니다. 진짜 복습은 기도입니다. 말씀은 이런데 나는 어떠냐, 나는 잘 살고 있냐. 자기를 돌아보면 살피고 회개하고 살아야겠다. 살아야겠는데 약하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래서 오일밤 예배 때 기도를 생각해봤습니다. 세월이 지나서 연세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자손들이 있을 겁니다. 가장 중요하고 크게 될 수 있는 큰 유산은 기도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자손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도라는 것은 크게 말하면 여러 가지 있는데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아버지가 실력있고 능력이 있으면 무조건 아버지 찾아갑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문제가 생기면 목사님께 부탁합니다. 하나님을 찾는 겁니다. 그분으로 대우해드리는 겁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겁니다. 안 믿는 겁니다. 불신입니다. 나는 너희를 위해서 기도하기 쉬운 것이 죄라고 사무엘은 그렇게 알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좋아하십니다. 다 보고 계십니다. 또 기도는 하나님과 자기가 친밀해지는 겁니다. 자꾸 찾으니까, 천국가서 주님 만날 건데 기도했어 무화과 나무 밑에서 기도하니까 알아듣습니다. 나 찾지 않았냐.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겁니다. 일거리를 자꾸 드리는 겁니다. 해야할 일은 좋아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그리합니다. 그리고 깨끗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자기라는 사람이 깨끗해지고 맑고 밝아지게 되는 겁니다. 기도 몇 가지 말씀드렸나요.
첫째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하는 겁니다.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겁니다. 자기를 깨끗하게 만든겁니다. 연세 많으신 노부모님들은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아내는 남편을 위해 기도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기도하고. 교회라는 곳은 여성 남성을 말씀드렸는데 일반적으로 보면 여반이 더 많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아내는 있는데 남편은 안 ael는 경우가 만습니다. 아내는 지옥가면 됩니까. 인간적으로 보면 부부라는 것은 정상적으로 살면 닮아가고 좋아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른손은 남편입니다. 양쪽 다 온전한 몸이 되는 것처럼 아무리 아내가 잘못되어도 그렇습니다. 대개 보면 남자들이 우리나라,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조선 500년 동안에 남자가 얼마나 여자를 눌렀든지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아내가 왜 아내입니까. 안사람입니다. 남편은 바깥사람이고. 아내를 눌러놓고 종처럼 부려먹으니 바뀝니다. 젊을 때는 남자가 힘이 세고 그러니까 종처럼 부려먹습니다. 나이들면 아들이 있고 딸이 있습니다. 어머니가 입원했는데 아들이 오니까 꿔다놓은 보릿자루입니다. 딸이 오니까 더 챙겨줍니다. 아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젊을 때 생각하면 미워죽겠는데 하고 싶은데 그래도 참으라고 하니까 한솥밥 먹었으니까. 그렇지만 남편이기 때문에 챙겨주고 보살펴주고 기도해주고 그게 부부라는 거지요. 부모님들은 자소를 위해 기도하시고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좋지 않습니까. 서로 아름답지 않습니까. 목회자 구역장 양떼 위해서 하고 인격을 바로 되게 해달라고 경제를 위해서 참 많은 겁니다. 누가복음 18장에는 기도해라. 낙망치 말아라. 이렇게 나옵니다. 이 두 가지 기억하십시다. 갈라디아 교회를 통해서 자라가야하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라가야합니다. 무엇이 자라갑니까. 일반적으로 자연 계시를 통해서 생명이 있다는 겁니다. 모든 생명은 자라갑니다. 외형이 커지기도 하고 내부에 맞춰서 자라가는 겁니다. 성장이란 다른 말로 하면 온전한 겁니다. 원래 되어야하는 모습을 말합니다. 신앙은 자라가는 겁니다. 달걀은 달걀입니다. 이 달걀이 어미 품에서 품어주면 생명이 달걀껍질을 깨고 나오는데 닭이 나옵니까 병아리가 나옵니까. 병아리는 달걀입니다. 달걀은 병아리인가요 닭인가요. 달걀은 알입니다. 달걀이 병이라가 되고 병아리가 닭이되는 것 그걸 자라간다고 합니다.
