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30일 금밤
김동민2024-08-30조회 104추천 17
2024년 8월 30일 금밤
찬송: 104장, 108장
본문: 출애굽기 32장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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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십계명을 받기 위해서 시내산에 올라갔습니다. 40일을 위해서 음식도 먹지 않고 잠도 자지아니하고 대화하고 기도하는 그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40일동안 모세가 안 보이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론에게 말하기를 우리를 위해 신을 만들어라. 모세는 40일동안 연락도 없으니까 신을 만들어서 인도하게 하라고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종일 뿐입니다. 종은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종은 높은 것입니까 낮은 것입니까. 종은 자유가 없습니다. 종은 사람이 아닙니다. 주인이 시키는대로 하는 사람이 종입니다. 말이나 소나 나귀처럼 주인이 짐을 지면 지고 때리면 맞고 죽이면 죽는 게 종입니다. 그게 종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하나님 앞에 모세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종입니다. 이스라엘이 볼 때 모세는 위대했습니다. 애굽 나라의 애굽 사람들이 놓아주려고 하지 않으니까 모세에게 시켜서 10가지 재앙을 하는데 4가지까지는 아론이 하는데 정말 큰 재앙은 모세에게 하신 것을 말합니다. 아론도 모세 형이지만 모세가 시키는대로 했고 모세는 위대했고 아주 위대한 사람을 보였습니다. 애굽 사람도 모세를 두려워했습니다.
모세는 쓰임받는 종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종이니까 하나님의 권세가 모세한테 내려오는 겁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모세는 위대한 하나님의 종인데 만약에 끊어져버리면 아무것도 아닌게 됩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종이니까 위대한 종 지도자가 40일을 안 보이니까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니까 우리를 위한 신을 만들어라 이렇게 말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세가 자기 신입니다. 그러니 어두운 백성들이 안 보이는 하나님은 안 보이니까 무소부재하시고 다 보고 계시고 인도하시는데 붙들린 지팡이의 모세를 안 보이게 하니까 신을 만들었습니다. 십계명에 만들지말라고 하셨는데 이 때는 십계명 받은 후지요. 32장이니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32장, 7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그래서 금송아지 만들고 그러니까 모세를 내려가라 그러시면서 9절에 보니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을 보니 목이 곧은 백성이로다. 말을 안 듣는다는 겁니다. 나대로 하게 하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전멸하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죽인다는 뜻입니다. 너로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 이렇게 말 안 듣는 강팍한 백성들 다 없애버리고 내가 많은 사람들을 줘서 네게 큰 백성 되게 하겠다.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을 사람은 말할 때 이런 뜻 저런 뜻으로 말할 수 있지만 하나님 말씀은 실상입니다. 진짜 죽이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다 죽여버릴 건데 하나님을 아는 모세는 벌벌 떠는 겁니다. 200만명인데 하나님이 말을 허투루 하는 분이 아닌데 모세가 반쯤 죽었을겁니다.
모세가 하나님께서 구했습니다. 뭘 했습니까. 기도했습니다. 애절하게 기도하는 겁니다. 그리고 기도 내용이 구구절절이 하나님 앞에 할 말이 없도록 만들어버립니다. 그 모세 기도가 이스라엘 진멸해버리고 너에게 큰 민족을 만들어주겠다고 하신 하나님이 애절한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기 위한 그 기도가 할 말이 없도록 해버리는 겁니다. 모세가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가로되 약속의 하나님 아닙니까. 어찌하여 그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분노하십니까. 애굽 사람들을 초토화시켜놓고 구원했는데 이렇게 죄를 지었다고 다 죽어버리면 애굽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뜻을 돌이키사 화를 내지 마옵소서.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맹세하여 이루시기를 너의 자손을 누구 자손들입니까. 아브라함 자손들이고 이삭 자손들이고 야곱 자손들입니다. 이들 다 죽여버리면 그 약속 전부 어찌되는 겁니까.
