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30-금새 (재독 화전 1/3) (에스겔 성전 : 1 - 14절 복습)
이아림2024-08-30조회 108추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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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30. 금새
본문: 에스겔 40장 17절 –
17. 그가 나를 데리고 바깥 뜰에 들어가니
뜰 삼면에 박석 깔린 땅이 있고
그 박석 깔린 땅 위에 여러 방이 있는데 모두 삼십이며
무엇에 붙들려 신앙에 자유하지 못 하는가.
신앙양심을 통해 내게는 무엇이 필요한지 알려주십니다.
나 할 것 다하고 나서 도무지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은
애절한 마음으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해결해 주십니다.
나의 세상과 신앙 사이 담을 두어
둘의 사이를 6척 띄워놔야 합니다.
성경에 6은
엿새 내게 주신 기회,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하나님 아니고는 안 되는 천국,
구원의 소망을 가져야 세상이 떨어지고 멀어집니다.
말씀으로 잘 붙들어야 세상에서 빛으로 살 수 있습니다.
성전에 들어오는 첫 문을 들어오면 바깥뜰이 있고
그 다음 문을 들어가면 안뜰이 있습니다.
안뜰에 들어와야 계단, 성소, 지성소가 있고
하나님이 계신 것을 느낄 수 있고,
하나님 은혜를 느껴 세상을 살게 됩니다.
(2차 문 들어가기 전 본문 복습)
◎ 1절
오늘 모든 교인들이 사로잡힌 지 25년이지만
그 절망 중에서 소망을 주셨습니다.
성이 함락된 후 14년이 지났는데
출애굽 준비하는 정월 십사일,
여호와의 권능.
내 양심에 오신 주님, 내 양심의 감동을 따라 가다 보면,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바벨론은 남의 땅이기 때문에
바벨론에서 아무리 잘 되어도 노예일 뿐입니다.
◎ 2절
하나님 권능으로 하나님 나라로 가서
극히 높은 산위에 내려놓으시는데
남으로 향하여 성읍형상 같은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 진리가 비추는 곳,
하나님 은혜가 따뜻하게 비추는 곳입니다.
◎ 3절
놋 같이 빛난 사람, 고난을 당하신 주님이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들고 문에 서 계십니다.
문은 들어가든 나가든 출발입니다.
◎ 4절
볼 것을 보고, 들을 것을 들으며,
생각할 것을 생각해라.
그러면 깨끗해집니다.
그 보는 것을 너만 보지 말고
하나님 백성들에게도 전해라.
◎ 5절
집 바깥 사면에 담.
성전은 담이 없으면 성전이 아닙니다.
주님 손에, 처리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길이가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릅니다.
자기 한 몫, 하나님이 주신 자기 한 분량이입니다.
한 손바닥 넓이.
하나님 앞에 너 할 수 있는 것에
한 손바닥을 더해라.
6척 되는 장대로 척량하니
세상에서 떼어놓고 높여놓고.
◎ 6절
주님이 계속 앞서 가시고 에스겔이 따라 갑니다.
신앙이 밝을 때, 건전할 때 기준입니다.
층계가 7계단.
하늘 향해 7단계 올라 도착한 곳이 문통입니다.
문통은 문턱, 문지방입니다.
길이가 한 장대.
여섯 걸음 걸어가며 세상을 떼어 놓았는가.
하나님 향해 걸어가는 걸음이 다른가.
살펴야 합니다.
◎ 7잘
문지기 방이 있습니다.
문턱을 지나 나를 돌아봤는데
문지기 방을 통해
세상을 가지고 들어오지 않았는지
한 번 더 돌아보는 것입니다.
벽이 5척. 5척 나를 더 돌아보고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 현관이 있습니다.
◎ 8절
고난을 당하신 주님이 현관을 척량하십니다.
사죄, 칭의, 화친, 하늘 향한 소망으로 척량하니 한 장대며, 8척이라,
내 있는 힘을 다하고,
새로 주신 은혜로 준비를 더 하는 것입니다.
◎ 9절
문벽 두께는 2척.
문의 현관이 집 안을 향해 있더라.
◎ 10절
문지기 방 좌편 우편.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내 신앙은 똑같이 조사하고 살펴봐야 합니다.
◎ 11절 / 12절
길이 11척, 넓이 13척.
문지기 방 마다 퇴가 있는데
문지기가 드나들어야 합니다.
◎ 13절
(동)문간 전체를 척량하니
문간 전체 폭 25척,
양쪽 방은 서로 반대쪽에서 쳐다봅니다.
어느 쪽에서 봐도 옳고 바른 길로 가라.
말씀으로 하나하나 고쳐나가는 것입니다.
◎ 14절
하나님 은혜 속에 들어가는데
현관 광이 20척,
현관 사방으로 보니 뜰이 있더라.
하나님 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