점점 온전해져 가는 걸 자라간다고 합니다. 무엇을 자라가는 것이라고요. 자라가야합니다. 그런데 갈라디아 교회는 신약시대 최고의 사도가 바울인데 탁월하게 하는게 바울인데 걱정이 됩니다. 이 갈라디아 교회가 자라지 않습니다. 목회자에 대한 대접이 특별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처럼 그렇게 대접을 했습니다. 눈이라도 빼어줄말큼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교회에 그렇게 좋은 자세를 가진 교인들인데 자라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말하면 갈라디아서는 율법과 복음. 율법이란 구약시대를 의미합니다. 복음이란 신약시대를 의미합니다. 구약시대는 어린 시대입니다. 구약 시대는 보이는 것 위주입니다. 형식이라고 합니다. 법을 주셨는데 율법을 주셨습니다 .율법은 어린 구약시대이기 때문에 어린 사람들이 알기 쉽도록 해서 형식입니다. 신약시대는 구약이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신 천지창조부터 오늘까지 몇 년을 잡습니까. 6000년을 잡습니다. 구약은 4000년입니다. 신약은 2000년입니다. 구약은 두 배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가 몇 년 되었습니까. 우리나라 역사는 반만년 역사이라 그럽니다. 5000년이라 그러는데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인데 안가르치던가요. 5000년 중에서 밥 굶은 세월이 4900년입니다. 5000년 중에서 4900년은 굶고 살았습니다. 증조할머니 즈음 되는 분이 봉산 교회에서 개척하고 초기 교인이었는데 1900년대 초기입니다. 그때 교회 다니게 된 이유가 먹을 게 없어서 밥준다고 해서 교회다닌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풀뿌리 나무껍질 벗겨먹고 그랬습니다. 4000년 세월을 굶고 앉았는데 지금 대한민국은 잘 사는 나라입니다. 얼마나 걸렸습니까. 30 40년입니다. 그때 경제 대부흥을 이룬 것입니다. 내면으로 하나님의 축복이고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자라가는 겁니다. 4000년의 세월이 지났으니까 자라가야합니다. 갈라디아 교회 교인들은 자라지 않아서 바울이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연결접속사라고 말하지요. 앞 문장과 뒤 문장을 연결시키는데 반대되는 내용이 나올 때 그러나 그럽니다. 너희가 갈라디아 교회 교인들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입니다. 구약이라는 것은 신약의 어린 시대를 구약이라고 합니다.
여기 모태신앙도 있지만 어릴 때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하나님 압니까. 안 믿을 때는 모르는 겁니다. 하나님 알지 못하여 모를 때가 있었습니다. 어릴 때, 그때입니다. 종노릇했습니다. 불교에서 들으면 펄펄 뛰겠지만 하나님이 아닙니다. 부처는 부처입니다. 돌부처, 나쁜 말인가요. 돌로 만든 부처라서 돌부처라고 합니다. 그래서 불교의 마지막은 돌처럼 되는 겁니다. 속에 생각도 감정도 욕심 뜻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불교 믿는 사람들은 종이 되는 겁니다.
언제 속에 묻어있는 드라크마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안 보이던 하나님이 믿고 또 믿고 보면 그렇게 보입니다. 엄마가 엄마인 줄 어떻게 아나요, 영서는 어떻게 알아요. DNA 검사해봤습니까. 그냥 아는 거지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게 믿어지는 겁니다. 논리적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믿음으로 믿어지는 게 성경입니다. 믿음으로 믿어지는 것. 믿어야 믿어지고 믿으면 믿어지는 게 성경입니다. 알게 됩니다. 이게 하나님 역사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알았습니다. 일반 통행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아는 것은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데 하나님이 나를 아시는 게 진짜 중요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알았는데 하나님을 나를 아신다고 합니다. 이건 어마어마한 거지요. 믿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구약의 많은 성도들이 종노릇 많이했습니다. 신약이 되었습니다. 중심이 되고 자랐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관계가 맺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주인이고 이렇게 된 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알고 하나님만 전부 삼고 자라가면 되는 겁니다.