하나님께서 할 말이 없는거지요. 그래서 뜻을 돌이키사 화를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기도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기도를 이렇게 기도하는 겁니다. 모세의 기도는 그냥 기도가 아닙니다. 200만명의 목숨을 구한 기도입니다. 그리 말할 수 있는 겁니다. 만약에 모세가 이렇게 애절하게 기도하지 않았다면 다 죽여버렸을지도 모릅니다. 모세가 애절하게 기도하니까 이스라엘 다 살려두신 겁니다. 모세가 아말렉과 싸울 때도 전쟁할 때도 전쟁의 현장과 전투는 여호수아가 하는데 모세가 팔을 들고 있으면 이기고 져버리면 져버립니다. 전투는 군인들이 하는데 그 전장의 승패는 모세에게 달렸습니다. 이스라엘 전부 생사가 달린 겁니다. 이게 복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사로잡혀 갔습니다. 하나님을 버림으로 하나님께 버림받았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버리면 한꺼번에 버리지 않습니다. 하와가 미혹받아서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아담은 바보가 아닙니다. 전인류의 조상입니다. 다윗은 누구 자손입니까. 아담의 자손입니까. 에녹도 아담의 자손이고 아벨도 아담의 자손입니다. 아담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최초의 하나님이 직접 만드신 사람입니다. 그 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었고 하와도 아담도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너무 쉽게 따먹어버립니다. 허망하게 따먹습니다. 하와가 미혹받아 쳐다보고 아담은 주니까 받아먹어버렸습니다. 이게 원인이 과정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과 멀어진 겁니다. 하와는 더 멀어졌고 아담과 하나님은 멀어져버렸습니다.
최종적으로 버린 것이고 멀어진 것입니다. 천하 그 누구라도 사람이 하나님께 지음받은 사람은 멀어지면 바보 멍청이가 됩니다. 어떤 성자라도 순간 바보가 됩니다. 이런 신비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기독교는 살아있는 종교입니다. 이종교처럼 죽은 종교가 아닙니다. 하나님과 멀어진 사람은 바보가 됩니다. 순간 멀어지니까 악인이 됐습니다. 다윗 집안이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풍비박산이 났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진 그거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진 결정적인 게 뭐냐, 믿는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가장 결정적인 것은 기도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 기도라는 것은 통로같은 것이라. 예수 믿는 사람이 기도가 없으면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기도 많이 하십니까.
기도란 하나님을 찾는 겁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겁니다. 항상 뭐하라고요. 항상 기도하라. 항상이라는 말은 시도 때도 없는 겁니다. 아침에도 사이에도 항상 기도하라. 쉬지말고 기도해라.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 말고 기도해라. 하나님께서 붙여서 포로가 되어버렸습니다. 포로된지 25년, 포로된 가운데 기도의 종들이 있었습니다. 다니엘, 하루에 세 번씩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 때문에 다니엘은 사자굴에 들어갔습니다. 죽은 겁니다. 그 다니엘의 기도는 조상들의 죄를 회개하는 기도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하나님을 버렸나이다. 기도하지 않고 그러니 하나님과 멀어진 겁니다. 남편 마음 속에 보통 문제가 아닌 겁니다. 부부가 남편의 머리 속에 아내는 없고 다른 게 들어있으면 문제가 많습니다. 멀어지는 겁니다.
사람 사람 사이에 인간 관계에도 서로간에 뭐가 있어야하는데 없으면 벌어지는 거지요. 하나님이 머리 속에 없으면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고 하나님께 버림받게 됩니다. 포로된 가운데 다니엘, 목숨을 걸고 5계명 지켰는데 그리 된 겁니다. 느헤미야도 성이 함락되고 다 되어도 그리 됩니다. 에스더는 금식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많은 종들이 간절하게 포로된 거기서 회개하고 그런 기도를 얼마나 했는지 모릅니다. 소망을 주셨고 70년 만에 돌이켜주신 겁니다. 야고보서 3장에 보면 엘리야도 우리도 꼭 같다. 마음도 가졌고 생각가졌고 사람인데 엘리야가 기도하니까 3년 6개월 동안 비가 안왔다. 다시 기도하니까 땅이 열매를 맺었습니다.
