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7-화새 (재독 화새 2/3) (에스겔 성전 - 문통, 문지기 방, 현관)
이아림2024-08-27조회 102추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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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7. 화새
본문: 에스겔 40장 5절 –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고난을 받으신 주님이 장대를 들고 재고 계십니다.
6척을 띄우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높이기도 해야 합니다.
팔꿈치에서 손가락 끝까지 한척,
신앙을 위해서는 손바닥 넓이를 더한 것입니다.
한척은 나 하나 감당할 수 있는 내게 주신 범위,
좌우 품, 자기에게 주신 역량입니다.
앞을 향해 걸어갈 때 길이가 되는 장입니다.
걷다 보면 천국입니다.
해가 뜨는 하나님 향한 동쪽,
추위 혹독한 북쪽 하나, 남쪽 하나
바깥뜰에는 문이 3개가 있고,
문을 통과하면 안마당 뜰이 있습니다.
◎ 문통
하나님께 걸어 들어가고,
말씀 생활에 필요 없는 것 담 밖에 내려놓고,
주님 향해 여섯 걸음 걸어가면
문턱 여섯 걸음입니다.
첫 번째 문턱으로 들어가려면 7개 계단입니다.
땅에서 7 걸음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7층계를 올라가야 첫 문턱을 손에 잡을 수 있습니다.
지나온 날을 돌아보고,
세상에 붙들려 신앙의 자유하지 못한 것은 속화입니다.
바벨론에 포로된 신세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하늘에 이르기까지 7층계 올라
그 다음 하나님 세계로 진입합니다.
하나님뿐이다, 천국 소망뿐이다.
여기까지 올려야 문턱에 들어갈 수 있고
하나님 세계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 문지기 방
내가 나를 조사하고,
남이, 객관이, 성령이 볼 때 문지기 방입니다.
성전의 문은 빈틈없이 문지기를 배치했습니다.
제사장들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데 들어오는 출입문에
212명이 지키고 있습니다.
주님은 내 생활, 내 인생 전부를 지키십니다.
나는 주님께 순종하고, 신앙을 칼 들고 보호하고,
천지 만물은 주님이 조절해 주십니다.
잘못 살면 주시는 복도 재앙이 됩니다.
비는 하늘이 땅에 주는 은혜인데
자기중심으로 사니 세상을 멸망시키는 비가 됐습니다.
양면으로 살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옳다. 맞다 하시는 것이 용납입니다.
성전의 문지기는 하나님 앞에 들어와도 되는지
조사, 검사하는 것입니다.
양쪽 3개씩 가로, 세로 같습니다.
이면으로 보고 저면으로 보고,
성전 건축은 길게 보는 줄자가 있어야 하고
딱딱 재보는 장대도 있어야 합니다.
◎ 현관
담 → 문통(문턱) → 문지기 방 좌우 3개씩 → 현관
현관은 신앙의 전환을 위해 필요한 공간, 준비입니다.
하나님 말씀 배우는 신앙 생활할 때
세상을 어떻게 살았는지 돌아보는 것이 현관입니다.
세상 살다 7개 층계, 여섯 걸음 문통,
객관으로 나를 조사하고 살펴 들어가면
하나님 품 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