이렇게 좋은 게 있는데 무엇 때문에 무슨 이유로, 시대가 그렇기 때문에 결혼 앞둔 자녀된 부모님들의 억장이 무너지는 겁니다. 바로 믿음으로 좋은거다. 무엇 때문에 결혼 안하려느냐.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 보고 그럽니다. 너희들이 하나님을 알고 있지않냐. 왜 다시 돌아가냐.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를 다시 돌아갑니다. 왜, 뭐 때문에 그 말이지요. 갈라디아 교회 교인들은 바울을 목회자로 둔 교인들이었습니다. 구약을 배웠고 신약을 배웠습니다. 그 교회 안에 율법주의자들이 있습니다. 주님 대속을 부인하고 율법을 행해야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율법으로 돌아갈려고 합니다. 주님 대속이 있지않냐, 건설해나가야할 법칙이다. 그런데도 자라지 못하고 그러고 있기 때문에 내가 다시 너희를 위해서 해산하는 수고를 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가서 오후에 계속합니다. 신앙이란 자라가는 겁니다. 점점 자라가는 겁니다. 20세가 되면 퇴보하고 노쇠해갑니다. 지식이 점점 더 깊어지고 많아지고 세밀해지는 겁니다. 거기에 따라 인식도 바뀌는 겁니다. 내가 몸을 떠나서 주와 함께 있기를 원한다. 자라갈수록 속은 새로워집니다. 그래서 평생 자라가는 것이고 영원토록 자라는 게 우리의 소망입니다.
우리 신앙을 돌아보십시다. 자라가고 있는가, 고장이 생겼다 그 말인가.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본문: 갈라디아서 4장 8절
오류 발생시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에스겔 성전 복습을 해왔습니다. 내일부터 양성원 강의가 있는데 이번달에 양성원 강의를 해야해서 준비하다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균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눈은 양쪽에 두 개씩 있습니다.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습니다. 빛이 있고 어둠이 있습니다. 세상에 모든 사람도 균형을 맞추도록 되어 있습니다. 균형이 흐트러지면 문제가 많이 생기게 됩니다. 자동차 바퀴는 4개입니다. 하나에 문제가 생기면 전부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겁니다. 균형이 무너지게 되는 겁니다.
남자들은 시야가 넓은반면 여자들은 시야가 좁습니다. 보이스피싱이라고 음성낚시라는 뜻인가요. 그런데에 여성이 많지 않을까. 남자 분들 중에서는 나이가 많은 분이 그럴 수 있을테고. 여성 분 중에서 결혼하지 않고 복음이라고 하는데 밤낮 예배당에 있고 이러고 있는데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은 이것도 다 그런 건 아닌데 어떤 한 처녀가 신앙이 있어서 그러는데 교인들이 참 신앙있고 좋다 그러는데 그래서 딸가진 집사님이 봉사하고 결혼하지 않는 걸 참 따님이 좋아서 부럽습니다 하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골치입니다. 이렇습니다. 골치덩어리입니다 그럽니다. 예배당 가니까 천사같은데 히스테리라 그래가지고 결혼해야하는데 안해서 스트레스를 다 풀어버립니다. 그것도 치우친게 되는 거지요.
옛날처럼 지하철에서 복음 전도하기 어렵습니다. 어쩔 수 없이 맞출 건 맞춰야합니다. 배운 말씀을 생각해보고 듣는 것도 복습이고 읽는 것도 복습이고, 진짜 복습은 무엇인가요. 진짜 복습은 어떻게 하는겁니까. 어떤 것이겠습니까. 생각하는 겁니다. 읽으며 들으며 담아놓는 게 복습입니다. 진짜 복습은 기도입니다. 말씀은 이런데 나는 어떠냐, 나는 잘 살고 있냐. 자기를 돌아보면 살피고 회개하고 살아야겠다. 살아야겠는데 약하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래서 오일밤 예배 때 기도를 생각해봤습니다. 세월이 지나서 연세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자손들이 있을 겁니다. 가장 중요하고 크게 될 수 있는 큰 유산은 기도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자손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도라는 것은 크게 말하면 여러 가지 있는데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아버지가 실력있고 능력이 있으면 무조건 아버지 찾아갑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문제가 생기면 목사님께 부탁합니다. 하나님을 찾는 겁니다. 그분으로 대우해드리는 겁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겁니다. 안 믿는 겁니다. 불신입니다. 나는 너희를 위해서 기도하기 쉬운 것이 죄라고 사무엘은 그렇게 알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좋아하십니다. 다 보고 계십니다. 또 기도는 하나님과 자기가 친밀해지는 겁니다. 자꾸 찾으니까, 천국가서 주님 만날 건데 기도했어 무화과 나무 밑에서 기도하니까 알아듣습니다. 나 찾지 않았냐.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겁니다. 일거리를 자꾸 드리는 겁니다. 해야할 일은 좋아하시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그리합니다. 그리고 깨끗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자기라는 사람이 깨끗해지고 맑고 밝아지게 되는 겁니다. 기도 몇 가지 말씀드렸나요.