엘리야 기도가 국방이었고 엘리사의 기도가 국방이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 하나님의 이름과 이스라엘의 조상들의 약속 들앞에 말문이 닫혀서 백목사님께서 늘 그리 기도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여 이 많은 철없는 주일학생들이 주일 지키겠다고 매주 오지 않습니까. 백 목사님이 손톱만한 나라에서 세계를 상대로 싸우고 있다고 그래서 국방이 북한이 더 셌습니다. 그런 상황인데 저런 사람들이 야욕을 버리지 않고 노리는데 그래서 80년대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미국 시민권 영주권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대가 그런 시대였기 때문에. 그런데 만약에 내려와서 적화되어버리면 이 어린 것들 신앙 어떠겠습니까. 자랄 때 만이라도 이남을 이북에 붙이지 마옵시고 이북을 이남에 붙이소서. 아는 사람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모세의 기도가 200만명을 살린 것처럼 믿음의 종들의 회개와 기도가 다시 돌아오게 했던 것처럼 오늘 이 시대에도 누군가 한 두 사람인지 모르겠으나 참된 종들이 곳곳에서 애절하게 기도를 하실 겁니다. 그런 기도를 들으시고 이 나라를 지켜주시지 않을까. 그 기도가 떨어지면 이 나라가 어찌될지 모르는 겁니다.
성도의 5대 의무라는 것이 있습니다. 첫째가 주일 지키는 것. 성경 읽고 기도하고 심방전도하고 물질생활 바로하는 겁니다. 이 다섯가지를 말하자면 고르게 치우치면 안되는 겁니다. 주일을 지키되 주일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주일을 지키고 성경읽되 성경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가 요즘 집회말씀을 재독하는데 이것도 아차하면 이번주 한 주일은 집회 말씀 쉬어갈겁니다. 이번주일은 에스겔 성전 안할겁니다. 말씀이 중요한데 또 그것도 치우쳐버리면 문제인겁니다.
균형있게 맞춰나가야하는데 요즘 저부터 그런지 청년들도 그렇고 보면은 안 보는데 어떡할까 싶은데 행적이랄까 기도하는 거하고 안하는 것은 완전히 차이가 납니다. 보는 눈이 없으면 어두운 사람입니다. 이 찬송인도자 기도 했구나 안했구나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저도 기도 못할 때 많습니다. 요즘은 기도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우리 청년들. 부지런히 뛰어다는 건 아는데 나중에 안되면 돈주고 쓰는 것도 많습니다.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사람은 사랑하는 신부입니다. 그 신부라는 것은 성경도 성경이고 전부 다 하지만 기도입니다. 주님의 친밀입니다. 연결이 되는 거, 주님과 멀어지는 만큼 주의 모든 은혜 능력은 오지 않는 겁니다.
아무리 논리적으로 말해도 기도가 없으면 감동이 없습니다. 치우친 건 치우친다는 말이고 한 쪽으로 기울어진다는 말입니다. 집회에 기울어져있는지 성경에 기울어져있는지 다 해야하는데 어느 한쪽을 기울어지고 그러면 이게 치우치게 되는 겁니다. 그 중에 우리 교회는 기도가 많이 부족하지 않을까. 열심히 뛰어다니는데 기도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누구 이름으로 기도합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셨습니다. 우리가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를 하나님과 연결시키려고 하니까.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름이란 뭡니까. 하나님이 들으실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저희들 어릴 때 저희 어머니 때 기도는 예수 공로 의지로 기도합니다. 이랬습니다. 예수 이름 의지하는 말입니다. 공로가 이름입니다. 그게 대속입니다.
그 이름이 공로가 대속입니다. 우리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가야하는 겁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리나이다. 각자 기도 제목 가지고 애절하게 기도하십시다. 연세 많은 분들 몸을 자꾸 움직이면 망령이 됩니다. 대신 기도를 해야합니다. 자손을 위해서 기도를 위해서 많은 기도제목 듣고 굉장히 중요합니다. 얼마나 교회 위해서 자손을 위해서 기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연세 많으신 분들은 그래서 신풍교회만 해도 밤을 세워서 하는 분이 많다고 합니다.
