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9-목새(전병재) (솔로몬 성전 - 시간을 바르게 쓸 것)
이아림2024-08-29조회 117추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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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9. 목새
본문: 열왕기상 6장 1절 말씀
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지 사백 팔십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지 사년 시브월 곧 이월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솔로몬 성전은
다윗이 재료를 준비하고 하나님께 구조를 받아
솔로몬이 마무리 지어 완공했습니다.
출애굽 후 480년을 기다리며 준비하고 마련한 성전이며,
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구약에 성전입니다.
출애굽 직후 막 바로 성막을 만들었으며,
이때 성막은 신앙의 출발이고 이동용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린아이가 자라는데 시간이 걸리고
그 과정에서 이런 일도 저런 일도 있을 수 있는 것처럼
이것이 성막이었고, 어린 신앙 시절이었습니다.
하나님 모르는 생활을 버리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께 은혜 받아
하나님 모시는 성전을 지어야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지키고 인도하시며,
하나님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체계가 갖추어지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을 향해 가며 광야생활을 할 때
온갖 원망, 불평을 쏟아내서
가나안까지 4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습니다.
40년이나 걸려서 갔지만
결국 여호수아, 갈렙 두 사람만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또 제대로 된 성전을 건축하기까지 400년이 걸리며
허송세월을 보냈습니다.
우리 생존에 필요한 것들은 공평하게 주셨는데
시간도 공평하게 주셨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는 가는 자기에게 달려 있습니다.
오늘도 돌아보면 향락과 취미에 빠져
시간과 세월을 허비하고,
하루 만에 할 일을 1년이 걸려 하는 일이 많습니다.
구약의 성전은 오늘의 교회이고,
구약의 성전 내부는 오늘의 신앙이고,
구약의 성전 운영은 오늘의 예배시간입니다.
인식, 지식 자체를 바꾸고 돌아 서는 것이
예배의 자세의 첫 순간이며, 우리의 성전 생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