첫째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하는 겁니다.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겁니다. 자기를 깨끗하게 만든겁니다. 연세 많으신 노부모님들은 서로가 서로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아내는 남편을 위해 기도하고,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기도하고. 교회라는 곳은 여성 남성을 말씀드렸는데 일반적으로 보면 여반이 더 많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아내는 있는데 남편은 안 ael는 경우가 만습니다. 아내는 지옥가면 됩니까. 인간적으로 보면 부부라는 것은 정상적으로 살면 닮아가고 좋아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른손은 남편입니다. 양쪽 다 온전한 몸이 되는 것처럼 아무리 아내가 잘못되어도 그렇습니다. 대개 보면 남자들이 우리나라,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조선 500년 동안에 남자가 얼마나 여자를 눌렀든지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아내가 왜 아내입니까. 안사람입니다. 남편은 바깥사람이고. 아내를 눌러놓고 종처럼 부려먹으니 바뀝니다. 젊을 때는 남자가 힘이 세고 그러니까 종처럼 부려먹습니다. 나이들면 아들이 있고 딸이 있습니다. 어머니가 입원했는데 아들이 오니까 꿔다놓은 보릿자루입니다. 딸이 오니까 더 챙겨줍니다. 아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젊을 때 생각하면 미워죽겠는데 하고 싶은데 그래도 참으라고 하니까 한솥밥 먹었으니까. 그렇지만 남편이기 때문에 챙겨주고 보살펴주고 기도해주고 그게 부부라는 거지요. 부모님들은 자소를 위해 기도하시고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좋지 않습니까. 서로 아름답지 않습니까. 목회자 구역장 양떼 위해서 하고 인격을 바로 되게 해달라고 경제를 위해서 참 많은 겁니다. 누가복음 18장에는 기도해라. 낙망치 말아라. 이렇게 나옵니다. 이 두 가지 기억하십시다. 갈라디아 교회를 통해서 자라가야하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라가야합니다. 무엇이 자라갑니까. 일반적으로 자연 계시를 통해서 생명이 있다는 겁니다. 모든 생명은 자라갑니다. 외형이 커지기도 하고 내부에 맞춰서 자라가는 겁니다. 성장이란 다른 말로 하면 온전한 겁니다. 원래 되어야하는 모습을 말합니다. 신앙은 자라가는 겁니다. 달걀은 달걀입니다. 이 달걀이 어미 품에서 품어주면 생명이 달걀껍질을 깨고 나오는데 닭이 나옵니까 병아리가 나옵니까. 병아리는 달걀입니다. 달걀은 병아리인가요 닭인가요. 달걀은 알입니다. 달걀이 병이라가 되고 병아리가 닭이되는 것 그걸 자라간다고 합니다.
점점 온전해져 가는 걸 자라간다고 합니다. 무엇을 자라가는 것이라고요. 자라가야합니다. 그런데 갈라디아 교회는 신약시대 최고의 사도가 바울인데 탁월하게 하는게 바울인데 걱정이 됩니다. 이 갈라디아 교회가 자라지 않습니다. 목회자에 대한 대접이 특별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처럼 그렇게 대접을 했습니다. 눈이라도 빼어줄말큼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교회에 그렇게 좋은 자세를 가진 교인들인데 자라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말하면 갈라디아서는 율법과 복음. 율법이란 구약시대를 의미합니다. 복음이란 신약시대를 의미합니다. 구약시대는 어린 시대입니다. 구약 시대는 보이는 것 위주입니다. 형식이라고 합니다. 법을 주셨는데 율법을 주셨습니다 .율법은 어린 구약시대이기 때문에 어린 사람들이 알기 쉽도록 해서 형식입니다. 신약시대는 구약이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신 천지창조부터 오늘까지 몇 년을 잡습니까. 6000년을 잡습니다. 구약은 4000년입니다. 신약은 2000년입니다. 구약은 두 배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가 몇 년 되었습니까. 우리나라 역사는 반만년 역사이라 그럽니다. 5000년이라 그러는데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인데 안가르치던가요. 5000년 중에서 밥 굶은 세월이 4900년입니다. 5000년 중에서 4900년은 굶고 살았습니다. 증조할머니 즈음 되는 분이 봉산 교회에서 개척하고 초기 교인이었는데 1900년대 초기입니다. 그때 교회 다니게 된 이유가 먹을 게 없어서 밥준다고 해서 교회다닌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풀뿌리 나무껍질 벗겨먹고 그랬습니다. 4000년 세월을 굶고 앉았는데 지금 대한민국은 잘 사는 나라입니다. 얼마나 걸렸습니까. 30 40년입니다. 그때 경제 대부흥을 이룬 것입니다. 내면으로 하나님의 축복이고 그래서 신앙이라는 것은 자라가는 겁니다. 4000년의 세월이 지났으니까 자라가야합니다. 갈라디아 교회 교인들은 자라지 않아서 바울이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연결접속사라고 말하지요. 앞 문장과 뒤 문장을 연결시키는데 반대되는 내용이 나올 때 그러나 그럽니다. 너희가 갈라디아 교회 교인들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입니다. 구약이라는 것은 신약의 어린 시대를 구약이라고 합니다.