노인들만 있는 거 같은데 노인들이 겉사람은 그래도 믿음으로 제대로된 종들은 새 것이기 때문에 그분은 끊어져도 아무것도 못합니다. 여호수아가 창칼들고 전쟁하는데 모세가 두면 죽어버립니다. 져버립니다. 그 기도가 젊은 사람들 살리고 힘있게 만드는 겁니다. 부모님들은 자녀를 위해 기도를 애절하게 하는 겁니다. 기도가 들어간 자녀들과 그렇지 않은 자녀들은 차원이 다릅니다. 땅에 거름을 많이주고 제대로 가꾼 그런 땅하고 생자배기 땅은 전혀 다릅니다.
기도에 노력, 부모님들의 기도가 들어간 자녀들과 안 들어간 자녀들은 차원이 다르게 기도합니다. 어머니의 자녀에 자식이 탈쓰는 법이 없다고 합니다. 어거스틴의 어머니 모니카의 어떤 사람이 그랬다고 하지요. 눈물로 기도하는 어머니의 자식들이 탈선한 법이 없습니다. 부모님도 그렇게 기도하시고 반사 기도를 기도하시고 남편이 신앙이 있으면 신앙을 위해 기도하고 애절하게 기도하고 그게 전부 기도 제목입니다. 이게 전부 기도가 되어야 되는 겁니다. 모세의 기도가 200만명을 살렸습니다. 바벨론의 기도의 종들이 이스라엘을 다시 찾게 했습니다. 백목사님의 기도가 이남을 지켰습니다. 우리 교회도 많은 종들이 기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보이는 세상이 목적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하늘이 목적입니다.
애절하게 기도 좀 하시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가시겠습니다.
찬송: 104장, 108장
본문: 출애굽기 32장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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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십계명을 받기 위해서 시내산에 올라갔습니다. 40일을 위해서 음식도 먹지 않고 잠도 자지아니하고 대화하고 기도하는 그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40일동안 모세가 안 보이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론에게 말하기를 우리를 위해 신을 만들어라. 모세는 40일동안 연락도 없으니까 신을 만들어서 인도하게 하라고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종일 뿐입니다. 종은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종은 높은 것입니까 낮은 것입니까. 종은 자유가 없습니다. 종은 사람이 아닙니다. 주인이 시키는대로 하는 사람이 종입니다. 말이나 소나 나귀처럼 주인이 짐을 지면 지고 때리면 맞고 죽이면 죽는 게 종입니다. 그게 종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하나님 앞에 모세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종입니다. 이스라엘이 볼 때 모세는 위대했습니다. 애굽 나라의 애굽 사람들이 놓아주려고 하지 않으니까 모세에게 시켜서 10가지 재앙을 하는데 4가지까지는 아론이 하는데 정말 큰 재앙은 모세에게 하신 것을 말합니다. 아론도 모세 형이지만 모세가 시키는대로 했고 모세는 위대했고 아주 위대한 사람을 보였습니다. 애굽 사람도 모세를 두려워했습니다.
