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8-수새 (재독 화새3/3) (에스겔 성전 복습)
이아림2024-08-28조회 98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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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8. 수새
본문: 에스겔 40장 5절 –
5.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성전이란 세상에 돌아다니던 내 생활을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시는가를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문 열고 나가면 하나님 품 안,
하나님 은혜의 세계입니다.
세상에 들어와 마지막 하나님 품 안에 들어갈 때
자기를 살피는 것이 현관이 됩니다.
그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모든 게 좋아집니다.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돌아보고
마지막 준비 끝나는 것이며
전체 규모를 ‘문간’이라 합니다.
몸만 예배를 드리는 사람,
마음을 함께 가지고 오는 사람,
그 겉모습은 우리도 보나
마음은 하나님이 보십니다.
성전 들어가는 문에도 벽에도 창을 만들어 놨습니다.
창은 좌우편으로 돌아가며 있습니다.
창으로 들어온 빛을 조사해야 조사가 됩니다.
문은 사람이 통과하는 벽입니다.
공기나 빛이 통과하면 창입니다.
이렇게 조사하고 나면 마당으로 갑니다.
1차 마당은 문길이 만큼 (50척) 돌아가며
얇은 돌, 박석을 깔아 놨습니다.
흙과 분리가 되도록,
걸음만큼, 진리만큼 떨어져 있는가.
세상에서 천국을 향해 가라.
세상에 살고 있지만 세상을 초월하는 게 마당입니다.
신앙에 밝은 동문, 혹독한 환경 북문,
하나님 은혜 가운데 붙들려 사는 생활, 남문입니다.
말씀이 익어지고 좋아지면
자기를 돌아보는 생활이 믿는 사람의 기도 생활입니다.
하나님이 위에서 볼 때
각자 자기 앞에 주의 인도를 따라 가는 것이
또 하나의 성전 문을 들어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