여기 모태신앙도 있지만 어릴 때 하나님을 몰랐습니다. 하나님 압니까. 안 믿을 때는 모르는 겁니다. 하나님 알지 못하여 모를 때가 있었습니다. 어릴 때, 그때입니다. 종노릇했습니다. 불교에서 들으면 펄펄 뛰겠지만 하나님이 아닙니다. 부처는 부처입니다. 돌부처, 나쁜 말인가요. 돌로 만든 부처라서 돌부처라고 합니다. 그래서 불교의 마지막은 돌처럼 되는 겁니다. 속에 생각도 감정도 욕심 뜻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불교 믿는 사람들은 종이 되는 겁니다.
언제 속에 묻어있는 드라크마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안 보이던 하나님이 믿고 또 믿고 보면 그렇게 보입니다. 엄마가 엄마인 줄 어떻게 아나요, 영서는 어떻게 알아요. DNA 검사해봤습니까. 그냥 아는 거지요.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게 믿어지는 겁니다. 논리적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믿음으로 믿어지는 게 성경입니다. 믿음으로 믿어지는 것. 믿어야 믿어지고 믿으면 믿어지는 게 성경입니다. 알게 됩니다. 이게 하나님 역사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알았습니다. 일반 통행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아는 것은 아무것도 아닐 수 있는데 하나님이 나를 아시는 게 진짜 중요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알았는데 하나님을 나를 아신다고 합니다. 이건 어마어마한 거지요. 믿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구약의 많은 성도들이 종노릇 많이했습니다. 신약이 되었습니다. 중심이 되고 자랐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관계가 맺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주인이고 이렇게 된 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알고 하나님만 전부 삼고 자라가면 되는 겁니다.
이렇게 좋은 게 있는데 무엇 때문에 무슨 이유로, 시대가 그렇기 때문에 결혼 앞둔 자녀된 부모님들의 억장이 무너지는 겁니다. 바로 믿음으로 좋은거다. 무엇 때문에 결혼 안하려느냐.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교회 보고 그럽니다. 너희들이 하나님을 알고 있지않냐. 왜 다시 돌아가냐.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를 다시 돌아갑니다. 왜, 뭐 때문에 그 말이지요. 갈라디아 교회 교인들은 바울을 목회자로 둔 교인들이었습니다. 구약을 배웠고 신약을 배웠습니다. 그 교회 안에 율법주의자들이 있습니다. 주님 대속을 부인하고 율법을 행해야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율법으로 돌아갈려고 합니다. 주님 대속이 있지않냐, 건설해나가야할 법칙이다. 그런데도 자라지 못하고 그러고 있기 때문에 내가 다시 너희를 위해서 해산하는 수고를 한다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가서 오후에 계속합니다. 신앙이란 자라가는 겁니다. 점점 자라가는 겁니다. 20세가 되면 퇴보하고 노쇠해갑니다. 지식이 점점 더 깊어지고 많아지고 세밀해지는 겁니다. 거기에 따라 인식도 바뀌는 겁니다. 내가 몸을 떠나서 주와 함께 있기를 원한다. 자라갈수록 속은 새로워집니다. 그래서 평생 자라가는 것이고 영원토록 자라는 게 우리의 소망입니다.
우리 신앙을 돌아보십시다. 자라가고 있는가, 고장이 생겼다 그 말인가.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