모세는 쓰임받는 종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종이니까 하나님의 권세가 모세한테 내려오는 겁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모세는 위대한 하나님의 종인데 만약에 끊어져버리면 아무것도 아닌게 됩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종이니까 위대한 종 지도자가 40일을 안 보이니까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니까 우리를 위한 신을 만들어라 이렇게 말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모세가 자기 신입니다. 그러니 어두운 백성들이 안 보이는 하나님은 안 보이니까 무소부재하시고 다 보고 계시고 인도하시는데 붙들린 지팡이의 모세를 안 보이게 하니까 신을 만들었습니다. 십계명에 만들지말라고 하셨는데 이 때는 십계명 받은 후지요. 32장이니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32장, 7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그래서 금송아지 만들고 그러니까 모세를 내려가라 그러시면서 9절에 보니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을 보니 목이 곧은 백성이로다. 말을 안 듣는다는 겁니다. 나대로 하게 하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전멸하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죽인다는 뜻입니다. 너로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 이렇게 말 안 듣는 강팍한 백성들 다 없애버리고 내가 많은 사람들을 줘서 네게 큰 백성 되게 하겠다.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을 사람은 말할 때 이런 뜻 저런 뜻으로 말할 수 있지만 하나님 말씀은 실상입니다. 진짜 죽이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다 죽여버릴 건데 하나님을 아는 모세는 벌벌 떠는 겁니다. 200만명인데 하나님이 말을 허투루 하는 분이 아닌데 모세가 반쯤 죽었을겁니다.
모세가 하나님께서 구했습니다. 뭘 했습니까. 기도했습니다. 애절하게 기도하는 겁니다. 그리고 기도 내용이 구구절절이 하나님 앞에 할 말이 없도록 만들어버립니다. 그 모세 기도가 이스라엘 진멸해버리고 너에게 큰 민족을 만들어주겠다고 하신 하나님이 애절한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기 위한 그 기도가 할 말이 없도록 해버리는 겁니다. 모세가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가로되 약속의 하나님 아닙니까. 어찌하여 그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분노하십니까. 애굽 사람들을 초토화시켜놓고 구원했는데 이렇게 죄를 지었다고 다 죽어버리면 애굽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뜻을 돌이키사 화를 내지 마옵소서.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맹세하여 이루시기를 너의 자손을 누구 자손들입니까. 아브라함 자손들이고 이삭 자손들이고 야곱 자손들입니다. 이들 다 죽여버리면 그 약속 전부 어찌되는 겁니까.
하나님께서 할 말이 없는거지요. 그래서 뜻을 돌이키사 화를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기도는 이렇게 하는 겁니다. 기도를 이렇게 기도하는 겁니다. 모세의 기도는 그냥 기도가 아닙니다. 200만명의 목숨을 구한 기도입니다. 그리 말할 수 있는 겁니다. 만약에 모세가 이렇게 애절하게 기도하지 않았다면 다 죽여버렸을지도 모릅니다. 모세가 애절하게 기도하니까 이스라엘 다 살려두신 겁니다. 모세가 아말렉과 싸울 때도 전쟁할 때도 전쟁의 현장과 전투는 여호수아가 하는데 모세가 팔을 들고 있으면 이기고 져버리면 져버립니다. 전투는 군인들이 하는데 그 전장의 승패는 모세에게 달렸습니다. 이스라엘 전부 생사가 달린 겁니다. 이게 복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에 사로잡혀 갔습니다. 하나님을 버림으로 하나님께 버림받았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버리면 한꺼번에 버리지 않습니다. 하와가 미혹받아서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아담은 바보가 아닙니다. 전인류의 조상입니다. 다윗은 누구 자손입니까. 아담의 자손입니까. 에녹도 아담의 자손이고 아벨도 아담의 자손입니다. 아담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최초의 하나님이 직접 만드신 사람입니다. 그 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었고 하와도 아담도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선악과를 따먹었습니다. 너무 쉽게 따먹어버립니다. 허망하게 따먹습니다. 하와가 미혹받아 쳐다보고 아담은 주니까 받아먹어버렸습니다. 이게 원인이 과정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과 멀어진 겁니다. 하와는 더 멀어졌고 아담과 하나님은 멀어져버렸습니다.
최종적으로 버린 것이고 멀어진 것입니다. 천하 그 누구라도 사람이 하나님께 지음받은 사람은 멀어지면 바보 멍청이가 됩니다. 어떤 성자라도 순간 바보가 됩니다. 이런 신비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기독교는 살아있는 종교입니다. 이종교처럼 죽은 종교가 아닙니다. 하나님과 멀어진 사람은 바보가 됩니다. 순간 멀어지니까 악인이 됐습니다. 다윗 집안이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풍비박산이 났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진 그거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진 결정적인 게 뭐냐, 믿는 사람이 하나님과 멀어지는 가장 결정적인 것은 기도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 기도라는 것은 통로같은 것이라. 예수 믿는 사람이 기도가 없으면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기도 많이 하십니까.
기도란 하나님을 찾는 겁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겁니다. 항상 뭐하라고요. 항상 기도하라. 항상이라는 말은 시도 때도 없는 겁니다. 아침에도 사이에도 항상 기도하라. 쉬지말고 기도해라.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 말고 기도해라. 하나님께서 붙여서 포로가 되어버렸습니다. 포로된지 25년, 포로된 가운데 기도의 종들이 있었습니다. 다니엘, 하루에 세 번씩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 때문에 다니엘은 사자굴에 들어갔습니다. 죽은 겁니다. 그 다니엘의 기도는 조상들의 죄를 회개하는 기도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하나님을 버렸나이다. 기도하지 않고 그러니 하나님과 멀어진 겁니다. 남편 마음 속에 보통 문제가 아닌 겁니다. 부부가 남편의 머리 속에 아내는 없고 다른 게 들어있으면 문제가 많습니다. 멀어지는 겁니다.
사람 사람 사이에 인간 관계에도 서로간에 뭐가 있어야하는데 없으면 벌어지는 거지요. 하나님이 머리 속에 없으면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고 하나님께 버림받게 됩니다. 포로된 가운데 다니엘, 목숨을 걸고 5계명 지켰는데 그리 된 겁니다. 느헤미야도 성이 함락되고 다 되어도 그리 됩니다. 에스더는 금식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많은 종들이 간절하게 포로된 거기서 회개하고 그런 기도를 얼마나 했는지 모릅니다. 소망을 주셨고 70년 만에 돌이켜주신 겁니다. 야고보서 3장에 보면 엘리야도 우리도 꼭 같다. 마음도 가졌고 생각가졌고 사람인데 엘리야가 기도하니까 3년 6개월 동안 비가 안왔다. 다시 기도하니까 땅이 열매를 맺었습니다.
엘리야 기도가 국방이었고 엘리사의 기도가 국방이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 하나님의 이름과 이스라엘의 조상들의 약속 들앞에 말문이 닫혀서 백목사님께서 늘 그리 기도를 하셨습니다. 하나님이여 이 많은 철없는 주일학생들이 주일 지키겠다고 매주 오지 않습니까. 백 목사님이 손톱만한 나라에서 세계를 상대로 싸우고 있다고 그래서 국방이 북한이 더 셌습니다. 그런 상황인데 저런 사람들이 야욕을 버리지 않고 노리는데 그래서 80년대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미국 시민권 영주권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대가 그런 시대였기 때문에. 그런데 만약에 내려와서 적화되어버리면 이 어린 것들 신앙 어떠겠습니까. 자랄 때 만이라도 이남을 이북에 붙이지 마옵시고 이북을 이남에 붙이소서. 아는 사람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모세의 기도가 200만명을 살린 것처럼 믿음의 종들의 회개와 기도가 다시 돌아오게 했던 것처럼 오늘 이 시대에도 누군가 한 두 사람인지 모르겠으나 참된 종들이 곳곳에서 애절하게 기도를 하실 겁니다. 그런 기도를 들으시고 이 나라를 지켜주시지 않을까. 그 기도가 떨어지면 이 나라가 어찌될지 모르는 겁니다.
성도의 5대 의무라는 것이 있습니다. 첫째가 주일 지키는 것. 성경 읽고 기도하고 심방전도하고 물질생활 바로하는 겁니다. 이 다섯가지를 말하자면 고르게 치우치면 안되는 겁니다. 주일을 지키되 주일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주일을 지키고 성경읽되 성경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가 요즘 집회말씀을 재독하는데 이것도 아차하면 이번주 한 주일은 집회 말씀 쉬어갈겁니다. 이번주일은 에스겔 성전 안할겁니다. 말씀이 중요한데 또 그것도 치우쳐버리면 문제인겁니다.
균형있게 맞춰나가야하는데 요즘 저부터 그런지 청년들도 그렇고 보면은 안 보는데 어떡할까 싶은데 행적이랄까 기도하는 거하고 안하는 것은 완전히 차이가 납니다. 보는 눈이 없으면 어두운 사람입니다. 이 찬송인도자 기도 했구나 안했구나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늘 저도 기도 못할 때 많습니다. 요즘은 기도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우리 청년들. 부지런히 뛰어다는 건 아는데 나중에 안되면 돈주고 쓰는 것도 많습니다.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사람은 사랑하는 신부입니다. 그 신부라는 것은 성경도 성경이고 전부 다 하지만 기도입니다. 주님의 친밀입니다. 연결이 되는 거, 주님과 멀어지는 만큼 주의 모든 은혜 능력은 오지 않는 겁니다.
아무리 논리적으로 말해도 기도가 없으면 감동이 없습니다. 치우친 건 치우친다는 말이고 한 쪽으로 기울어진다는 말입니다. 집회에 기울어져있는지 성경에 기울어져있는지 다 해야하는데 어느 한쪽을 기울어지고 그러면 이게 치우치게 되는 겁니다. 그 중에 우리 교회는 기도가 많이 부족하지 않을까. 열심히 뛰어다니는데 기도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누구 이름으로 기도합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셨습니다. 우리가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를 하나님과 연결시키려고 하니까.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름이란 뭡니까. 하나님이 들으실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저희들 어릴 때 저희 어머니 때 기도는 예수 공로 의지로 기도합니다. 이랬습니다. 예수 이름 의지하는 말입니다. 공로가 이름입니다. 그게 대속입니다.
그 이름이 공로가 대속입니다. 우리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가야하는 겁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리나이다. 각자 기도 제목 가지고 애절하게 기도하십시다. 연세 많은 분들 몸을 자꾸 움직이면 망령이 됩니다. 대신 기도를 해야합니다. 자손을 위해서 기도를 위해서 많은 기도제목 듣고 굉장히 중요합니다. 얼마나 교회 위해서 자손을 위해서 기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연세 많으신 분들은 그래서 신풍교회만 해도 밤을 세워서 하는 분이 많다고 합니다.
노인들만 있는 거 같은데 노인들이 겉사람은 그래도 믿음으로 제대로된 종들은 새 것이기 때문에 그분은 끊어져도 아무것도 못합니다. 여호수아가 창칼들고 전쟁하는데 모세가 두면 죽어버립니다. 져버립니다. 그 기도가 젊은 사람들 살리고 힘있게 만드는 겁니다. 부모님들은 자녀를 위해 기도를 애절하게 하는 겁니다. 기도가 들어간 자녀들과 그렇지 않은 자녀들은 차원이 다릅니다. 땅에 거름을 많이주고 제대로 가꾼 그런 땅하고 생자배기 땅은 전혀 다릅니다.
기도에 노력, 부모님들의 기도가 들어간 자녀들과 안 들어간 자녀들은 차원이 다르게 기도합니다. 어머니의 자녀에 자식이 탈쓰는 법이 없다고 합니다. 어거스틴의 어머니 모니카의 어떤 사람이 그랬다고 하지요. 눈물로 기도하는 어머니의 자식들이 탈선한 법이 없습니다. 부모님도 그렇게 기도하시고 반사 기도를 기도하시고 남편이 신앙이 있으면 신앙을 위해 기도하고 애절하게 기도하고 그게 전부 기도 제목입니다. 이게 전부 기도가 되어야 되는 겁니다. 모세의 기도가 200만명을 살렸습니다. 바벨론의 기도의 종들이 이스라엘을 다시 찾게 했습니다. 백목사님의 기도가 이남을 지켰습니다. 우리 교회도 많은 종들이 기도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보이는 세상이 목적이 아니고 보이지 않는 하늘이 목적입니다.
애절하게 기도 좀 하시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로 가시겠습니다.